이 사이트는 한국사회와 이를 둘러싼 국제사회를 전반적으로 심도 있게 조명하고 한국사회에 나타나는 병리증상을 퇴치하기 위하여 만들었습니다. 한국사회와 주변정세가 혼란스럽고 문제가 많지만, 그래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일정한 규칙을 가지고 흐르고 있다고 봅니다. 진실과 정의와 애국은 장기적으로 거짓과 불의와 반역을 제압해나갈 겁니다. 혼란 속에서도 뭔가 일관적으로 흐르는 애국애족의 기운과 추세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이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계도하는 언론매체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입니다.
     그 동안 미국에서 10년간 한국과 미국과 국제사회를 자주적인 시각에서 관찰할 능력과 경험을 축적한 조영환 대표와 애국적 논평가들과 기고자들은 '올인코리아'를 통하여 국제화시대에 한국과 한국인들에게 유익한 시사해석을 제공할 것입니다. 독립신문, 브레이크뉴스, 업코리아 등에 기고해온 시사해설가 조영환은 국제화시대에 한국사회를 꿰뚫어보는 눈을 가지고 국가발전과 국리민복에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잘 정리되고 요약된 정보와 여론을 전달하는 매체들 중에 하나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분야들을 공부한 편집인과 기고자들은 한국사회의 발전에 대한 다양한 견해와 주장들의 대화와 조화를 이 올인코리아를 통하여  실현해나갈 것입니다. 좌파에서 우파까지 국리민복에 유익한 주장과 이론들을 수렴해서 전달할 것입니다. 다양성은 일사분란한 질서와 규범을 초월한 조화입니다. 다양성이 품위와 원칙을 상실하여 천박하지 않도록 격조 있는 올인코리아를 유지할 것입니다. 다양하지만 잡스럽지 않는 인터넷매체로 유지 관리할 것이오니,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제보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는 국제적으로 자주적인 시각을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날 자신 없는 자주장사꾼들이 폐쇄적 민족자주를 파는 현상은 국제사회에서 왕따가 되는 첩경입니다. 자주는 철저하게 국제사회에 열려 있으면서도 자신의 독자적 정체성을 유지할 때에 가능합니다. 폐쇄적 민족주의가 나라를 국제사회로부터 고립시키는 현실에서, 국제사회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가진 조영환 발행인은 국제사회에서 한국에 가장 유익한 해석을 내놓을 것입니다.
     한국은 자유주의-자본주의-민주주의 사회입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국가의 세금을 축내는 기관들과 인사들이 반국가적인 활동과 정책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반국가, 반국민, 반이성적 움직임에는 단호하게 맞서서 정의와 진실을 대중들에게 전달할 것입니다. 한국의 국가정체성과 국민생존권에 손해가 되는 세력, 정책, 활동에 단호하게 맞서서 국가와 국민에 유익한 매체가 될 것입니다. 애국 독자들의 많은 성원과 지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집인 및 대표 조영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