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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우폭동을보면서 2008/06/0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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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광우폭동을 보면서 그 날조와 폭동성격에서 광주사태 보는 시각이 달라졌습니다.
    80년대엔 현재 인원의 100배는 모였습니다. 또한 일반 상가에서 오히려 물도 주고 빵도 주고 응원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이었습니다. 그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 폭도 였습니다. 반성합니다. 애국자 대통령을 쿠데타로 몰아 현 상황을 겪는 것입니다.
    전국민이 광주사태를 민주화항쟁으로 승격시킨 지금 자유민주주의를 받아들이고 앞으로 나아가야지 그 망상에서 꺠어나지 못하고 폭동으로 변질시키는것은 국민이 두고 보지않을것입니다. 사고쳐서 수습하고 인정해주고 감싸안은 것은 대한민국입니다. 기대를 저버리면 남이 되자는 것이지요. 너무 나가면 아무도 봐주지 않습니다.
  • 이만석 2008/06/08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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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놔 두세요
    제2의 광주사태를 만들려고 하는것이라면 그냥놔 두세요
    그렇게 그냥놔두면 언제가는 진실이 살아나서 역사를 바로세울수 있잖아요
    버스를 부수게 놔두시고 청와대도 가게 놔두세요
    그것이 진정한 민주주의인지는 만인이 다알고 있으니까요
    이젠 우리도 힘을 합칠때가 된것 갔습니다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서라도 침묵했던 순수시민이 나서야 할때인것 갔습니다
    지금이 바로 그 순간입니다
  • 국민 2008/06/30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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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또한 20대입니다.
    이번 사태를 보면서 광주사태는 왜곡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그 누명을 쓰고 있는 것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하루 빨리 그 진실이 알려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