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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대시민 2009/08/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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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합니다.
    지겨운 제갈대중 윤성만 묻지마 영웅 만들기 방송 노조의 분탕질과 포탈의 추모 강요가 벌써부터 지긋지긋해집니다. 게다가 대한민국을 김정일에게 팔아먹은 부패비리주범에게 국장을 요구한다는 이희호의 뻔뻔스런 요구에는 기가 다 찹니다. 어쨌거나 이명박 대통령 임기중에 좌익 괴수들 여럿 골로 가니 그건 좋군요. 이제 한반도 북단의 악마 김정일만 저승가면 되는데, 그 날도 과히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 대갈때중 2009/08/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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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 매국노 사기도사 골로가다
    평생 거짖말은 단 한번도 안한 매국노 사기도사 드뎌 골로 가다.축하 축하 축하!!!
  • 신호운 2009/08/19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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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은 반 민주화의 수장이다.
    좌익 무리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서거라고 하는데 나느 그의죽음에 서거란 말도 쓰기를 거부한다. 전 세계에서 유일 무이한 독재자 김정일과 동지애로 걷다가 자연사한 그를 어찌 서거니 하며 그를 치켜세우는가? 만고역적 김대중.
  • 신호운 2009/08/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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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어야할사람이 죽었다.
    한평생을 선동과 기호를 엿보며 거짓으로 살아온 김대중 그는 살만큼 자기 명 대로 살았고 누릴만큼 누려다. 그런데 그는 민주주의에 역행한것을 역으로 민투사니 하며 치켜세우는 꼬락서니, 참! 듣기싫고 보기싫다. 그는 보도연맹의 일원이었고 김정일의 앞잡이었다. 그런 그를 민주투사니 하는 현실이 싫다. 내가 잘못이라면 고치겠지만 오늘 신문 제1면의 김대중 서거 라는 대서특필을 나는 읽어보지도 않았다. 목포상고 출신 졸업후 바로 보도연맹에서 활동하고 김일성의 주체사상 전파자로 활동한그를 어찌 큰정치인 이니 하며 떠들어대는가? 만고역적의 괴수 민족분열의 앞잡이 그는 죽어서도 처벌돼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