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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협객 2009/12/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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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북한 군인연합 이여~! 참으로 고맙습니다. 눈이 번쩍 뜨이고 귀가 번쩍 열립니다.
    나는 대한민국의 보통시민입니다. 당년 68세의 노령이지요. 하지만 4 19혁명세대이며, 5 16을 겪었고, 월남전에 참가 했었고 ....5 18광주사태를 간접경험한 자칭 [애국 국민]으로 자부했습니다.
    그래서 부정한 정권을 배척했고 부정부패를 배격했습니다. 그리고 자칭[민주투사]국민이라고 자위해왔습니다. 그래서 5 18을 민주화투쟁이라 믿었고, 특전단 군인들을 [광주시민을 학살한 전두환의 졸개들]로 믿었고, 그래서 소위 진보세력들을 적극 동조해왔었습니다. 그러던중 진보세력으로 자칭하는 세력속에 친북좌파들의 세력이 크게 활약한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느끼면서, 혼란스러워하던중.... 자유북한군인연합 대표님을 이 글을 읽고 참으로 큰 충격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바로 '어리석은 시민'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내 부끄러움을 어찌해야 할찌.....
  • 조국 대한민국 2011/02/17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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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광스런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 국가적 자존심을 지켜나가도록 하자.
    세계 어느나라를 보아도 신성한 자국 군대를 헐뜻는 기념관이 없다. 김대중이가 대통령 제임중 김일성편에 서서 반헌법 반역행위를 한 것이 분명히 드러난 지금, 광주 518 묘역은 김대중이가 국군을 모독하고 헐뜻기 위해서 차려 놓은 북한 김정일 집단의 홍보기관에 불과하다. 지만원박사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함과 더부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광주시민들과 전라도 도민들은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사소한 지역주의를 벗어나서 공정한 사리판단으로 대한민국 국가적 자존심을 지켜나가도록 해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