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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사동맹 유지 2011/03/2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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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관희님의 의견에 동감
    대북 전단이야 말로 북한 동포들에 대한 사랑의 "메세지"이다라는 홍관희님의 의견에 동감한다. 리비아의 "가다피"독제자가 자신을 반대하는 자국 국민을 살육하기위해서 동원된 "땅크"가 연합군 전투기의 폭탄을 맞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모습을 보고 전율스러운 통쾌감을 늦겼다. 차제에 엉터리 "민족의 태양"이라는 김정일이가 핵 공갈 협박을 하면 그와같은 연합군의 힘을 빌려 북의 대량살상무기를 박살내야한다고 보며, 북한이 자발적으로 핵무기 개발 포기를 선언할 때까지는 미국과의 군사 공조 체제는 굳건히 유지되어야한다.
  • 황당 2011/03/2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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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철언씨 주장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갑제닷컴에서 박철언씨의 강연을 봤는데 논지가 야당이 주장하는 대북포용정책과 다름없어서 상당한 혼란을 느꼈다. 대북풍선에 대해서도 효과가 없다고 일축하고 쓸데없이 북한을 자극하지말아야한다고했다.시민단체나 논평가가아닌 대북정책을 주도해온 당사자로서 그런 생각을 가진것도 이해는 하지만 보수진영내에도 이런 발언이 나오는것 상당히 놀랍다.
    박철언씨 발언에 대한 논란이 하나없는것도 이상하다. 누가 반론을 펼법도한데 아직 아무도
    반론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