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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장난 2016/11/2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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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두혈통이란 서사시는 지어낸 김씨 왕국의 용비어천가
    고 정주영씨의 자서전에서 바닷가 맨 모래사장에 오늘날 세계 일등 조선소를 건설할 수 있었던 분은 박정희 대통령 이외에는 아무도 없었을 것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서독을 방문해서 얼굴이 석탄 먼지로 꺼먼 대한의 학사 광부들 앞에서 "열심히 일해 잘 사는 나라를 건설합시다!"라며 목매어 눈물 흘리시던
    박정희 대통령--- 몽매한 국민을 이끌고 그 유명한 새마을 운동을 전개하여 오늘날 중국을 비롯한 후진국에서 그 운동을 배우고 연구하고 모방하려 하고 있다.

    인도의 간디를 보라. 그는 그의 조국 인도의 식민통치국 영국으로 건너 가서 공부하고 영국 정부 관리가 되어 남 아프리카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우리로 말할 것 같으면, 일본에 건너가 공부하고 일본 관리로 근무한 전형적인 친일분자이다. 하지만 인도 국민은 그를 친영분자라고 매도하지 않고, 인도국부로 추앙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의 좌빨들은 영웅을 몰라보고 친일이란 말장난치면서 그들을 지하에 매장하고 있고, 그들의 영웅적 지도력과 영도력을 독제로 폄훼하고 있다 .

    종북 좌빨들은 KAL기 폭파, 아웅산 테러, 천안함 폭침, 연평 포격등등 전범 테러범인 김일성-김정일이가 "천리마 운동, 별 보기 운동, 천삽뜨고 허리 한번 펴기 운동, 백일 전투장 운동, 150일 전투장 운동, 고난의 행군 운동" 등등 사람이 지어낼수 있는 말은 다 동원해서 벼라별 운동을 다 벌려서 인민을 노예이하로 혹은 동물 처럼 혹사 시켰으나 인민 3백만을 굶겨 죽였다.

    북조선과 혈맹 관계에 있다는 중국을 위시해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김일성-김정일식의 운동을 바보 못난놈들이나 할 짓이라고 비웃고 있다.

    "싱가포르"에서는, "민족의 위대한 영도자"라고 칭하는 김일성-김정일의 지질이 못난 바보같은 짓들을 "꼬메디"화한 영화가 제일 많은 사람들을 웃기며 많이 잘 팔린다고 한다.

    이런 희대의 밥통이 지금 "미라"가 되어 유리관속에 누워서 궁전을 떠-억 차지하고 있다.
    이 또한 김일성의 욕심과 심보가 중국의 진시황을 뺨치는 심히 웃기는 “꼬메디” 같은 일이다.

    사실 위대한 영도자라니 인민을 어디로 잘 영도했단 말인가? 무덤으로? 지옥으로?

    병사 한명 먹이고, 입히고, 재우는 비용은 요지음 돈가치로 환산해 보아도 하루 최소 미화로 $50은 들 것임니다. 100명이면 하루 $5000, 한 달이면 $150,000이 드는 데, 나라도 없던 시대에 돈이 어디서 나서 많은 전투 병력을 유지할 수 있었을가? 더우기 김일성처럼 전지에서 애기 (김정일)낳고 살림할 돈이 어떻게 생겼으며 누가 댔단 말인가?

    김일성은 항일 투쟁을 했던 것이 아니라, 김정숙이란 계집 차고 다니면서 약탈 방화나 일 삼던 오늘날로 말하면 깽단이였다.

    일류 역사상 유명한 장군들이 전투장에서 애기(김정일) 낳고 계집 차고 다니면서 싸운 사실 혹은 역사적 기록이 있다면 열거해 보라.
    그런 역사적 사실이 없다.

    "나포레옹"이 진중에서 그의 애인 "죠세핀"에게 열열한 사랑의 편지를 쓴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그도 그의 애인을 진중으로 불려 드려 애기낳고 동거생활하지 않았다.

    나라가 없어 봉급도 없던 시대에, 애기 낳고 기를 돈이 바로 선한 인민들을 약탈해서 얻은 돈이란 게다; 즉 배운것 없는 김일성 (김성주)의 주업은 약탈이었으며 가끔 먹을 것이 풍부히 쌓여 있는 일경의 창고를 밤에 몰래 습격 해서 털어간 것이 오늘날 항일 투쟁으로 둔갑 미화 해서, 조국이 김일성에 의해서 해방된 것 처럼 인민을 쇄뇌 시켜왔다.

    그가 그런 출중한 항일투사였다면 왜 그는 쏘련으로 도망쳤을가? 군인의 사명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조국을 위해 목숨 받처 싸우는 것이다. 북에서는 도망친 후 쏘련군이 된 김일성을 불후의 명장이라고 칭송하고 있다. 심히 웃기는 일이다.

    일본이 미국에 패망하고 한반도 38이북에 쏘련군이 진주할 때 그는 쏘련군 대좌로서 쏘련군과 더부러 평양에 들어 왔다. 그의 주변에는 그와 함께 싸웠다는 독립군은 한 사람도 없었다.

    그가, 말 그대로 항일 투사였다면, 독립군 1개 소대 (약 60 여명) 혹은 그 보다 적은 1 개 분대 (9명)의 소수 병력 수일지라도 함께 귀국했다면 국민에게 퍽 감격적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남에서나 이북에서나 독립군을 이끌고 해방 조국에 귀국한 장군이 한 사람도 없었다.

    이런 사실로 보아, 항일 무력 투쟁 이야기는 말로만 무성했던, 사실과 거리가 먼 이야기에 불과한 것들이 아니었을가?

    하기야, 북에서는 625휴전협정일도 불후의 명장 김일성이가 미제침략을 무찌른 기념일이라한다. 이 또한 세계가 다 아는 웃기는 거짓말이다.
    아무리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하더라도, 그들의 역사는 어디서 어디까지 진실이고 거짓인지 종 잡을 수가 없다. 이러한 조작근성을 남한의 좌빨들은 대한민국의 역사교과서에도 반영해왔고 조작된 내용을 진실이라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

    종북 좌빨들은 세계가 다 비웃는 이런 엉터리 김일성 행각을 항일 투사라고 믿고 있고 영웅처럼 떠 받들고 "결사 옹위"를 복창하고 있으니, PR과 쇄뇌의 힘이 과연 크기는 크다.

    대한 민국 애국 시민은 이렇게 쇄뇌를 받아 미치광이가 된 좌빨들의 친일이란 말 장난 농간을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된다.

    친일이란 말 장난 이면에는 그들이 쇄뇌받은 데로 그런 희대의 사기꾼 터무니없는 항일투사 김일성이가 최고다 하는 불순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좌빨들의 농간에 의해서 이승만-박정희의 위대한 영웅적인 업적들이 매장된데 이어, 지금 좌빨들은 대한민국의 법치 민주주의를 뒤 엎어버리려고 선동 난동질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