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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고수 2016/05/1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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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제작소의 갈취행위를 방치한 박근혜도 직무유기죄로 고발하기 바란다.
    아름다운재단, 참여연대, 경실련 등의 모금을 불법적이라고 검찰에 고발한
    "정의로운 시민행동(정영모 대표)"이
    18일 희망제작소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것은 아주 잘한 온 국민의 뜻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진작 했어야 할 국책사안을 방치한것이었다.
    "정의로운 시민행동(정영모 대표)"은
    희망제작소의 갈취행위를 방치한 박근혜도 직무유기죄로 고발하기 바란다.
  • 정도전 2016/07/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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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제작소 사칭한 사기꾼집합소~!!!
    박원순이 아름다운재단의 범죄수익(불법모집한 나이롱기부금) 10억대 빼돌려 만든 새끼재단 희망제작소는 지금도 운영비 대부분을 불법모집한 기부금으로 떼우고 있다. 이런 범법단체는 무조건 사법처리 후 재단을 해체시킴이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