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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파 일소 2016/11/0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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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 주도적 폭력적 정권 교체 반대
    북괴의 연평도 포격 그리고 걸핏하면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말할 뿐아니라 미국을 한방에 날려 보내겠다고 선언한 것이야 말로 선전포고나 다름 없는 것임니다. 이에 대해 한마디도 않던 박지원은 최근 국군의 날 때 대통령께서 "북한 동포들이여! 북한을 탈출해서 대한민국의 자유의 품에 안기시요."란 취지의 연설을 북에 대한 선전포고나 다름없다고 대통령을 비난했고, 북의 김정은에게 예의를 갗추라고 요구한 국회의원이 있는 가 하면, 탈북자들에게 "변절자 XX들"이라 욕설을 한 의원들을 볼 때, 살인마 북괴군의 아들이 차기 유력한 대통령 후보중의 한사람임을 볼 때,그리고 천안함 폭침을 한국 정부의 조작극이라고 "유엔"에 반역 탄원서를 제출한 일들을 볼 때 지금 대한민국에서 "뚱딴지 도야지 혈통 왕국"을 세우려는 반 국가적 세력에 맞서 자유 민주 법치제도를 지켜내기 위해서 일어나야한다고 본다.
  • 좌파들의 선동극 2016/11/0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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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들의 젊은이들 선동 방식이 419때와 너무 흡사하다.
    419의거 직전 마산 앞바다에서 김한열(?)이란 어린 중학생이 눈에 경찰이 쏜 최류탄이 박혀 죽은 시체가 발견?다는 보도가 되풀이 반복적으로 보도되어 젊은 학생들(본인도 포함)을 반정부 대모대열에 뛰어들게한 기억이 난다. 지금 최순실딸 정미라가 호화롭게 값비싼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을 되풀이해서 보여주고 있다. 순진한 어린 학생들이 자극을 받기에 충분하다. 지금 상황은 419때와 너무 흡사해서, 419도 좌파들의 치밀한 계획과 음모에 의해서 일어난 것이라 판단된다. 지금 419를 생각하면 어떻게 경찰 최루탄이 어린 학생 눈에 박힐 수 있을가 의문이 생긴다.
  • 살귀 2016/11/09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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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살귀가 서려있는 모습
    여기 나온 좌파들 사진을 보면 엄청난 살귀가 서려있다. 끔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