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자유 의 가치" 2017/03/11 [20:03]

    수정 삭제

    중공,북한 에 초토화 되었던 불모의 땅" 가난 했던 대한민국,
    청나라 오랑캐 중공북한 을 머리에 이고 대한민국 역사 를 이어오면서 우남 이승만 박사 는 중공 집단들에게 유린당하면서도,나라를 구해낸 것은 기적"이었다.남한 국민이 땅" 에서 누리는 자유의 가치"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챙취한 눈물 의 가치" 를 모르는 배부른 웰빙 맘" 세대" 이젊음 이 들은 물려받은 자유세대 에 감사" 않는 삶" 은 배부른 돼지 에게 자유" 라는 진주를 조건없이 던져준,어른들의 죄" 이므로 감수 하고 다시한번 일어섭시다, 부모세대 를 틀딱이라고,예의 무시하는 불평가득한,젊은이 들의 삶은 반드시 그 삶의,자유" 마져 박탈 당해보아야 부모님 세대 를 이해할것 입니다.
  • 눈물 8 2017/03/11 [21:03]

    수정 삭제

    잔인한 겨울 나기.
    피흘리며 쓰러진 사진을 보고 밤새워 울었습니다 가슴이 아프고, 손이 떨려 제대로 일을 못해 회사를 그만 두겠다고 했습니다. 하루종일 울면서, 사람 들 과의 접촉을 피했습니다. 먼져,떠난 사람은 내한목숨,편하자고 나의 조국 을 배신하지 못한 마음 이었겠지요, 청렴한 대통령 지켜내기위한 처절한 저항 이었겠지요, 마음 만이라도 애국 동지들과 함께하고 싶어서, 손에쥐어진 태극기 를 마지막 순간 까지 놓치지 않았겠지요. 태극기 손에쥐고 불의와 맞서다 외치다가 떠난 자리 흘린 태극기 가 님이 흘리고간, 피에 얼룩져 남아있었습니다. 역사의 기록에 고이 남겨놓겠습니다. 영면하소서 고인 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