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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점숙 2019/10/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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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가장 악랄한 정권, 이따위로 언론 탄압 중이다. 3천억 자본금만 맞추면 되는 것이라서 임직원 명의 주식이 얼마던 상관 없음. 자본금 증액할때 주식회사 임직원들 직급에 맡게 주식 할당 나옴. 액면가로 줌. 액면가로 받은 임직원들 상장 때 상장 차익, 내동생 시사영어사 다닐 때 회사에서 사라고 하는 500원짜리 주식을 다른 사람이 포기한 것까지 같이 삼. 22000원에 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