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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도 2019/10/2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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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무실이 바로 옆이라 직접 볼수있었다. 그날은 정동길에서 서울 시민들이 프리마켓을 보기위해 많이들 나와 있었다. 직접 보신분들은 알겠지만 말도 안되는 구호들을 왜치고 있었다. 자신들에 생각을 관철 시키는 방법을 대학생 연합이란 이름으로 이리도 무모해도 되는지 주장하는 내용을 떠나 부끄럽다. 제발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