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구꼴통 정치인들↔선진적인 기업인들
기업가들로부터 정치꾼들은 욕 먹을 수 있어
 
조영환 편집인
제정신을 잃은 한국의 정치꾼들이 망할 짓만 골라서 한다. 선진국가들에서는 국민들에게 직업을 제공하는 기업자들을 영웅으로 대접하는 풍토가 이미 굳어졌는데, 종북좌익세력이 득세한 한국땅에서는 날이 갈수록 기업가들을 적대시하는 좌익적 분위기가 강화되고 있다. 정치인들의 수구꼴통성 때문에 벌어지는 사회현상이다. 기업과 은행을 착취한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이 득세한 이후로 한국의 기업가들은 '착취자'로 매도당하면서 사회적 지탄의 대상으로 전락되어 기업할 맛이 떨어지고 있다. 기업과 산업을 키우지 않고 정치게임만 하는 종북좌익세력의 망조가 극에 달하고 있다. 성장과 생산 대신에 복지와 소비만 생각하는 나라 말아먹을 3류 정치꾼들이 1류 기업가들을 마녀사냥한다. 정치권, 언론계, 문화예술계, 종교계, 교육계, 법조계, 등 인문사회계의 수구꼴통성이 망국적이다.
 
24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영환 위원장(민주당)은 기자회견에서 대기업을 향해'인력 탈취, 납품가 후려치기, 악질행위' 같은 용어를 사용해서 비난했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망국노가 애국자를 비난하는 꼴이다. 한나라당도 전례가 없는 민주당의 대기업 때리기에 동참했다고 한다. 한 소장파 의원은 "무책임한 재벌들에 대해 칼날을 갈고 있다"고 했고 민주당의 손학규 대표와 한나라당의 황우여 원내대표도 이날 작심한 듯 경제단체들을 비판했다고 한다. 한나라당 소장파는 못된 짓만 한다. 정치권은 "이참에 대기업들을 손보겠다"는 분위기이고, 재계는 "당하고만 있지는 않겠다"는 자세라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한마디로 수구꼴통 정치꾼들이 나라를 유지하고 있는 영웅적 기업가들을 향해 지랄하고 있다. 왜 이 정치꾼들은 부산저축은행 비리에는 조용할까?

더 가관인 것은 정치권이 대기업을 때리는 동기이다. 조선일보는 "여야가 일제히 대기업 때리기에 나선 것은 전반적 여론을 고려할 때 절대 나쁠 게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정치권은 지금 대기업과 각을 세우는 것이 내년 총선에서 표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한국의 유일한 구국집단인 대기업을 때리는 것이 차기 총선에 유리하다는 정치권과 언론계의 판단은 망해가는 한국의 지도층이 가진 미친 정신을 잘 증거한다. 지금 정치권에는 배우지 못한 운동권 출신들이 아직도 계급투쟁적 정치의식을 가지고 기업가를 노동자의 적으로 보는 시대착오적 추태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운동권 출신 정치꾼들과 언론계에 침투된 종북좌익 망국노들의 좌경화 된 정신을 개조해야, 국가와 기업이 살아남을 것이다.

한나라당 소장파의 핵심 의원은 "서민이 표 찍지 재벌이 표 찍느냐? 지금 민심으로 보면 누가 더 재벌을 때리느냐에 따라 표가 나온다"고 했고, 다른 의원은 "박재완 재정기획부 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이 대기업을 편드는 인상을 주는데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자신의 이름도 밝히지 못하고 좌익분자의 망언이나 늘어놓는 소장파의 주장을 전하는 조선닷컴도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으면 없애버려야 할 여론조작의 악질적 선동기관이다. 글로벌 시대에 전 세계의 부품을 자유롭게 골라서 쓰는 시대의 대기업을 서민이나 중소기업의 적으로 보는 한나라당 소장파는 전형적인 수구꼴통들이다. 특히, 대기업에 대한 여론이 호의적이지 않다는 점을 선거에 악용하려고 기업 때리기에 나선는 정치꾼들이 망국노가 아닌가.

더 가관인 것은 민주당의 반기업적 지랄발광이다. 민주당 강봉균 의원은 "예전에 비해 서민층 뿐 아니라 중산층까지 재벌에 대한 이미지가 아주 안 좋아졌다. (재벌 때리기로) 서민·중산층까지 포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고 다른 고위당직자는 "정당이 선거 의식하지 않고 하는 행위가 있느냐"는 주장을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이런 미친 놈들이 정치권을 장악해서 국가와 기업을 괴롭히고 있다. 표를 위해서 대한민국의 가장 애국적 집단인 대기업을 때리는 민주당의 저 망국노들을 능지처참해야, 대한민국은 선진화 될 것이다. 한나라당 소장파와 민주당 좌파 정치꾼들은 대한민국의 망국을 막기 위해서 언젠가는 처단해야 할 것이다. 대기업에 여론이 좋지 않는 정치꾼이나 군중들은 자유자본주의에 부적절한 좌익분자들일 가능성이 높다.

가장 악질적 망국노는 빨치산 같은 한나라당 김성식 정책위 부의장 같다. 이 놈은 반드시 정치권에서 정리해야 할 좌익세작으로 판단된다. 김성식은 "그동안 각종 특혜만 입고 일자리도 늘리지 않던 대기업이 세금 더 안 깎아준다고 정치권에 먼저 싸움을 걸었다"고 했고, 운동권 출신인 정태근도 "정부가 재벌 견제를 못 하니 국회라도 나서서 견제하는 것"이라고 했고, 민주당 중진 의원은 "재벌들이 정치권을 마치 도둑놈 취급하듯이 나무라느냐"고 했고, 다른 의원도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너무 자극적인 언사로 정치권을 긁었다"는 주장을 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한국의 저급한 정치꾼들은 선진적 국민, 특히 1류 기업가들로부터 긁혀야 한다. 이런 인간말종들이 정치권을 차지하니까, 국가가 망국지경에서 헤매는 것이다.

이런 정치권의 망언과 공세에 대해 전경련을 비롯한 재계는 부담스러워하면서도 부글부글 끓고 있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당연히 3류 정치 망국노들이 1류 기업가들을 때리니까, 그 부당성에 기업가들이 분노하게 되어 있다. 허창수 회장의 전경련 기자간담회 때 참석했던 한 재계 관계자는 "(허 회장이) 정부와 정치권을 깎아내리는 의도와 발언은 전혀 없었다. 그런데도 정치권에서 재계의 대표를 오라가라하는 것은 너무한 것 아니냐"고 말했고, 다른 재계 관계자는 "잭웰치 전(前) GE 회장이 인터뷰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대놓고 '사회주의자'라고 비판해도 미국 정치권에서 그를 손보겠다고 나서지 않았다"면서 "허 회장 발언 정도의 말도 못한다면 우리나라야말로 사회주의 국가가 아니냐"고 말했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망할 정치권에 기업가와 국민들을 분노해야 한다.
 
한국 정치권에는 시대착오적 사회주의자들, 심지어 종북좌익분자들이 설치고 있다. 한국의 언론계, 교육계, 시민단체들에도 시대착오적 좌익분자들에 의해 장악되어, 세계가 버린 이념에 포로된 수구꼴통들이 우굴댄다. 김대중과 노무현은 과거 연좌제나 운동권출신에 묶여 있던 종북좌익분자들과 그 후예들을 골라내어 사회의 상층에 뿌리내리게 만들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그 결과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이후에 한국사회에는 계급투쟁론에 근거한 노동운동이 강화되고, '기업가는 착취자, 부자는 도둑놈, 강자는 차별자'로 정치권과 언론계로부터 매도당하고 있다. 기업가를 영웅으로 보지 않는 사회는 북한처럼 될 것이다. 정치권의 수구꼴통성을 대한민국 국민들이 어떻게 극복할지...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1/06/25 [04:5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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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기가 막혀 말도 안나온다. 감자바우 11/06/25 [18:37] 수정 삭제
  뉴스에서 이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어안이 벙벙하였다.
이 미친 국개의원 개새끼들의
전경련 회장을 에 소환하겠다는
미친 개 짖는 소리에
정말 앞에 있다면 한 방에 척살하고픈 충동까지 들었다.

그 개새끼들은 스스로 제일 높은 곳에 있어 거의 王의 권력을 쥐고
무슨 개지랄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듯 하여
아주 기분 그지 같았다.

그 개새끼들이 툭하면 들고 나오는
[표현의 자유]는 전경련 회장에게는 없다는 말인가???

쳐죽여도 시원치 않을 개새끼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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