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의 미인계냐? 욕망에 굴한 남자냐?
윤창중 사건에 대한 기독교 목사의 추정?
 
구국기도

[잠언7:26-27 대저 그가 많은 사람을 상하여 엎드러지게 하였나니 그에게 죽은 자가 허다하니라 그 집은 음부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남자는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다고 하신다. [고린도전서7:1-3 너희의 쓴 말에 대하여는 남자가 여자를 가까이 아니함이 좋으나 음행의 연고로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두라 남편은 그 아내에게 대한 의무를 다하고 아내도 그 남편에게 그렇게 할찌라] 淫行(음행)의 이유 때문에 一夫一妻(일부일처)를 지켜야 한다고 하신다. 오늘의 성경 본문에 결과적인 것으로 봐야 한다는 전제 아래서 음녀의 미혹을 받는 것은 곧 죽음의 길이고 멸망의 길이고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는 것이라고 한다. 음녀 곁에는 죽음의 길과 멸망의 길과 사망의 방이 있다는 말이다.

채울 수 없는 여자의 욕망은 악마의 방법 곧 미인계의 도구이다. 악마는 인간을 망하게 하려고 여자의 음욕을 이용한다. 특히 이런 음녀들은 돈을 좋아한다. [사사기16:4-5 이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 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그 여인에게로 올라와서 그에게 이르되 삼손을 꾀어서 무엇으로 말미암아 그 큰 힘이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하면 그를 이기어서 결박하여 곤고케 할 수 있을는지 알아보라 그리하면 우리가 각각 은 일천 일백을 네게 주리라] 악마는 미인계를 통해서 세상을 망하게 한다. 그 때문에 그런 여자를 가까이 해서는 안 된다.

삼손은 하나님으로부터 남다른 힘을 곧 육체의 강력을 얻는다. 하나님으로부터 육체의 강력을 얻은 삼손이지만 하나님의 지혜 곧 적의 미인계를 대하는 지혜를 구하지 않았다. 그 때문에 결국 당하게 된다. 블레셋 방백 7명이라면 7,700의 은자를 얻게 되는 흥정에 응한 여자는 들릴라이다. 삼손이 사랑하는 여자이다. 돈에 따라 무슨 짓이라도 하는 것이 음녀의 속성이다. 이 마케팅에 결국은 삼손은 무너지고 만다. 음녀는 정적들과 적과 악마의 도구로 이용된다. 돈을 주면 무슨 역할이라도 하는 것이 음녀이다. 정치적으로 성추행을 당한 것처럼 말을 하면, 요셉처럼 당하게 된다.

[창세기39:10-19여인이 날마다 요셉에게 청하였으나 요셉이 듣지 아니하여 동침하지 아니할 뿐더러 함께 있지도 아니하니라 그러할 때에 요셉이 시무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은 하나도 거기 없었더라 그 여인이 그 옷을 잡고 가로되 나와 동침하자 요셉이 자기 옷을 그 손에 버리고 도망하여 나가매] 이처럼 깨끗이 행동해도 여자의 모함에 빠져 버린다. [그가 요셉이 그 옷을 자기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감을 보고 집 사람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보라 주인이 히브리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다가 우리를 희롱하게 하도다 그가 나를 겁간코자 내게로 들어오기로 내가 크게 소리질렀더니]

이런 세상에나, 유혹하다 안 되니 복수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가 나의 소리질러 부름을 듣고 그 옷을 내게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느니라 하고 그 옷을 곁에 두고 자기 주인이 집으로 돌아 오기를 기다려 이 말로 그에게 고하여 가로되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코자 내게로 들어 왔기로 내가 소리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 옷을 내게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주인이 그 아내가 자기에게 고하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결국 옥에 가둬 버린다. 억울한 것이다. 참으로 여자는 무서운 존재들임을 알 수가 있게 한다.

우선 감옥에 가서 3년을 옥살이 했다. 하나님이 아니면 그 결백을 풀고 나올 수 없게 된다. 참으로 답답한 3년의 세월이었을 것이다. 여자가 파 놓은 올무에 걸린 것이다. 악마의 여자는 그렇게 무서운 면이 있다. 한반도의 전쟁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박근혜대통령 곁으로 적들이 파고 들어와서 대통령의 사람들을 치명적으로 유혹하고 또는 그런 덫으로 올무로 몰아넣기 위한 여러 공작들이 있다. 그들이 설치한 미끼를 무는 순간에 구설수에 오른다. 짜고 치는 미인계에 당하는 것이다. 아무런 잘못이 없다 해도 그런 여자 곁에 있다는 것으로도 결국 禍(화)가 된다. 치명적인 독기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그런 여자들의 침투를 미연에 막았어야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가 없으면 이를 다 讀解(독해)할 수 없는 노릇이다. 세상에 半(반)은 여자이고 여자도 사회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 기본인데 어느 여자가 악마의 여자이고 속에 빨갱이의 음모를 품고 다가오는지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지혜가 없으니 그것을 못하는 것이다. 그것을 못하면 결국 그녀들의 코스에 넘어가게 된다. 결국 謀害(모해)를 당하고 화를 당한다. 빨갱이 총본부는 지금 死活(사활)에 걸려 있는 상태이다. 그것에서 탈출해야 하는데, 그 때문에 그것들의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하여 박근혜정권을 무너지게 하려 한다.

그 차제에 銳鋒(예봉)을 꺾는 기회를 맞았다. 우선 박근혜의 입을 막는 짓을 한 것이라면 이는 미인계다. (아직은 정확하게 사실관계가 법적으로 규명된 것은 아니다.) 저들의 목적은 정치적인 이점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를 이용하여 우선 현상타개의 결집으로 삼을 것이다. 그것들에게 총결집을 할 수 있는 먹잇감을 던져 준 것이다. 그녀들을 가까이 한 것으로도 결국 정치적인 매장을 당한다. 그 만큼 파괴력이 강한 것이다. 박대통령의 예봉은 있다. 그 예봉을 꺾는 짓을 노린다는 것은 전술전략의 기본이다. 그 기본에서 당했다면 이는 미인계를 모른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만큼 미인계가 완벽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련한 미인계에 당한 것이라고 본다면 미국 교포사회에도 빨갱이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실은 있다. 사실관계를 규명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그도 역시 피해자 일수도 있다. 인간 간에 일어나는 이런 갈등의 의미는 악마가 거기에 있고 빨갱이가 거기에 개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는 언제나 죽음으로 결정 나는 경우도 있다. 결백을 증명하려고 극단을 선택하여 자살하는 자들도 있다. 악마는 사람을 멸망시키는 일을 하게 되니 快哉(쾌재)를 부른다. 자살하지 않으면 그 남은 세월은 고초 그 자체다. 결백유무를 떠나 자살을 해서는 안 된다. 재기를 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그런 여자들을 도구로 삼는 악마와 그 빨갱이들은 가까이 온 인생을 撲殺(박살)내었으니 인생을 파괴한 것이다. 그 때문에 악마는 쾌재를 부른다. 그 여파로 가정이 박살 날 수도 있고 여러 사람들이 대단한 피해를 본다. 악마의 破顔大笑(파안대소)가 들려온다. 이것이 곧 악마의 美人計(미인계)이다. 그 때문에 대통령이 피해를 본다. 나라가 피해를 본다. 악마의 웃음소리는 곧 빨갱이의 破顔大笑(파안대소)이다. 잠시 意氣銷沈(의기소침)을 떨고 있었던 그들이 이젠 활개를 치고 물 만난 고기떼처럼 대한민국을 공격해 올 것이다. 우리는 지금 악마의 파안대소와 빨갱이의 파안대소에 비웃음을 당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관계를 통해서 볼 때, 우리 편 네 편을 편든다는 것에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이 잘못한 것은 잘못한대로 규명되어야 한다. 그에 대한 法的(법적)인 道義的(도의적)인 政治的(정치적)인 책임을 지게 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이 미인계라면 우리는 반드시 가만히 앉아서 당할 수만은 없다. 전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저것들이 만든 미인계인가를 규명하는 시간이 없게 되었다. 이미 그것들은 그것을 이용하여 무수한 공세가 시작되고 있다. 5월의 촛불로 이명박을 흔들었던 그 세력이 이젠 그것을 이용하여 세상을 요동치게 할 기회를 잡으려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전쟁의 一進一退(일진일퇴)의 의미로 보면, 한 쪽 전선이 무너졌다고 다 이긴 전쟁이 무너질 리는 없다. 이미 대세는 대한민국으로 기울어졌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대한민국을 도우실 것이기 때문이다. 빨갱이 총본부가 마지막 발악을 할 수는 있어도 戰勢(전세)를 뒤집기는 심히 역부족일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들은 이 전쟁에서 다반사로 일어날 것이다. 미인계라는 것을 전 방위적으로 사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以熱治熱(이열치열)로 다루면 된다. 세상은 국면전환은 언제든지 가능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게 무너지게 하는 세력이 있다면 우리는 분명하게 대응해야 한다.

우리는 애국 충정으로 나서는 義兵(의병)의 명예를 지켜내야 한다. 법을 어겼다면 의병군법으로 처단해야 한다. 고무줄 잣대나 아무런 편견을 버리고 공명정대하게 이를 다뤄야 한다. 그것이 곧 우리의 명예를 지켜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인계라면 이를 반드시 응징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과 사람을 망하게 하려는 악마와 그 빨갱이 세력에 동원되는 여자들이 곧 음녀이다. 그 때문에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상책인데, 남녀가 같이 업무를 보는 세상에서 그것의 차이는 참으로 구별하기 어렵다 하겠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지혜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는 미인계의 의미가 언제나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런 전선에서 한 戰友(전우)가 당하고 말았다. 미인계든 고의든 이미 당한 것이다. 박근혜가 당한 것이고 대한민국이 당한 것이다. 이런 중차대한 것을 망각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면 그는 피해자일 뿐이다. 그가 봉착한 그 공간은 참으로 협소하다. 그가 그 전투에서 사선을 뚫고 생환하는 것에 길은 얼마든지 있다. 악마의 바라는 대로 가서는 안 된다. 빨갱이들이 물고 뜯고 개짓거리 하도록 내 버려두라. 이는 그것들의 小貪大失(소탐대실)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다 비밀이 있고 그런 비밀들이 세월이 지나면서 드러날 것이다. 때문에 소명의 기회를 타서 역전시켜라!

어차피 경찰 수사에서 모든 것이 드러날 모양이다. 적들이 행한 짓들이 결국 다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그가 無罪(무죄)하다면 그날에 그 무죄가 드러난다. 그 때까지 참고 견뎌야 한다. 극단의 행동을 한다면 이는 악마가 좋아할 일이기 때문이다. 견디는 것도 전투이다. 오히려 인간의 힘은 악마의 궤계에 얼마나 허약한가를 배우고 그 때문에 하나님의 힘을 오직 예수 이름으로 구해야 한다. 그 힘을 얻은 요셉은 재기에 성공하게 된다. 그 후에 요셉은 애굽의 총리가 된다. 설혹 남녀 간에 마주함의 술잔에 취해 한순간에 실수로 무너졌다 하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다. 일어나야 한다. 삼손은 미인계로 무너졌으나, 다시 일어나 큰 공로를 세운다.

우리는 이번 사안에 많은 의혹을 가진다는 것에 부정할 수 없다. 많은 설이 나올 것이나 수사당국의 명명백백한 조사를 거쳐 모든 진위가 드러나 잘못한 것이 있다면 법대로 처리하면 된다. 하지만 우리는 미인계라는 것에 의혹을 여전히 가지게 된다. 미인계라는 콘셉트로 수사를 할 것은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전쟁을 하는 중이다. 한 쪽 전선이 무너졌다고 전체적인 전쟁이 패한 것은 아니다. 일진일퇴의 의미로 보면 된다. 최후 승리를 할 때까지 우리의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그 때문에 우리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지혜의 눈빛으로 이 문제를 대해야 할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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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5/10 [11:2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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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세요 목사아빠 13/05/13 [01:05] 수정 삭제
  여자를 도구로 삼는 악마와 빨갱이라고? 피해자를 위로해야 마땅함에도 그 가슴에 대못을 박는 악마같은 목사의 빨갱이같은 마음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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