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만원 '5.18은 가장 부끄러운 역사왜곡'
광주사태에 대한 두 번의 판결은 엉터리
 
조영환 편집인

 

지만원 박사가 역사적 평가에서 ‘반란폭동’이냐 ‘민주화운동이냐’의 논란이 있는 광주사태를 ‘이 세상에서 가장 부끄러운 역사’라고 규정했다. “저는 5.18역사를 12년 동안 연구했다. 5.18역사는 일본의 역사왜곡을 능가하는 역사왜곡 사례임을 보고 드린다”며 지만원 박사는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광주의 부나비들을 졸병으로 동원하여 일으킨 폭동이었습니다. 광주인들에 의한 민주화운동이란 애초에 없었다. 그래서 북한은 이 5.18을 내남공작 역사상 최고의 걸작이라며, 북한 최고의 것들에 ‘5.18’이라는 영예의 칭호를 붙이고, 해마다 5월이 되면 북한 전역에 걸쳐 며칠씩 당정 최고 인물들의 참석 하에 5.18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거행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지만원 박사는 “북한특수군 600명(이 ‘북한특수군 600명설’은 지만원 박사의 주장으로 다른 사람이나 기관에 의해 객관적으로 확인은 아직 되지 않음. 광주사태에 북한특수군 개입을 ‘추정(의심)’하는 우파인사들은 없지 않음.)은 광주에서 천대받는 넝마주이 구두닦이 목공 석공 철공 등 사회 불만 계층을 폭동의 소모품으로 사용하였다. 불타는 곳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자연현상이다. 북한 특수군은 파출소, 차량, 건물들에 불을 질러 군중을 모았다”며 “그리고 이들에 ‘경상도 군인들만 뽑아 전라도 씨를 말리러 왔다. 전라도 주민 70%를 죽여도 좋다고 명령했다’는 등의 유언비어를 뿌려 경상도 사람들에 대한 적개심을 일게 해놓고 이를 폭동에 이용하였다”고 주장했다.

 

지만원 박사는 “무고한 광주시민들을 비참한 모습으로 살해해 놓고 그것을 계엄군의 소행으로 모략하여 남남전쟁을 유발시키려 했다. 그것이 실패하자 2,700여명과 류낙진 등 비전향 장기수들을 포함한 170명의 좌익수가 있는 광주교도소를 6차례나 공격하여 수용자들을 폭동에 이용하려 했다. 이마저 실패하자 5월 26일 북한군은 안개처럼 사라졌다”며 1980년 광주에서 벌어진 상상할 수 없는 방화, 살인, 테러 등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에 기록된 사건들을 열거하면서 “온갖 기발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국가를 전복 직전 단계에까지 몰고 갔던 북한특수군 600명의 작전은 그 규모와 기발함에 있어 세계 군사역사에 ‘기적’으로 기록돼야 할 걸작”이라고 주장했다.

 

지만원 박사는 “남한의 대도시에서 우리 공수부대와 맞서 광주의 사회불만 세력을 소모품으로 활용하여, 파출소, 세무소, MBC, KBS, 차량 등에 불을 지르는 방법”과 “휘발유 드럼통에 불을 붙여 계엄군을 향해 굴리게 하는 방법, 대형 변압기를 폭파시켜 건물들에 불을 내는 방법, 유언비어를 퍼트려 영남에 대한 증오심에 불을 지르는 방법, 온갖 자산에 불을 붙여 일반대중을 모이게 하는 방법, 수많은 군중을 방패로 하여 신분을 속이는 방법, 으슥한 곳들에서 민간인들을 칼, 몽둥이, 돌멩이, 전기톱, 총으로 살해해 놓고 이를 계엄군에 뒤집어씌움으로써 계엄군과 광주시민이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도록 만드는 방법” 등을 북한군이 6개월 이상에 걸쳐 축차적으로 침투해서 벌인 작전으로 판단했다.

 

지만원 박사는 “북한 노동당이 발간한 대남공작역사책들에는 이미 5.18이 북한의 대남공작 역사상 최고의 걸작품이라는 품평이 기술돼 있다”며, 북한 대좌출신의 전 거물간첩이요 북한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던 ‘공화국영웅’ 김용규는 그의 저서 ‘소리 없는 전쟁’(1999. 도서출판 원민)의 표지말에서 “남한의 크고 작은 모든 소요에는 반드시 북한의 배후조종이 있다. 그것은 의심할 수도 없고 의심해서도 안 되는 필연이다”라고 증언했다고 주장했다. 지만원 박사는 “5.18광주사건은 수많은 이석과 600명의 북한 특공대, 또 다른 수백 명의 광주 부나비들을 동원하여 감히 계엄군을 한껏 농락한 특수작전이었다”고 주장했다. 광주사태의 압도적 군중 선동과 동원은 범상치 않다.

 

지만원 박사는 “광주인들이 주도한 민주화 시위는 전혀 없었다. 1980년 5월 17일, 전국은 계엄령 확대선포로 냉동실처럼 꽁꽁 얼어붙었다. 5월 17일 자정부터 전국의 경찰이 ‘예비검속’을 통해 운동권과 요주의 인물들을 잡아다 고문이라는 걸 시작했다. 5월 18일 아침은 가장 무서웠던 날이었다. 젊은 사람이 문밖으로 나오면 자칫 오해받고, 오해만 받으면 끌려가는 판이었다. 광주도 예외가 아니었다”며 “광주의 지식인, 교수, 대학생 모두가 꼭꼭 숨어 있었다. 그런데 이런 광주에 무슨 목숨을 건 민주화 시위가 있었다는 말입니까? 거리에는 10대 소년들과 광주에서 천대받던 20대의 천한 직업을 가진 부나비들이 600명의 소모품으로 이용되고 있었다. 이것이 5.18의 진면목이었다”고 주장했다.

 

지만원 박사는 “이제까지 35년간 우리는 북한에 능욕 당했고, 좌익들에 놀아났다. 특히 광주의 좌익들에 놀아났다. 북한군이 광주에 와서 분탕질을 친 천하의 수치스러운 치욕의 역사를 놓고 대한민국이 나서서 한국 민주주의를 드높인 민주화운동이라고 해마다 기념하고, 북한특수군 600명이 소모품으로 이용당했던 광주의 부나비 4,634명을 성스러운 민주화투사들이라며 많게는 한 사람에 3억 2천만 원을 주고 자식들에게까지 100점 만점의 공무원시험, 취직시험에서 10점씩이나 가산점을 주고, 중고등 학교 및 대학 학비를 국민세금으로 대주며, 일생 내내 의료비를 정부가 대주고, 교통비, 가스비 면제 등 각종 공과금을 국민세금으로 대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지만원 박사는 “그야말로 개국공신에 해당할 대우를 우리 국민들이 혀 빠지게 일해서 대주고 있는 것이다, 어쩌다 국가가 이렇게 타락한 것입니까?”라며 “이런 수모를 언제까지 더 받고 살아야 하는 것인지 우리 국민들은 국가에 물어야 할 것이다. 이런 더러운 역사를 섬기고 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라고 개탄했다. 지 박사는 “이 세상에 정부 총을 빼앗아 정부군을 상대로 총질을 하고 정부를 적으로 여긴 폭동을 놓고 민주호운동이라 기념하는 참으로 한심하고 더러운 나라가 대한민국 말고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라며 “5.18에 대한 재판, 두 번 했습니다. 1981년과 1997년입니다. 두 개의 재판 모두다 허위재판이었다”라고 주장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이 세상에서 가장 부끄러운 역사 5.18(지만원 박사)

  

저는 5.18역사를 12년 동안 연구했습니다. 5.18역사는 일본의 역사왜곡을 능가하는 역사왜곡 사례임을 보고 드립니다. 아니 그보다 100배는 더 부끄럽고 악랄한 역사왜곡의 사례입니다. 김일성은 10.26을 절호의 적화통일 기회라고 판단하고 10.26 이후 6개월여에 걸쳐 소규모 단위로 살인병기로 훈련된 특수부대원 600명을 광주에 침투시켜 대한민국을 전복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남침을 하려 했습니다.  

 

5.18은 북한특수군 600명이 광주의 부나비들을 졸병으로 동원하여 일으킨 폭동이었습니다. 광주인들에 의한 민주화운동이란 애초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북한은 이 5.18을 내남공작 역사상 최고의 걸작이라며, 북한 최고의 것들에 “5.18”이라는 영예의 칭호를 붙이고, 해마다 5월이 되면 북한 전역에 걸쳐 며칠씩 당정 최고 인물들의 참석 하에 5.18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거행되고 있습니다.  

 

북한특수군 600명은 광주에서 천대받는 넝마주이 구두닦이 목공 석공 철공 등 사회 불만 계층을 폭동의 소모품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불타는 곳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자연현상입니다. 북한 특수군은 파출소, 차량, 건물들에 불을 질러 군중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이들에 “경상도 군인들만 뽑아 전라도 씨를 말리러 왔다. 전라도 주민 70%를 죽여도 좋다고 명령했다”는 등의 유언비어를 뿌려 경상도 사람들에 대한 적개심을 일게 해놓고 이를 폭동에 이용하였습니다.  

 

무고한 광주시민들을 비참한 모습으로 살해해 놓고 그것을 계엄군의 소행으로 모략하여 남남전쟁을 유발시키려 했습니다. 그것이 실패하자 2,700여명과 류낙진 등 비전향 장기수들을 포함한 170명의 좌익수가 있는 광주교도소를 6차례나 공격하여 수용자들을 폭동에 이용하려 했습니다. 이마저 실패하자 5월 26일 북한군은 안개처럼 사라졌습니다.  

 

이스라엘로부터 멀리 떨어진 남쪽 아프리카의 우간다, 1976년 이 나라의 엔테베 공항에 국제 납치범들이 이스라엘 국민 100여명을 감금하고 있는 것을 이스라엘군 특공조가 구해낸 사례가 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 군의 자랑이요 세계 전사에 빛나는 특공작전 사례로 세계인들이 높이 평가하고 자주 인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맨손의 특수군을 600명씩이나 꾸준히 10명, 30명 단위로 6개월 이상에 걸쳐 침투시켜 놓고, 감히 남한의 대도시에서 우리 공수부대와 맞서 광주의 사회불만 세력을 소모품으로 활용하여, 파출소, 세무소, MBC, KBS, 차량 등에 불을 지르는 방법, 계엄군을 향해 차량을 지그재그 궤적을 그리게 하면서 돌진시키는 방법, 차량의 악세레다를 고정시켜놓고 계엄군을 향해 돌진시키다가 운전수는 뛰어내리게 하는 방법, 휘발유 드럼통에 불을 붙여 계엄군을 향해 굴리게 하는 방법, 대형 변압기를 폭파시켜 건물들에 불을 내는 방법, 유언비어를 퍼트려 영남에 대한 증오심에 불을 지르는 방법, 온갖 자산에 불을 붙여 일반대중을 모이게 하는 방법, 수많은 군중을 방패로 하여 신분을 속이는 방법, 으슥한 곳들에서 민간인들을 칼, 몽둥이, 돌멩이, 전기톱, 총으로 살해해 놓고 이를 계엄군에 뒤집어씌움으로써 계엄군과 광주시민이 불구대천의 원수가 되도록 만드는 방법 등 온갖 기발한 방법들을 동원하여 국가를 전복 직전 단계에까지 몰고 갔던 북한특수군 600명의 작전은 그 규모와 기발함에 있어 세계 군사역사에 ‘기적’으로 기록돼야 할 걸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 열거한 기발한 공격방법들은 “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증1)의 제2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북한의 조국통일사는 1982.3.20.에 “주체의 기치 따라 나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증3)이라는 대남공작 역사책을 발행했고, 조선노동당출판사는 1985.5.16. “광주의 분노”(증4)라는 5.18역사책을 발행했습니다. 이 두 권의 책을 보면 5.18은 북한이 기획-연출-기록하고, 북한의 전략과 전술에 따라 진행됐다는 정황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론을 도출한 책이 2010.8.13. 발행한 “솔로몬 앞에 선 5.18”(증2)입니다.  

 

북한 노동당이 발간한 대남공작역사책들에는 이미 5.18이 북한의 대남공작 역사상 최고의 걸작품이라는 품평이 기술돼 있습니다. 증3의 596쪽에는 “광주인민봉기는 이승만괴뢰도당을 거꾸러트린 4.19봉기와 박정희 파쇼도당의 파멸을 가져온 부산, 마산의 10월 투쟁의 연장이고 발전이며, 전두환을 괴수로 하는 유신잔당을 반대하는 남조선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적극적 투쟁의 최고 절정이다”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북한 대좌출신의 전 거물간첩이요 북한에서 최고의 대우를 받던 ‘공화국영웅’ 김용규는 그의 저서 ‘소리 없는 전쟁’(1999. 도서출판 원민)의 표지말에서 “남한의 크고 작은 모든 소요에는 반드시 북한의 배후조종이 있다. 그것은 의심할 수도 없고 의심해서도 안 되는 필연이다”라고 증언했고, 같은 책에서 4.19도 북한이 조종한 것이라고 증언하였습니다.  

 

이명영 교수(서울대 졸업, 정치학 박사, 중앙일보 논설위원, 성대 교수)는 그의 저서 ‘통일의 조건-발상의 전환을 위하여’(1989년 11월, 종로서적),라는 저서에서 “1972년 1월, 간첩 이석과 그의 공작망이 국군보안사령부에 의해 검거되자 그는 수사관 앞에서 담담하게 말했다. ‘4.19 혁명의 도화선에 불을 지른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 

 

이명영 교수에 의하면 간첩 이석은 남로당 경북도당 간부로 1946년 10월, 대구 폭동사건에 간여했고, 중앙당 간부로 자리를 옮긴 후 체포, 투옥됐다가 6.25 전쟁 때 구출되어 인민군을 따라 평양으로 월북했습니다. 1955년 4월, 그는 다시 경기도 화성군 남양만 쪽으로 상륙, 경남 마산에 아지트를 구축하여 2개의 친목계 모임을 통해 40명을 조직, 의식화 작업을 시켰습니다. 3.15부정선거에 규탄하는 움직임이 일자 그는 이 40명으로 하여금 마산사태에 적극 개입하여 사태를 격화시키는 데 앞장서게 했습니다. 통일혁명당(통혁당) 사건은 이 40명의 조직을 확대한 것이었으며, 대구 폭동사건의 주범은 간첩 이석의 작품이었습니다.  

 

5.18광주사건은 수많은 이석과 600명의 북한 특공대, 또 다른 수백 명의 광주 부나비들을 동원하여 감히 계엄군을 한껏 농락한 특수작전이었습니다. 거물간첩 김용규의 적극적인 당부의 말이 뒷받침하듯 북한의 대남공작 역사책들은 한결같이 “남조선의 역사는 진보와 보수반동, 인민과 미제 사이에 벌어진 대결”이라고 기술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대남공작 사업부인 통전부(통일전선부)가 김일성의 1청사, 김정일의 2청사에 이어 제3청사로 자리하고 있을 만큼 그 서열이 높습니다. 김용규의 호소내용이 맞는 말입니다.  

 

광주인들이 주도한 민주화 시위는 전혀 없었습니다. 1980년 5월 17일, 전국은 계엄령 확대선포로 냉동실처럼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5월 17일 자정부터 전국의 경찰이 ‘예비검속’을 통해 운동권과 요주의 인물들을 잡아다 고문이라는 걸 시작했습니다. 5월 18일 아침은 가장 무서웠던 날이었습니다. 젊은 사람이 문밖으로 나오면 자칫 오해받고, 오해만 받으면 끌려가는 판이었습니다. 광주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광주의 운동권 인물들은 다 잡혀갔거나 광주사태 기간 내내 멀리 도망가 숨었습니다. 광주의 지식인, 교수, 대학생 모두가 꼭꼭 숨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광주에 무슨 목숨을 건 민주화 시위가 있었다는 말입니까? 거리에는 10대 소년들과 광주에서 천대받던 20대의 천한 직업을 가진 부나비들이 600명의 소모품으로 이용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5.18의 진면목이었습니다. 5.18민주화운동? 순 사기입니다. 

 

이제까지 35년간 우리는 북한에 능욕 당했고, 좌익들에 놀아났습니다. 특히 광주의 좌익들에 놀아났습니다. 북한군이 광주에 와서 분탕질을 친 천하의 수치스러운 치욕의 역사를 놓고 대한민국이 나서서 한국 민주주의를 드높인 민주화운동이라고 해마다 기념하고, 북한특수군 600명이 소모품으로 이용당했던 광주의 부나비 4,634명을 성스러운 민주화투사들이라며  많게는 한 사람에 3억 2천만 원을 주고 자식들에게까지 100점 만점의 공무원시험, 취직시험에서 10점씩이나 가산점을 주고, 중고등 학교 및 대학 학비를 국민세금으로 대주며, 일생 내내 의료비를 정부가 대주고, 교통비, 가스비 면제 등 각종 공과금을 국민세금으로 대주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개국공신에 해당할 대우를 우리 국민들이 혀 빠지게 일해서 대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쩌다 국가가 이렇게 타락한 것입니까? 이런 수모를 언제까지 더 받고 살아야 하는 것인지 우리 국민들은 국가에 물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더러운 역사를 섬기고 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나라입니다. 일본이 그들의 역사를 왜곡한다 하셨습니까? 웃기지 마십시오. 이 세상에 정부 총을 빼앗아 정부군을 상대로 총질을 하고 정부를 적으로 여긴 폭동을 놓고 민주호운동이라 기념하는 참으로 한심하고 더러운 나라가 대한민국 말고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이런 더러운 행동을 하면서 어디 감히 일본을 향해 역사왜곡을 비난할 수 있는지 참으로 얼굴이 뜨겁습니다.  

 

조선의 마지막 황제 고종, 왕실의 안전만 보장해 준다면 조선을 다 가져가도 좋다는 의사표시를 했다는 더러운 인간입니다. 이런 마당에 이완용을 왜 욕합니까? 5.18에 대한 재판, 두 번 했습니다. 1981년과 1997년입니다. 두 개의 재판 모두다 허위재판이었습니다. 5.18이라는 매우 중요한 재판에 대해서까지 무엇이 진실인지를 밝히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사법부, 이런 사법부를 안고 가면서, 이런 사법부가 한 엉터리 재판 결과를 역사라고 존중하면서, 일본의 역사왜곡을 성토한다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

  

2014.9.19.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올해에도 광주 금남로에서는 광주민주화세력은 박근혜 정권타도를 위한 횃불시위를 열었다. 이 횃불난동세력을 처벌 못하는 공권력(검경찰)은 이미 반란폭동세력 앞에 무릅 꿇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부끄러운 민주팔이들의 실체

기사입력: 2014/09/20 [09:1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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