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퇴출 선동 동아일보에 반발댓글
무급 인턴 열흘과 장관직을 교환시켜줘?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우병우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을 죽이기 위해서 처가, 처제, 아들 등의 사적 영역까지 마녀사냥하듯이 파고드는 동아일보가 27일에는 장남이 군 입대 전 친박(친박근혜)계 핵심으로 분류되는 새누리당 유기준 의원실에서 인턴으로 일하며 경력을 쌓은 것으로 25일 확인됐다. 유 의원은 그를 인턴으로 채용할 때 공고도 내지 않았다. 유 의원은 이후 대통령민정수석실의 검증을 통과한 뒤 해양수산부 장관에 임명됐다며 마치 자기 아들에게 무급 인턴을 허락해준 국회의원에게 우병우 정무수석이 장관직을 줬다는 의심을 불러일으키는 선동보도를 했다. 이런 보도에 동아닷컴의 네티즌들은 연결할 걸 연결하고 이를 걸 이어야지 얘기가 되지. 구역질나는 기사. 그 아이가 국민 혈세라도 축냈나? 시궁창 언론이다(fkdlzk456)”라는 등 비난이 쏟아졌다.

 

동아닷컴은 “25일 국회 등에 따르면 우 수석의 장남 우모 씨(24)는 지난해 1월 중순 당시 유기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실의 인턴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우 수석이 민정비서관으로 재직할 때다. 통상 국회 인턴은 국회사무처에 등록돼 월급이 나오는 정식 인턴과 의원실에 등록돼 무보수로 일하는 무급 입법보조원이 있는데, 우 씨는 입법보조원으로 일했다입법보조원은 월급은 없지만 의원실로부터 재직증명서나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어 취업, 해외 대학 진학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스펙을 쌓고 싶어 하는 대학생 또는 취업준비생들이 대거 지원해 경쟁률도 높다며 마치 무급 인턴을 대단한 특혜인 것처럼 선전했다. 이런 동아일보 기사에 한 네티즌(나그네-7)이런 것도 기사거리가 되나? 동아가 정말 정신이 나갔는가?”라고 비난했다.

    

무급 인턴을 뽑는 것에 대해 동아일보는 당시 유 의원실은 국회 홈페이지에 채용 공고를 내지 않고 다른 경로로 우 씨를 인턴으로 뽑았다며 이 때문에 우 수석 측이 아들의 채용을 청탁한 게 아니냐고 의심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며, 또 국회 안팎에서는 우 씨는 영감(유 의원)이 직접 데리고 온 인턴이라는 소문도 난 것으로 전해졌다며, 루머를 기사로 둔갑시켰다. 익명 국회 관계자의 청년실업 문제로 국회 인턴 선발도 수십 대 일의 경쟁률을 보이는데 공채가 아니라면 특혜라는 발언도 첨가해서, 2주 무급 인턴 채용을 대단한 범죄로 몰아가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gksrkfka)무보수 2주 인턴 자리가 장관자리랑 같네. 참 말되는 기사다. 우리나라는 언론의 과장 확대 억측 부도덕부터 바로 잡아야 할 듯이라고 질타했다.

 

악착 같이 우병우 수석 흠집잡기에 몰입하는 동아일보는 유기준 의원의 누가 추천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우 수석이 부탁한 적은 없다는 말과 유기준 의원실 관계자의 누구 추천인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유 의원이 직접 채용한 것은 아니다. 외통위 소속이라 영어 서류를 처리할 일이 많아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다 귀국해 영어를 잘하는 우 씨를 뽑았다는 설명을 전하면서 유기준 의원실의 우 씨가 채용 당시 아버지가 누군지 밝히지 않았지만 인턴 기간 중 우 수석이 비서관에서 수석으로 승진했을 당시 뉴스를 보다가 우연히 밝혔다는 해명도 전했다. 동아닷컴은 우 수석의 아들을 채용한 뒤인 지난해 217일 유 의원은 해수부 장관에 지명됐고 같은 해 3월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했다‘2주 무급 인턴과 장관직을 바꿨다는 의심을 들게 만들었다.

 

동아닷컴의 기상기사는 유 의원은 해수부 장관 하마평이 돌 때마다 이름이 빠지지 않았다. 우 수석은 이에 앞서 123일 민정비서관에서 민정수석으로 승진해 인사 검증을 맡은 공직기강비서관실까지 총괄하는 자리에 올랐다. 시기상으로 보면 우 수석의 장남이 유 의원실 인턴으로 채용된 뒤 우 수석은 수석에 올랐고, 그 후 장관에 지명된 유 의원은 위장전입 등 각종 의혹에도 불구하고 인사청문회를 통과한 뒤 316일 무난히 장관에 취임했다인사 검증 당시 유 후보자에 대해 언론과 국회는 위장전입과 투기, 의정활동 중 변호사 겸직, 양도소득세 탈루 의혹 등을 제기했고, 유 후보자는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공직자로서 처신을 잘하겠다고 사과하기도 했다고 계속됐다. 유기준의 위장전입까지 우병우 수석의 퇴출을 겨냥한다.

 

우병우 수석 측은 당시 정윤회 문건으로 정신이 없던 통에 아들이 국회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다는 얘기를 뒤늦게 듣고 우 수석이 불같이 화를 내 그만두게 했다. 이 때문에 장남은 2월 초순 인턴을 그만두고 입대했다고 밝혔다며 유 의원에 대한 인사 검증은 이미 우 수석이 민정수석이 되기 전에 완료돼 있었고, 수석은 유 의원 검증에 관여하지 않았다는 주장을 했다고 동아닷컴은 전했다. 즉 시간을 거꾸로 돌리지 않는 한, 우병우 수석의 아들 인턴과 유기준 장관의 인사검증과 관련이 없다는 주장이다. 동아일보는 우 씨는 의경으로 입대한 뒤 정부청사 경비대에서 근무하다 2개월여 만에 서울경찰청 경비부장실 운전병으로 이동해 꽃보직 특혜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며 소위 꽃보직 타령을 재탕해서 우병우 수석 퇴출을 선동했다.

 

이상원 서울경찰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우 씨에 대한 운전병 추천을) 알음알음 했다고 하는데 정확히 누가 했는지 기억 안 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며, 동아닷컴은 서울청에 따르면 우 씨는 910일 일정으로 정기휴가를 떠났다. 차량 탑승자인 이상철 서울청 차장이 근무 중인 상황에서 운전병만 휴가를 떠난 것이라며 한편 대통령 직속 이석수 특별감찰관(53·사법연수원 18)이 우 수석과 관련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은 특별감찰관은 3가지 의혹을 중점 조사할 계획이라며 의경으로 입대한 우 수석의 아들이 보직 특혜를 받았는지, 우 수석이 처가 가족 회사를 이용해 재산을 축소 신고했는지, 진경준 검사장의 승진 당시 우 수석이 인사 검증을 소홀히 했는지 등이라고 소개했다.

 

장남 유기준의원실 인턴 채용뒤, 인사검증 거쳐 장관으로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유동)양심 없이 정국을 꼬아가는 언론은 북한 적색분자나 다를 바 없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자유민주)우병우의 경우 지금 흐름을 보면, 너무 과도한 관심과 매도를 하지 않나 의심이 든다. 과거 노무현수사검사라 그런 거 아닌가? 그런 거 같은데? 정의로운 일을 하고나서 이토록 시달림을 받고, 앙갚음을 받는다면 누가 정의로운 수사에 나서겠는가? 사실 법적으로 크게 잘못한 일은 없잖아?”라며 정치권과 언론은 이해관계에 얽힌 공격이 분명하다. 이런 차원에서 우병우 수석 같은 사람들은 우리 국민들이 보호를 해줘야 한다고 본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남종우)동아일보, 너무나 유치하다. 별걸 다 갖고 씹네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자유민주)작은 허물이 없는 사람이 이 세상에 어디 있나? 하물며, 정치권은 큰 허물을 가지고 있는 인간들 집단 아닌가? 정치권은 일체 우수석에게 공격하지 마라! 자격이 없다. 작은허물을 포용하고, 국가를 위해 큰 일을 하게 성원을 해주자! 우수석! 더 이상 허물을 만들지 마시오!”라고 했고다른 네티즌(쭐쭈루미)동아일보가 별 걸 다 걸고 넘어지는군. 문재인 아들은 정부산하기관에 딸랑 1인 지원해서 정식 직원에 채용된 일이 있는데, 그 땐 찍 소리도 못 내던 놈들이 국회의원 무급인턴 된 게 그리 큰 비리라도 되는 모양인지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issred)우병우 아들이 작년 1월 하순부터 2월 초순까지 불과 10여일 근무한 게 이게 기사거리가 되냐? 기레기야!”라고 반응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peaceinkorea1)죽이려고 작정하고 비오는 날 먼지털기 하네. 연좌제도 동원하여 모두 모두 털기 하네. 이게 우리나라 기자들의 수준이네. 기자들도 반드시 연좌제를 동원해 전부 뒷조사해야 한다. 언론 개혁이 절실하다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명상)야당 특히 뒤가 구린 야당의원과 여당중 문제가 있는 자들이 우 수석을 퇴진시키려 발악을 하고 있다. 아마 이유는 우수석이 중심이 되어 제대로 비리사정을 하면 자신들의 비리가 드러 날까봐 그런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이런 사실을 제대로 알고 우 수석을 보호하여야 할 것이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ksgonn)청와대 근무하는 자 자식이 국회의원실에 인턴으로 일하면 문제되는 나라는 하늘 아래 딱 한나라 밖에 없을 거야라고 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기사입력: 2016/07/26 [16:0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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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정말 추악한 편파보도, 선동보도 심판해야합니다. 강민주 16/07/27 [14:08] 수정 삭제
  경력을 쌓기위해 무급 인턴을 했다고 해도, 그게 뭐가 그린 문제인가요 ? 그리고 우수석도 아니고 자녀까지 뒷조사하듯해서, 마치 무슨 큰 문제인냥 요란을 떠는 이런 저급한 보도행태에 정말 분노가 치미네요. 이런 언론이 존재할 가치가 있나요 ? 흠집낼 것을 내야지. 아주 역겨운 보도행태입니다. 우수석에대한 믿음이 더 생기고 가족 모두 부지런히 국방의 의무도 하고, 자기 일에 충실한 것 보기 좋습니다. 이런 되지도 않는 언론들 신경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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