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촛불집회를 서울 홍보 소재로?
북한수준으로 가치전도된 박원순 시장의 의식
 
조영환 편집인

 

박원순 시장을 비록한 좌익세력의 가치전도가 대한민국을 전 세계의 비웃음거리로 전락시킬 것 같 같다. 동아닷컴은 19박원순 서울시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결정을 이끌어낸 촛불집회를 해외 언론에 싣는 서울시 관광홍보 광고의 소재로 활용하겠다고 19일 밝혔다며 서울시 관계자는의 촛불집회를 통해 확인된 안전한 도시서울의 이미지를 강조하는 광고를 준비 중이다. 광고 게재 매체는 뉴욕타임스가 유력하다는 발언을 전했다. 광화문에 대통령과 기업가들을 꽁꽁 묶어서 처단하겠다고 하던 자들을 비롯한 촛불난동자들이 분단국가에서 야밤에 청와대로 쳐들어가는 모습을 서울시 안전을 홍보하는 소재로 활용하겠다는 박원순 시장을 세계인들이 정상인으로 볼까?

 

촛불집회를 서울의 안전한 관광을 홍보하는 소재를 삼겠다는 서울시 행정에 대해 서울시는 매년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유력매체에 관광홍보 광고를 싣고 있다. 광고 내용은 기존에는 유명 관광지 소개 등 일반적인 관광홍보였으며, 이번처럼 국내 정치 상황을 소재로 삼은 적은 없다며 동아닷컴은 서울시는 촛불집회 기간 수집한 자료 등을 토대로 촛불집회를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등재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촛불집회가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될 수 있도록 측면지원도 할 계획이라며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는 추천 자격이 없다. 따라서 국회나 정부 등이 촛불집회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시 관계자의 탄핵 결정을 이끌어낸 평화적 집회는 노벨평화상을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다. 본격적 논의가 시작되면 자료제공 등 서울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라는 가치전도적 주장을 전한 동아닷컴은 박 시장은 이달 떠나는 유럽 순방에서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촛불집회를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 이밖에 세계적 석학들을 초청해 촛불집회의 의미를 분석하는 국제 세미나를 열고, 촛불집회가 열린 광화문광장에서 음악회를 개최하는 방안도 계획 중이라며 서울시 관계자의 평화집회를 통해 이룬 정치적 변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전 세계에 알릴 것이라는 주장도 전했다. 과잉민주화의 적폐를 알고 있는 세계 국가들이 과연 서울시의 촛불집회 자랑를 수긍할까?

 

민중항쟁혹은 민주화운동으로 미화·숭배되는 광주사태도 이제는 정상적 학자들에게 군중폭란으로 평가되는 상황에서, 한국의 국회와 언론과 검찰과 헌재가 일으킨 정변으로 평가받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노벨평화상 수상대상으로 평가하는 박원순과 서울시직원들은 국제사회에서 정상인으로 평가받기 어려울 것이다. 이미 한국사회에서 좌익세력이 말하는 평화대북굴종이나 혹은 정권타도를 뜻하게 됐다. 말도 안 되는 세월호 7시간 따위의 구실을 날조·선동하여 국회가 탄핵소추하고, 이에 특검이 상상을 초월하는 억지·왜곡수사를 하고, 헌법재판소까지 궤변과 급조의 탄핵 판결한 게 무슨 세계기록문화유산과 노벨평화상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이런 짓을 벌일까?

 

<서울시 촛불집회, 서울시 관광홍보 소재로뉴욕타임스 유력”>이라는 동아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노마스)촛불을 관광홍보 광고로 써? 데모하는 거 보러올 관광객이 있다고 생각하냐? 진심으로? 거기에 유네스코와 노벨상 후보로 신청을 해? 이거 웃어야 하냐, 울어야 하냐? 와 진짜 환장하겠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ho339)내란촛불시위하고 선동하는 자들과 가담자들은 진짜 법의 정의와 원칙 지키는 행동 보여주려면이라며 내란촛불시위하라고 선동하며 솔선수범으로 시위참가하고 기업체 능멸하며 ㅊㅇ 갈취한 박원순 역적을 공직윤리법 위반죄로 고발하고 전 재산몰수하게 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1203sy)운순이 재주넘는 헛나발입니다. 열받지 마세요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2017/03/19 [20:5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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