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난동자 조계사 도피에 부정적 여론
조계사에 경찰 투입하여 범죄자들 체포하라는 여론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경찰은 18일 오전 11시 조계사를 방문해 천막농성 중인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수배자 7명에 대한 체포영장을 제시한 뒤 수사관 20명과 전경 2개 중대를 동원해 영장을 집행하는 계획을 세웠으나, 조계사 측이 사실상 사찰 내 영장집행에 협조할 가능성이 낮고 오히려 수배자 강제 검거 시도가 민심 반발을 야기해 꺼져가는 촛불시위를 부채질할 수 있다고 보고 경찰은 영장집행을 늦췄다고 한다. 이번에 광우난동사태에 좌익성향의 종교단체들이 대거 참여한 것을 고려한다면, 조계사에 경찰력을 투입하는 것에 대한 부담은 적지 않을 것이다.

서울경찰청 수사관계자는 "오늘 체포영장집행을 강제로 할 계획이 없다. 앞으로 하더라도 조계사 측에 협조를 구해서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사찰이나 교회에 도피한 범죄자들에 대한 국가 공권력의 행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소 여유가 있는 편이다. 그래서 사찰이나 교회에 경찰력을 투입해서 범인을 체포하는 것을 신중하게 하는 것이 일종의 관습처럼 굳어져 있다. 그러한 관습을 악용하여 범죄자들이 절간이나 교회로 숨어드는 예도 없지 않다. 이번에 광우난동사태의 배후세력도 조계사로 도피하여 불법시위를 촉구하고 있다.
 
광우난동사태를 기획하고 연출한 '광우병 국민대책회의'의 주도자들이 조계사로 도피하여 경찰의 공권력 행사에 도전하는 행위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매우 부정적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조계사로 도피한 광우난동의 주도자들에게 경찰이 체포영장을 집행하지 않겠다는 중앙일보의 보도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절간이든 교회를 국가의 공권력은 행사되어야 한다는 게 네티즌들의 중론이다. 아래에 JOINS.COM의 네티즌 댓글을 그대로 첨부한다. 조계사가 이러한 국민(네티즌) 여론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전재식 (jjsik724) 07.18 21:04답글 : 0  |   추천 : 4  반대 : 0  |  신고
경찰이 왜 이렇게 무능하냐?! 공권력을 행사하는 데도 누구의 눈치를 보느냐?경찰이 이렇게묽으니 빨갱이 조무라기 들 까지 쇠파이프,함마,새총,등을 들고 경찰차를 쳐부시지!이런불법 전문 시위꾼에겐 외국처럼 강력하게 진압해야한다.지금 북괴가 금강산광관중인 53세된 중년 아주머니를 총으로 쏘아 죽였다.이렇게 힘없는 아주머니에게도 총질하는데경찰차를 부수는 이런 빨갱이들에게 우리도 총을 쏘아 진압하자!

강현호 (kkjbs61) 07.18 15:13답글 : 0  |   추천 : 13  반대 : 0  |  신고
좌익 불법폭력 주모자 들을~ 무슨 애국자 들인양 감싸않는 조계사가~ 국민감정에 반해 국보1호 꼬라지가 나지 않기를,,,,,,,,,,,,

이 모 세 (moseslee1543) 07.18 15:11답글 : 0  |   추천 : 3  반대 : 1  |  신고
자승자박이 대통령 특기인가? 법아래 성역이 없어야하는데 성역을 인정해주어 수배자들의공모를 조장하고 있다. 조계사도 국민 의사에 반하는 범법자를 보호함은 종교를 빙자한 월권이요 불법이다. 대통령이 준법의식이 희박하니까 어중어중거리는 거다. 또 청내의 참모가 좌익이어서 범법자를 보호하는 건의를 하는 것 같기도 하다. 청하는 일들이 의심적고, 불 분명하고, 불법적이라서 신뢰를 잃을 수 뿐이 없다. 자승자박은 정권이 망하는 첩경!

조인 (beaverjo) 07.18 14:55답글 : 0  |   추천 : 7  반대 : 0  |  신고
이북으로나 도망쳤다면 몰라도 거기는 대한민국 땅 아니오? 거기가-치외법권지역이란 말이오?

이동철 (shafeel) 07.18 14:41답글 : 0  |   추천 : 0  반대 : 0  |  신고
중국 저쟝성농민들의 대규모 시위발생 농민들을 2등 국민 취급해온 공산당이 주요한 원인 http://www.dafahao.org/ind_ad.php?bbs_path=char_ad&bbs=phntd

박병호 (nanoda) 07.18 14:11답글 : 0  |   추천 : 11  반대 : 0  |  신고
항상 법 집행은 공평해야 한다. 누군 되고 누군 안되는 그런 법 집행은 없기를 바란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법 앞에 평등해야 한다. 그들이라고 법을 어겨도 괜찮다는 것은 절대 안된다.

김영옥 (k6678) 07.18 13:17답글 : 0  |   추천 : 4  반대 : 9  |  신고
....... 잔머리가 창궐하는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 잔머리로 또 ~ 뻥이요 .경찰은 거기못간다 . 글구 동기 까지는 순수했지만 결과적으로 명박이씨가 잘못해서 . 건강한 국민분들 몸과 마음들 까지 욕 ~ 보신다 . 명박이씨의 그동안의 언행 불일치로불때 앞으로도 희망이별루다 . 그동안 대한민국 걱정은 안했는디 두루두루 걱정이다 ....

금성순 (sskum) 07.18 13:17답글 : 0  |   추천 : 17  반대 : 0  |  신고
현대 보편적 국제사회의 양식대로 법을 집행하라...체포영장을 집행하는 것은 법법자로부터 일반시민을 보호하는 정부의 의무이다...질질끄는 검토대상이 아니다...

조정희 (cho0) 07.18 13:02답글 : 0  |   추천 : 23  반대 : 2  |  신고
조계사 스님들 보시오. 농성하는 사람들은 단순히 피신해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도 인터넷으로 지령을 내리는 등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현행범이오. 스님들은 지금 범죄행위를 도와주고있는 공범의 역할을 하고있소. 농성자들은 그간 거짓선동으로 국가와 국민에 막대한 피해 입힌 범죄자들이며, 이들에 의한 더 이상의 피해확산을 막는 것은 스님들의 도덕적 책무지요. MB의 기독교 편향에 삐쳤나본데 원래 불교는그리 속좁은종교가 아니잖소.

박판생 (psjb0625) 07.18 12:59답글 : 0  |   추천 : 27  반대 : 1  |  신고
법질서를안지키는것이 민주주의라고 착각속에 사는놈들에게 영장집행을해서 법질서를지키는것이 참다운 민주주의란것을 가르쳐주워야한다

박길용 (airky) 07.18 12:42답글 : 0  |   추천 : 3  반대 : 8  |  신고
쇠고기로 미국에 굴욕당하고, 북한에는 무시당하고,,,일본에 독도마져....슬퍼서 울고싶네여..역시 대통령은 선군이 나와야합니다...

장승일 (jsi1436) 07.18 12:13답글 : 0  |   추천 : 20  반대 : 2  |  신고
정부의 하는 소리, 밤나 검토 ,검토, 검토하다 날새니 , 뭐 되는것 있어야지? 수배령 내린 범법자의 은신처를 아는데 뭣때문에 공권력 집행을 미루고 있어? 정부는 더 이상 직무유기 말아라 금강산 관광객 피격 사망사고 보고는 3분이면 될것을 8시간이나 후에 , 국가안보회의 소집은 8일후에나.... 에이 쓰부랄놈의 정부, 모두 골빈 저능아만 모였나? 한심하다 한심해

정경석 (jhyemoon) 07.18 12:08답글 : 0  |   추천 : 40  반대 : 4  |  신고
국민을 우롱한 수배자들을 보호하고 있는 조계사 중들 들으시오. 나도 불교가문에서 살고 있는데 [땡중들] 소리 않들으려면 빨리 그 난동자들을 인계하소 !

조인 (beaverjo) 07.18 11:50답글 : 0  |   추천 : 9  반대 : 1  |  신고
옛날부터 범법자들이 머리깍고 사찰로 숨어들어간 역사기 있다!그 이전에야 스님들이 국가를 위해 전쟁터로 나오기도 했었지아주 먼 옛날에

정상철 (merciful) 07.18 11:49답글 : 1  |   추천 : 6  반대 : 17  |  신고
옛날... 군사독재...의 말기 현상과... 어쩜 이리도 비슷할까...? 맹박이 앞날이 심히 걱정되는구나...

박태홍 (torres) 07.18 11:43답글 : 0  |   추천 : 63  반대 : 5  |  신고
조계사는 국가반역행위에 가담하고 있지는 않는지 심각하게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조계사가 설마 이들 도피자들이 단순한 시위관련 범법자로 생각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들 도피자들의 정체가 어떤 것일까에 대한 생각은 각기 다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색깔을 짐작하고 있다는 것을 조계사는 간과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불교는 호국이 전통이지 파국 매국 난국의 전통을 새로운 전통은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사입력: 2008/07/19 [00:4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역사의 진실과 때늦은 광란 민속불교 08/07/27 [12:12] 수정 삭제
  김구와 동행한 일단의 승려들은 이북에 남았다. 결국 그것이 대처승에 대한 이승만 대통령의 시각을 보인 일면도 있다. 그것이 지금 조계종 태동의 밑그림이였다. 그런데 지금 조계사에는 좌파들이 죽치고 앉아있고 조계종은 그들 보호를 무슨 큰 일이나 하는듯 설친다. 사실 명동성당 그리고 교회당을 찾지 않은 이유는 그 종교단체가 받아들일 명북이 적었기 때문이다. 즉 7-80년대 민주화 운동도 아니고 반미 오로지 반 미만 외치는 그들을 받아 들여 국민들로부터 욕먹기 싫은 것이다. 그런데 조계사는 먹다 버린 아스발트위의 껌을 주어 씹듯 받아들이 골치를 썩고 있다. 좁은 장소에 흉하게 앉아 냄새풍기고 성철이란 중과 그 잔당들이 만들어놓은 개같은 권위주의에 신도들은 대들지 못하고 죽을 맞이다.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