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哲人통치자'인 이승만 대통령의 위대성
건국60주년,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위대성을 바로 알자
 
조영환 편집인
예수가 기독교의 시조(始祖)이고 부처가 불교의 시조이고 단군이 한민족의 시조라면,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자유대한민국의 시조이다. 이승만의 독립정신과 독립투쟁은 오늘날 일류국가의 문턱에 있는 자유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에 밑거름이 되었다. 조갑제 대표가 주장한 것처럼, 오늘날 자유대한민국과 공산북한집단의 차이는 바로 이승만의 위대한 정신과 김일성의 저질적 정신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인지도 모른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용기와 지혜와 신중함과 결단력은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 중에서 단연 어뜸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도덕적 이상과 정치적 현실을 모두 포괄하고 고려하여 중용적 판단을 내린 최고로 지혜로운 철인통치자로 평가된다. 이승만을 좌익세력이 비하하는 이유는 그가 위대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정치사회윤리학자 라인홀드 니버의 표현을 빌리면, 이승만 대통령은 가장 바람직한 통치자인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idealistic realist)'였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렇게 번창한 정신적, 제도적, 도덕적 근거는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의 진보적이고 포괄적인 정치철학이다. 통치자의 최고 덕목인 지혜와 용기를 충분히 갖춘 이승만이 건국 대통령이 되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쟁체제를 깔아놓았으니, 오늘날 대한민국은 이렇게 민주적 정치체제와 경쟁적 경제체제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천재인 이승만은 강대국의 식민지 노예로 전락할 처지에 있는 한민족의 자주정신과 세계에로의 개방주의 사이에 혼란과 갈등을 극복한 포괄적인 통치철학을 그의 나이 20대 후반에 이미 정립했다. 이승만의 심성구조에는 자주와 개방, 경쟁과 공존, 고상한 도덕과 잔인한 현실, 겸손과 자존심, 상대에 대한 관용과 악당에 대한 보복이 조화롭게 포용되어 있었다. 아마 플라톤이 이승만과 동시대인 20세기에 살았다면, 이승만을 가장 위대한 철인왕(philosopher king)으로 플라톤은 지목했을 것이다.
 
[독립정신(청미디어)]에 기록된 이승만의 통치철학은 식민지 노예적 상황나 죄수의 처지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당당하고 탁월하다. 백범일지에 나타난 김구의 투쟁논리도 강대국에 대한 피압박자의 저항논리에 머물고 있지만, 1904년 그의 나이 30세 무렵에 감옥에서 쓴 [독립정신]에 나타난 이승만의 통치철학(세계관)은 자주국가의 주체적 통치자로서 책임적 자질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이승만은 한국인들이 국제사회에로 개방할 것을 강조한 세계주의자이면서 동시에 한국인의 고유성을 잃지 말라고 강조한 민족주의자였다. 심지어 이승만은 국제사회에 한민족이 개방됨으로써 민족의 자주가 가능하다는 공세적인 생존전략을 주장했다. 이승만은 죽음을 각오하면 산다는 생존의 역설을 잘 이해한 담대한 정치인이었다. 민족자주의 이름으로 국제사회로부터 격리되어 망해간 김일성에 비해, 이승만은 국제사회에 개방되고 외국문물을 수용해야만 민족자주가 가능하다고 믿은 배짱의 정치인이었다.
 
조선이 망해가는 원인을 외세의 침략보다는 은둔하는 조선왕조의 내적 모순에서 찾은 이승만에게 김일성식 폐쇄주의는 망국의 첩경이었다. 이승만은 조선이 망한 원인을 외세에만 돌리는 몽상하고 비겁한 지식인이 아니었다. 망할 짓을 골라서 하는 조선왕조의 현실을 조금도 거짓 없이 그대로 평가하는 용기를 가진 이승만은 조선의 망국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제대로 내릴 수 있는 지적 정직성을 가지고 있었다. 김일성을 비롯한 좌익세력은 항상 자기집단이 망하는 원인을 외부에서 찾아 원망하며 '적대적 의존관계'를 즐기는데, 정직하고 용기있는 이승만은 조선의 망국 원인을 외세에만 돌리지 않고 조선의 내적 모순에서도 찾은 냉철하고 실질적인 판단의 소유자였다. 이승만은 외국인들을 공정하게 대우하라는 인류애를 강조했지만, 전쟁의 시기에는 외국인은 반드시 적이 된다는 현실성도 잊지 않았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였다.
 
이승만이 100여년 전에 옥중에서 쓴 [독립정신]에 나타난 그의 통치철학은 미국의 정치윤리학자인 라인홀드 니버의 '기독교 현실주의(christian realism)' 혹은 '이상적 현실주의(idealistic realism)'를 식민지로 전락하는 한민족의 통치에 적용시킨 구체적 사례로 보인다. 물론 연대기적으로는 이승만 대통령은 라인홀드 니버보다 더 먼저 '기독교 현실주의'를 옥중에서 써서 미국에서 [독립정신]이라는 책으로 남게 된 것이다. 라인홀드 니버의 이상적 현실주의는 기독교의 이상적 사랑과 정의를 가슴에 간직하고 이 세상의 잔인한 정치게임의 현실을 도외시 하지 말라는 정치사회윤리이다. 너무 낭만적인 사랑과 평화를 국제정치에서 적용하면 쉽게 비싼 댓가를 지불하는 상황에 직면한다는 것이 이상적 현실주의의 경계이다. 라인홀드의 이상적 현실주의는 '이상적 도덕률을 가슴에 품고, 험악한 세상현실에 대처하라'는 역설의 정치윤리학이다. 그 니버의 정치윤리학이 이승만의 [독립정신]에 행동원칙으로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이승만은 30세에 이미 이상적 도덕과 실리적 현실을 조화시키는 도덕관을 가질 정도로 깨인 정치철학자였다. 그의 옥중서신인 [독립정신]은 역시 하버드와 프린스턴을 졸업한 이승만의 저작답다. '도덕적 의무를 잘 지키는 국민은 결국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결국은 국가에도 가장 충성한다'고 [독립정신]에서 주장한 이승만은 동시에 '국민 개인의 자유를 소중히 여겨야, 개인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되어서 국가도 융성한다'고 믿었다.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강조한 이승만은 동시에 개인의 도덕적 의무와 준법정신을 강조하였다. 개인의 자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이승만은 동시에 사회적 제도를 개선하지 않고서는 나라가 발전될 수 없다고 믿었다. 이승만의 사고는 절대로 편향적이지 않고, 항상 변증법적인 역설을 품고 있었다. 이승만의 세계관에는 인간의 한계와 영광, 국가적 의무와 개인의 권리, 민족의 자주와 국제적 개방이 충돌되는 요소들이 아니었다.
 
다양한 철학적 관점과 현실적 변수들을 포용하여 소화시킨 정치철학자 이승만은 정치판에서 발생되는 어떤 변수에 대해서도 대처할 수 있는 해석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정치와 인생에 대한 철학과 지식이 풍부한 이승만에게 망국적 조선의 상황도 대처하지 못한 수수께끼는 아니었다. 많은 지식과 굳은 의지와 강한 용기를 가진 이승만은 조선의 비극적 상황에 '망국의 노래'만 읊고 좌절할 수가 없었다. 이승만은 감옥에 6년이나 갇혀있으면서도, 무책임한 노예나 범죄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통치할 주인으로서 고민하는 진정한 주체사상의 소유자이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은 세계의 국가들로부터 도피하고 고립되는 변명이지만, 이승만의 주체사상은 식민지적 상황에서도 세계로 개방되고 신문물을 수용하려는 진취적인 도전이었다. 이승만은 29세에 감옥생활을 하면서도 험악한 국제사회에서 한민족이 강대국을 만들어서 당당하게 경쟁할 외교전략과 통치철학을 정리했다.
 
이승만은 어떤 장군보다 더 용맹하고 어떤 학자보다 더 박식한 지도자였다. 박정희의 최고 미덕인 추진력도 이승만이 가진 포괄적 정치철학에 비하면 통치자로서의 부분적인 미덕에 불과할 뿐이다. 전두환의 결단력도 이승만의 결단력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다. 화를 낼 줄 모르는 최규하의 포용력도 이승만의 포용력에 비견되지 못할 것이다. 노태우의 유연함도 이승만의 유연함에 비할 수준이 못 된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스스로 민주투사라고 하지만, 성숙하고 실리적인 민주투사인 이승만에 비할 수준이 아니다. 특히 국제정치에서 이승만을 따라올 한국의 대통령은 앞으로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이승만은 상대방에게 희생적 사랑을 매우 강조하면서도, 국제관계에서 타산적 정의를 가장 악랄하게 지키라고 주장한 역설의 국제정치인이다. 이승만은 가장 개방적인 세계인이면서 동시에 가장 자주적인 한국인이었다. 20세기 초반에 이승만보다 더 선구적이고 포괄적인 정치철학을 가진 한국의 정치지도자는 없었다.
 
이러한 이승만 대통령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서 단순히 '독재자'로 채색된다는 사실왜곡에서 오늘날 한국사회의 뒤틀리고 혼란된 한국사회의 비극이 싹튼다. 한국사회의 좌경화가 낳은 가장 큰 폐해는 이승만과 같은 위대한 국제정치인을 단순히 고집스러운 독재자로 규정하는 망조난 교육이다. 20세기 초 한민족을 노예로 부려먹을 강대국들의 숲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얼마나 유능하게 외교를 했는지에 대해서 오늘날 어린 학생들은 배울 기회가 없다. 이승만의 신들메를 풀 자격도 없는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과 같은 자들이 이승만을 폄하하는 교육을 계속하여, 20세기 국제정치가들 중에 가장 위대한 인물로 꼽힐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한국의 어린 학생들이 '독재자'로만 기억하게 되었다. 위대한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을 자랑하는 것을 수치로 아는 무지하고 불의한 국민들이 어떻게 국제사회에서 실리적 경쟁에서 승리하여 번창하겠는가?
 
좌익세력은 오늘날 매우 고의적으로 이승만을 위대성을 폄하하는 선동공세를 전개하고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건국 60주년을 거부하는 좌익세력이 겨냥하는 가장 큰 목표는 바로 이승만의 건국을 부정하는 것이다. 한반도의 좌익세력은 이승만을 가장 증오하고 그 다름에 박정희를 증오한다. 그 이유는 망할 좌익세력에게 가장 강력한 적대자가 바로 이승만과 박정희이기 때문이다. 이승만은 2차 세계대전 이후에 탄생된 국가들 중에 가장 성공적인 국가의 기틀을 마련해준 정치인으로 꼽힐 것이다. 비록 이승만 대통령이 부정선거와 장기집권으로 권좌에서 물러나긴 했지만, 20세기 초중반의 전반적 세계 상황과 한반도 여건을 고려한다면, 이승만은 신생국가들 중에 가장 유연한 권위주의적 통치를 했다고 평가된다. 이승만은 '대처가 불가능한 정치적 역경이나 고난은 없다'고 믿은 민주투사, 전쟁영웅, 건설역군, 제도구축자였다.
 
위대한 정치철학자인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평가한다는 것은 필자와 같은 문외한에게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그가 1904년에 옥중에서 목숨을 걸고 쓴 통치철학서인 [독립정신]은, 이승만 대통령이 스스로 주장했듯이, 온 국민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한민족의 나아갈 길잡이'이다. 김효선 올인코리아 논설위원과 김충남 하와이 동서문화센터 연구위원의 공동편저인 [독립정신(청미디어)]에 기록된 이승만 대통령의 선구적이고 위대한 통치철학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은 나라의 제도와 법률만 구축한 것이 아니라, [독립정신]을 읽어보면, 개인의 도덕과 국제적 외교에 대한 원칙들도 매우 구체적이고 쉽게 정리해두었다. 한민족의 정치적, 외교적, 도덕적, 교육적, 문화적, 통상적 나침판과 같은 [독립정신]은 어린 학생들로부터 나이든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필독할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승만의 위대성을 아는 국민들에게 좌익세력의 광신적 선동은 실패하고 좌절될 것이다.
 
특히 올해는 건국60주년이라서, 건국의 할아버지인 이승만의 옥중서신인 [독립정신]을 일독하길 바란다. 아마 대부분의 독자들은 100여년 전의 한반도 상황과 오늘날 한반도 상황이 너무도 유사하고, 이승만의 민족살리기 처방이 너무도 적합하다는 사실에 매우 놀랄 것이다. 이승만을 독재라고 매도하는 좌익세력이 한국사회에서 단말마적 난동을 곳곳에서 부리고 있다. 올해를 건국60주년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비정상적 지식인들이 마치 광우병에 걸린 인간들처럼 이승만을 매도하는 데에 혈안이 되어있다. 좌익세력이 미친 듯이 미워하는 바로 그 이승만이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한민족을 일류 세계인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올인코리아 김효선 논설위원(이승만 연구자)이 공동편집한 [독립정신]의 일독을 권한다. 한국정치의 망국적 현실을 깨닫고 한민족이 살아남을 길을 발견하기 위하여...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08/08/12 [23:3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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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국 정치인들은 rightguard 08/08/13 [12:46] 수정 삭제
  대한민국 국조이신 고 이승만 대통령의 높은 학식과 지혜와 감각이 집약된 저서인 '독립정신'을 금과옥조의 바이블로 삼아야 될 것입니다.

정부 차원에서 전 공무원들 (입법부 사법부 모두 포함)에게 이 위대한 저서를 배포하여 필독서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전교조 소속 종북좌빨성향 교사들에게 이를 반드시 읽히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건국 초부터 좌익들의 끈질긴 농간에 의해서 손상된 대한민국 정채성 Henry Choe 09/07/23 [23:08] 수정 삭제
  남-북한을 막론하고 전 인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신 국부 이승만 박사.
조국 해방 직전 미국의 소리 방송을 통해 "일본이 곧 패망하고 조국의 해방이
눈 앞에 닥아 왔으니 이 기쁜 소식을 서로서로 전해주시오"라는 뜻의 육성 녹음이
지금도 있는 지, 만일 없다면 419이후 이승만 박사를 폄훼하기 위한 좌익들의
소행이라 생각 됨. 그 육성 녹음을 들으면 이승만 박사가 얼마나 절실히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셨던 분인가를 알수있는 그런 육성 녹음이라 기억함니다.
(본인은 419때 학생들의 소요를 막기 위해 조회시간때 교장선생이 들려준 것으로 기억함, 하지만 못 살던 시절 대통령 양자 이강석이에 대한 질투심(본인의 마음)으로해서
본인도 데모대에 합류하지 않을 수 없었음)
625때 김일성은 극비리에 서울을 방문 중앙청을 둘러 본 것에 비해, 이승만 박사는
국군이 북진 하고 있을 때 북진하는 국군을 따라 평양, 원산을 공개적으로 방문하여
많은 북한 인민들로 부터도 열열한 환영을 받으신 분입니다. 625전쟁을 남한의 승리로
이 끌기 위해서 꼭 필요한 분지도자이심에도 불구하고 부산 임시정부시절 적전에서
좌익들과 당시 강력한 야당 민주당은 이승만 박사를 정계에서 몰아내려는 운동을
끈질기게 벌린결과 유명한 부산 정치파동을 가저왔는데, 이는 위기에 처한 조국을
구하기 위한 이승만 박사의 위대한 용단이며, 오늘 날 우익 정치인이 배워야 할
귀감이라 사료됨. 좌익들이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온통 깽판을 치면서 대한민국을
엎어버리려고 날뛰는 이때, 나라가 망해도 대통령이 법만 지키면 되는 것인가?
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통령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것이 보다 중요한
의무라고 생각한다면, 부산 정치파동 이후, 좌익과 김대중이가 속해 있던
민주당에 의해서 독재자라고 매도되어 온 우리의 국부 이승만 박사를 재 조명해서
현재 국부가 없는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의 정채성을 재 확립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라
사료됨.
사료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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