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대통령은 한민족의 축복이었다!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혜안과 용기는 한민족에게 행운
 
조갑제 대표
이승만이 건국대통령이 된 것은 한민족의 축복이었다. 광복당시 3000만 한국인중 가장 학력이 좋은 사람, 가장 머리가 좋은 사람, 가장 식견이 높은 사람, 가장 배짱이 좋은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1. 건국 60주년의 주인공은 이승만 건국대통령입니다. 건국대통령을 기리지 않는 건국기념식은 예수를 말하지 않고 성경을 공부하라는 것과 같습니다. 영혼이 없는 껍데기 기념식에 불과합니다. 오늘 여기 모이신 분들은 고마움을 아는 분들입니다. 특히 젊은이들은 건국대통령을 알아줌으로써 그분과 닮은 사람이 되는 복을 누릴 것입니다.
 
  2. 이승만은 한국인들에게 생명만큼 귀중한 것, 즉 자유를 선물한 분입니다. 한국인들은 이 자유를 피땀으로 지켜내고, 이 자유를 천금처럼 사용하여 오늘의 근사한 대한민국을 만들었다. 자유를 얻었기에 백성이 국민이 되고 노예근성을 버리고 주인의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3. 이승만 대통령은 20세기를 대표하는 자유투사, 위대한 프리덤 파이터였습니다. 적화된 유라시아 대륙의 마지막 교두보인 대한민국을 홀로 지켜내고 이 땅을 자유의 기지, 번영의 쇼윈도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20세기의 세 악당, 소련의 스탈린, 중공의 모택동, 북한의 김일성을 1 대 3으로 상대하여 이겼습니다.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친 김일성의 비겁한 기습공격을 당했던 이승만 대통령이지만, 미국과 유엔의 도움으로 버티어내었고, 끝장에 가서 결국 망한 것은 저 세 악당이었습니다.

  4. 김대중, 노무현이 아니라 이승만이 가장 위대한 민주투사이십니다. 그는 전쟁중에도 언론검열을 하지 않았습니다. 戰時중인데도 한국의 신문들은 정부를 마음대로 비판했습니다. 전쟁중인데도 국회를 해산하지 않았고, 전쟁중인데도 최대규모의 지방선거를 실시했습니다. 학교에선 민주주의를 가르쳤고, 그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4.19 시위를 벌였습니다. 이때 부상한 학생들을 위문한 李 대통령은 "불의를 보고도 저항하지 않는 젊은이는 희망이 없다"면서 이들을 격려하곤 스스로 물러났습니다. 이런 이승만 대통령을 누가 독재자라고 부릅니까?

  5. 요사이 진보와 개혁을 자칭하는 얼치기들이 아니라 이승만 대통령이 가장 위대한 진짜 진보주의자였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100년 전에 이미 개방과 경쟁만이 우리의 살 길임을 천명했던 위대한 개혁가이십니다. 1904년에 쓴 독립정신이란 책에서 스물아홉의 이승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세계에 대해서 개방해야 한다. 자유를 존중하는 것은 나라를 세우는 근본이다. 경쟁하는 마음이 없으면 살아 갈 수 없다.>

  6. 김일성이 아니라 이승만이 위대한 민족주의자이자 진정한 주체사상가였습니다. 김일성은 박헌영과 함께 스탈린 앞에 불려가 필기시험을 친 뒤 그들의 꼭두각시로 발탁되었지만, 이승만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하던중 미국 대통령 아이젠하워가 화를 내면서 퇴장하자 그 등을 향해서 "저런 고얀 놈이 있나"라고 호통을 쳤던 자존 자주의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너그러운 나라 미국과 당당하게 친구가 되도록 했습니다. 김일성은 세계에서 가장 악질적인 소련과 중공과 한 패가 되었다가 망했습니다.

  7. 노무현이 아니라 이승만이 독도를 지켜냈습니다. 노무현은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불렀지만 이승만은 6.25 전쟁중에 평화선을 그어 독도를 확보하였습니다. 평화선을 침범한 일본배를 380척, 선원을 3900명이나 나포했던 이승만이었습니다. 이런 이승만을 고마워하지 않는 심보론 독도를 지켜낼 수 없습니다.

  8. 박정희의 산업화와 박태환 선수의 금메달도 이승만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산업화와 민주화와 복지사회의 레일을 깔았고, 박정희는 그 레일을 힘차게 달렸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들은 박정희가 만들었고, 눈에 보이지 않은 것들은 이승만이 만들었습니다.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에 입각한 대한민국 건국, 농지개혁, 교육개혁, 인재양성, 강군 건설, 그리고 한미동맹의 구축이 있었기에 공장도 만들고 원자력 발전소도 돌리고, 민주주의와 법치도 할 수 있게 되었던 것입니다.

  9. 고구려, 신라, 백제, 고려, 조선 등등 여러 나라가 있었지만, 이승만 대통령은 한민족 역사상 가장 성공한 나라 대한민국의 始祖이십니다. 그분이 선물한 자유를 공짜로 쓰면서 건국의 아버지를 저주하는 것을 업으로 삼아 먹고사는 깽판세력이 있습니다. 선동, 난동, 친북, 거짓, 위선, 무능, 무식, 무법, 무례한 이 자들은 밤만 되면 기어나오는 어둠의 세력입니다. 이명박 정부는, 이들이 누리는 깽판의 자유를 박탈하고 이들이 펼치는 저주의 굿판을 걷어 치워야 합니다. 이들이 든 거짓의 촛불을 제대로 끄지 못하는 정부가 들불, 산불을 어떻게 끄겠습니까? 세상에서 가장 쉽게 끌 수 있는 게 촛불 아닙니까?

  10. 이승만 대통령은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탈출시켰으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었던 모세와 같은 분입니다. 민족과 국가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도 조국에서 잠들 수 없었던 분, 역사의 십자가를 진 어린 양과 같은 분이십니다. 이승만 박사는 말년에 하와이의 병상에 누워서도 양자 이인수씨한테 "지금 누가 통일을 추진하고 있는가?"라고 물었다고 합니다. 자유통일은 이승만 대통령이 후세에 남긴 유언이고 우리의 과제입니다. 그분이 선물한 자유의 힘으로써 북한의 독재정권을 무너뜨리고, 이 자리에서 김정일 일당을 처단하고, 2300만 동포를 해방하고 일류국가를 건설하여 행복하고 멋지게, 당당하게 살아봅시다!

  11. 자유는 공짜가 아닙니다. 자유통일할 때까지는 남북한에 남아 있는 역사의 쓰레기들, 저 극악무도한 깽판세력, 건달세력과 대결하는 일을 피할 수 없는 것이 한반도의 삶의 조건입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려면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투쟁해야 하고, 세계시장에서 이기기 위하여 경쟁해야 합니다. 한 손에 총을 들고, 한 손에 망치 들고,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우는 것은 한국인으로 태어난 우리의 숙명입니다. 특히 젊은 세대 여러분, 이 숙명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치열하게 살아갑시다!

  12. 이승만 대통령이 생전에 자주 인용했던 성경귀절이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5장1절: “그리스도가 너희에게 자유를 주었으니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이승만 대통령은 한국인 모두를 노예나 백성이 아니라 국민, 그리고 민주공화국의 주권자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이승만을 증오하는 저 좌익 깽판세력, 건달세력은 국민들을 속여서 공동체를 파괴하고 다시 종의 멍에를 메도록 하려 합니다. 노예근성의 소유자들인 저들은 거짓, 트집, 억지, 위선, 남 탓하기가 체질화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저런 저질 노예근성과 단절하고 모범시민이 되어야 합니다. 법을 잘 지키고, 세금을 꼬박 꼬박 내고, 내 권리가 침해되면 싸우고, 예절과 절도가 있는 강건하고 실질 있는 국민이 되는 것, 그런 국민들이 모여야 선진국, 일류국가, 강대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한민족의 링컨 같은 분이셨습니다. 한민족을 노예상태, 백성상태에서 해방시켜 자유민으로 만들어 주신 분, 그런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알기에 우리는 복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승만 박사를 알기에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랑하고, 고마워할 수 있는 것입니다.

  건국 60주년을 맞는 오늘 이승만 대통령의 드높은 뜻을 우리 모두의 가슴에 품고 자유통일과 일류국가 건설을 향해서 손에 손 잡고 함께 달려갑시다. 그분의 말씀이 들려옵니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대한민국 만세, 이박사 만세, 자유통일 만세! 감사합니다. [조갑제 대표: http://www.chogabje.com/]
기사입력: 2008/08/15 [09:3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