哲人통치자 이승만의 혜안에 감사하자
 
조영환 편집인
예수가 기독교의 시조(始祖)이고 부처가 불교의 시조이고 단군이 한민족의 시조라면,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자유대한민국의 시조이다. 이승만의 독립정신과 독립투쟁은 오늘날 일류국가의 문턱에 있는 자유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에 밑거름이 되었다. 조갑제 대표가 주장한 것처럼, 오늘날 자유대한민국과 공산북한집단의 차이는 바로 이승만의 위대한 정신과 김일성의 저질적 정신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인지도 모른다.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용기와 지혜와 신중함과 결단력은 대한민국의 역대 대통령 중에서 단연 어뜸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도덕적 이상과 정치적 현실을 모두 포괄하고 고려하여 중용적 판단을 내린 최고로 지혜로운 철인통치자로 평가된다. 이승만을 좌익세력이 비하하는 이유는 그가 위대하기 때문이다. 미국의 정치사회윤리학자 라인홀드 니버의 표현을 빌리면, 이승만 대통령은 가장 바람직한 통치자인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idealistic realist)'였다.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렇게 번창한 정신적, 제도적, 도덕적 근거는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의 진보적이고 포괄적인 정치철학이다. 통치자의 최고 덕목인 지혜와 용기를 충분히 갖춘 이승만이 건국 대통령이 되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쟁체제를 깔아놓았으니, 오늘날 대한민국은 이렇게 민주적 정치체제와 경쟁적 경제체제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천재인 이승만은 강대국의 식민지 노예로 전락할 처지에 있는 한민족의 자주정신과 세계에로의 개방주의 사이에 혼란과 갈등을 극복한 포괄적인 통치철학을 그의 나이 20대 후반에 이미 정립했다. 이승만의 심성구조에는 자주와 개방, 경쟁과 공존, 고상한 도덕과 잔인한 현실, 겸손과 자존심, 상대에 대한 관용과 악당에 대한 보복이 조화롭게 포용되어 있었다. 아마 플라톤이 이승만과 동시대인 20세기에 살았다면, 이승만을 가장 위대한 철인왕(philosopher king)으로 플라톤은 지목했을 것이다.
 
[독립정신(청미디어)]에 기록된 이승만의 통치철학은 식민지 노예적 상황나 죄수의 처지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당당하고 탁월하다. 백범일지에 나타난 김구의 투쟁논리도 강대국에 대한 피압박자의 저항논리에 머물고 있지만, 1904년 그의 나이 30세 무렵에 감옥에서 쓴 [독립정신]에 나타난 이승만의 통치철학(세계관)은 자주국가의 주체적 통치자로서 책임적 자질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이승만은 한국인들이 국제사회에로 개방할 것을 강조한 세계주의자이면서 동시에 한국인의 고유성을 잃지 말라고 강조한 민족주의자였다. 심지어 이승만은 국제사회에 한민족이 개방됨으로써 민족의 자주가 가능하다는 공세적인 생존전략을 주장했다. 이승만은 죽음을 각오하면 산다는 생존의 역설을 잘 이해한 담대한 정치인이었다. 민족자주의 이름으로 국제사회로부터 격리되어 망해간 김일성에 비해, 이승만은 국제사회에 개방되고 외국문물을 수용해야만 민족자주가 가능하다고 믿은 배짱의 정치인이었다.
 
조선이 망해가는 원인을 외세의 침략보다는 은둔하는 조선왕조의 내적 모순에서 찾은 이승만에게 김일성식 폐쇄주의는 망국의 첩경이었다. 이승만은 조선이 망한 원인을 외세에만 돌리는 몽상하고 비겁한 지식인이 아니었다. 망할 짓을 골라서 하는 조선왕조의 현실을 조금도 거짓 없이 그대로 평가하는 용기를 가진 이승만은 조선의 망국에 대한 진단과 처방을 제대로 내릴 수 있는 지적 정직성을 가지고 있었다. 김일성을 비롯한 좌익세력은 항상 자기집단이 망하는 원인을 외부에서 찾아 원망하며 '적대적 의존관계'를 즐기는데, 정직하고 용기있는 이승만은 조선의 망국 원인을 외세에만 돌리지 않고 조선의 내적 모순에서도 찾은 냉철하고 실질적인 판단의 소유자였다. 이승만은 외국인들을 공정하게 대우하라는 인류애를 강조했지만, 전쟁의 시기에는 외국인은 반드시 적이 된다는 현실성도 잊지 않았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였다.
 
이승만이 100여년 전에 옥중에서 쓴 [독립정신]에 나타난 그의 통치철학은 미국의 정치윤리학자인 라인홀드 니버의 '기독교 현실주의(christian realism)' 혹은 '이상적 현실주의(idealistic realism)'를 식민지로 전락하는 한민족의 통치에 적용시킨 구체적 사례로 보인다. 물론 연대기적으로는 이승만 대통령은 라인홀드 니버보다 더 먼저 '기독교 현실주의'를 옥중에서 써서 미국에서 [독립정신]이라는 책으로 남게 된 것이다. 라인홀드 니버의 이상적 현실주의는 기독교의 이상적 사랑과 정의를 가슴에 간직하고 이 세상의 잔인한 정치게임의 현실을 도외시 하지 말라는 정치사회윤리이다. 너무 낭만적인 사랑과 평화를 국제정치에서 적용하면 쉽게 비싼 댓가를 지불하는 상황에 직면한다는 것이 이상적 현실주의의 경계이다. 라인홀드의 이상적 현실주의는 '이상적 도덕률을 가슴에 품고, 험악한 세상현실에 대처하라'는 역설의 정치윤리학이다. 그 니버의 정치윤리학이 이승만의 [독립정신]에 행동원칙으로까지 잘 정리되어 있다.
 
이승만은 30세에 이미 이상적 도덕과 실리적 현실을 조화시키는 도덕관을 가질 정도로 깨인 정치철학자였다. 그의 옥중서신인 [독립정신]은 역시 하버드와 프린스턴을 졸업한 이승만의 저작답다. '도덕적 의무를 잘 지키는 국민은 결국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결국은 국가에도 가장 충성한다'고 [독립정신]에서 주장한 이승만은 동시에 '국민 개인의 자유를 소중히 여겨야, 개인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되어서 국가도 융성한다'고 믿었다.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강조한 이승만은 동시에 개인의 도덕적 의무와 준법정신을 강조하였다. 개인의 자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이승만은 동시에 사회적 제도를 개선하지 않고서는 나라가 발전될 수 없다고 믿었다. 이승만의 사고는 절대로 편향적이지 않고, 항상 변증법적인 역설을 품고 있었다. 이승만의 세계관에는 인간의 한계와 영광, 국가적 의무와 개인의 권리, 민족의 자주와 국제적 개방이 충돌되는 요소들이 아니었다.
 
다양한 철학적 관점과 현실적 변수들을 포용하여 소화시킨 정치철학자 이승만은 정치판에서 발생되는 어떤 변수에 대해서도 대처할 수 있는 해석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정치와 인생에 대한 철학과 지식이 풍부한 이승만에게 망국적 조선의 상황도 대처하지 못한 수수께끼는 아니었다. 많은 지식과 굳은 의지와 강한 용기를 가진 이승만은 조선의 비극적 상황에 '망국의 노래'만 읊고 좌절할 수가 없었다. 이승만은 감옥에 6년이나 갇혀있으면서도, 무책임한 노예나 범죄인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통치할 주인으로서 고민하는 진정한 주체사상의 소유자이다. 김일성의 주체사상은 세계의 국가들로부터 도피하고 고립되는 변명이지만, 이승만의 주체사상은 식민지적 상황에서도 세계로 개방되고 신문물을 수용하려는 진취적인 도전이었다. 이승만은 29세에 감옥생활을 하면서도 험악한 국제사회에서 한민족이 강대국을 만들어서 당당하게 경쟁할 외교전략과 통치철학을 정리했다.
 
이승만은 어떤 장군보다 더 용맹하고 어떤 학자보다 더 박식한 지도자였다. 박정희의 최고 미덕인 추진력도 이승만이 가진 포괄적 정치철학에 비하면 통치자로서의 부분적인 미덕에 불과할 뿐이다. 전두환의 결단력도 이승만의 결단력에는 미치지 못할 것이다. 화를 낼 줄 모르는 최규하의 포용력도 이승만의 포용력에 비견되지 못할 것이다. 노태우의 유연함도 이승만의 유연함에 비할 수준이 못 된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스스로 민주투사라고 하지만, 성숙하고 실리적인 민주투사인 이승만에 비할 수준이 아니다. 특히 국제정치에서 이승만을 따라올 한국의 대통령은 앞으로도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이승만은 상대방에게 희생적 사랑을 매우 강조하면서도, 국제관계에서 타산적 정의를 가장 악랄하게 지키라고 주장한 역설의 국제정치인이다. 이승만은 가장 개방적인 세계인이면서 동시에 가장 자주적인 한국인이었다. 20세기 초반에 이승만보다 더 선구적이고 포괄적인 정치철학을 가진 한국의 정치지도자는 없었다.
 
이러한 이승만 대통령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중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서 단순히 '독재자'로 채색된다는 사실왜곡에서 오늘날 한국사회의 뒤틀리고 혼란된 한국사회의 비극이 싹튼다. 한국사회의 좌경화가 낳은 가장 큰 폐해는 이승만과 같은 위대한 국제정치인을 단순히 고집스러운 독재자로 규정하는 망조난 교육이다. 20세기 초 한민족을 노예로 부려먹을 강대국들의 숲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얼마나 유능하게 외교를 했는지에 대해서 오늘날 어린 학생들은 배울 기회가 없다. 이승만의 신들메를 풀 자격도 없는 박정희,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과 같은 자들이 이승만을 폄하하는 교육을 계속하여, 20세기 국제정치가들 중에 가장 위대한 인물로 꼽힐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한국의 어린 학생들이 '독재자'로만 기억하게 되었다. 위대한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을 자랑하는 것을 수치로 아는 무지하고 불의한 국민들이 어떻게 국제사회에서 실리적 경쟁에서 승리하여 번창하겠는가?
 
좌익세력은 오늘날 매우 고의적으로 이승만을 위대성을 폄하하는 선동공세를 전개하고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건국 60주년을 거부하는 좌익세력이 겨냥하는 가장 큰 목표는 바로 이승만의 건국을 부정하는 것이다. 한반도의 좌익세력은 이승만을 가장 증오하고 그 다름에 박정희를 증오한다. 그 이유는 망할 좌익세력에게 가장 강력한 적대자가 바로 이승만과 박정희이기 때문이다. 이승만은 2차 세계대전 이후에 탄생된 국가들 중에 가장 성공적인 국가의 기틀을 마련해준 정치인으로 꼽힐 것이다. 비록 이승만 대통령이 부정선거와 장기집권으로 권좌에서 물러나긴 했지만, 20세기 초중반의 전반적 세계 상황과 한반도 여건을 고려한다면, 이승만은 신생국가들 중에 가장 유연한 권위주의적 통치를 했다고 평가된다. 이승만은 '대처가 불가능한 정치적 역경이나 고난은 없다'고 믿은 민주투사, 전쟁영웅, 건설역군, 제도구축자였다.
 
위대한 정치철학자인 이승만 건국 대통령을 평가한다는 것은 필자와 같은 문외한에게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그가 1904년에 옥중에서 목숨을 걸고 쓴 통치철학서인 [독립정신]은, 이승만 대통령이 스스로 주장했듯이, 온 국민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한민족의 나아갈 길잡이'이다. 김효선 올인코리아 논설위원과 김충남 하와이 동서문화센터 연구위원의 공동편저인 [독립정신(청미디어)]에 기록된 이승만 대통령의 선구적이고 위대한 통치철학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은 나라의 제도와 법률만 구축한 것이 아니라, [독립정신]을 읽어보면, 개인의 도덕과 국제적 외교에 대한 원칙들도 매우 구체적이고 쉽게 정리해두었다. 한민족의 정치적, 외교적, 도덕적, 교육적, 문화적, 통상적 나침판과 같은 [독립정신]은 어린 학생들로부터 나이든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필독할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승만의 위대성을 아는 국민들에게 좌익세력의 광신적 선동은 실패하고 좌절될 것이다.
 
특히 올해는 건국60주년이라서, 건국의 할아버지인 이승만의 옥중서신인 [독립정신]을 일독하길 바란다. 아마 대부분의 독자들은 100여년 전의 한반도 상황과 오늘날 한반도 상황이 너무도 유사하고, 이승만의 민족살리기 처방이 너무도 적합하다는 사실에 매우 놀랄 것이다. 이승만을 독재라고 매도하는 좌익세력이 한국사회에서 단말마적 난동을 곳곳에서 부리고 있다. 올해를 건국60주년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비정상적 지식인들이 마치 광우병에 걸린 인간들처럼 이승만을 매도하는 데에 혈안이 되어있다. 좌익세력이 미친 듯이 미워하는 바로 그 이승만이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한민족을 일류 세계인으로 만든 장본인이다. 올인코리아 김효선 논설위원(이승만 연구자)이 공동편집한 [독립정신]의 일독을 권한다. 한국정치의 망국적 현실을 깨닫고 한민족이 살아남을 길을 발견하기 위하여...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http://allinkorea.net/]
 
 ▼ 2008년 6월 10일 시청앞 서울광장 조영환 연설
http://blog.naver.com/younghwancho/110035156254


▼사진: 건국대통령이 거주했던 梨花莊 (봉태홍 라이트뉴스 대표)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박사(1875-1965)가 해방 이후 33년만에 귀국해 거주하던 집, 이화장(梨花莊). 이곳 조각당(組閣堂)에서는 1948년 8월 대한민국 초대 내각이 조직되기도 했으며, 전통 한옥인 본관에는 이승만 대통령의 유품이 소장되어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기념관으로 사용되고 있는 본관은 1920년대 지은 'ㄷ자'형 한옥으로 집무실, 침실, 대청마루, 부엌 등으로 되어 있으며, 이승만 대통령 내외가 남긴 유품들은 검소한 생활 모습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다. 비바람 맞는 외벽에 붙어 있는 이승만 대통령의 사진들을 보면 건국대통령의 기념관이라고 하기에는 초라하기 그지없다.


▲ 8월 15일 건국 60년을 맞아 이화장에 이승만 박사의 대형사진 애드벌룬이 띄워졌다 

▲ 이화장 뜰 안에 세워져 있는 이승만 박사의 동상.

▲ 이승만 박사가 거주하던 본관은 유품이 소장되어 기념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기사입력: 2008/08/27 [12:2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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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왔습니다. DC막갤러 08/11/17 [21:31] 수정 삭제
  여기가 '건국'이라는 되도않는 헛소리하는 그 곳인가요.
대한민국 역사를 60년으로 만드는 헛소리하는 그 곳인가요.
잘읽었ㅅㅂ니다. 재미있군요. LHP-System 08/11/18 [00:07] 수정 삭제
  하지만 소련에서는 똥덩어리 같은 헛문서가 우익이라고 주장하는 잡쓰레기보다 못한 정신을 가진 퇴보주의자를 작성합니다!!
재밋네요 카프카 08/11/18 [02:02] 수정 삭제
  이승만과 김일성의 차이는 국민에 의해 쫓겨났냐 아니냐의 차이인거 같은데
3등 대통령 꺼꾸로 김동찬 08/12/08 [03:12] 수정 삭제
  4등대통령은 전두환 1.2.3등은 알아서 생각 하세요...
성지순례들렀습니다. 프란츠 09/05/26 [01:49] 수정 삭제
  와, 21세기인데도 이런 분이 계시는군요ㅎㅎ 대단하십니다. 이승만이 철인왕이라?ㅎㅎㅎㅎ플라톤이 웃겠네요.
이승만이 친일민족반역자들만 처단햇어도... 민족정기 09/05/30 [14:41] 수정 삭제
  이승만이 독재하던 민주하던 상관없다. 이승만이 친일민족반역자들만 모조리 처단했어도 후세에 길이길이 빛났을것이고 전세계 한민족의 존경을 받았을것이다. 근데 꺼꾸로 친일민족반역자들을 요직에 기용했으니 친일민족반역자와 뭐가 구별되는가
좀... 에효... 어이고 09/06/02 [19:28] 수정 삭제
  21세기에 이런... ㅉㅉㅉ 편집자님 이딴거 쓸시간에
집에 쳐박혀 딸이나 잡으세요
그게 좀더 생산적일거같아요
김구선생의 죽음은 ? 박대성 09/06/07 [14:40] 수정 삭제
  누가 ? 무슨 이유로 ? 누구의 사주를 받아서 ?
김구가 있었다면 계속 혼란만 왔을 것 김구 별거 아님 09/06/07 [15:03] 수정 삭제
  김구는 빨갱이 짓을 했지.
양다리 걸치면서...
댓글 단 친구들 조사해서 -이북 으로 보내든지, 역사교육 더 시키던지 해야지- 바보 아니야! life505 09/06/22 [02:49] 수정 삭제
  1.이렇게 조사해서 정성들여 잘 쓴 글을
이승만대통령에 대해 쌩판 모르면서--
참 바보같은 사람들 있네--댓글 단것 보니
2.이북으로 보내든지
3.아님 초딩인지-바보 인지-
빨갱이 사주 받은 돌대가리인지
국정원은 바쁘겠지만 -조사 좀 했으면 합니다
*이런 인간들이 촛불들고 광장에 가면
진보라는 가면속에 유혈폭력 선동하는것 아닌지?
댓글올린 위 8명을 이북으로 당장 보내야만 한국이 산다. 김 성애 09/06/29 [23:22] 수정 삭제
  좌익을 인정함은 곧 죽음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 역사에 최고봉을 이루신 훌륭하신 대통령이셨음을 교과서를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교육해야한다. 공산주의 사상은 파괴와 전쟁만이 목적이기때문에 국정원에 계신분들은 긴장하셔서 저들을 몽땅 묶어서 북송시켜야만 남북통일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역사를 아무것도 모르면서 댓글을 왜 올리는지요. 일 안하고 공짜로 놀고먹는 기생충같은 사람들은 이북으로 가시오. 저런 사람들은 올바른 역사관과 정직한 마음의 창 눈을 갖지못했기에 흰것을 검게 봅니다.
이승만에게서 위대한 철인의 풍모가 느껴진다. ㅋㅋ 09/07/13 [21:34] 수정 삭제
 







이승만! 그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람이면 전무후무한 사람!








이승만! 그는 대한민국의 국부다.






조영환 편집장! 당신은 지도자를 제대로 볼줄아는 위대한 눈을 가지고 있소






방갑습니다. ㅋㅋㅋ
흠... 흠.. 09/07/28 [21:29] 수정 삭제
  부끄럽다..이런글 다신 올리진말아다오...
역겹다..
어이쿠 위에 구더기들 많네이!! 좌빨박멸 10/09/15 [22:48] 수정 삭제
  저런 바퀴벌레, 구더기들을 빨리 척결해야 대한민국 정체성이 살아난다!!! 나와서 현피뜨면 피터지게 얻어터질 것들이 ㅈㄹ하고 자빠졌네!!
이 나라역사가 60년이냐? whenddl 10/10/31 [12:14] 수정 삭제
  이런뜻 멍청한 인간이냐?
이런뜻 멍청한 짐승이냐?
어린후손들이 이런기사 볼까 안타갑다..
철저한 반공 애국자가 필요할때.. 들녘 10/12/19 [19:20] 수정 삭제
  김대중 노무현 박지원 .. 이런 인물이 국가를 망친다.. 처단해야한다..
이승만이 왜 독재자인가? 자유대한인 11/10/03 [22:01] 수정 삭제
  공산주의와 자본주의가 인류를 갈라놓고 싸우던 이십세기 중반은 이상국가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의 전쟁을 벌였다. 북의 김정일추종 공산당무리들은 친일파와 지주와 가진자를 모두
없애고 노동자 계급과 농민계급의 이상국가를 세우자며 뭉쳤고
남쪽의 이승만대통령은 민주공화정을 통해서 민족의 살길을 찾고자 하였다.
민족이 힘이없어 일제에 합병되었고 그 시대에 편승하여 지식과 부를 쌓은자들을
모두 죽이고 처단하자는 것은 그 사람들의 인권을 고려치 않은 처사인 것이다.
친일파 지주등을 민족 반역자란 이름으로 처단하고 민중을 선동하여
무산자들의 나라를 만든다는 파괴와 살륙의 공산주의 이론의실체를 파악한 외로운 선구자 이승만 대통령의 진가를 알아보지 못하는 후세들 좌경세력의 득세가 그만큼 무서운 것이다.
결국 공산주의를 하는 자들은 자신들이 다시 지배계급을 이루어 하층민과 힘없는 약소민족을
핍박하고 인간의 자유로운 정신의 힘을 허구라고 매도하며 체제에 대한 어떤 비판도 용납치 못하고 반동으로 몰아내다 결국 자신들만의 근친상간적 사상으로
자기도태하고 만 현실이다. 현재는 근친상간의 기형적 체제인 북한이 아직까지 남아 전세계를
상대로 발악을 하며 미군과 유엔군의 철수 한반도 연방제 통일의 계략을 꾸며 실현단계까지
왔다가 좌절된 상황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자신이 기초를 닦은 자유대한민국의 국민들에 의해 하야를 하게되었다.
그 사실
자유대한민국 11/10/03 [22:07] 수정 삭제
  그사실 하나때문에 공산주의 체제에 망할 뻔한 한민족 생명의 은인을 독재자라고만 폄하해서는
안 될 것이다. 공과를 후세에게 확실히 가르쳐야한다.
좌경세력이 장악한 국사학계의 일대 개혁이 필요하다.
친일파들은 구원해준 이승만이 고맙겠지.. 수구척결 11/11/13 [04:52] 수정 삭제
  그러니 이렇게 찬양해야 조금이라도 은혜를 갚는것 아니겠나..

프랑스처럼 반민족세력 친일파를 총살 시키지 못하고 오염된채로 대한민국정부가 수립된

아픈과거때문에 이런꼴을 우리가 보는 것이다.
바르게 알자 바르게 알자 11/12/09 [23:5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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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nlaw.co.kr/bbs.html?Table=ins_bbs3
이승만 없었다면 대한민국 없다. 꺼벙이 12/05/20 [17:01] 수정 삭제
  자유라는 단어가 없었던 이 땅에 자유를 심어 번영된 대한민국의 초석을 놓으신 분이다
드뎌 그책이 출판되었군요. 부산사람 12/05/22 [20:40] 수정 삭제
  빨리 구매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조영환님의 멋있는 글 감사합니다.
감동적입니다.
고백합니다. 부산사람 12/05/22 [20:47] 수정 삭제
  몇년 전만해도 저는 이대통령을 독재자로 욕을 했습니다.
이유는 제가 무식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좀 자세히 알아보니
정말 그는 한국의 워싱턴대통령이었습니다.

제가 그동안 이대통령을 독재자로 매도했던 것을 이 자리에서 다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이대통령을 독재자라 욕하는 사람들도 자신의 오판에 대해
언젠가는 후회의 눈물을 흘리리라 봅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무식쟁이거나 북한 공산당원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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