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이념은 정신병리현상을 유발시킨다
패륜과 반역에 찌든 좌익선동가들을 퇴출시켜야 한다
 
조영환 편집인
극단주의자(the radical)들을 만들어내는 좌익이념은 패륜과 반역에 찌든 정신병자들의 세계관이다. 기존질서에 대한 병적인 증오심과 파괴충동을 기반으로 한 강성 좌익이념은 반드시 심리적으로 정신질환, 윤리적으로 위선행각, 정치적으로 폭압통치, 경제적으로 망국현상, 지식적으로 우민정책, 문화적으로 선동광란을 일으키게 마련이다. 이 세상에 필요악인 상대적 불평등을 완전히 퇴치하겠는 거짓 선동을 하면서 사실은 가장 불평등한 억압사회를 만들어내는 것이 바로 좌익이념이다. 마이클 왈쩌가 잘 지적한 것처럼, 절대적 평등을 기치로 내건 좌익이념은 역설적이게도 절대적 불평등의 사회를 만들게 되어있다. 불완전한 인간에게 완전한 신의 행세를 강요하는 교만이 바로 좌익이념의 핵심적 한계이다. 좌익이념에 세뇌되면, 패륜과 망국에 몰두하는 정신병리현상에 빠지게 된다.
 
좌익이념이 얼마나 인간을 미치게, 건방지게, 파괴적이게 만드는가를 확인하려면, 남북한 좌익세력의 행태를 관찰하면 된다. 지금 북한은 절대적 평등과 평화의 이름으로 동족을 악랄하게 착취하는 차별적인 억압사회가 되어있다. 인간이 가진 최소한의 기본권인 생계권, 자유권, 안전권마저 철저하게 박탈된 독재사회가 바로 흡혈귀 김정일이 통치하는 북한 전체주의사회이다. 김일성-김정일로 이어진 세습사회를 민주주의라고 부르는 북한사회는 시대착오적인 왕조사회임에 틀림이 없다. 김정일의 건강과 생활에 대해 철통같은 비밀을 유지해야 살아남는 신화적 미개사회가 바로 북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다. 북한의 김정일과 남한의 김대중과 같은 좌익선동가들은 비과학적인 신화시대에 살고 있다. 이렇게 개화된 세상에서 이렇게 머리가 좋은 한민족을 수치스럽게 만드는 좌익분자들은 구조적으로 민족반역자들이다.
 
거짓선동에 기초한 좌익이념은 반드시 거꾸로 읽어야 재대로 해석된다. 김대중을 비롯한 좌익세력이 '통미봉남'이라고 외치면, 북한이 고립되어 죽어가고 있다고 한국인들은 해석하면 된다. 골수좌익 김대중이 북한을 '노다지'라고 외치면, 북한이 쓰레기더미로 해석하면 오판하지 않는다. 김정일이 건재하다고 사실을 계속 공개하면, 그가 심각하게 아프다고 정상인들은 해석하면 된다. 북한이 절대평등의 지상낙원이라고 선전하면, 북한을 절대차등의 지옥으로 해석하면 된다. 북한이 풍선엽서(대북전단)을 중단하라고 하면, 그것을 계속 보내어야 한다고 해석하면 된다. 북한과 같은 지독한 좌익이념에 찌든 생지옥의 주장과 행동은 거꾸로 해석해야 제대로 이해가 된다. 입만 열면 거짓선동을 하는 자들이 김정일을 추종하는 좌익세력이다. 김영삼 전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진단한 것은 정확한 판단이다.
 
거짓선동에 몰두하는 데에 인생을 바치기는 남한의 좌익세력도 마찬가지이다. 좌익세력은 미신적이고 허구적인 황당한 거짓말을 뻔뻔스럽게 한다. 남한의 좌익세력이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덩어리라고 공영방송과 인터넷매체를 통하여 선전선동하면, 미국산 쇠고기에 문제가 없다고 믿으면 오판하지 않는다. 남한의 좌익세력이 인권을 떠들면, 인권에 해코지하는 행동을 한다고 해석하면 오판하지 않는다. 좌익세력이 평화, 평등, 인권, 복지, 환경, 참교육 등을 들고 나오면, 이들이 그러한 고상한 명분들을 이용해서 자신들이 이권을 추구하고 있다고 보면, 오판하지 않는다. 좌익세력은 거짓선동으로 군중들을 기만하여 민중의 이름으로 민중을 착취하는 정치적 기생충들이다.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좌익세력이 뿌리를 내리는 사회는, 거짓선동과 군중기만이 만연하면서, 북한처럼 생지옥이 되어버린다.
 
좌익이념은 생명을 파괴하는 악마의 주술이다. 북한사회의 민중들이 저렇게 굶어죽어가는 이유는 김일성이 소련으로부터 망할 정치적 이념과 제도를 도입했기 때문이다. 남한은 이승만이라는 뛰어난 국제정치가가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미국으로부터 도입했기 때문에 이렇게 오늘날 번창하게 된 것이다. 오늘날 남북한의 하늘과 땅과 같은 격차는 민족반역자 김일성과 애족운동가인 이승만이 가진 망국과 흥국의 정치철학이 가진 근본적인 차이 때문이다. 김일성의 자주노선은 민족자주의 이름으로 민족을 착취하는 공산주의적 철권통치로 구현되었고, 이승만의 자유노선은 자유개방적 외교통상정책으로 한민족을 세계의 무대로 진출하게 만든 자본주의적 민주정치로 구현되었다. 유식한 이승만은 미래지향적 지도자였고, 김일성은 무식한 과거지향적 통치자였다.
 
오늘날에도 보수우익의 자유민주주의자들은 세계무대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세계인들이고, 남북한의 좌익세력은 세계로부터 단절된 '우리민족끼리'를 외치는 폐쇄적 민족주의자들이다. 오늘날 남북한 좌익세력이 '통미봉남'이라는 해괴한 선동구호를 만들어서 남한 정부가 북한에게 굽신대라고 닥달하는 것은 자기꾀에 자신이 빠진 좌익분자의 전형적인 우매함일 뿐이다. 김대중이 사용하는 '통미봉남'이라는 좌익세력의 선동구호는 지나가던 소가 웃을 헛소리다. 북한이 아무리 개방된다고 해도, 남한의 1%도 개방할 수 없는 것이 국제사회에서 불변의 진리이다. 남한의 유식한 국민들을 좌익이념에 찌든 정치적 광신도로 취급하려는 김대중과 김정일의 잘못된 세계관과 판단력은 좌익수구세력의 미신과 오판에 불과하다. 깨인 남한인들은 이미 미몽한 김대중과 김정일을 폐기시켰다.
 
대한민국의 자유시민들은 이미 좌익세력의 선동이 가진 무지와 허구를 충분히 파악했다. 지난 10년 동안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정관계에 스며든 일부 좌익분자들을 제외하고, 김정일과 김대중의 거짓선동을 믿을 국민들이 어디에 있는가? 어차피 이념, 지역, 계층, 성별에 의한 분파주의를 신봉하는 정치적 광신도(political fanatics)들은 김대중과 김정일의 거짓 선동에 놀아나게 마련이니, 다수의 국민들과 분리시키면 된다.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에 침투한 좌익선동가들을 색출해서 사회로부터 분리시키면, 대한민국은 한민족을 자랑스러운 민족으로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정치집단이 될 수 있다. 지금 남북한의 좌익세력은 지혜롭고 정의로운 한민족을 수치스럽고 우매하게 만드는 반민족세력이다. 패륜과 반역에 찌든 파괴적 좌익세력은 각성된 한민족과 창조적 현시대와 코드가 맞지 않아서 퇴출될 것이다.
 
김정일의 북한공산집단, 김대중의 민주당, 강기갑의 민노당과 같은 정신이 몽롱한 반민족집단을 퇴치하거나 교정하는 것이 한민족의 정치적 과제이다. 좌익이념에 찌들어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말살시켜야 할 수시치스러운 집단으로 여기는 반국가, 반민족, 비이성, 비양심세력은 한민족의 번영에 장애물들이다. 북한을 노다지로 선동할 정도로 제정신을 잃은 김대중은 대한민국의 선진화와 한민족의 번성을 위해서 정치적으로 고립시켜야 한다. 민주의 이름으로 독재적이고, 통일의 이름으로 분열적이고, 평화의 이름으로 폭력적인 좌익선동가는 대한민국의 선진화에 최대의 적이다. 한민족은 증오와 파괴의 화신인 좌익선동가들을 퇴출시켜야, 국제사회에서 선진적 민족으로 취급당할 것이다. 좌익세력은 한민족을 미개한 종족으로 전락시키는 반민족세력이다.
 
민족주의를 팔아먹는 좌익분자들은 비정상적인 정신과 양심을 가진 한민족의 적이다. 이제 몽상한 정치구호를 착취하는 거짓선동가들을 각성된 한국인들이 척결할 때가 되었다. 광우난동사태와 같은 반란을 시도하는 좌익세력을 이명박 정부와 애국시민들이 퇴출시켜야 한다. 민족, 통일, 평등, 평화, 복지, 환경, 인권 등을 팔아서 국가와 국민을 착취하는 좌익세력을 성공적으로 퇴출시켜야, 10년 동안 훼손된 대한민국은 정상화될 것이고, 성공적으로 선진국에 진입할 것이다. 김일성 추종세력이 남한에서 설치면, 대한민국은 선진국으로 진입할 정신문화적 기반을 갖지 못할 것이다. 남한을 북한처럼 생지옥으로 만들기 위해서 발악하는 김정일-김대중 좌익세력을 한반도에서 몰아내기 위하여, 대한민국의 애국세력이 단결해야 할 때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애국우파'는 '매국좌빨'을 박멸해야 한다 (하얀전쟁 프리존 논객)
 
시중의 각종 매체와 학술지에 보수와 진보의 이념대결이란 말이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사회지식인이라는 것들이 멍청하게도 진보는 우파, 좌빨들은 진보로 짝을 지어 구분을 한다. 잘못돼도 아주 잘못됐다. 대한민국엔 진보가 없다. 오로지 친북굴종세력이며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려는 좌익 매국 빨갱이들만이 있을 뿐이다. 
 
보수란말은 영미계와 대륙계에 따라 해석의 의미가 다르다. 명예혁명을 경험한 영국에서는 보다 점진적인 개혁을 통해 사회발전을 이루는 이념으로, 대혁명을 통해 왕족과 귀족들을 피로 제거한 프랑스에서는 수구기득권의 개념으로 본다. 현재 빨갱이들이 보수세력을 규정하는 행태는 후자다. 직접민주주의니. 민중혁명이니, 진보니 하는 용어의 근원은 프랑스 대혁명의 악폐로 봐야 한다.
 
진보는 급진적 개혁을 통해 사회변혁을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과연 대한민국 좌빨이 진보일까. 일례로 지난 10년간 국민세금으로 호의포식했었던 좌빨 환경시민단체들를 보라. 법제정으로 그간 받아 써 온 보조금 실사평가하자니까 반민주 탄압이라 생떼를 쓴다. 좌빨 전교조는 또 어떻냐. 교원평가제를 실시하자니까 반대부터 한다. 자신들의 철밥통 구조를 깨기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게 진보냐.
 
현재 대한민국의 이념지도는 '보수'대 '진보'가 아닌, '애국우파'세력 대 '매국좌빨'세력의 대립구조로 그려져 있다. '애국우파'는 대한민국과 헌법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이들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위협하는 공산독재주의를 강력히 거부하는 다수의 우리 국민들로 구성돼 있다. 이에 반해 '매국좌빨'은 대한민국과 헌법을 경시,부정하고 끊임없이 반체제, 반정부 폭동과 분란을 일으켜 북괴 김정일에게 이나라를 넘기려는 일부 반국깡패족속들이다.
 
'매국좌빨'들이 반역을 꾀하고 있다. 한민족 공통의 불구대천 원수 제 2호 김대중(제 1호는 김일성,김정일 부자다)이 대한민국을 들어 엎고자 국내 빨갱이들을 규합하기 시작했다. 보수니 진보니 하는 말장난의 차원이 아니다. 이제부터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매국빨갱이들을 제압하고 박멸하기 위해 '애국우파'들은 '보이지 않는 이념전쟁'을 시작해야 한다.
 
빨갱이들과의 전쟁에 21세기 이 나라의 존망이 달려 있다. 반드시 '애국우파'들이 승리할 것이다. 자랑스런대한민국을 죽도록 사랑하는 이들과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찢어 발기려는 자들과의 싸움이다. 언제나 애국자들이 이기게 돼 있다. 대한민국 좀먹는 '매국좌빨'의 씨를 말려 '애국우파'의 전승깃발을 올려 세우자.
http://www.freezone.co.kr/cafebbs/view.html?gid=fz&bid=free&pid=320707&cate=&al=&page=1&sm=&kw=&tuid=&scode=&pds=
기사입력: 2008/11/30 [09:5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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