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박사 없었다면, 대한민국 없었다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기념관 짓고 그의 건국공로를 감사해야
 
정창인 자유통일포럼 대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대한민국이 존재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드물 것이다. 지금에 와서 뒤돌아 보면 대한민국의건국은 당연한 역사적 추세이며 따라서 해방후 누가 건국의 주도권을 쥐었던 상관없이 오늘날 우리가 보는 대한민국은 건국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역사는 뒤를 되돌아볼 경우 역사에 실현된 대로 실현될 수밖에 없는 필연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역사에 필연은 없으며 역사적 인물의 의지와 비전에 따라 창조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이승만 박사의 개인적 비전과 열정과 의지가 없었다면, 탄생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그만큼 이승만 박사와 대한민국은 서로 분리하여 생각할 없을 정도로 밀착되어있다.

특히 요즈음 친북좌파들에 의해 대한민국의 건국을 방해한 사람들조차 독립운동가로 인정되고 기념관이 설립되는 현실에서 본다면 대한민국은 당시 누가 집권하였어도 건국되었을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그러나 해방이후의 역사를 되돌아보면 그렇지 않다.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하여 총선거를 통해 건국해야 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비전의 실현을 위해 투쟁한 사람은 이승만 박사 뿐이며 따라서 대한민국은 이승만 박사의 개인적 노력의 결과 건국되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해방 이전부터 그러하였지만 특히 해방 이후 이승만 박사는 여러 반대세력과 투쟁하여야 하였다. 가장 적은 소련에 기대려는 루즈벨트 대통령에 의해 추진된 대소협력정책이었다. 루즈벨트는 대일전에 소련의 참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소련의 북한에 대한 지배를 인정하려하고 있었고 소련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한국에 대한 신탁통치를 소련과 합의하였다. 때문에 이승만 박사의 건국운동을 가장 크게 방해한 세력은 사실 미국이었다. 따라서 한국의 즉각적 독립을 원하는 이승만 박사는 미국, 특히 대소협력정책을 추진한 미국무부와 투쟁하여야 하였다.

이승만 박사는 해방 이전부터 상해임시정부 승인과 독립군 무장을 미국에 요구하였지만 미국은 이를 거절하였다. 미국은 소련과 묵시적으로 한국에 대한 신탁통치를 합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해방이 되자 38 이남을 점령한 하지 장군은 미국무부의 대소협력정책에 따라 충실하게 좌우합작 정부를 수립하려고 노력하였고 이에 방해가 되는 이승만 박사를 가택연금을 시키면서까지 독립과정에서 제외하려고 하였다.

이런 적대적 관계는 미국의 트루만 대통령이 대소협력정책 포기를 선언할 때까지 계속되었다. 그러나 하지 장군의 이승만 박사에 대한 적대적 정책은 대한민국이 건국될 때까지 계속되었다. 이승만 박사의 국제정세에 대한 판단은 미국무부보다 앞섰으며 이러한 선견지명이 있어 이승만 박사는 미국의 방해를 물리치고 총선거에 의한 대한민국 건국이라는 성과를 얻을 있었다.

대한민국 건국의 두번째 적은 소련이었다. 소련은 세계제2차대전 이후 동구권에서 성공한 것과 같은 속임수를 써서 한국도 공산화가 가능하다고 믿고 있었다. 한반도의 공산화가 바로 소련이 대일전에 참전하는 목적이었다고 있다. 소련은 신탁통치를 한반도 공산화의 기회로 이용하려고 하였고 한국의 공산주의자들은 때문에 찬탁운동을 하게 것이다. 소련은 미소공동위원회를 통해 신탁통치를 찬성하는 세력이나 개인만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하도록 하여 이승만 박사를 배제하려고 하였다.

하지 장군도 이에 따라 좌우합작을 추진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래서 하지 장군은 김규식 좌우합작파를 지원하였다. 오직 이승만 박사만  이란 좌우합작 운동을 반대하였다. 이승만 박사는 그것이 공산화의 음모임을 간파하고 있었다. 소련은 외국군대가 철수 하고 좌우합작정부가 들어서면 동구권에서 하였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한반도를 공산화할 있다고 믿고 있었다. 오직 이승만 박사만이 음모를 알고 끝까지 좌우합작을 반대하였다.

대한민국 건국의 세번째 적은 한국의 좌우합작세력이었다. 한국의 좌우합작세력은 미국의 정책이 소련의 요구를 받아들여 좌우합작정부를 수립하는 것이란 점을 알고는 연공정부를 수립하려고 하였다. 이들은 미국무부의 좌우합작 정책에 끝까지 충실하였던 하지 중장의 지원을 받아 오직 좌우합작만이 정부를 수립하는 유일한 길인 것처럼 행동하였다. 대표적 인물은 상해임시정부시절부터 좌우합작에 노력한 김규식이었으며 총선거에 의한 집권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던 김구도 끝내는 총선거를 반대하고 좌우합작을 모색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하게 된다. 이들은 유엔의 한국위원단에게도 한국의 총선거가 불가능하다고 설득하려고 노력하였고 총선거를 통해 건국이 이후에도 반대한민국 운동을 그치지 않았다. 좌우합작파의 맥을 잇고 있는 세력이 아직도 반대한민국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승만 박사는 소련이 한국에 대한 영토적 야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러일전쟁 이전부터 알고 있었고 그래서 소련을 경계하였다. 그리고 공산주의자와의 협력은 궁극적으로 공산화의 길을 터주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이승만 박사는 좌우합작을 반대하였다.

이승만 박사는 한국이 독립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국을 친구로 가지고 미국의 지원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을 1905년에 미국에 고종의 특사로 파견될 때부터 알고 있었다. 1905 당시 미국은 일본의 패권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래서 미국의 도움을 받아 한국의 독립을 지키려는 이승만 박사의 노력은 성공하지 못한다. 세계제2차대전이 끝날 때에도 미국은 소련과 협력하기로 한다. 그래서 역시 이승만의 미국의 지원 하에 한국이 독립하여야 한다는 이상은 실현되지 못한다. 그러나 이승만 박사는 결코 감정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지 않았다. 미국이 싫든 좋든 한국의 친구가 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잃지 않았다. 그래서 이승만 박사는 미국을 설득하기 위해 생애를 바친다.

이승만 박사의 이상은 역설적이게도 6.25동란을 통해서 실현된다. 미국은 휴전을 반대하는 이승만 대통령을 달래기 위해 한미군사동맹을 맺게 된다. 역으로 이승만 박사는 휴전반대를 한미동맹을 이끌어 내기 위한 전략으로 사용한다. 물론 이승만 대통령은 진심으로 무력통일을 원하였지만 소련과의 전쟁을 걱정하는 미국의 소심한 정책으로 인해 성공하지 못한다. 이승만 대통령이 차선책으로 추구한 것이 미국의 독립보장이며 이것이 1953년의 한미동맹으로 결실을 맺게 것이다.

해방 전후 총선거에 의한 자유민주국가를 수립하여야 한다는 이상과 신념을 가지고 반대세력의 온갖 방해를 극복하고 대한민국을 건국하는데 성공한 것은 오직 이승만 박사의 개인적 신념과 노력 덕분이다. 누가 건국을 주도하였어도 대한민국은 결국 탄생하게 되었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며 사실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이승만 박사의 고독한 투쟁을 통해 오직 이승만 박사의 개인적 노력에 힘입어 건국되게 것이다. 따라서 이승만 박사가 없었다면 대한민국은 없었다고 감히 말할 있는 것이다.

말하자면 이승만 박사는 당시 홀로 우뚝선 위대한 정치가며 애국자였다. 이승만 박사만이 국제정세를 제대로 읽고 있었으며 미국의 대소협력정책과 대항할 있었다. 이승만 박사만이 총선거를 통한 건국에 성공할 있었으며 따라서 대한민국이 정통성을 주장할 있게 되었다. 따라서 이승만 대통령을 국부로 불러 손색이 없으며 그는 진정한 대한민국 건국대통령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  건국대통령의 기념관조차 없다는 것은 우리들의 수치다. 건국에 반대한 사람이나 친북반역정치인의 기념관은 존재하면서도 건국대통령의 기념관이 없다는 것은 우리들 스스로 우리들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것이다우리들 스스로 세계만방에 대해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긍심을 가지고 주장할 있으려면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의 기념관을 있어야 한다. 조상의 신위는 모시면서 어찌 건국 대통령의 기념관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없다.

하루빨리 힘을 모아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기념관을 짓고 그의 건국의 공로를 감사하고 길이 길이 전해야 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이 영원하게 것이다. [정창인 자유통일포럼 대표: http://unifykorea.net/]
기사입력: 2009/01/11 [09:3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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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대통령에대한 자부심은 곧 대한민국 국민의 자부심 대한민국 09/07/19 [13:54] 수정 삭제
  김대중-노무현 통치하에서 손상될대로 손상된 우리의 국부 이승만 박사에 대한
명예를 다시 회복하여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다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 찾도록 해야 할것임.
소위 노벨 평화상을 받은 김대중은 평화주의자이신 우리의 국부 이승만 박사보다는 일종의 테러리스트라 할 수있는 김구, 김일성-김정일을 더 높게 추앙 추모하도록 국민을 선도한 것은 이해할 수 없으며, 불행하게도 이 두 좌익 대통령들에 의해서 대한민국은 국부가 없는 이상한 나라로 전락된 느낌이 듬. 이 두 좌익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의 이름으로 처벌해서 대한민국 국기를 다시 다저나가야 된다고 사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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