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붙은 방송개혁운동의 원류를 찾아서
방송개혁운동에 올인코리아도 선구적 역할을 했다
 
조영환 편집인
최근 좌익세력에 독점된 뉴스방송국들의 망국적 실태에 국민들(특히 보수진영)의 개탄이 극에 달하고 있다. 그 분노만큼, 특정 정치세력에 독점될 수 있는 현행 미디어법의 개정과 편파왜곡 방송을 일삼는 현행 방송국들의 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여당인 한나라당에서도 '미디어법'을 직권상정 하겠다고 주장할 정도로 방송개혁의 열기는 높아졌다. 2009년 2월 12일에는 미디어 개혁을 목표로 ‘미디어개혁국민운동본부’가 창립되는 등 방송개혁을 위한 국민들의 목소리가 결집되고 있다. 모두 방송의 정상화를 위해 바람직한 현상이다.
 
그런데 이러한 방송개혁의 목소리가 사회의 보편적 여론으로 자리잡기 까지는 작년에 광우난동사태가 큰 기폭제가 되었다. 거짓과 왜곡으로 얼룩진 광우병에 관한 MBC PD수첩의 보도는 한국의 방송이 얼마나 거짓선동에 능숙한 것인가를 잘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KBS, SBS, YTN, MBN 등 뉴스방송들은 광우병 촛불시위를 군중폭동으로 몰아가는 데에 정신이 없었다. 그 결과 한국인들은 지금 방송국을 좌익선동세력이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파악하게 되었다. 방송이 망국을 선동하는 반역의 아지트가 된 것이다.
 
한국의 방송국들이 좌익세력의 선동대원들이 장악한 좌익혁명의 아지트가 되어있는 사실은 국민행동본부를 비롯한 보수단체들의 노력들에 의해서 이제 명확하게 드러난 것이다. 지난해 국민행동본부를 비롯한 보수단체들은 방송국을 장악한 좌익세력의 편파, 왜곡, 선동 방송 실태를 고발하고 홍보했던 결실이라고 본다. 올인코리아도 이들 보수단체들과 더불어 좌익세력에 의해 장악된 방송을 해방시키기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해왔다고 할 수 있다. 그 구체적인 방송개혁운동의 사례들이 다음과 같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보수단체들 "KBS·MBC 응징을 결의한다" (2008년 5월 15일)
편파방송을 일삼는 공영방송에 대한 개혁을 단행하라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 14일 오전 MBC 본사 앞에 모인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미국산 쇠고기 문제와 관련한 MBC의 보도태도를 '왜곡·선동' 보도로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konas.net
 
대다수 정상적인 국민들의 여론을 받드는 보수성향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미국산 쇠고기 문제에 대한 KBS와 MBC를 비롯한 방송사의 '왜곡·선동보도'를 문제삼아, 이를 규탄하는 항의시위 및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나섰다. 먼저 2008년 1월 14일 오전 문화방송(MBC) 본사 앞에서 항의시위를 진행한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시민단체 회원들은 MBC가 'PD수첩' 등 시사프로그램을 통해 "무책임한 광우병 공포를 조성하고 여론을 호도하는 선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참가자들은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데이터로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광우병에 대한 논의들이 지금 우리 사회에서 그 어떤 이슈보다 뜨겁게 설전의 장으로 옮겨간 까닭은 정부의 대처 부재와 국민신뢰 획득 실패에 주요 원인이 있음을 부정할 수 없다"며 "그러나 이와 더불어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화면과 보도내용으로 국민의 광우병 우려를 부추기고 여론을 호도한 일부 언론의 책임, 그 중에서도 MBC의 책임에 대해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특히 ▶광우병 환자임이 확증된 것도 아닌 사망자의 장례식 장면을 굳이 도입부로 방송하여 시청자의 공포감을 자극했다 ▶일어서지 못하고 주저앉는 소가 도축되는 것을 광우병에 걸린 소가 아무 제한 없이 도축되는 것처럼 시청자에게 믿도록 방송했다 ▶의학적으로 식품 안전성에 대해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단체도 아닌 동물보호단체를 주요 취재원으로 삼았다 등을 주요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이들은 "언론의 태도는 진실 그 자체를 객관적으로 알리고 이에 대해 국민들이 현명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며, MBC에 대해 "방송의 책임을 망각한 여론호도 방송을 한 것을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했다. 시위를 마친 시민단체 회원들은 곧바로 MBC 민원실에 항의서한을 전달했다.
 
▲ 항의서한 전달에 앞서, MBC 정문에서 사진포즈를 취하는 시민단체 대표들. ⓒkonas.net
 
이런 가운데 같은 날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는 보수단체 <국민행동본부> 등이 주최한 「광우병 괴담 선동센터 KBS·MBC 규탄 및 감사청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서정갑 본부장의 인사와 최인식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성욱 기자, 조영환 대표, 조갑제 대표 등이 강연자로 나와서 KBS와 MBC를 비롯한 공영방송의 편파성을 규탄하고 감사를 청구하는 서명을 받았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불공정한 공영방송의 개선을 이명박 정부가 서둘러야 한다는 열기가 가득했다.
 
기자회견장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은 KBS·MBC 두 공영방송사들에 대한 "응징"을 결의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두 방송사들이 "공영방송을 자처한 反국가, 反언론, 反민주적 행동을 멋대로 하는 선동기관"이라며 "국가자산인 공중파를 악용해 김대업 사기를 편들어 이회창 죽이기, 탄핵편파방송으로 노무현 살리기, 광우병 선동으로 이명박 정부 흔들기 등 못된 짓만 계속해 왔다"고 비난했다.
 
김성욱 기자는 'PD수첩'의 왜곡을 구체적으로 비판했다. 이어 "대한민국이 소중하게 지켜야 할 가치만 집중적으로 공격하고 파괴해가는 한국사회의 암적존재"이며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악랄하게, 대한민국의 주적(主敵)에 대해서는 비굴하게 행동하는 것이 체질화된 '대한민국의 공적(公敵)'"이라며, "국가 정체성과 민주주의와 국민교양을 지켜가기 위해서는 피해자인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KBS와 MBC를 응징하고 개혁하며 정상화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조영환 대표는 "10년 유학시절에 먹은 싸구려 미국산 쇠고기는 전혀 문제가 없다면서, 거짓말을 하는 방송기자들을 구하기 위해서 방송개혁을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계속해서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위험물질로 왜곡, 날조, 과장하여 국가를 혼란으로 몰아가고 한미우호관계를 훼손시켰다"며, 두 방송사를 "언론기관이 아닌 좌파 선동기관"으로 규정했다. 이들은 먼저 MBC에 대해 "집중적으로 광우병 관련 허위사실을 퍼뜨려 어린 학생들까지 오도했다"며, 정부가 "MBC 책임자들에 대해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응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갑제 대표는 "미국산 쇠고기는 가장 청정식품이라면서, 현재 한국의 공영방송은 언론이 아니라 선동기구"라고 규정했다. KBS에 대해서도 "(그동안) 노무현의 나팔수로서 대한민국 깎아내리기와 김정일 감싸기를 주업으로 해왔다"며, 정연주 사장의 자진사퇴를 요구했다. 더불어 두 방송사들에 대한 "해체-재구성" 수준의 개혁을 단행해야 한다고도 했다.
 
이들은 "정권과 국회가 바뀌어도 KBS와 MBC가 언론기관으로 정상화 되지 않으면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며 "KBS와 MBC의 문을 닫은 한이 있더라도 이들의 反헌법, 反국가, 反민족, 反언론적 행태를 바로잡아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한다"고 밝혔다.
▲ 기자회견이 준비되는 동안, 회견장 밖 로비에서는 KBS·MBC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를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이날 서명록은 다음날 감사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konas.net
 
이와 함께 '보수 정치권'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했다. 먼저 한나라당에 대해서는 "좌익과의 이념투쟁을 기피하고 있다"며, "싸우는 보수정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렇게 불공정한 방송을 방치하는 것은 언론자유가 아니라 국가파괴이고 언론파괴라고 규정했다. 아울러 "이회창 총재의 자유선진당과 박근혜 의원 측도 KBS와 MBC의 정상화 작업에 동참하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들은 감사원에 대해 "KBS·MBC를 감사하여 불법부당한 모든 행위를 모조리 적발, 국민에게 보고하고 위법자를 엄중 처벌해야 한다"며, 이를 촉구하는 서명운동도 전개했다. 방송사들에 대한 '감사'를 촉구하는 서명자들의 이름이 담긴 이날 '서명록'은, 다음날(15일) 오전 11시 감사원(서울 삼청동 위치) 정문 앞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을 통해 감사원 측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
http://blog.chosun.com/hile3]



보수단체의 'KBS 감사청구' 받아들여져 (2008년 5월 21일)
국민행동본부의 KBS감사청구, 감사원에서 수용되어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 보수단체 회원들이 감사원을 방문, 공영방송 KBS에 대한 감사(監査)를 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KBS가 "광우병 괴담을 왜곡보도 하고 있다"며, 감사원 측에 감사청구서를 제출했다. © 김남균 기자/라이트뉴스(RightNews.kr)
  
감사원은 5월 21일 국민감사청구위원회를 열고 국민행동본부와 뉴라이트전국연합 등 보수단체들이 제기한 KBS특별감사 청구를 수용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감사원은 특감청구 대상인 KBS의 방만 경영, 인사 특채, 편파 방송 여부 등에 대해 빠르면 내달 중으로 특별감사에 착수할 전망이라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는 노무현 정권 4년 동안 한번도 감사를 받지 않은 KBS에 대해 이명박 정부가 처음으로 보수단체의 청구를 받아들여 감사를 시작하게 된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 15일 국민행동본를 비롯한 3개 시민단체들은 KBS의 적자누적 등 방만경영과 인사특채, 광우병 문제 등의 편파방송 등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해달라고 감사원에 청구했다. 이 보수단체들은 KBS 정연주 사장 취임 이후 KBS의 적자가 1500억원에 이르렀고,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사태, 송두율 띄우기, 친북성향의 보도, 광우병 소동 등과 관련한 KBS의 편파 방송 의혹 등을 이유로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냈다. 이들은 정연주 사장의 취임 후에 직제개편으로 데스크(게이트 키핑) 기능이 실종되어 편파방송이나 저질방송이 문제가 되어왔다는 점도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감사원은 "국민행동본부 등 보수단체들이 KBS 특별감사를 청구함에 따라 국민감사청구위원회가 표결을 거쳐 감사청구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며 "공기업 감사 등의일정을 감안하면 6월 중으로 감사에 착수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국민행동본부와 뉴라이트전국연합은 5월 14일 프레스센터에서 "KBS-MBC 왜곡방송 규탄대회 및 감사청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15일에는 380명의 서명을 받은 'KBS감사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했다. 이들 보수단체의 관련자들은 공영방송의 편파성이 국가의 정보인프라를 망가뜨리는 망국적 현실을 개탄했다.
 
감사원 고위 관계자는 KBS 감사를 둘러싼 정치적 논란과 관련, "KBS에 대한 특별감사를 굳이 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KBS는 지난 2004년 이후 한 번도 감사를 받지 않아 이번 국민감사청구와 무관하게 감사 필요성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고 연합뉴스에 밝혔다고 한다. 이 관계자는 "이번에 제기된 감사청구 내용도 구체성이 있다. 방만.부실경영등에 대한 지적이 제기돼왔던 만큼 경영.조직.인력 등에 대해 전반적으로 짚어봐야 할 때도 됐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밝혔다. 국민들은 벌써 KBS를 비롯한 공영방송의 문제를 제기해왔는데, 감사원은 이제 보수단체의 감사청구에 떠밀려서 'KBS를 감사할 때도 되었다'고 말한다.
 
이렇게 KBS에 대한 감사청구가 받아들여진 사실에 대해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 본부장은 "당연한 조처이다. 지난 4년 동안 노무현 좌파정부 하에서 KBS는 한번도 감사를 받지 않았다. KBS에 대한 감사를 언론탄압으로 취급하며, 정권의 나팔수 노릇을 하는 공영방송을 배려해준 것은 사실상 권력의 비호로 볼 수 밖에 없다. 감사원은 KBS의 편파방송, 부실경영, 편중인사 등에 대한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위하여 감사를 실시해야 한다. 그리고 편파방송과 부실경영의 책임자들은 조사되어 처벌받아야 할 것이다"라는 입장을 올인코리아와의 전화통화에서 밝혔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 5월 14일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공영방송 규탄 대회'에서 방송을 규탄하는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국민행동본부와 뉴라이트전국연합의 공영방송 KBS에 대한 감사청구 취지문

감사청구제목 : 부실 경영, 인사권 남용 및 편파 방송 KBS에 대한 감사 청구

1. 청구인 : 대한민국 국민

2. 감사대상기관 : KBS

3. 감사청구사항
ⓐ 부실 경영으로 국민의 혈세인 수신료 낭비
ⓑ 인사권 남용으로 KBS 조직파괴
ⓒ 편파. 왜곡. 선동. 좌편향 방송

4. 청구이유
ⓐ 부실경영으로 국민의 혈세인 수신료 낭비

- 5년간 누적적자 1500억원 : 정연주 사장의 5년은 한마디로 무능경영의 극치다. 정 사장이 KBS에 취임한 2003년 다음해인 2004년은 KBS 사상 최대의 적자를 냈다. 이는 IMF 구제금융 시기인 1998년에 기록했던 적자 580억 원을 58억 원이나 초과한, 공사 창립 이후 최대 규모다. 전반적인 경기침체에 따라 광고 시장이 위축됐다고 하지만 MBC, SBS는 각각 656억 원과 359억 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유독 KBS만이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원인에 대한 감사가 절실히 필요하다.

사상최대규모의 적자에도 불구하고 방송제작비가 계속 늘어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 2005년도는 2004년도에 기록된 사상 최악의 적자를 의식해 전년 대비 7.7%의 제작비 감축이 이루어졌으나, 2006년도는 전년 대비 무려 15.1%나 증가하였다. 이것은 2003년도 기준으로 볼 때, 2006년도 매출 수입은 6.6% 증가한 반면 방송제작비는 무려 21%나 증가한 수치이다. 광고 수입이 1.4% 감소하는 상황에서 가당키나 한 경영인가?)

- 지난해 12월, 정 사장은 외국영화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과오납한 원천세 20억2천만 원의 환수를 포기하기로 경영회의에서 결정했다. 환수 가능성 유무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지만 KBS에서 어찌 20억2천만 원이라는 국민의 혈세를 쉽게 포기해버리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이는 총 200만 가구에 달하는 수신료를 버린 것이고, 그중 80만8천 가구의 수신료는 환수의 실효성이 없고, 해외의 배급사가 협조하지 않는다며 포기한 것이다.

문제는 이러한 사실을 정연주 사장이 인지한 시점인 2006년부터 2년간 이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는 점이다. 지난해 국회에서 이 문제를 추궁하자 환수하도록 하겠다며 은근슬쩍 위기를 모면한 후 직무를 유기한 것이다. 적자에 허덕이는 회사는 단 돈 1,000원도 아껴야 한다. 그런데 자그마치 20억2천만 원이다. 이런 경우 정연주 사장을 직무유기나 배임죄로 다스릴 수는 없는 것인가?

- 과납 법인세 조기 환급으로 총 2000억원 규모의 과납 세금을 930억원만 환급함으로써 모두 1,070억 원 규모의 공적 재산의 손실을 입혔다.

ⓑ 인사권 남용으로 KBS 조직파괴

정연주 사장이 자행한 2003년, 2004년 특별 승격은 명백한 인사권 남용이다. 특별승격이란 특별한 공적이나 증명된 능력이 있어야 가능한 것으로 KBS는 지난 1995년부터 2002년까지 8년간 1직급에서 관리직급 직위로의 특별승격자는 7명에 불과했다. 1년에 1명꼴도 안되었으며 이는 그만큼 특별승격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정 사장의 ‘특별 승격’은 2003년과 그 이듬해 연속 단행됐다. 첫 해인 2003년 5월 9일 무려 12명이 명단에 올랐다. PD가 6명으로 절반을 차지한 가운데, 기자가 4명, 행정과 기술직 각각 1명씩이었다. 그리고 다음 해 2월 10일 2차 ‘특별 승격’에서는 8명이 혜택을 받았다. PD가 3명으로 다수를 차지하고 기자·아나운서·행정·사서·IT직에서 1명씩이었다.

정 사장은 지난 8년 치보다도 3배나 많은 사람을 취임 후 단 1년 사이에 승격시켜 버린 것이다. 이들 특별승격자 20명 가운데 PD가 절반가량인 9명을 차지했다. 가히 PD들의 승격잔치라 할만 했다. 그 가운데서도 징계 중인 PD까지도 특별승격자에 포함시켰다. 이것은 분명 사규에 위배되는 인사권 남용이다.

- 불투명한 경력사원 모집 : 정 사장이 부임해 온 이후 사원 채용과 관련해서 새롭게 시행한 것이 있다. 지역국 신입기자 선발에서 해당 지방대학 출신자를 정책적으로 배려하는 것이 하나이고 또 다른 하나는 경력 기자 선발제다.

경력 기자는 방송(언론)계 경험을 가진 사람을 그 경력을 인정해 주면서 사원으로 채용하는 것이다. KBS에 들어와 방송 현장에서 ‘즉시, 그리고 기존 멤버보다 어쩌면 더 훌륭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이미 구비하고 있어야’ 할 것은 물론이다. 그렇지 않고서야 구태여 경력 사원을 뽑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 그들을 훈련이라도 시켜서 활용해야 할 처지라면 무엇 때문에 경력 기자를 선발해야 한단 것인가?

그럼 어떤 사람들이 얼마나 채용됐을까? KBS는 이에 관한 자료 공개를 한사코 꺼린다. 특히 출신 회사는 공개할 수 없다고 한다. 신입 사원에 대해 출신 학교를 묻는 것과 경력 사원에 대한 전 소속사를 묻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르다. 출신 학교를 따지는 것이야 피해야 할 일이지만 경력 사원으로 입사한 이상 전 소속사를 밝히는 것이 어째서, 무엇이 비밀이라는 것일까?

- 게이트 키핑 기능 말살로 저질. 퇴폐. 편파. 왜곡 방송 양산 : 정연주 사장은 취임 후 팀제로 조직을 개편했다. 결과 데스크(게이트 키핑) 기능이 실종되고 말았다. 가장 치명적이고 심각한 폐해다. 북한의 ‘적기가’와 ‘장군가’가 버젓이 전파를 타는가 하면 정치인을 대상으로 한 부적절한 패러디 사진 사건, 그리고 특정 시사프로그램이 끊임없이 편파방송 시비에 휩싸이는 것들이 모두 데스크 기능이 실종된 결과다. 이 조직에 제작자만 있을 뿐 데스크는 유명무실해진 것이다.

데스크 기능의 실종은 각종 민형사상 고소·고발 사건으로 줄소송을 당하고 있다. 최근 3억 원의 ‘강제 이행금’ 납부와 미국 LA의 한 보도 건과 관련해 US$ 300만(30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고, 최근에는 한 프로그램을 상대로 3명이 제기한 손해배상 요구 액수가 무려 300억 원이 넘고 있다. 가뜩이나 적자에 시달리는 판에 수신료 받아 손해배상에 다 쓰는 일이야 없어야 하겠지만, 법원의 판결여부에 관계없이 KBS 프로그램이 법의 심판대에 서는 일이 너무 빈번해진 것은 게이트 키핑 기능 실종에 따른 자업자득이 아니겠는가?

ⓒ 편파. 왜곡. 선동. 좌편향 방송
- 노무현 대통령 탄핵 반대 편향방송의 주범
- 송두율 등 좌익인사 찬양 방송
- 북한 노래 ‘적기가’, ‘김일성장군가’ 방송
- BBK 비리 왜곡. 확대 방송으로 17대 대선 편파방송
- 광우병괴담 선동
- 평택 폭동시위 때 폭력시위대를 옹호하고 공권력을 비방한 선동 등

  

'광우병 선동방송 MBC 규탄대회' 개최 (2008년 6월 20일)
분노한 시민들, 진중권의 도발과 MBC 기자들의 수난
 
구원본 기자/조영환 편집인
2008년 6월 20일 ‘국민행동본부’와 ‘뉴라이트전국연합’ 등 보수시민단체들이 예정시각인 2시를 넘어 서울 여의도의 MBC 본사 앞에서 ‘광우병 선동 MBC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3천 여명의 시민들이 MBC도로 양편에 포진하여 광우병에 관한 기초적인 정보를 조작하고 불법적인 촛불집회를 평화적인 민주집회로 미화한 편파방송의 주범인 MBC를 규탄했다. 봉태홍 라이트코리아 대표의 사회로 약 3시간 동안 시민들의 '울화통 발언'이 MBC에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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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우병 선동 MBC 규탄대회'에 참여한 3000여명의 시민들 
 
▲ '거짓방송 미친방송 MBC퇴출' '거짓의 촛불을 끄자' 등의 구호가 적힌 업그레이드된 피켓 
미국에서 오랫동안 거주했다는 '올인코리아' 대표 조영환씨는 연사로 나서 “MBC는 우리가 선출한 이명박 대통령을 퇴진시키기 위해 빨갱이식 선동을 하는 좌익단체가 되어버렸다”며 “이 대통령을 몰아내기 전에 우리가 먼저 MBC를 몰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있지도 않은 광우병을 만들어서 주부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데모에 나서게 하면서 그걸 민주주의라고 선동하느냐. 대한민국은 좌익선동세력에게 당할 수준의 후진 국민들을 갖고 있지 않다”며 소리높여 MBC의 서툰 선동을 비판했다.
 
이날 집회는 일반시민들이 참여하는 '3분발언'의 형식으로 계속 이어졌다. 미국에 거주하는 박의정씨는 이번 광우병 광란극의 배후를 좌익세력이라고 규정하면서, 자신이 경험한 김대중씨의 좌익활동과 돈문제를 들춰내기도 했다. 탈북자 박상학씨는 "북한에서나 볼 수 있는 촛불(횃불집회)를 남한에서 보게 되어 놀랐다"고 비판했다. 이날 강원도, 충청도, 인천 등지에서 올라는 시민들은 "좌익선향의 MBC가 자행하는 편파방송이 대한민국을 망치는 주범이라고 규정하면서, 반드시 MBC의 편파성을 교정하고 엄기영 사장을 비롯한 책임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시위전부터 곳곳에서 촛불시위대와 몸싸움이 벌어져 결국 전의경들이 나서서 양측을 갈라놓았다. 
오후 3시경 진보신당의 '칼라TV'방송과 함께 진중권 씨가 현장에 나타났다. 진 씨는 보수단체 시민들과의 인터뷰를 위해 왔다고 밝혔다. 진 씨가 인터뷰를 시작하자 보수단체 회원들로부터 “진중권 물러가라” 등의 항의가 빗발쳤고, 일부 회원들은 진 교수를 향해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 하지만, 진 씨는 보수단체 회원들을 향해 “왜 항의집회를 하느냐. MBC가 잘못한 부분은 크지 않은데 차라리 조·중·동 앞에서 항의시위 할 생각 없느냐”는 등의 공격적 인터뷰를 이어갔다.

이후 규탄대회 참석자들은 진중권 향해 목소리를 높였고, 거친 말과 함께 양측은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결국 사태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경찰이 나설 수 밖에 없었고, '자꾸 부추기지 말고 멀리 떨어지라'는 지휘경찰의 말에 진중권은 그 경찰관과 논쟁을 하기도 했다. 이날 여러 시민발언자들은 진중권의 MBC토론 출연을 언급하면서, 진중권과 같은 자가 MBC에 토론자로 선택되는 것 자체가 MBC의 병폐를 나타내는 것이라고까지, 진중권을 비난했다.
 
▲ MBC기자의 촬영을 막는 시민들 
국민행동본부 등 보수단체들이 개최한 MBC를 규탄하는 집회에 MBC 소속의 PD와 기자들에 대한 국민들의 비난은 거셌다. 곳곳에서 이들의 취재를 막는 격렬한 비난이 이어졌고, 취재를 계속 하려는 기자들과 시위참가자들 사이에 폭력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이번 MBC 규탄대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한결 같이 MBC가 광우병 광란극을 조작하여 국가에 혼란을 자아냈다는 비난을 퍼부았다. 취재기자가 다쳤다고 호소를 하는가 하면, 보수단체의 회원이 촛불시위 지지자에게 폭행당하여 머리를 다쳤다고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MBC 규탄대회'는 질서정연하게 행해졌다.

뜨거운 햍볕 아래에서도 3천 여명의 참석자들은 인도에 앉아서 MBC의 편파방송을 규탄한 뒤에 300여명이 KBS로 몰려가는 행진을 벌이기도 했다. 오늘은 폭력적인 촛불시위를 반대하는 'nonodemo'카페의 회원들도 100여명이 참석하여 보수집회에 젊은이들이 조직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시위의 관계자는 'MBC의 공식사과'와 'PD수첩의 폐지' 시까지 규탄대회를 앞으로도 계속 열겠다'고도 밝혔다. 특히 엄기영 사장 집 앞에서 1인시위를 하겠다는 주장도 나왔다. 방송의 공정한 보도를 위해 우파진영이 뿔났다.  [구원본 투데이포커스 기자: 
gwb@todayfocus.kr/ 조영환 편집인이 내용을 첨첩]
 
 
엄기영의 MBC, 현존하는 국가위협세력 (2008년 7월 8일)
"2010년까지 기다릴 수 없다. 빨리 방송중단 시켜야"
 
김남균 라이트뉴스 기자
▲ 엄기영 MBC 사장 집 근처에서 열린 'MBC 규탄대회'  봉태홍(중앙 ) 조영환(연단 좌측) 백한기(연단 우측)

문화방송(MBC)의 광우병 관련 보도행태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MBC 엄기영 사장이 거주하는 아파트단지에서 울려퍼졌다. 그동안 엄 사장 집 앞에서 수시로 1인시위를 전개해왔던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라이트코리아(대표 봉태홍) 등의 보수단체 회원들과 일반시민들은 8일 오후에는 정식으로 집회를 갖고 MBC에 대한 규탄의 수위를 한층 높였다. 
▲ MBC와 촛불시위를 규탄하는 참가자들. 
특히 “MBC가 방송법상의 의무와 허가조건을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다”며, MBC에 대한 방송허가를 취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MBC PD수첩과 뉴스데스크 등이 방송법 5조가 명시한 공적책임과, 방송법 6조가 규정한 공정성과 공익성 의무를 정면으로 위반하고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광우병 관련보도의) 왜곡과 과장이 밝혀진 뒤에도 신속한 정정을 거부, 교정이 불가능한 조직임이 드러났다”는 점도 덧붙였다.
 
이들은 “MBC는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과장-왜곡-날조의 숫법으로 전국적으로 퍼뜨리고 이에 영향을 받아 야간불법집회가 일어나자 이 불법행위를 적극적으로 비호·선전했으며, 경찰이 불법폭력시위를 단속하자 일방적으로 불법폭도 편을 들었다”며, 이는 “공영방송을 자처하면서 민주적 기본질서를 거짓선동과 불법선동의 숫법으로 파괴한 셈”이라고 말했다.
 
이어 “MBC의 이런 행위는 방송의 공적 책임, 특히 국민의 재산인 공중파를 빌어서 쓰고 있는 지상파 방송의 존립목적과 허가조건을 정면으로 파기한 것”이라며 “MBC의 이런 법률위반행위는 대규모로,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MBC의 이러한 행태를 “건국 이래 처음 보는 민주적 기본질서에 대한 정면 공격”이며 “대한민국이란 공동체의 공익에 대한 현존하는 명백한 위협”으로 규정했다. 이와함께 “현존하는 명백한 위협에 대해선 정부가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위협을 신속하게 중단시켜야 법질서 붕괴를 막을 수 있다”고 피력했다.
 
▲ 맞은 편 인도 역시 참가자들로 덮였다.
▲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 
이들은 “MBC의 선동으로 폭동사태가 발생, 수많은 국민들이 피해를 당하고 있다”며 “MBC의 방송허가가 만료되는 2010년 12월31일까지 기다릴 수 없을 정도로 급박하기 때문에, 이명박 대통령이 나서서 MBC의 선동보도가 ‘허가 취소’ 사유에 해당한다는 점을 국민들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해서도 “전문적 입장에서 MBC의 선동보도가 허가취소 사안임을 자세히 설명하고, 현존하는 명백한 위험에 비추어 신속하게 선동방송을 중단시킬 수 있는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할 것임을 천명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방송위원회가 지난 2004년 증자계획 부족을 이유로 경인방송(iTV)의 재허가 추천을 거부, 방송을 중단시켰던 사례도 제시했다. 이들은 “지금 MBC가 저지르고 있는 공익파괴의 규모는 iTV의 수백 배 이상일 것”이라고 했다. [김남균 라이트뉴스 기자:
http://blog.chosun.com/hile3]
 
 
▲ 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의 MBC 규탄연설. MBC의 날조와 선동이 계속되면, 한국도 북한사회처럼 된다.
 
 
MBC PD들에 대한 '비판 기자회견' 열려(2008년 7월 11일)
왜곡방송을 한 MBC PD들은 엄히 사과를 하든지 사퇴하라
 
장재균 救國國民聯合 공동대표
광화문을 해방구로 만든 신호탄을 쐈던 'MBC PD수첩'의 담당PD와 담당부장의 아파트들 부근에서 우파단체의 회원들이 이들의 편파왜곡방송을 항의하는 비판기자회견을 가졌다.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에 살고 있는 조능희(PD수첩 담당부장)과 강남구 개포동 주공아파트에서 살고 있는 송일준(피디수첩 진행자)의 왜곡방송에 항의하는 보수단체 회원들의 기자회견이 각각 열렸다. 훌륭한 공영방송을 이용하여 거짓되고 왜곡된 선동방송을 하는 MBC의 편파방송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가 이렇게 거주지 부근까지 찾아가간 항의 기자회견으로 표현된 것이다.

이 두 MBC PD의 아파트 부근에서 진행된 보수단체의 기자회견에서 이들은 "MBC PD수첩은 의도적으로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성을 과장하여 광우난동사태를 조장했다는 의혹을 많은 국민들로부터 받고 있다. 하지만 MBC는, 진실에 대한 고백과 잘못에 대한 반성은커녕, 거짓 촛불의 숫자로 광우병에 관한 과학적 진실과 PD수첩의 왜곡에 관한 진상을 은폐하려고 한다"고 비난했다. 광우병 광란극을 조성한 PD들은 진실하게 사과하지 않고 자신들의 선동력에 의존하는 교만을 보이고 있다는 게 이들의 비판적 평가이다. 각각의 아파트에 15여명이 모여서 개최한 이 기자회견은 공영방송이 거짓선동의 촛불을 붙인 것에 대한 국민적 분노의 작은 표출이었다.

그러면서 이들 보수단체의 회원들은 "지금이라도 MBC(엄기영 사장)는 광우난동사태를 촉발시킨 PD수첩의 왜곡과 선동에 대해서 국민 앞에 진상을 밝히고 사죄를 하고, 개선을 하겠다는 약속을 해야 한다. 만약 그런 반성을 하지 않을 시에는, 사법처리를 받고 PD수첩은 폐지되어야 마땅하다"고 기자회견문에서 밝혔다. 방송이라는 공기가 흉기로 전란한 한국의 현실에 분노한 국민들이 방송인들에게 공개적으로 경고한 것이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하여 MBC PD수첩이 매우 고의적으로 날조되고 왜곡된 광우병의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대대적으로 선동했다고 비난했다.

이들이 방이동 올림픽선수촌 아파트 부근에서 항의 기자회견을 할 동안에 지역주민들은 강한 호기심과 함께 동감을 표시했다. 인근 마트에서 경비를 서던 분들도 찾아와서 MBC의 편파방송에 분노를 표시하기도 했다. 또 나라를 혼란으로 몰아넣은 그런 왜곡방송을 한 MBC PD가 자신들의 동네에서 살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와하는 주민도 있었다. 고등학교 여학생들도 구경하러 와서 기자회견에 동참한 어른들로부터 광우병 난동사태의 진상을 진지하게 듣기도 했다. 기자회견을 구경한 지역주민들은 광우병 난동사태를 조장한 MBC PD수첩에 대해 격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한 보수인사는 "이렇게 좋은 지역의 좋은 이웃들이 거짓말을 퍼트리는 이웃인 MBC PD를 잘 훈계해서 대한민국을 혼란으로 몰아넣는 나쁜 이웃사람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당부하여, 주변에서 구경하던 지역주민들로부터 웃음을 자아내면서 좋은 반응을 받기도 했다. 비록 적극적으로 몰려와서 박수를 치고 고함을 치지는 않았지만, 지역주민들은 이날 기자회견의 내용을 경청하고 고요한 지지를 보내는 분위기였다.  올림픽선수촌에 살면서,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마친 대한민국과 국민들에게 누를 끼치는 MBC PD도 이제 진실하고 공정하게 보도를 하는 정상적인 언론인으로 돌아와야 할 것이다.

 
▲MBC PD가 사는 아파트 앞 기자회견을 하는 이화수, 민형기, 조영환, 권신웅 등(촬영 장재균)  
 
▲왜곡보도 국민기만 MBC PD수첩 폐지하라! (촬영 장재균)

이들은 국민들이 지금 다음과 같이 바란다는 내용도 발표했다.

첫째 : MBC는 PD수첩의 거짓과 왜곡에 대해서 깨끗하게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개선을 약속해야 한다.
둘째 : 악의적으로 광우병의 위험성을 조작하고 과장한 담당자(PD)들은 자신들의 부정행위나 불법행위에 대해서 사법적 처리를 받아야 한다.
셋째 : MBC는 대한민국을 해코지하는 좌익세력의 선동기구에서 국민의 방송으로 되돌아와야 한다.
넷째 : 공영방송을 국가와 국민을 해치는 흉기로 악용한 MBC의 경영진과 간부진은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
다섯째 : 이명박 정부는 방송을 장악하지는 말아야 하겠지만, 특정 정치세력의 선동수단으로 전락한 MBC를 국리민복을 위한 공영방송으로 되돌리는 데에 통치력을 집중시켜야 한다.
여섯째 : 광우병을 날조한 PD수첩의 담당자들(송일준 진행자 조능희 담당부장 등)은 국민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사법처리에 정당하게 응해야 한다.

2008년 7월 11일 "MBC KBS 정상화 국민행동"

[장재균 救國國民聯合 공동대표:
wo5rbs@hanmail.net]  
 
 
 
 
MBC 앞에서 'MBC OUT' 기자회견이! (2009년 1월 15일)
편파 왜곡 선동방송 MBC는 구제불능의 상태에 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 MBC 사옥을 향해 맹렬하게 외치고 있다(촬영 장재균)


1월 15일 오전 11시 30분부터 MBC건물 앞에서 나라사랑실천운동본부(이화수 대표) 외에 10여개 보수단체 회원 50여명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동방송 MBC OUT' 기자 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지난 10년 동안 계속 강화되어온 MBC의 반민주적, 국론분열적, 편향적인 선동 작태에 대하여 강력하게 규탄했다. 한국에서 경제적, 사회적, 권력적으로 최고의 대우를 받는 MBC가 대한민국의 법치와 안보를 허무는 데에 선동대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이 보수단체 회원들은 격앙했다. 정상적인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선동과 깽판을 MBC가 자행하고 있다고 이들 애국단체 회원들은 주장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인 MBC가 대한민국을 파괴하는 왜곡, 편파, 선동 방송을 하는 것을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MBC가 'PD수첩 광우병 편'과 같은 왜곡·조작·선동을 보여준 것은 일시적인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이다. MBC는 특정 이념·지역·정파·계급가 장악한 선동기관이지 공정하고 진실한 언론기관이 아니다. MBC는 공영(公營), 공정, 공익 대신에 노영(勞營), 편향, 사익을 추구해온 특정세력의 홍위병 노릇을 해왔다. 특정세력의 선동대가 된 MBC는 국론분열과 국가파멸에 첨병이 되어왔다."며 비난했다. 
 
이들은 "이제 MBC의 친북좌익선동, 불법깽판행각, 민주파괴망동은 자유시장경제의 원리와 자유민주주의 법치에 의해서 제압되어 정리될 것이다. 이렇게 발달된 자유민주사회에서 국법의 심판과 시장의 원리에 의해서 MBC가 OUT되는 것은 하늘의 순리이고 국민의 의지이다. MBC의 왜곡과 선동은 낡은 시대의 폐습으로 이렇게 선진화된 한국사회에는 구조적으로 맞지 않다. 과학적 진실과 국가적 안보와 사회적 질서를 완전히 무시하고 특정세력의 홍위병으로 전락한 MBC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법과 자유시장경제의 원리를 극복할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MBC OUT는 순리이고 합법이다"라고 규탄했다.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서 반드시 현재상태의 MBC는 OUT되어야 한다고 주장한 이들은 조갑제닷컴 대표의 "대한민국에 도전하는 ‘MBC OUT"이라는 책자를 1천부를 배표했으며, 이어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오후2시에 개최된 'MBC방송허가취소 汎국민운동선포 기자회견'에 참석해서, 더 많은 "대한민국에 도전하는 MBC OUT" 책자를 광화문 일대에서 뿌렸다. 15일에 여의도 MBC 사옥 앞에서와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는 거짓선동을 계속하고 있는 방송국 퇴출을 위한 'MBC OUT'의 목소리가 날카롭게 터져나왔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성명서 낭독(촬영 장재균)

▲애국스님 법철스님(촬영 장재균)



▲여의도역 주변에서 행인과 기사에게 MBC OUT책자를 배포했다.(촬영 장재균)
 

 
'MBC OUT'은 국가정상화에 기초적 조건
국법과 상식을 파괴해온 MBC는 반드시 도태될 것이다
 
나라사랑실천운동본부 외
대한민국의 정보와 지식은 망국적, 반역적, 허구적 성향을 띠도록 타락되어 있다. 언론기관과 교육기관이 반란에 앞장서는 해괴한 망국현상이 한국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다. 지난 10년 좌익정권은 언론기관과 교육기관을 장악하여, 대한민국의 정보와 지식을 왜곡·조작하여, 대한민국을 비정상화시켰다. 그 결과 오늘날 한국의 정보와 지식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전복시키는 데에 부역하는 성격을 띠고 있다. 이는 방송이 좌익정권의 저강도 반역선동수단이 되었음을 말한다. 지난 10년 불행하게도 한국의 언론과 학교는 국가비정상화에 부역했다.
 
한국의 방송 프로그램들에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미국을 반대하고, 북한을 비호하는 내용이 얼마나 많은가? 특히 MBC는 방송이 특정 이념·지역·세력·계급의 도구가 되어 대한민국의 정보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데에 가장 대표적인 선동기관이 되었다. 그 증거는 지난해 광화문을 해방구로 만들려는 좌익세력의 광우난동사태를 촉발시킨 MBC PD수첩을 통해서 잘 증명되었다. MBC PD수첩은 진실왜곡과 군중선동의 상징으로 영원히 진실과 공정을 사랑하는 국민들의 비난을 받을 것이다. MBC PD수첩은 씻을 수 없는 거짓선동의 전과를 기록했다.
 
MBC가 'PD수첩 광우병 편'과 같은 왜곡·조작·선동을 보여준 것은 일시적인 실수가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이다. MBC는 특정 이념·지역·정파·계급가 장악한 선동기관이지 공정하고 진실한 언론기관이 아니다. 공공의 안녕과 이익을 위해서 봉사하는 공영방송은 더더욱 아니다. MBC는 공영(公營), 공정, 공익 대신에 노영(勞營), 편향, 사익을 추구해온 특정세력의 홍위병 노릇을 해왔다. 특정세력의 선동대가 된 MBC는 한국사회에 특정 정치세력에 장악되어 암적 조직으로 국론분열과 국가파멸에 첨병이 되어왔다. 공영방송이 반란선동에 나선 해괴한 일을 MBC가 연출했다.
 
MBC는 언론이 지켜야 할 상식과 순리를 거부했음은 물론이고, 법적으로도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MBC는 방송이 지켜야 할 "민주적 기본질서 준수, 국민통합 기여, 공정성과 객관성 유지의 의무들을 무시하고 반민주적, 국론분열적, 편향적인 선전선동으로 특정 집단의 사리사욕을 추구해왔다고 본다. 광우난동사태를 기회로 MBC의 편파방송을 교정하라는 국민들의 요구를 MBC는 완전히 무시했다. 허구와 날조의 상징으로 영원히 기록될 MBC PD수첩의 광우병 날조극을 연출하고도 반성과 개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MBC에 사망선고를 내린다. MBC OUT이 국가정상화를 선언하는 기념비가 될 것이다.
 
MBC PD수첩이 광우난동사태를 촉발시켜서 군중폭란은 선동한 이후에도 계속된 MBC의 비정상적 방송행위는 MBC가 자체적으로 반성하고 교정할 수 있는 기관이 아님을 국민들에게 재확인시켰다. 광우난동사태를 촉발시킨 MBC PD수첩의 악마적 왜곡과 선동은 지금도 MBC의 방송 프로그램이나 방송파업을 통해서 더 강화되어 계속되고 있다. MBC의 편파성, 왜곡성, 선동성은 고질적인 한계로 굳어져 있다. 통제되지 않는 정보조작의 권력과 절제되지 않는 물질적 특혜를 방자하게 누려온 MBC는 이제 자유시장경제의 논리에 의해서 퇴출될 시점에 와있다.
 
이제 MBC의 친북좌익선동, 불법깽판행각, 민주파괴망동은 자유시장경제의 원리와 자유민주주의 법치에 의해서 제압되어 정리될 것이다. 이렇게 발달된 자유민주사회에서 국법의 심판과 시장의 원리에 의해서 MBC가 OUT되는 것은 하늘의 순리이고 국민의 의지이다. MBC의 왜곡과 선동은 낡은 시대의 폐습으로 이렇게 선진화된 한국사회에는 구조적으로 맞지 않다. 과학적 진실과 국가적 안보와 사회적 질서를 완전히 무시하고 특정세력의 홍위병으로 전락한 MBC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법과 자유시장경제의 원리를 극복할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졌다. MBC OUT는 순리이고 합법이다.
 
MBC PD수첩이 광우병을 날조·왜곡하여 군중을 선동하여 광화문이 해방구가 되고 국가의 존망이 위태로울 지경이 되었으면, 좌익세력의 홍위병이었던 MBC는 국법과 국민을 무서워할 줄도 알아야 했다. 그런데 교만하고 무지한 MBC는 더욱더 왜곡과 조작으로 거짓선동을 강화해서 이제 하늘 같은 국민들의 MBC OUT 사망선고를 받게 되었다. 지난 10년 동안 노조가 장악하여 정보를 왜곡하고 수익을 독점하고 국법을 무시한 그 악업의 댓가는 이제 지불될 것이다. 이 세상에 공짜가 어디에 있는가? 국리민복을 그렇게 악랄하게 해쳐온 MBC가 퇴출되지 않으면, 하늘도 국민도 없다.
 
MBC의 망국적 선동과 깽판은 이제 정리될 것이다. 국가의 이념과 법률, 국민의 상식과 여론, 언론인의 본분과 의무를 완전히 무시하고 역리(逆理)와 불법을 게속해온 MBC가 언론계에서 퇴출되는 것은 하늘의 순리이고 국민의 의지고 국법의 심판이다. 하늘과 국민과 국법을 거역해온 MBC는 반드시 OUT될 것이다. MBC가 살아날 길은 특정 이념·정파·지역·계급의 홍위병 노릇을 포기하고, 국민의 편으로 혁명적으로 개혁하는 것이다. 거의 가능성이 없지만 말이다. MBC OUT, 그것이 하늘과 국민과 국법이 오늘 내린 심판이다. MBC OUT!!!
 
2009년 1월 15일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나라사랑실천운동/자유민주수호연합/바른교육어머니회/북한해방동맹/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무궁수훈자회/청년우익호국연대/국가사랑모임/자유대한민국우파연합/올바른교육을 위한 시민연대/멸공산악회/http://www.allinkorea.net/


(사진: 웅이 ♪)

 
 
公共의 敵’ MBC를 국민들이 응징하자!
정신적 테러 수준 MBC의 상습적 거짓과 왜곡
 
金秀姸 조갑제닷컴 리포터
  2009년 1월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MBC방송허가취소 汎국민운동선포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위원(前국방장관),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박희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장(前육군참모총장), 이상진 反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상임대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강동순 前KBS 감사·방송위원, 법철스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은 ‘MBC방송허가취소 汎국민운동본부’를 결성, MBC를 응징하는 국민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가기로 결의했다.
 
 汎국민운동본부는 “MBC는 국민재산인 공중파를 빌려가 私物化(사유화)하고 기득권과 철밥통을 지키기 위해 온갖 왜곡, 조작, 선동을 일삼고 있다”며, “탄핵반대 선동, 광우병 선동, 불법폭력 시위 응원, 방송법 반대 불법 파업 및 왜곡 보도 등 MBC의 상습적 거짓과 왜곡 작태는 이제 정신적 테러의 수준에 이르렀다”고 비판했다.
 
 이상훈 애국단체총협의회 상임위원은 “지난 2002년 서해교전이 있지도 않았던 어선들의 불법월선 때문에 일어난 일로 보도하고, KAL기 폭파사건을 조작설로 만드는가 하면, 2008년에는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고기로 둔갑시키는 등 논란의 중심에는 MBC가 있었다”며 “왜곡·편파방송 MBC는 퇴출되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강동순 前 KBS감사·방송위원은 “지난 좌파 10년의 뿌리가 깊다”며 “MBC에 그 모든 화력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MBC가 정상화, 즉 진정한 국민의 방송으로 복귀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지난 40여 년간의 기자생활을 하는 중 지금의 MBC처럼 왜곡·날조 보도는 없었다”며 “현재 MBC는 기네스북에 오를 만한 편파방송이자 법집행도 받아들이지 않을 만큼 반성할 줄 모르는 교정불가 집단”이라고 비판했다. 조 대표는 “MBC의 방송허가 취소는 있는 법대로 집행하기만 하면 충분히 가능하다”며, “MBC를 방치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와 방송심의위원회는 직무 유기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결의문을 통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파괴하는 MBC를 公共의 敵으로 규정하고 정부가 방송허가 취소 절차를 밟을 것”을 촉구했다. 또한 ▷MBC 안보고 안듣기 운동 ▷MBC 왜곡 보도 피해 사례 수집 고발 ▷MBC 허가취소 촉구 국민서명운동 ▷MBC의 反사회적 행태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운동 ▷광우병 조작 선동 PD 수첩 엄정 수사 촉구 운동 등을 벌여나갈 것을 결의했다.
 
 기자회견이 끝난 후 참석자들은 청계광장 및 광화문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책자·스티커를 나눠주며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http://www.chogabje.com/
 
 
범국민운동, 'MBC OUT' 결의
 
MBC 퇴출 향해 애국보수단체 결집, "MBC의 주인은 국민..퇴출 응징 마땅" 선언
 광우병 조작 선동 및 방송법 반대 불법 파업을 주도한 MBC에 대하여 애국보수시민단체가 드디어 검을 들었다. 2009년 1월 15일 오후 2시에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는 애국보수단체가 모여 ‘MBC방송허가취소 범국민운동’ 선포식을 하는 기자회견을 가졌고, 이제 이들 사회각층의 애국보수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MBC 퇴진운동'을 위한 조직을 구성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봉태홍 대표(라이트코리아)는 “‘MBC방송허가취소 범국민운동’의 선포식이 목적이 아니라 MBC가 OUT되고 방송허가가 취소되는 그 날을 위하여 이 자리에 우리가 모였다”면서 선포식의 의미를 부여했다.
 ▲ 좌측부터 이상진 상임대표(한국교육연합), 법철 스님(중앙불교신문 대표), 강동순 전 KBS감사, 서정갑 본부장(국민행동본부), 이상훈 상임의장(애국단체총협의회), 박희도 회장(대한민국지키기불교총연합), 조갑제 대표(조갑제닷컴), 채병률(사단법인 6.25남침유가족회), 김길자 회장(대한민국사랑회)ⓒkonas.net

봉 대표는 “13일에 국회앞에서 회기중에 해외골프간 민주당의원 규탄대회를 가졌을 때는 공중파 방송 3사가 모두 왔는데, 오늘은 하나도 안 왔다. 오늘 이슈가 더 퀄리티한데 왜 안왔겠느냐?”고 반문하며, “가재는 게편, 초록은 동색이라고 하는데, 지난 10년 좌파정권동안 SBS도 물들었다. 물든 SBS는 닦아서 쓰고, KBS는 수술해서 쓴다고 치자. 그런데 MBC는 암 중에서도 말기 암이다. 못 고친다”고 말하고, “방송허가취소만이 방송 본연의 기능을 살린다. 국민이 앞장 서야한다”고 역설했다.

이어 조갑제 대표는 “MBC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사실이다. 국민의 힘을 보여줘야한다”며, “세든 사람은 MBC다, 주인은 세든 사람이 건물을 부수는 등 계약을 위반하면 내보내야하지 않는가?”라며 당위성을 제시했다.
 
또 조대표는 “MBC는 방송법을 위반했다. 지난 10년간 공정 사실보도를 위반한 선동방송이다. 불법 폭력을 조성하고, 불법 폭력을 진압하는 경찰을 비판하고 불법을 편드는 방송을 해서 국가를 불행하게 만들었다. 정의가 없이는 자유를 누릴 수 없다. 우리 대한민국의 가치관은 진실‧정의‧자유에 기초해 있다. 공동체를 파괴하는 공공의 적을 우리는 퍼블릭 에너미(Public enemy)라 일컫는데, 이는 알 카포네 같은 조폭 부류를 지칭하는 말에서 나왔다. MBC는 조폭보다 더한 공공의 적이다. 대한민국이 적과 싸워도, 서해교전시에 있지도 않은 사실에 적을 편들고 변호하고, 대한한공 폭파사건에 의혹을 제기하여 북이 가장 죽이고 싶어 하는 김현희의 주소를 공개하는 등 적과 싸울 때, 악과 싸울 때 선한 사람의 편이 아니었다”라고 MBC가 잘못한 예를 조목조목 드러냈다.

조 대표는 “김대업사건과 2004년 탄핵사건 등 편파 방송한 사례는 이루 말할 수 없다”며 “편파도 우리 젊잖은 보수가 생각하는 7:3정도가 아니라 MBC는 11:1, 22:0의 살인적 파괴적 편파 방송을 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날의 선포식에 대하여 “국민의 자유‧정의를 지켜야 할 정부가 직무를 유기해 정부대신 우리 시민이 나서서 싸운다”라고 시민의 주인의식을 역설하며, “국가 경쟁력 중 중요한 것이 국민이 응징하는 것이다. 정상적인 국가에서 MBC처럼 방송할 수 없다”고 “나라가 망하는 것은 의인이 없어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응징하지 않아서 망하는 것이다”라고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상임공동의장으로서 이상훈 의장은 “애국‧호국‧안보단체가 노력해서 좌파정권 10년을 종식시키는데 기여했다는 자부심으로 살고 있다. 우리 노병들은 좋은 세상이 온 줄 알았는데, 좌파 최전방 나팔수 역할을 해 온 MBC를 두고 볼 수 없어 오늘 이 자리에 섰다”며, “방송법에 의해서 MBC퇴출 못하면 현정권을 이룩한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행사는 내빈소개로 상임공동의장 서정갑 본부장(국민행동본부)과 ,강동순 전KBS감사, 상임고문으로는 이상훈 의장(애국단체총협의회), 박희도 회장(대한민국지키기불교총연합)을 소개하고, ‘MBC방송허가 취소촉구 결의문’ 낭독으로 이어졌다. 이들은 'MBC OUT! 7일 행진'이란 제목으로 행사 종료 후 광화문에서 서명 및 책자‧스티커를 배포하는 가두 캠페인을 시작으로 23일까지 기자회견 및 가두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 여의도MBC 앞에서 'MBC O.U.T'라고 구호를 외치는 시민들ⓒkonas.net

한편 이와는 별도로 이날 오전 11시 30분 MBC 앞에서는 나라사랑실천운동 등 10여개 애국보수단체가 '선동방송 미친 방송 MBC OUT'기자회견을 열고 ‘MBC OUT’책자를 무료로 배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들은 “국가의 이념과 법률, 국민의 상식과 여론, 언론인의 본분과 의무를 완전히 무시하고 역리와 불법을 계속해온 MBC가 언론계에서 퇴출되는 것은 하늘의 순리이고 국민의 의지고 국법의 심판이다”며 MBC의 퇴출은 당연한 것임을 밝혔다.
 
또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는 “‘MBC OUT’이란 말은 MBC O(오), U(YOU,너는), T(퇴출!)이란 뜻으로도 풀 수 있다”며 언어의 유희를 보여줬으며, 현장에 가져온 1000부의 책자는 기자회견 종료 후와 동시에 모두 배포되었다.
[코나스 강치구 기자: tide7777@hanmail.net/ konas.net]
기사입력: 2009/02/22 [07:4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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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MBC분인가요 왜가리 09/03/02 [05:19] 수정 삭제
  17번에서 방영되는 방송대학 tv에서 노동을 설명하면서 전태일을 영웅시하고 박정희 대통령을 극악무도한 독재자로 소개하는 내용은 어느나라 방송인지 구분하기 어렵드라구요 .교육방송 들도 모두 왼쪽으로 가고 있소이다
asdfg@sina.com zjz 09/12/13 [03:1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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