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의 '현실주의'는 이명박에게 필요
몽상한 사이비 평화주의가 한미 정부의 대북정책을 망친다
 
조영환 편집인
북한의 사특한 몽니에 휘둘리는 듯한 이명박 정부와 미국 정부를 보면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이 더욱 그리워진다. 좌익분자들을 이승만 대통령보다 더 잘 알고 더 잘 다룬 지도자는 없는 것 같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과 한국의 공산주의자들을 다루면서, 자유대한민국을 수립하고 수호했다. 이승만의 '개방적 민족주의'가 몽상한 한민족을 폐쇄적인 공산주의사회로 빠뜨리지 않고, 이런 위대한 자유대한민국을 수립하고 발전시킨 이념적 바탕이다. 김정일-김대중 좌익세력의 폐악과 위선을 파악하고 퇴치하는 데에 이승만보다 더한 만병통치약은 없다. 이승만의 무한한 사랑과 냉철한 정의를 이명박 대통령이 승계한다면, 남북한 좌익세력은 쉽게 제압되고, 북한동포들도 빨리 해방될 것이다. 종교적 몽상에 헷갈리는 듯한 이명박에게 '기독교 현실주의자' 이승만은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공산주의가 전 세계에 휩쓸 때에 이승만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수립하고 수호할 수 있었던 정신적 힘은 그가 가진 '기독교 현실주의(christian realism)이었다. '신앙적 현실주의(faithful realism)' 혹은 '이상주의적 현실주의(idealistic realism)'는 기독교 정신이 가지고 있는 사랑과 용서를 포기할 수 없는 이상으로 품고 있으면서도, 힘과 돈에 의해 굴러가는 이 세상을 인정하면서, 정의와 타산으로 판단하는 현실주의적 세계관이다. 이 땅에서 이뤄질 수 없는 낭만적이고 이상적인 사랑(love)은 이권이 충돌하는 혼탁한 세상에 그대로 적용될 수가 없다. 지나치게 완벽한 정의가 곧 폭력이 되듯이, 지나치게 이상적 사랑은 곧 사기가 된다. 이상적 사랑을 정의의 기준과 타협해서 집단 간의 충돌에 적용하는 판단과 행동을, 라인홀드 니버가 규정한, '기독교 현실주의'이다. 기독교 현실주의는 과도한 이상에 젖어 현실감각을 상실한 종교몽상가들을 치료하는 신념체계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공산주의자들이 약할 때에 보여주는 잘못된 이상주의와 강할 때에 보여주는 잔혹한 현실주의를 거부하고 이상과 현실을 실용주의적으로 잘 정치전략으로 활용한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였다. 이승만은 개인적으로 니체가 말한 초인(over-man)이었다. 그것도 니체가 노예정신을 키워준다며 경멸한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초인이었다. 이승만이 개인적 수난과 국가적 난국을 극복하고 미국을 움직여서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가 되고 건설의 기초를 닦은 힘은 그의 깊음 마음 속으로부터 나오는 기독교적 사랑이었다. 하지만 이승만은 기독교의 사랑을 정치현실에 낭만적으로 적용하다가, 교활하고 냉혹한 공산주의에 휘둘리거나 이용당하지 않았다. 공산주의의 기세가 충천하여 전 세계로 확산될 때에도, 냉정한 이승만은 공산주의에 타협하지 않았다. 오늘날 되돌아보면, 이승만보다 더 현명하고 용감한 지도자는 없다.
 
대한민국의 건국 당시에 이승만은 미국의 국무부와 한국사회의 좌익분자들에게 휘둘리지 않았는데, 그것은 이승만이 가진 이상주의적 현실주의 때문이다. 이승만의 심성구조(soul craft)는 기독교정신이 씨가 되었고, 그의 통치체계(state craft)철학은 냉혹한 국제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이승만은 기독교 정신에 국제정치학이라는 현실적 학문을 더하여, 나라를 잃은 한민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으로, 전세계를 휩쓸었던 공산주의자들의 교활한 사기와 잔인한 폭력을 극복한 철인통치자가 되었다. 이승만은 플라톤이 공화국에서 그린 철인통치자(philosopher king)였다. 최고수준 교육과정과 최악수준 인생역정을 가진 이승만은 나라를 잃은 한민족에게는 플라톤이 그린 철인통치자로서 조금도 손색이 없는 통치자이다.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김일성을 철인통치자로 입만 열면 칭송했다는데, 그것은 좌익분자 이종석의 무지하고 사특한 오판일 뿐이고, 한민족의 진정한 철인통치자는 오직 이승만일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idealistic realism)은 오늘날 남북한 좌익세력의 몽니와 깽판을 해결하는 데에 가장 이상적인 정치이념이고 판단규준이다. 남한에 구걸하고 있는 북한이 이명박 정부를 우습게 취급하고 몽니와 깽판을 부리는 것은 이명박 대통령이 좌익세력의 사기와 폭력에 대해 낭만적인 판단과 대처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노예적 기독교 정신'은 지금 한민족을 위협하는 좌익세력에 몽상하게 판단하고 무능하게 대처하게 만드는 정신적 결함으로 보인다. 좌익세력이 광우난동사태를 일으켜서 청와대로 야밤에 처들어오는 것을 보고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서 자책하면서 '아침이슬'을 부는 이명박 대통령은 반란자를 국민으로 착각하는 몽상하고 비겁한 비현실주의자이다. 북한의 도발에 비굴하게 침묵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기독교는, 이승만의 주인정신과는 달리, 비굴한 노예정신이다.
 
북한의 대결에 '조건 없이 대화하자'는 몽상한 헛소리를 하는 이명박 대통령은 낭만적 사랑이나 평화를 외치는 사이비 평화주의에 취한 것 같다. 이승만의 기독교는 이 세상의 악에 현실적으로 대처할 정의가 있었는데, 이명박의 기독교에는 이 세상의 악에 비현실적으로 타협하는 불의가 가득하다. 이명박 대통령이 소망교회의 대표적인 장로라고 한다면, 소망교회는 돈과 힘에 비굴한 노예들을 길러내는 사이비 기독교 집단인 것 같다. 기독교는 마르틴 루터가 주장한 것처럼 교인들을 황제과 노예로 만들 수 있다. 북한에 낭만적으로 지원하라는 종교인들은 기독교 정신 중에 악에 굴복하는 노예정신에 세뇌된 떼(herd)들이다. 대한민국에서 사이비 평화주의의 폐악을 보여주는 표본적인 목사는 대북전단 보내기를 중단하라고 요구한 조용기이다. 기독교는 왕 같은 자유인을 길러내지 않으면, 노예 같은 신민을 길러낸다.
 
기독교 정신으로 초인(over-man)이 된 이승만 대통령이 공산주의자와 같은 고쳐질 수 없는 고질적 좌익분자들에게 적용한 단호한 정의는 가장 실용주의적 방식으로 표현된 기독교의 사랑이다. 냉전 당시에 공산주의세력에게 미국의 주류 기독교 세력이 적용한 정치적 이념은 바로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였다. 사이비 평화주의들의 위선과 몽상을 거부하고 미국의 기독교 세력은 전쟁을 해서라도 악마적 공산세력은 막아야 한다는 신앙을 가지게 되었다. 평화와 사랑의 이름으로 공산주의자들과 타협하다가 자유진영을 하나 하나 잃게 되는 오류를 보고 미국의 기독교 현실주의자들은 '신앙적 현실주의(faithful realism)'를 국제정치의 판단기준으로 들이댔다. 이승만 박사가 국내외적 좌익세력들을 상대로 싸우면서 자유대한민국을 건설할 때에도 낭만적 평화와 공존을 주장하는 사이비 평화주의(pseudo-pacifism)를 철저히 배격했다.
 
이상주의적 현실주의(idealistic realism)을 믿은 이승만은 공산주의자들이 협상전술로 악용한 사이비 평화주의를 애초부터 거부했다. 이승만은 회개할 수 없는 강성 공산주의자들을 근본적으로 대화와 타협의 대상으로 여기지 않았다. 강성 좌익분자들에 대한 이승만 대통령의 이런 경경한 대처술은 오늘날 이명박 대통령에게 절실하게 필요하다. 오늘날 한반도의 상황은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하고 전쟁할 당시의 한반도 상황과 너무도 비슷하다. 이승만 당시와 같이 오늘날 미국 정부는 북한 공산주의자들에게 대화와 타협을 추구하는 듯한 제스쳐를 쓰며 비현실적 접근을 하면서, 결과적으로 한반도에 전란의 가능성을 높여나가고 있다. 그리고 이승만 당시와 같이 남북한 좌익분자들은 자유대한민국을 파괴하려고 사이비 평화와 민주와 공존을 들먹이는 협상전술을 펴고 있다.
 
남한 내 좌익세력은 사이비 평화주의의 표본인 '민족공조'를 내세우며 이명박 정부에게 북한과 타협을 하라고 압박하며 남한사회에서 안보와 치안을 파괴하는 깽판을 치고 있다. 이승만 대통령 당시에 남한 내 좌익세력이 반정부 활동을 하는 것과 오늘날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이 반정부 깽판을 치는 것은 거의 동일한 이적전술이고 반란행태이다. 북한의 좌익세력은 개성공단의 남한인들을 볼모로 잡아 남한정부의 굴복을 강요하고, 남한의 좌익세력은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이 강경해서 남북관계가 경색되었다고 사기를 친다. 북한동포를 300만이나 굶겨죽인 북한의 좌익세력과 광우난동사태로 100여일간이나 야간 폭란을 일으킨 남한의 좌익세력은 입만 열면, 평화와 민주와 인권을 논한다. 위선적인 좌익세력은 사이비 평화주의의 가면을 쓰고 있다.
 
남북한 좌익세력은 사기와 폭력에는 천부적인 소질과 능력을 가진 반란자들인데, 한반도 평화와 한민족 공조를 입에 달고 다닌다. 입만 열면 '우리민족끼리'를 들먹이며, 사실은 미사일과 핵무기로 남한을 배제하고 미국과만 직접 대화하겠다는 북한은 해괴한 형태의 사대주의 집단이다. 북한은 지금 이명박 대통령의 굴복을 받아내기 위해 온갖 교활한 전술을 들이댄다. 좌익정권이 대북 퍼주기를 위해 개설한 개성공단을 전술적 카드로 활용하여 북한은 사특한 꼼수를 남한정부에 들이댄다. 개성공단은 북한이 남한정부를 흔들고 굴복시키기 위한 꼼수에 악용되고 있다. 10-12일 개성공단의 통행을 전면 허용했다가, 13일 다시 전면 차단했다가, 14-15일에는 마치 인질을 석방하듯 6명을 귀환시키고, 방북은 막았다. 이런 모습은 평화와 사랑을 모르는 좌익세력의 치사한 본색이다.

북한의 이런 교활한 꼼수에 이명박 정부가 무기력하게 휘둘리는 것은 공산주의를 제대로 파악하고 실용주의적으로 대처하는 지도자와 관료들이 이명박 정부 안에 없기 때문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찍소리도 못하고 유명무실한 지도자로 나타나는 이유는 그가 원칙과 전략이 없는 무능한 판단의 통치자이기 때문이다. 통일부 장관이 3월 17일 관훈클럽 토론에서 "현재 개성공단의 폐쇄를 검토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렇게 통일부(장관)가 북한의 노예처럼 비굴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실제로 통일부가 북한의 세작부이기 때문이다. 좌익세력의 세작들이 많이 침투된 통일부는 북한의 심부름꾼이나 노예의 행태를 국민들에게 보여줄 수 밖에 없다. 북한의 협박과 깽판에 이명박 대통령과 통일부 관료들은 끌려가고만 있다. 이승만 대통령이 철칙으로 삼은 기독교 현실주의(christian realism)를 이명박 대통령이 10%만 실현해도, 북한에 남한정부가 이렇게 휘둘리지는 않을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이 공산주의자들과 싸우면서 건국하고 전쟁할 때와 똑같이, 오늘날 몽상한 사이비 평화주의자들이 미국정부에 스며들어 김정일에게 미국이 휘둘리고 있는 것 같다. 북한에 유화적인 사이비 평화주의자 크리스토퍼 힐은 이승만이 건국을 위해 노력할 당시 국무부의 엘저 히스와 같은 존재로 보인다. 부시 정부의 부통령이었던 체니가 부시 대통령(힐)의 대북 유화정책에 반대했다고 최근에 주장했는데, 북한 동포들을 해방시키는 데에 사이비 평화주의보다는 정치적 현실주의가 더 효과적인 방법이었다. 북한과의 대화와 타협은 북한동포들의 고통만 증가시키고, 남한 정부와 국민의 혼란만 가중시킬 것이다. 미국정부와 한국정부는 북한을 냉정하게 대처해야 한다. 온정적인 동족주의를 한국정부가 들이대고 사이비 평화주의를 미국정부가 들이대면, 한반도의 전란 가능성은 높아질 것이다. 사이비 평화주의의 구호가 하늘을 찌르면, 전란의 화가 땅에 쏟아진다.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이 몽니와 협박을 계속하면, 개성공단을 과감하게 폐쇄하고, 개성공단 조성과정의 비리를 수사해서 책임자들을 처벌해야 한다. 그리고 "북한은 현재 추가적인 미국의 식량원조를 받기를 원치 않는다는 뜻을 미국에 통보했다"고 밝힌 미국정부도, 사이비 평화주의의 가면을 벗고, 냉철하게 대북 식량지원을 중단해야 한다. 한국정부와 미국정부가 뭐 그리 대단한 자비와 사랑이 넘치는 박애정부라고 북한이 거부하는 대북지원을 억지로 주려고 하는가? 개인 간에도 도움을 거절하면 속이 상해서 도와주지 않는데, 냉혹한 국제사회에서 지원대상국가가 지원국가에게 지원받기를 거부하는데, 왜 미국과 남한의 사이비 평화주의자들은 대북지원을 하지 못해서 안달을 하는가? 남한과 미국의 사이비 평화주의자들은 북한의 노예인가, 세작인가?

북한 공산집단이 '남북한 간에 맺어진 정치·군사적 합의를 파기한다'고 선언하면, 남한 정부는 이에 상응하는 대응을 해줘야 정의와 원칙을 추구하는 정상적인 정부가 된다. 북한이 남북간 합의를 파기한다고 선언하는데, '무조건 대화하자, 남북한 간의 합의정신을 존중한다'고 주절대는 남한의 대통령은 정신적으로 비정상이거나 김정일의 노예가 아닌가? 북한의 식량지원 거부에 대해 "이것(식량지원 거부)은 우리가 2008년에 북한과 체결한 협정 이행에 도움이 되는 게 아니다. 북한에 식량이 전달되기 위해서 미국 NGO들과 북한 측 관계자들과 협력할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미국 국무부의 로버트 우드 대변인도 국제정치에서 비정상적인 행태를 보여주지 않아야 한다. 북한의 식량지원 거부는 북한의 독재자가 북한 동포들의 곤란을 외면하고 펼치는 '벼랑 끝 전술'이고 미국의 사이비 평화주의자들을 겨냥한 외교적 공갈이다.
 
정의와 원칙이 결핍된 사이비 평화주의자(pseudo pacifist)들은 진정한 평화에 장애물이 된다. 평화를 입에 달고 다니는 좌익분자들이 경찰에 폭력을 가하는 깽판을 우리는 작년 광우난동사태에서 충분히 경험했다. 민생과 민주를 논하는 남한 좌익세력이 오늘날 방송, 학교, 사찰, 법원을 장악하여 온갖 패륜적이고 반란적은 깽판을 부리는 것을 우리는 구경하고 있다. 국제관계에서 냉혹한 계산을 하지 않는 얼치기 온정주의자는 사특한 악당의 파괴력만 키워서 결국은 평화를 깨고 더 큰 대량학살의 원인을 제공한다고 기독교 현실주의자의 대가인 라인홀드 니버는 주장했다. 남북한에서 지나치게 이상적으로 평화와 공존을 들먹이는 좌익분자들은 반드시 억압과 파괴의 화신인 김정일에 친화적인 전쟁촉발자들이다. 집단 간에 분쟁에서 가장 평화에 해로운 자들은 평화를 입에 달고 다니는 사이비 평화주의자들이다.
 
역설적이게도 한국과 간은 자유민주사회에서 진정한 평화(peace)에 적은 전쟁을 준비하라는 정치적 현실주의자(political realist)가 아니라 사이비 평화주의자(pseudo pacifist)이다. 입에 민주와 평화를 달고 다니던 김대중이 2008년 5월-9월까지 청와대를 겨냥한 남한 좌익세력의 반란이었던 광우난동사태를 보고 "아테네 이후에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라는 사기와 폭력에 찌든 선동을 하였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김대중은 한반도 대량살상의 주범이다. 이러한 역설이 바로 사이비 평화주의자가 가진 폭력적 이중성이다. 김정일과 같은 악마적인 독재자나 김대중과 같은 사특한 선동가를 대화의 상대로 삼고 협상하면, 결국은 더 많은 선량한 국민들이 죽게 되는 전란이 발생하게 된다. 이명박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은 북한에 대한 낭만적 몽상이나 사이비 평화주의를 버리고, 현실주의적 대처를 강구해야 한다.
 
북한의 위장평화전술에 휘둘리는 남한정부와 미국정부를 보면서, 당시 번성하던 공산세력을 강력하게 제압한 이승만 건국대통령의 현실주의적 사랑과 지혜가 너무도 돋보인다. 이명박 대통령은 북한이 열어달라고 애걸할 때까지 개성공단을 폐쇄하라. 남북한 좌익세력의 반란적 도전에 직면하여, 입만 열면 '경제살리기를 하겠다'는 대통령은 생존본능도 없는 얼빠진 식충이 아닌가? 한국의 지도자들은 '정신이 서니 나라가 세워진다'는 교훈을 이승만에게서 배워야 한다. 대통령의 치안과 안보에 대한 감각을 제거하는 좌익세작들이 남한을 북한에 휘둘리게 만든다. 북한 김정일을 다루는 방법은, 사이비 평화주의나 온정적 동족주의가 아니라, 냉정하게 타산된 정치적 현실주의이다. 따뜻한 동족애를 마음에 품으면서도 냉정한 현실계산을 유지한 이승만 대통령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가 이명박 대통령에게 절실히 요구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09/03/18 [07:1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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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위대한 건국의 아버님 이승만 박사 대한민국 09/07/21 [13:30] 수정 삭제
  특히 경제, 사회 전반적으로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었던 광복직후인 당시 조국의 현실을 생각할때 좌우합작은 곧 조국의 공산화를 의미함을 간파한 이승만박사의 선견지명,
그 천재성에 다시금 경의를 표함니다. 광복직후 좌익-우익을 막론하고 이승만박사를
주석으로 모시겠다는 조각 명단발표가 많이 있었으나 (특히 좌익 인사 여운형씨의
조각 발표) 이승만 박사는 모두거절한 사실로 보아도 국부님은 직위 명예에 연연하지 않고 오직 조국에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우겠다는 일념을 갖고 봉사하신분임니다.
당시 국민으로부터 절대적인 존경과 지지를 받고 있었던 국부님이 대통령으로 있는한
조국을 공산화 하기는 거의 불가능함을 감지한 무자비하고 무식한 김일성집단과
남한 좌익세력들은 적전에서 이승만박사를 몰아내려는 음모(암살 음모도 포함)를 줄기차게 전개한 결과 부산 정치파동이 있었던 것으로 봄니다.
* 1787년 미국의 3代 대통령이자 독립선언 기초자인 토머스 제퍼슨은 知人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말했씁니다.

그는 또 1810년 知人에게 보낸 편지에서는 이렇게 말했씁니다.

이승만 박사의 정권하에서 부산정치파동이다, 삼선개헌이다함은 조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야하겠다는 사명의식의 발로였다고 사료됨니다. 제가 고1때 419가 터저 저도
다른 학생들과 휩싸여 당시 광화문 4거리에서 중앙청을 거처 경무대(현 청와대)쪽으로
가다가 총소리에 놀라 옆골목으로 빠저 대열에서 이탈한 사람임니다. 당시 학생들은
이대통령 재선에 반대한것이 아니라 이기붕씨가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는 것이 불만이었고, 이대통령이 이기붕씨 아들 이강석을 양자로 맞아들인 것은 이대통령이 이씨왕국복원을 꿈구고 이강석이가 왕국의 왕자가 될것이란 유언비어가 나돌았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학생들이 들고 일어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민주당 대변인으로 있던 김대중씨는 무개있고 듬직한 인물이었고 그의 연설 솜씨 또한 박력이 있는 일품이어서 당시 저는 그가 장차 대통령감이라고 존경했던 사람입니다.
지금생각하면 북한의 김일성집단과 남한 좌익분자들의 선동에 의한 정변임이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마산 앞바다에서 건저올린 중학생 시채가 경찰의 고문치사에 의한 것이란 말도 당시 학생들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던 것입니다.
토머스 제퍼슨의 말을 빌면 우리의 국부 이승만 박사는 자유민주주의 조국을 지키기
위한 사명감을 갖고 힘과 정치력을 절묘하게 구사하신, 혼란한 이시대의 귀감이될
천재적인 학자이시며 선견지명한 정치가라고 사료됨니다. 김대중-노무현으로 해서
극도로 혼란해진 이 우울한 시대에 조국을 지키기 위해 힘도 대범하게 사용하줄 아는 정치가는 없단 말인가?
건국 초부터 좌익들의 끈질긴 농간에 의해서 손상된 대한민국 정채성 Henry Choe 09/09/07 [12:41] 수정 삭제
  남-북한을 막론하고 전 인민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신 국부 이승만 박사.
조국 해방 직전 미국의 소리 방송을 통해 "일본이 곧 패망하고 조국의 해방이
눈 앞에 닥아 왔으니 이 기쁜 소식을 서로서로 전해주시오"라는 뜻의 육성 녹음이
지금도 있는 지, 만일 없다면 419이후 이승만 박사를 폄훼하기 위한 좌익들의
소행이라 생각 됨. 그 육성 녹음을 들으면 이승만 박사가 얼마나 절실히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셨던 분인가를 알수있는 그런 육성 녹음이라 기억함니다.
(본인은 419때 학생들의 소요를 막기 위해 조회시간때 교장선생이 들려준 것으로 기억함, 하지만 못 살던 시절 대통령 양자 이강석이에 대한 질투심(본인의 마음)으로해서
본인도 데모대에 합류하지 않을 수 없었음)
625때 김일성은 극비리에 서울을 방문 중앙청을 둘러 본 것에 비해, 이승만 박사는
국군이 북진 하고 있을 때 북진하는 국군을 따라 평양, 원산을 공개적으로 방문하여
많은 북한 인민들로 부터도 열열한 환영을 받으신 분입니다. 625전쟁을 남한의 승리로
이 끌기 위해서 꼭 필요한 지도자이심에도 불구하고 부산 임시정부시절 적전에서
좌익들과 당시 강력한 야당 민주당은 이승만 박사를 정계에서 몰아내려는 운동을
끈질기게 벌린결과 유명한 부산 정치파동을 가저왔는데, 이는 위기에 처한 조국을
구하기 위한 이승만 박사의 위대한 용단이며, 오늘 날 우익 정치인이 배워야 할
귀감이라 사료됨. 좌익들이 민주주의를 외치면서 온통 깽판을 치면서 대한민국을
엎어버리려고 날뛰는 이때, 나라가 망해도 대통령이 법만 지키면 되는 것인가?
법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통령은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것이 보다 중요한
의무라고 생각한다면, 부산 정치파동 이후, 좌익과 김대중이가 속해 있던
민주당에 의해서 독재자라고 매도되어 온 우리의 국부 이승만 박사를 재 조명해서
현재 국부가 없는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의 정채성을 재 확립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라
사료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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