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개과천선 못한다면 해산시키자
민노총/전교조, 반역의 소굴이 되지 말고 해산하라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4일 오후 2시부터 영등포 민노총/전교조 사무실(대영빌딩) 앞에서는 자유민주수호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건국이념보급회,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10여개 보수단체로 구성된 '친북좌익노조척결 애국단체연합'이 민노총/전교조의 패륜성과 반역성을 비판하고 자진해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원래 이들은 오후 3시부터 집회를 가질려고 했는데, 집회 참가자들이 너무 빨리 도착하여, 오후 2시경부터 기자회견이 시작되었다. 이들은 근로자들의 돈으로 근로자의 혜택 대신에 대한민국 해코지에 몰두한 민노총(전교조)의 폐악을 규탄했다.
 
먼저 대한민국 어버이연합 추선희 사회자,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이상진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상임대표, 민영기 자유수호국민연합 공동대표 등으로 이어진 이날 기자회견에서 민노총의 개과천선이나 자진해체를 요구했다. 먼저 조영환 올인코리아 대표는 "노동자의 피땀과 국민의 혈세를 빨아먹으면서 패륜과 반역의 행태를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민노총(전교조/언론노조)은 99% 해산되어야 하지만, 그래도 1%의 개과천선의 가능성을 살려서 대한민국 파괴세력 대신에 봉사단체가 되라"고 요구했다.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는 "전교조 교사가 가르치면 학생들이 실력이 낮아진다. 학생들에게 성적을 좋게 나오게 하는 커닝을 가르치는 전교조 교사가 있다면, 이는 교육자가 아니라, 사기꾼이다. 전교조는 연간 34조원이나 들어가는 사교육의 한 주범이다.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한 김정일 집단이 전교조의 조국이 아닌가. 전교조는 반드시 해체되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이어 이상진 상임대표는 "전교조는 정상적인 국가관과 윤리관을 심어주는 교육단체가 아니다. 민노총이나 전교조는 좌익단체이다. 전교조의 이적교육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영기 자유수호국민연합 공동대표는 "전교조는 국민들이 반드시 두눈을 부릅 뜨고 감시하고 비판해서 척결해야 할 집단이다. 민노총과 전교조는 정상적인 대우를 하기 힘들 정도로 반국가적이고 패륜적인 행태를 너무 국민들에게 많이 보여줬다. 민노총은 해체되어, 새로운 근로자 단체가 탄생되어야 한다"라며 전교조나 민노총과의 나쁜 경험을 소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조영환 대표는 다시 "민노총 회장이 연두기자회견에서 '국가 신인도를 추락시키는 노동운동을 하겠다는 게 오늘날 한국사회의 현실이다. 민노총은 오늘 애국시민들의 목소리를 고맙게 듣게 개과천선하라"고 충고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추운 날씨에도 200여명의 애국시민들이 참석하여, 좌익의 소굴로 지탄을 받는 민노총/전교조 사무실에 애국의 기운을 불어넣었다. 전교조 사무실의 일부 직원들이 유리창으로 내다보기도 했으며, 일분 불만자는 기자회견을 하는 시민들에게 쌍욕을 퍼부기도 했고, 흥분한 회견 참가자들이 민노총 건물로 가려고 했으나, 아무런 충돌이 없이 매우 평화적으로 기자회견은 1시간 20분 뒤에 종료되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애국시민은 "좌익세력의 소굴로서 속을 썩이던 민노총/전교조 사무실에서 애국적 목소리를 내어서 속이 시원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친북좌익노조척결 애국단체연합' 민노총 규탄 및 충고 성명서]

기업과 국가의 작은 악에 혹독하고 자신들의 큰 악에 관대한 민노총은 구제불능의 패륜과 반역의 집단으로 낙인찍히고 있다. '민노총의 사망'을 자타가 들먹이고 있다. 정윤광 노동전선 정책위원은 최근 민노총 혁신을 위한 토론회에서 "(민노총에는) 암덩어리가 온몸으로 퍼져 더 이상 구제할 길이 없다. 민주노총의 혁신은 불가능하고 이제 사망을 준비해야 한다"고 개탄했다. 비록 이런 개탄이 좌파진영의 자체적 시각에서 나온 진단이라고 하더라도, "민노총은 사망을 준비해야 한다"는 주장은 옳아 보인다. 애국진영의 우파적 시각에서 보아도, 패륜과 반역에 찌든 민노총은 스스로 사망을 준비해야 하는 것 같다.
 
민노총은 한편 지금까지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통일 등으로 반역적 모습을 보여줬고, 다른 한편 성폭행 은폐, 노조간부의 비리, 타락한 귀족노조 등으로 패륜적 모습까지 국민들에게 보여줬다. 패륜과 반역의 상징으로 등장한 민노총의 이미지는 지난날 민노총의 활동과 역정이 안겨준 자업자득이다. 민노총은 패륜과 반역을 위해서 태어난 집단처럼 활동했다. 민노총이 도덕적 권위를 잃었다는 사실은 민노총 스스로가 잘 알 것이다. 이제 민노총은, 기대하기 어려운 혁명적 자정노력으로 다시 태어날 것인가, 아니면 자멸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혁명적으로 자정하지 못하면, 민노총은 문을 닫아야 한다.
 
민노총의 패륜과 반역을 가장 잘 알았던 권영목 민노총 초대 사무총장의 '민주노총 충격보고서'가 예견했듯이, 이제 민주노총은 개혁이 아닌 폐쇄를 통해서만 노동운동의 싹을 지킬 비극적 현실에 직면했다. 국민행동본부가 논평했듯이, 민노총의 악행은 이제 국민적 용서와 이해의 한계를 넘어섰다. 반역적, 패륜적, 망국적 집단으로 낙인찍힌 민노총은 해산의 절차를 밟아야 할 것 같다. 반란선동에 나선 언론노조와 반역교육에 몰두해온 전교조를 품고 있는 민노총은 사생결단의 반정부 투쟁을 대신에 환골탈태의 자체변혁을 경주해도, 국민의 품에 살아남기는 힘들 것 같다. 민노총의 폐쇄, 그것은 엎지러진 물과 같아 보인다.
 
특히 지난해 광우난동사태를 통하여 국민들에게 민노총은 좌익세력의 가장 큰 아지트로 각인되고 있다. 이제 국민들은 대한민국의 국가와 국민을 배반하는 좌익반역세력의 중심축에 민노총이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넘어, 반역세력의 핵으로 확신하게 되었다. 이명박 정부 이후에도 민노총은 각종 반란적 깽판의 중심에 서있었다. 좌익세력의 광우난동사태 연출, 전교조의 일제고사 거부, 언론노조의 방송법 개정반대 파업에 민노총은 핵심이었다. 그래서 영등포의 민노총 본부는 좌익혁명세력의 사령부라는 말이 시중에 나돈다. 민노총에 대한 이런 부정적 이미지는 민노총의 자업자득이지 국민들의 편견이 아니다. 국민적 배척의 씨를 민노총이 줄기차게 뿌려왔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치하에서 비대해진 민노총은 지금 서민적 노동자들의 단체가 아니라, 노동자들의 고혈을 착취하여 호의호식하는 집단으로 둔갑했다고 국민들은 비난한다. 민노총은 노동자 복지보다는 정치적 투쟁에 몰두한 좌익정치집단으로서 그 정체를 드러냈다. 민노총의 지배세력은 자신들이 호의호식하기 위해서, 기업의 고용을 경직시켜 임시직들을 양산하는 데에 구조적으로 기여하는 반노동자 집단으로 자리매김하고 힜다. 민노총이 비호하는 무능한 귀족노동자들이 신규 노동자들의 진입에 가장 큰 장애가 된다. 탐욕과 교만에 찌든 민노총은, 민주정부에 대항하고 노동자들에게 군림하는 자유민주주의의 공적(公敵)이다.
 
오늘날 민노총 소속의 전교조와 언론노조는 반정부 투쟁의 전위대가 되어 패륜과 반역의 선봉대 노릇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민노총과 연계를 가진 좌익투사들 때문에 방송과 학교는 깊이 좌익화되어, 방송과 학교가 패륜과 반란의 선동장이 되었다는 비난이 인다. 학교와 방송에는 전교조 교사와 방송사 기자들이 좌익선동대 역할을 하는 망국이 한국을 빼고 어디에 있나? 민노총 소속 언론노조와 전교조는 반미·반일·친북 정보와 지식을 양산해서 군중들에게 주입시켜온 선동부대가 되었다. 지금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총파업도 언론노조가 장악한 방송사들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놓지 않으려는 좌익수구세력의 반동이 아닌가? 
 
민노총 소속 언론노조와 전교조는 국가와 국민에 깽판적 도전을 하다가, 국민들로부터 버림을 받고, 국법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순리와 법률을 거스리는 언행을 지속적으로 연출하는 민노총 산하 언론노조와 전교조는 대한민국의 선진화와 법치확립에 최대 장애물로서, 국민적 배척을 기다려야 한다. 김대중-김정일 추종세력이 주도권을 장악한 민노총은 국가안보의 최대 공적(公敵)으로 등장하면서, 국민들의 심판을 자초하게 되었다. 국가의 안보와 사회의 법치를 파괴해서 김정일에게 적화통일을 선물하려는 듯 민노총 소속 전교조와 언론노조는 親北·反美·反韓의 정치투쟁을 악랄하게 전개하고 있지만, 그것은 시대착오적 헛된 꿈에 불과하다.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방송이 선동한 사실과 논리가 모두 엉터리였듯이, 방송법 개정에 반대하는 언론노조의 논리도 이미 국민들의 눈에 엉터리로 보인다. 자유로운 경쟁과 공정한 방송에 훼방을 놓는 주장은 정부의 언론법 개정이 아니라 언론노조의 억지와 깽판이다. 좌익정권이 과도하게 비호하여, 국민 위에 군림하고 국가 파괴에 앞장서게 만든 기존의 방송들은 반드시 혁명적으로 개혁되어야 한다. 새로운 방송사의 진입을 막아, 독점과 지배를 유지하면서, 광우난동사태와 같은 군중폭란을 위해 왜곡과 조작을 멋대로 하려는 언론노조의 줄파업은 좌익수구세력의 반란적 깽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국민들은 이미 다 파악했다.
 
좌익세력의 아지트인 민노총이 혁명적으로 변하지 않겠다면, 이제 정부와 국민은 민노총을 궤멸시켜야 한다. 좌익세력의 속성 상, 아마 자체개혁은 불가능해 보인다. 고로 좌익세력의 홍위병으로 자처하는 민노총을 법치에 굴복시켜 폐쇄시키지 않는 한, 반란적 깽판을 민노총은 반복적으로 국민들에게 연출할 가능성이 높다. 군중혁명의 전위대로 전락한 듯한 민노총(전교조/언론노조)의 친북좌익간부들은 색출해서 엄벌해야 한다. 대화가 아닌 대결을 소통수단으로 삼는 민노총(언론노조)은 대한민국에 '공공의 적'이다. 지금 '소통의 문, 민주주의의 문, 양심의 문, 상식의 문'을 닫는 폐쇄집단은 정부가 아니라, 방송법 개정반대 파업 등을 주도하는 언론노조이다.
 
지금 민노총의 반란적 깽판을 법치로 제압하는 것은 국리민복을 증대시키는 필수불가결의 조치이다. 민노총이 오늘날 보여주는 왜곡, 선동, 파업, 깽판은 좌익혁명분자들이 흔히 보여주는 상투적인 반란행태가 아닌가. 민노총을 지휘부로 삼아, 방송파업과 시험거부 등 반정부 투쟁을 주도하는 언론노조와 전교조는 시대착오적 좌익혁명분자들의 집단으로 국민들의 눈에 비쳐진다. 민노총의 시대착오적 좌익혁명세력을 척결하여, 반정부, 반민주, 반민생의 깽판을 제압해야 한다. 패륜적이고 반역적인 행태를 보여준 민노총은, 혁명적 자체개혁을 하지 않는 한, 역사적 심판을 받아 퇴출돼야 한다. 목숨 걸고 자체개혁을 하지 않으면, 민노총은 목숨을 내놓아야 한다.
 
2009년 3월 24일
 
친북좌익노조척결 보수단체연합,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건국이념보급회, 대한민국어버이연합, 구국국민연합, 국가사랑모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바른교육어머니회, 북한해방동맹, 올인코리아, 청년우익호국연대, 친북척결국민연합 외(연락: 011-9496-4499/민영기) [올인코리아: http://www.allinkorea.net/]


 
[사진: 강치구 코나스 기자/ 글: 허우/조영환 올인코리아 기지/편집인]



기사입력: 2009/03/24 [18:0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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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범으로 처단해야한다 정청원 09/03/24 [19:22] 수정 삭제
 
세상이 변했다. 新 매국노들은 하루빨리 회개하고 국민통합과 국운융성의 길로 들어서라. 그렇지 않으면 올해 말에 모두 법과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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