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인도 '광주사태'를 객관적으로 봐야
광주사태는 5,18단체나 김대중만이 판단할 것이 아니다
 
proview 시스템클럽 회원논객
인간은 누구나 자신에 대해 좋은 소리를 듣고 싶어하고  몸에 이로운 소리라도 귀에 거슬리면 들으려 하지 않은다는 것은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영웅적 심리적인 우월감이 조금씩은 있게 마련이지요. 그러다 보면 자신을 포장하게 되고 이것이 심하면 자화자찬 하는 모습으로 교만의 극치에 오르게 될 것입니다.

이런 심리작용을 통제하고 천한 것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은  인격형성이 어느 정도 올라있는 사람들이겠죠. 예전에 어르신들이 하신 말씀 중에 자신을 자랑하거나  부모가  자식에 대해 다른 부모에게 자랑하는 것은 5대 바보 중의 한사람이라고 들었던 기억이 있고  옛 역사인물이나 성현들도 이런 것을 경계한 바 있읍니다.

우리는 지금 5,18광주사태를 보면서 국민들의 의식을 보면 '광주사태는 폭동이지 민주주의가 아니다'라고 논평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전라남도는 잘 가지 않아서 그쪽지역의 광주사태 논평을 알수 없지만,  그외의 타 지역 사람들은  매우 같게 논평하고 있읍니다(이 주장에 대해서는 객관성을 확인할 수 없음). 이런 점을 호남인들은 깊이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비록 국민들은 우매하고 유언비어에 속아 선동되어 끌려다닐지라도  세월이 흐르면 지나간 과거에 대해서 반성은 못해도  회고는 많이 합니다. 유언비어는 나타난 뜬소문 이지만  소리없는 진실은 군인들을 통해 실체를 느꼈던 민간인을 통해 은은하게 퍼져 나감니다. 또한 김대중 정부이후 광주를 비롯 전라남도 사람들의  행동에 대해 그 파쇼적 엽기적인 행동에 환멸을 느낀 타 지역사람들이 많았던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종합적인 실체로 그려지면서 '과연 광주사태가 민주주의 운동인가?'라고 질문하는 국민들 많았고 지금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국민들 많읍니다. 언론에서는  교묘히 비틀어 일부라고 우겨대면서 민주주의 시발점이라고 하지만, 국민들의 반응은 전혀 그렇지 않읍니다. 언론은 왜곡보도가 정도를 지나쳤다고 생각하는 국민들도 많구요.

5,18단체나 김대중일파, 또는 언론이  과연 객관적인 판단일 것이며,  자기자랑을 하듯 자화자찬하는 모습은 아닌지 당신들은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필자 자신도 호남인들에게 사기를 당하거나 피해를 본 적은 없읍니다. 대부분의 호남인들은 애국자들이고 순진합니다. 하지만 행동에 대해 한번 환멸을 느낀 적은 있지요. 그것이 노무현 정부 초창기에 수도이전에 대해 위헌 판결이 내려지자  제가 아는 호남 사람들이 반론한답시고 호주이야기 캐나다 이야기를 거론하며 광기를 부리는 모습을 구경한 나쁜 경험이 있읍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호남인들은 다른 지역처럼 도덕적이고 애국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호남인들은 경계해야  될 것이 있읍니다. 그런 생각을 버리지 않은 한 또다시 광주사태의 참상을 자초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니 더 끔찍한 만행을 야기시킬 것입니다. 당신들의 적은 당신들 안에 있으며, 북한과 같은 사이비 종교집단과도 같은 무리들입니다. 아마 그렇게 당하고도 또 먼 훗날 정권 찬탈해서 민주화 운동으로 포장하려 하겠죠. 하지만 진실은 밝혀지는 법입니다. 5,18단체들은  타지역 사람들의 생각을  탄압하지 마십시오. 당신들이 주장하는 광주 민주화 운동? 얼마든지 반론 하십시오. 그리고 타지역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이시고 비교 검토 하십시오.  
 
객관적인 판단은 탈북자들에게 있읍니다. 당신들이 그토록 저주하던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이 악질이었다면, 김영삼 김대중 절대 대통령 되지 못했으며, 더 나아가서 광주사태 주동자를 비롯 시민들까지 도륙했을 것입니다. 그대들이 말하는 광주항쟁? 호남인들 자존심을 건드리는 것 같아 군 장성분들은 침묵으로 일관했읍니다.

오히려 당신들이 추종하는 김대중 김영삼 전 대통령이 광주사태를 들춰내고 포장했지요. 구린내나는  폐물이 멋지게 포장한다고 해서 냄새가 안나는 것 아니잖읍니까? 호남인들 중에는 필자와 같은 생각을 하는 분들이 있읍니다. 물론 일부지만 당신들의 삐뚫어진 생각으로 인해 인격이 성숙된 호남인들까지 명예를 훼손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건 아닌지? 당신들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광주사태를 먼저 들춰내고 공감대적인 정서를  혼란시킨 것은  당신들입니다. 더 나아가 자화자찬 했읍니다. 그리고 탈북자 분들이 북괴의 광주사태 만행에 대해 증인이 되어주고 있읍니다. 서로 상반되는 의견 속에  판단은 국민들 전체의 몫이고  타 지역사람들의 의견을 명예훼손 운운하며  탄압하는 것은 모든 국민들에게 설득력이 없거니와  알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는 것을 당신들은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http://systemclub.co.kr/freeboard_2005.htm 
 
 
대다수의 광주시민들은 5.18폭동과 무관하다(새벽달 시스템클럽 회원논객)
 
호남 사람들의 특징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다정다감하다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변덕이 심하고 배신을 잘한다고 말한다.  인심이 좋다고 말하지만, 옛날부터 곡창지대의 풍부한 물산으로 베풀고 나누는 미덕이 발달한 곳도 호남 지역이지만 부자와 빈자간의 차별이 심했던 곳도 전라도이다.

이러한 특징은 바로 지역적인 특징이며 먹고 살 걱정이 없으니 예술과 문화에 심취해왔던 특성이 그대로 나타난 결과라 할 수 있다. 현재 예술계 문화계, 방송, 언론등에 수많은 호남인들이 운집해 있는 이유이다.

이런 특징으로 인해 아주 쉽게 감동하고 빠져드는 경향이 있는것도 사실이다. 박정희 대통령 재임시절 박정희 대통령에게 가장 많은 지지를 보냈던 사람들도 호남사람들 이었다. 이런 호남사람들에게 지역감정이라는 망국감정을 심어준 사람들이 바로 김대중이었고 김영삼 이었다.

5.18 광주사태 당시 일부 시위대 이외에는 대부분이 침묵하고 외면했었다. 광주사태 진압 후 전국 각지에서 광주시민 돕기 행사가 진행되어 많은 물자와 금품이 도래하자 이들은 국민들의 온정에 눈물흘리며 고마워했다.

또다시 5.18 문제가 거론되지 않았다면 조용히 상처를 감싸며 잊혀졌을 사건이었다. 여학생 젖가슴을 도려냈네, 임신부의 배를 가르고 태아를 흩으려 버렸네 하는 유언비어들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믿지 않았다. 오히려 대학가와 정의구현 사제단 등 종교계 일각에서 유인물과 비디오를 상영하며 선동하였다.

여기에 적극적인 불을 지른것이 바로 5.18 청문회였다. 김대중, 김영삼과 야합한 노태우 시절의 작품이었다. 노태우가 어떤 목적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는지 모르지만 동기생이었던 전두환을 깍아내리기 위한 자격지심과 질투때문이었을 것이다. 물론 노태우는 5.18 청문회를 통해 전두환과 정호용 등을 깍아내리면 자신의 위상이 올라갈 것으로 단순하게 착각했을 것이다.

눈만 뜨면 청문회장에서 북괴의 유언비어에 편승한 국회의원들이 별의별 질문을 하며 사실을 왜곡하였으니 광주사람들에게는 아물어가는 상처를 다시 찢고 고금을 뿌리는 듯한 아픔을 느꼈으리라. 이 모든 것이 힘이 없어, 호남에서 대통령이 나오지 않아 당한 아픔으로 오해하여 김대중에게 표 몰아주기에 참여하였다. 김대중이야 정치금지로 인해 표면에 나타나지 않고 영남출신 대통령과 같은 영남출신 야당총재가 나섰으니 5.18의 허구가 진실로 바뀌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뒤이어 권력쟁취를 위해 혈안이 된 김영삼과 김대중의 지역감정 유발은 불난집에 기름을 끼어 얹은 격이었다. 아쉽게도 김영삼이 대통령에 당선 되었으나, 김영삼은 또다시 5.18 특별법이란 걸 만들어 폭도를 민주화 영웅으로 만들고 상상하지 못할 보상금을 지급하였다.
내 가족이, 내 친척이, 내 이웃과 친구가 이로 인해 많은 보상금이 지급 되었으니 군사독재(?) 시절에는 상상하지 못할 일들이 이루어 졌으니 이들은 모두가 슨상님이 힘이있어 그리 된 것으로 알고 모두가 환호했을 것이다.

한마음으로 표를 몰아주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좌익정권을 세우는 데 앞장섰다. 그리고 슨상님이 원하는 일이라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게 되었고, 슨상님이 주장하는 햇빛정책에도 적극 동참했다.
 
그리고 드디어 세계인이 꿈에 그리는 노벨상까지 한국인 최초로 수상하게 되었다. 어찌 자랑스럽지 않았겠는가? 빨갱이 빨갱이 하지만 북한이 처들어온 것도 아니고 겉으로 보기에는 간첩도 없고, 무장공비도 안 내려오고 대통령이 북한을 방문하여 김정일과 포옹하고... 순진한 이들은 진정한 평화가 왔을 것으로 생각하였을 것이다.

이들은 권력에 굽히지 않고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지만원 박사를 바라보며 그의 진정한 용기에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자신의 검은 야욕이 들어날 것을 우려한 김대중. 노무현과 좌파정권에 의해 지만원박사 죽이기가 본격화 되자 등을 돌린 것이다. 지만원 박사보다는 김대중 슨상님이 이들에게는 더욱 중요했기 때문에...

탈북자 연합의 증언집 [화려한 사기극 5.18의 실체]가 발간되어 그동안 [민주화운동]이라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5.18광주 민주화운동]이 김일성과 김대중이 합작한 [5.18 광주무장폭동]이었고 예전에 보아왔던 군복입은 사람들이 국군이 아니고 북한 특수부대였고 이들에 의해 대부분의 시민들이 학살당했다고 주장한다. 너무나 혼란스럽다. 누굴 믿고 무엇이 진실인가? 언론도 침묵하고, 정부도 침묵하고, 국회도 침묵하고, 우익이라 주장하던 사람도 외면하고 지만원 박사와 탈북자들, 그리고 일부의 사람들만 떠들고 있다.

아직은 이들에게 5.18의 진실이 크게 와 닿지 않는다. 대다수의 호남 사람들은 탈북자 수기집이 나왔는지도 모르고 언뜻 그런 얘기를 들은 사람들도 피부에 와 닿지 않는다. 그런데 또다시 모든 호남사람들을 빨갱이라 몰고 [전라디언]이라 비하하고, 몇 번씩 덧난 아픈 상처를 후벼파고 소금을 끼얹는 행위가 과연 옳은 일일까? 이들은 대통령을 믿고, 국회의원을 믿고, 언론이 주장하는 내용에 고개를 끄덕인 것 밖에는 없는데, [5.18의 진실]을 정치권에서 주장하는 대로 순진하게 믿은 것 밖에 없는데, 아직도 뭐가 뭔지몰라 망설이는데 왜 빨갱이로 몰리고 비난받아야 하는가?

교묘한 언변으로 순수한 전라도 사람들조차 모두 적대시하고 빨갱이로 몰아가는 사람들의 진실을 모르겠다. 순수한 애국심의 발로일까? 위장된 트로이 목마로 더욱더 망국적인 지역감정으로 몰아가려는 의도된 행동일까?

5.18의 진실을 규명하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탈북자들과 5.18의 가장 큰 피해자인 순수한 호남사람들을 비롯한 전 국민의 힘이 필요하다. 호남인들이 5.18의 진실을 밝힐 하나의 열쇠이다. 그리고 오늘의 이 사태를 몰고온 주인공들인 노태우, 김영삼 대통령의 진실된 양심고백이 있어야 할 것이다. 죽어나자빠진 김대중이가 무슨 말을 하겠는가? 김영삼, 노태우가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인가? 5.18사태의 왜곡 책임자가 애국자란 말인가?

5.18 진실규명은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호남인들을 비롯해 전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려 [5.18역사왜곡]에 편승한 사이비 정치꾼들을 투표를 통해 정치일선에서 몰아내어 진정한 애국심을 가진 사람이 국정을 운용하는 시대가 와야 진실규명이 가능하다. 오직 일관되고 꾸준한 진실 전파가 필요하다.

시스템클럽이 행동을 하지 않는다고 열을 올리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느냐고 묻고 싶다. 화염병을 들고, 각목을 휘두르며, 군부대 무기고를 탈취하여 폭동이라도 일으키란 말인가? 침묵하는 언론사에 쫓아가 불이라도 지르란 말인가? 차근차근 온 국민의 단결된 힘을 모아 진정한 애국정권을 창출해야 할 이 때에 또 다시 인민재판식 여론몰이로 우리가 끌어안아야 하는 대다수 호남인들의 가슴에 못을 박는 행동은 자제해야 할 것이다. http://systemclub.co.kr/freeboard_2005.htm
기사입력: 2009/11/06 [11:2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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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분들 보세요, 특히 광주분들... 프리덤 09/12/11 [21:45] 수정 삭제
  5.18에 관해서 이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라도 그때 당시에 잘못된게 있다면 양심선언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가만히 있다가 진실이 밝혀지면 이완용보다 더 욕을 먹는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지금도 친일파 후손들이 욕을 먹듯이 당신들의 자손들이 욕을 먹는다는겁니다...

진실을 밝히고 나면 당신들의 마음도 홀가분해 질겁니다.
어디서 이런 개짓거리를 해도 이런개짓거리 사이트도 있었구나... 10/01/13 [17:39] 수정 삭제
  프리덤 이라는 놈.

뭘 알고나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네 마네 그래라..

진실이 밝혀지면 지만원이나 서정갑 같은 새끼들의 모가지를 잘라서 남대문에 걸어놔야 할 것이야.
웃겨~ 괘변...윽! 배변 마려워 박기태 10/02/05 [20:24] 수정 삭제
  역사를 바로잡기전에 당신의 편협하고 비뚤어진 가치관부터 바로 잡으심이...ㅋㅋㅋㅋ
폭동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논리에는 근거가 전혀 없음 이종민 10/03/08 [21:00] 수정 삭제
  폭동이라면 지난 정부는 호남 정부니 그랬다쳐도 이명박 대통령도 취임첫해 5-18 기념식에 참석해서 헌화했다.그러면 폭도들의 무덤에 현직 대통령이 참배한건가?

그리고 5-18 폭동 주장들의 글을 보면 근거나 팩트보다는 그저 자기 개인의 생각들 뿐이다.

논리와 사실을 근거해서 글을 쓰기 바란다.
프리덤 김지숙 10/05/22 [13:51] 수정 삭제
  나 광주출신인데...입닥치고 있어라...광주시민보고 감히 양심선언운운해?..어따대고 이완용과 광주시민을 나란히 놓고 모욕하냐?너네윗대가리모시고 제발 지옥으로 사라져...위대한장군님모시고 그냥 할복하라니까...광주폭동을 민주화로 둔갑시켜서 분해서 못살겠다고 하면서...응?
책임소재 가 분명한 6.25사변에 대해서는 이런저런 추측들을 다 해대면서도 자유주의자 10/08/26 [21:42] 수정 삭제
  5.18광주사태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견도 내면 안되는 건가? 나 자신도 5.18이 처음 시작은 민주화운동으로 출발했고, 김일성은 오판마라는 애국적인 운동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무기까지 탈취하고, 도청을 점거한 것은 오직 대한민국에 저항하려는 의도가 분명했다고 본다. 평화적인 시위는 대한민국체제에 대한 저항이 아닌 민주화운동이지만, 나중에 무력저항으로 바뀐것은 체제에 대한 저항으로 오인받을 소지가 충분하다고 본다.
대한민국 국가적 자존심을 지켜나자 영광스런 조국 11/02/27 [04:02] 수정 삭제
  세계 어느나라를 보아도 신성한 자국 군대를 헐뜻는 기념관이 없다.

김대중이가 대통령 제임중 김일성편에 서서 반헌법 반역행위를 한 것이 분명히 드러난 지금, 광주 518 묘역은 김대중이가 대한민국과 국군을 모독하고 헐뜻기 위해서 차려 놓은 북한 김정일 집단의 홍보기관에 불과하다.

지만원박사님의 노고에 경의를 표함과 더부러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광주시민들과 전라도 도민들은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사소한 지역주의를 벗어나서 공정한 사리판단으로 대한민국 국가적 자존심을 지켜나가도록 해야할 것이다.
공권력에 폭력으로 대항하는 자들은 폭도들이다 폭란=민주 운동? 11/03/02 [01:03] 수정 삭제
  미국과 같은 민주주의 국가에서도 경찰에 무기들고 대항하다가는 경찰총에 맞아 죽는다.
무기고를 헐어서 무기를 탈취하고, 교도소를 습격해서 빨갱이 수감자를 풀어준 폭란이 민주화 운동? 으응 웃긴다.
광주에 저렇게 많은 빨갱이들이 붉은 깃발들고 설치는 것을 보면, 518은 좌빨들의 폭란이였음을 확린할 수 있다. 518 광주 폭도 11/03/31 [05:41] 수정 삭제
  518좌빨 폭란이 일어난 광주는 지금도 빨갱이들 소굴 같다. 이런 곳에서 "민주화 운동"? 소가 웃을 일이다.

미군-쏘군 주둔하에서도 통일의 위업을 성취한 독일을 보라. 미군이 통일 방해하는 것 하나도 없다. "미군을 몰아내자"는 구호는 김정일이의 무력통일을 하겠다는 김정일 구호이다.

"우리 민족끼리?" 웃긴다. 소위 햇볕정책하에서도 박왕자란 여성 여행객이 지정구역을 좀 벗어나서 해변을 걸었다해서 총으로 개-돼지 잡듯 잡아 죽인 북괴의 만행이 "우리 민족 끼리"란 말과 어울리는 소행인가?

625때를 회상해 보면 형제 자매라도 사상이 다르면 무자비하게 살육한 빨갱이들의 소행을 보면 좌빨과 북괴 집단이 "우리민족 끼리" 운운하는 것은
헛 소리이다. 공산주의자들에게 민족이란 개념은 없다.

광주에 저렇게 많은 빨갱이들이 붉은 깃발들고 설치는 것을 보면, 518은 좌빨들의 폭란이였음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으응 나 광주사람 붉은 피 11/03/31 [05:47] 수정 삭제
  으응 나 광주사람인디 518묘역과 김대중은 우리으 자랑인간디. 우린 붉은 피를 조아한단게
국가무기고 탈취는 국가전복반란폭동이다. 국민 16/12/21 [17:19] 수정 삭제
  이것은 누가해도 반란폭동이다. 전직 대동령이 갔다면 사상이 양심을 속인것이지 아니면 본인의영위을 위하여한것으로 평생및 후세에 까지 역적으로 낙인이 찍힐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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