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원 전 통일부장관의 기막힌 親北觀
한국 기독교의 통일 준비 심포지움에서 북한 비호
 
국민안전운동 총재 전정환
한국 기독교의 통일 준비 심포지움을 다녀 와서:

2010.2.23일(화) 한국기독교장로회-한신교회가 주관하고 한국기독교장로회-목회와 신학연구소가 주최하는 '1차 한국 기독교의 통일 준비 심포지엄'에 1부 예배가 끝나고 2부 김창주 박사(한신대 교수)의 진행으로 강연이 시작되었다.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임동원)이 “통일문제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대북정책”이란 주제로 강연을 실시하였는데, 여기서 본인은 참으로 기가 막히는 논리의 문제 발언을 듣고 이것만은 지적 하지 않을 수 없어서 차제에 밝혀보는 바이다.

남북관계에서 강사께서는 지난 20년의 역사는 남북관계를 다루는 데 있어서 네 가지의 중요한 문제가 그 중심에 자리잡고 있음을 역설하며 통일 문제에 대한 인식, 대북시각, 북한 핵 대응전략 그리고 대북 정책 등이 그것이라며, 이들은 상호의존적이고 서로 불가분의 연관성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기본적인 문제는 통일을 어떻게 이룩할 것인가'하는 것이라고 말했고 남북관계는 통일문제와 분리될 수 없기 때문이라며 무력통일이나 흡수통일을 지향할 것인가, 아니면 통일을 과정으로 인식하고 점진적 단계적으로 평화통일을 지 할 것인가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략----- 여태까지의 발언은 원론적인 면에서 별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계속 끝까지 임 전 장관의 강연을 마지막까지 경청했다.

여기서 아래 문제의 발언에 대하여 도저히 필자가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서 강연 종료 후 플로에서 발언권을 유일하게 본인이 얻어 가지고 임 전 장관의 문제 발언에 대하여 반대 질의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한다.

임 전 장관의 발표 내용 중 제3항 “대북 정책의 기조:화해와 교류 협력”을 설명하는 가운데 그는 20년이나 된 “북핵문제는 미북 적대관계의 산물이며 미북 관계가 정상화되고 평화가 보장 되어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다”라고 발언했다. 북핵문제를 처리하는 데 있어서 임 전 장관의 생각은 필자의 생각이나 일반 정통 태극기수호(대한민국)세력들과의 너무나 동떨어진 생각에 본인은 참으로 졸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면서 그는 필자의 이 질문에 “미국이 북측과의 접근 중에 관계가 정상화 되지 않고 평화가 보장 되지 않기 때문에 북한이 핵을 개발 했다”고 답변을 하였다. 임 전 장관이 북괴가 핵을 개발하는 이유가 미국이 평화를 보장하여 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미측에 그 책임을 전가하는 발언은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요 친북-반국가적 망발일 뿐이다.

과연 이 나라의 통일부 장관까지 지낸 사람이 이런 반국가적 반동맹적 불신스런 망발을 해서야 어찌 나라가 온전하겠느냐 하는 데 의문이 너무 커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 하신지…

북한이 미국과의 제네바 약속을 어기고 남측의 비밀 자금까지 지원을 받아 1991년 남북기본합의서를 실천에 옮기지 않고 오직 그들의 체제 보장과 정권 연장 그리고 대외 협상의 유리한 조건을 구축키 위한 전략적 꼼수의 힘을 비축하기 위해 자체 핵개발을 한 것을 은폐시켜주는 임 전 장관의 망발은 남북 대화상에 절대 화해와 협력의 길을 개척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천명하는 바이다. 후략-----

북괴가 대남 화해와 협력을 진심으로 바라며 평화적 통일을 원하는 마음이 정말 인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일체의 대남 양심과 성의를 진실로 보여주며 지금까지 나왔어야 할 것인 바, 금강산 우리 관광객인 박왕자 여인을 총살해 죽이고 개성공단의 우리 직원을 되지도 않는 이유를 달아 강금 후 먹여주었다고 하숙비를 뜯어간 일은 여하히 설명할 것이며, 지금도 동서해 연변에 각각 네 곳에서 연일 일체의 함포 사격을 해대며 “서울이 지근 거리”라며 또 “남측의 불바다” 위협까지 하고 있는 일이 어찌 우리 만의 일일 수가 있겠는가.

북괴가 남측에 행하고 있는 일체의 위협적인 일들은 모두가 우리의 혈맹국이고, 한미연합 방위를 목표로 연합사가 존재하는 한은 바로 우리의 위협이며 또한 미국의 위협인 것이다. 이런 불신스럽고 여태까지 전술적 전략적 온갖 북의 대남 위협을 몽땅 빼버리고, 오직 북측 입장에서 북핵문제가 미국의 대북 적대관계의 산물로만 그 책임을 전가하는 임 전 장관의 발언 일체는 용인 될 수 없는 것이다.

진정한 나라 통일 위한 애국적 균형 있는 통일부장관이었다면 이런 발언을 공개적으로 하지 말았어야 한다. 심히 유감을 표하며.

2010.2.24 국민안전운동 총재 전정환: http://systemclub.co.kr/
기사입력: 2010/02/26 [08:4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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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뺄갱이" wooj 10/02/28 [05:19] 수정 삭제
  此者持引如駒京城廣場斫殺, "뺄갱이"

“四千萬之必讀 林東源 妄言錄”林東源· 前 統一部長官 (月刊朝鮮9月號)
[林東源] “北韓이 南北間 政治 軍事關聯 合意事項 無效宣言을 한 것은
우리 側이 10·4宣言을 모두 否定한 데서 비롯된 것”(2009년 1월 30일)
▲林東源: “햇볕政策은 左傾 學生運動을 弱化시키고 北韓이 市場經濟
導入을 爲해 法을 改定하는 等 可視的 成果를 거두었다.”
(1999년 7월 3일, 조찬세미나에서)
임동원은 악질 빨갱이 골수 빨갱이 10/03/06 [01:39] 수정 삭제
  임동원은 악질 빨갱이이다. 6-15, 10-4 정상 회담후에도 김정일은 비밀리에 살상 무기 개발에 광분해 왔다는 사실이 들어 난 지금 임동원이는 360도 머리가 돈 골수 빨갱이의 안목으로 지꺼려대고 있다.
누굴 탓해~ 조르바 10/11/27 [22:20] 수정 삭제
  대중 놈현이 업적이지^^그 연장선상에 저질러진 작금의 현실을 봐라~그저 욕만 나온다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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