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만들어본 좌우익 구별법 44가지
적을 눈앞에 두고 하는 민주주의는 망국이다
 
정재학 전남자유교원조합 고문
좌익과 우익, 좌파와 우파는 개념이 다르다. 우파는 자유시장,성장을 중시하는 반면, 좌파는 분배 복지를 중시하는 경제정책 집단으로 구별되는 개념으로 이러한 좌파는 좌익과는 다르게 우리 사회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집단이다.

좌익은 김일성독재를 추종하고 북을 조국으로 생각하며 남한을 집어삼키려는 정치적 세력(빨갱이)을 말한다. 좌우익은 해방 직후 혼란기(미소냉전과 남북분단)에서 시작된, 서로 상대가 죽어야 자기가 사는 생사(生死)의 결투를 벌인 적이 있다. 현재의 남북한은 그 연장  선상에 있다. 북은 남을 죽여야(적화통일)산다고 생각하는 집단이다. ‘우리 민족끼리’라는 구호는 미군철수를 노리는 속임수이다. 그러므로 좌익을 용납하면 나와 우리 모두가(대한민국 전체)이 죽는다는 것이 좌우익 구별법의 결론이다.

이런 개념에서 좌우익 구별법을 논하면 다음과 같다. 그들이 얼마나 남한 적화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지, 그리고 인간성마저 말살된 채 어떻게 짐승의 길을 걷고 있는지를 선명하게 알게 될 것이다. 

 1.우익은 태극기를 보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른다. 그러나 좌익은 태극기를 보면 외면하면서,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사람을 째려본다.

 2.우익은 기업을 발전시키고, 기업과 더불어 함께 생존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좌익은 기업을 주저앉히고, 기업의 목줄에 호스를 꽂고 죽을 때까지 피를 빨아댄다. 그러다가 기업이 도산하면 그 책임을 정부에 씌운다.

 3.우익은 논쟁의 결론을 정하지 않고, 논리적 근거가 약하면 승복하고 다수결에 따른다. 그러나 좌익은 논쟁의 결론을 정해놓고, 사람들을 몰아간다. 그러다가 지게 생겼으면, 눈을 부라리고 욕과 폭력을 사용하거나 판을 아예 깨버린다.

 4.우익은 대한민국 국민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그러나 좌익은 대한민국도 나라냐고 한다.

 5.우익은 국가보안법을 나라를 지키는 법으로 생각하고 좌익은 국가보안법을 (赤化)통일을 방해하는 법으로 생각한다.

 6.우익은 유엔군을 북한의 남침을 막은 恩人으로 생각하고 좌익은 유엔군을 (공산)통일전쟁을 방해한 元凶(원흉)으로 생각한다.

 7.우익은 아침 눈을 뜨면 父母를 생각하여 전화기를 들지만 좌익은 부모보다 김정일 장군의 安否(안부)부터 묻는다.

8.우익은 정정당당하게 정면에서 좌익을 꾸짖지만, 좌익은 뒤에서 몰래 고발하거나 作黨(작당)을 하여 음해한다.

9. 우익은 '보수꼴통'이라고 해도 덤덤해 하지만, 좌익은 '빨갱이'라 하면 게거품을 물고 대든다.

10. 우익은 김일성과 김정일을 마음 놓고 욕하지만, 좌익은 김일성 김정일 욕을 하면 친일파라고 침을 뱉는다.

11. 우익은 해외에 나가면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긍지를 느끼지만, 좌익은 불평불만을 늘어놓고 이명박 정부를 비난한다.

12. 우익은 좋은 통일을 생각하지만, 좌익은 통일만 되면 좋다는 식이다.

13. 우익은 국제사회에 대해서 관심도 많고 존경하는 인물도 많지만, 좌익은 북조선과 김정일밖에 모른다.

14. 우익은 이승만, 박정희의 공과(功過)를 공평하게 비판하지만, 좌익은 이승만 박정희 이야기만 나오면 눈을 뒤집어 깐다.

15. 우익은 탈북자를 애국자라 하지만, 좌익은 탈북자를 매국노라 부른다.,

16. 김대중 노무현을 욕하면 눈에 쌍심지 켜고 달려드는 놈은 무조건 좌익이다.

17. 5.18에 북한 특수군이 왔다고 하면 앞차기 하면서 덤비는 자는 좌익이다.

18. 여순반란사건을 일으킨 14연대 반란군들을 봉기군이라 부르는 자는 무조건 좌익이다

19. 우익은 국한문 혼용을 주장하지만, 좌익은 한글 전용만을 주장한다.

20. 우익은 기업인들을 산업일꾼으로 생각하지만, 좌익은 기업주를 적으로 규정하면서 기업주의 재산이 증식되면 노동자의 임금을 착취하였으므로 그 돈을 노동자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21. 도로에서 버스 못 가게 막는 자들은 모조리 좌익이다.

22. 우익은 나라 경사(慶事)에 태극기를 들지만, 좌익은 죽창을 든다.

23. 우익은 모든 학생이 공부 잘하기를 바라지만, 좌익은 제 자식만  잘 되기를 바란다.

24. 우익은 모든 학생이 국가에서 실시하는 진단 형성 평가를 보기를 바라지만, 좌익은 제 자식은 보게 하고 남의 자식은 시험 못 보게 밖으로 끌고 간다.

25. 헌법 위에 떼법 있다고 주장하는 놈은 좌익이다.

26. 대한민국 법을 제 멋대로 해석하는 놈은 좌익이다.

27. 헌법을 ‘그놈의 법’이라고 폄하하는 자는 좌익이다.

28. 군복무 기간을 줄이려 하는 자는 좌익이다.

29. 북한 인민군 복무기간이 13년, 우리는 2년임을 모른 채 하는 자는 좌익이다.

30. 앞으로는 미국 욕하고 , 뒤로는 미국 유학 보내는 자는 좌익이다.

31. 조중동 신문은 찌라시라고 하고 한겨례는 좋은 신문이라 하는 놈은 골수 좌익이다.

32. MBC 광우병 조작 사기 사건을 보고 진실이라고 믿는 놈은 골이 빈 좌익이다.

33, 국회에서 비싼 옷 입고, 공중부양하는 놈은 웃기는 좌익이다.

34. 우익은 북한 동포를 위해 통일 하려 하고, 좌익은 김일성 김정일을 위해 통일하려 한다.

35. 우익은 신앙의 자유를 논하지만, 좌익은 공산사상 말고는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36. 우익은 신사도를 가지고 품위를 잃지 않지만, 좌익은 여차하면 드러눕고 병원에 실려간다.

37. 우익은 사랑과 자비를 말하지만, 좌익은 복종과 투쟁만을 말한다.

38. 앞에서는 진보, 뒤로는 적화통일을 논하는 자가 진짜 좌익이다.

39. 우익은 양심과 진실을 신봉하지만, 좌익은 거짓말도 투쟁방법이라 가르친다.

40. 우익은 목적에 투명성을 갖고 정정당당하게 이루려 하지만, 좌익은 온갖 잡배들을 끌어들여 야비하게 목적을 이루고자 한다.

41. 좌익은 하늘을 두려워 할줄 모르나 우익은 하늘을 두려워 할 줄 안다.

42. 우익은 부끄러움과 잘못에 대해 솔직하게 인정하고 회개 할 줄 아나, 좌익은 부끄러움이 없고 남의 잘못만을 강조한다.

43. 우익은 여성을 공경하여 레이디 퍼스트를 외치지만, 좌익은 평등을 외치며 여성의 공평한 노동과 군복무를 주장한다.

44. 우익은 노력을 통해 얻고자 하나, 좌익은 가진 자의 것을 빼앗으려 한다.

정재학 드리는 말씀:

이외 정치 경제 문화 군사 외교 전통문화 등 수많은 좌우익의 차이가 있을 겁니다. 이 좌우익 구별법은 나라와 민족의 계몽을 위해 필요한 우리 모두가 작성하는 글입니다. 그러하오니 이 글 뒤를 이어 여러분이 생각한 좌우익 구별법을 적어 넣어 주십시오. 
 
 
적을 눈앞에 두고 하는 민주주의는 망국이다

인터넷에서 눈에 뜨이는 제목의 글이 있었다. 제목은 ‘박정희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였다. 위대한 영웅이면서도 평소 좌익민주화 인사들이 극성스럽게 저주하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 관한 글이라, 필자(筆者)는 밥을 급히 먹듯 허겁지겁 읽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마지막 부분을 읽다가 뭉클해지는 가슴을 어쩔 수 없어 그대로 옮겨보았다. 

 "엘살바도르에서 공장을 운영해보니 朴正熙가 더 위대하게 보였습니다. 그 가난한 나라가 공산게릴라들과 內戰을 벌이는데, 노동법은 미국식이더군요. 노동자들은 토, 일요일 休務인데, 금요일부터 일을 안 해요. 생산성이 금요일엔 60%로 떨어져요. 화장실에 가서 30분씩이나 있다가 나오질 않나, 화가 난 한국인 관리자가 손찌검을 했다가 경찰에 잡혀 가고, 내가 화가 나서 철수하겠다고 하면 말리고.

그때 느꼈습니다. ‘가난한 나라가 민주주의를 하면 이렇게 망하는 수가 있구나.’ 하고 말입니다. 만약 1960년대에 朴 대통령이 미국식 민주주의를 한국에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오늘의 한국은 南美 수준에 와 있겠죠. 朴 대통령을 생각하면 왜 그런지 눈물이 납니다. 우리 세대가 죽기 전에 이런 사실을 기록으로 남겨놓아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말하는 그분은 연세가 70대, 1965년에 대학을 졸업한 뒤 한 紡績회사에 들어가 수출부서에서 근무하였다고 한다.  현재 이 분은 1980년대엔 南美의 엘살바도르에 진출, 섬유공장을 세우고, 현지 직원 약1000명을 고용하고 있는 사업가라고 하셨다.

필자는 이 글을 읽으면서 현 대한민국 상황을 견주어 보고 있었다. 그것은 지방자치제도였다. 특히 좌파정당들이 공개적으로 하는 다음과 같은 언어를 되새기면서 과연 이 나라에 지방자치제도 전면 실시가 옳은지를 살펴보고 있다. “좌파는 이번 지방 선거에 이겨 지방정부를 장악하고, 이 지방정부의 단결로 이명박 정부를 무너뜨리자.” 이것은 민주당 대표 정세균이 국민들에게 던지는 반대한민국, 빈민주적인 선동의 언사였다. 상식 이하, 민족의 의무마저 벗어던진 붉은 정당인의 요설(饒舌)이었다.

세계 인류사를 통틀어, 극악성에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북한 김정일 집단을 우리는 적으로 두고 있다. 그들은 동포이면서 적이었다. 이 적은 60년을 끈질기게 남한 적화를 노리며 주요 인물에 대한 포섭과 세뇌작업을 계속해 왔다. 그리하여 정세균 같은 자들도 이렇게 당당하게 정권 붕괴를 외치고 있는 것이다.

적을 눈 앞에 둔 나라는 모든 에너지를 적의 침입과 방어, 공격에 집중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김대중 노무현 좌파 통치를 겪으면서 주적(主敵)개념부터 포기해버렸다. 서해5도를 방어하는 해병대 숫자를 3000명이나 줄이고자 하였고, 육군은 사격연습을 할 장소가 한 군데밖에 없어 4년을 기다려야 사격 차례가 돌아온다고 하였다.

더 나아가 지방자치가 교육계까지 파고들면서 현 김상곤 경기도교육감 같은 자가 나타나 교과부의 명령마저 거부하는 현실이다. 또 하나 돈 선거가 확대되고, 혈연(血緣)과 지연(地緣), 학연(學緣)으로 얼룩져, 그 폐해는 같은 동네 사람들마저도 서로 원수가 되는 정도로 심화되고 있다. 잘못된 민주주의인 것이다.

이 틈을 타, 북의 김정일은 나라를 더욱 혼란으로 빠지게 선동과 포섭작업을 지속시키고 있다. 나라가 김정일의 적화전략에 온통 휩쓸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교육과 국방부터 국가가 장악해야 한다. 지방자치를 축소시켜 그 폐해를 막고 북의 선동전술을 차단해야 한다. 그리고 민주주의 허점을 틈타 번성하고 있는 친북정당과 그 소속원들을 모조리 수용시켜야 한다. 진정한 대한민국의 국민들로부터 격리시켜야 한다는 뜻이다. 이미 북한은 반공화국 인사를 모두 정치범 수용소에 집어넣어 죽을 때까지 잡아두고 있지 않은가.

우리도 수용소를 북한만큼 만들어, 좌파를 수용시킬 수 있다. 좌익 정치인부터 좌익 공직자, 좌익 군인과 좌익 정보부원, 좌익 예술인과 좌익 교육자, 심지어 노동자 농민단체까지 좌익들이 스며들지 않은 곳이 없다. 그것은 북한의 남침 공작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이들이 얼마가 되더라도 우리는 그 붉은 뿌리를 뽑아야 한다.

[정재학 전남자유교조 고문: http://www.chogabje.com/]
기사입력: 2010/03/04 [12:1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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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번째 방법은... 훌륭하군요. 10/04/22 [19:10] 수정 삭제
  좌익과 우익을 구분하는 45번째 방법은

우익은 이 기사를 보고 "제정신 박힌 사람이 쓴 기사인가?" 라고 생각할 것이고,
좌익은 이 기사를 보고 "제정신 박힌 개가 짖고 있는건가?" 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좌우익을 나누는것도 좋지만 jays 10/04/22 [20:27] 수정 삭제
  방법이 너무 극단적이네요. 사람이 항상 한쪽면만 가지고 살아가겠습니까? 그리고 이런 조롱섞인 글보다는 어느정도 상대방의 입장을 정확히 알고 글을 쓰시는것이 더 좋겠네요.
이건뭐... 아놔 10/04/26 [15:18] 수정 삭제
  1.우익은 태극기를 보면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른다. 그러나 좌익은 태극기를 보면 외면하면서, 가슴에 손을 얹고 애국가를 부르는 사람을 째려본다...?
개념기사좀... 이건아니자나;
우익과 좌익 10/04/26 [21:23] 수정 삭제
  우익은 이글을 보고 미친놈이라고 생각할거고
좌익은 이글을 보고 병신이라고 생각할거다
정재학님 조토마에서도 많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아리수 10/05/28 [09:19] 수정 삭제
  그런데 아쉽게도 댓글에서도 냄새가 폴폴 나네요... 자유대한에서 이제는 자유민주주의를 옹호하는 발언에도 눈치를 봐야 하는 세상이 돼가는 건지 두렵다는 생각이 가끔 드네요... 힘 냅시다...
이건 우익을 구분하는 방법이 아닌데요~ 안티페미 11/09/20 [16:47] 수정 삭제
  우익은 여성을 공경하여 레이디 퍼스트를 외치지만 < 이건 좀 아닙니다. 우익을 포장하는 행동이지요~ 진짜 우익이라면 남성과 여성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을 겁니다. 레이디 퍼스트는 좌익 사상과 같이 해 온 패키지 입니다.
본격 좌익한국 만드는 글 패관잡설 12/01/07 [13:33] 수정 삭제
  17. 5.18에 북한 특수군이 왔다고 하면 앞차기 하면서 덤비는 자는 좌익이다.

안녕하세요 조갑제도 좌익이라는 글이 있다고 해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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