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盧 추종 빨갱이들에게 조국이란 없다
김정일을 비호하기 위해 또라이가 된 반역자들
 
비바람 네티즌 논설가
천안함 테러의 실체는 약간의 상식만 가진 사람이라면 사건 발생 즉시 그 범인이 누구인지는 확신했을 것이다, 그러나 과학적 분석과 명백한 증거를 내세운 천안함 합조단의 진상 발표에도 김정일의 소행이라는 진실에 반발하는 집단이 지구상에 셋 있다,

중국공산당, 조선노동당과 대한민국의 좌익집단이다, 대한민국의 좌익은 민주당, 민노당, 진보신당으로 대한민국에는 있으나마나한 자질구레 정당들이 참 많기도 하다, 대한민국은 지지리 복도 없다, 이런 쓰레기들을 정당이라고 거느리고 있으니 말이다,
 
어떤 국가의 정당들이라도 서로 싸움박질을 하다가 외적의 침입이나 국가의 비상사태 시에는 일치단결을 하곤 한다,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중국공산당마저도 국공합작의 경험이 있다, 진주만 공습이나 9.11 테러 후에 미국의사당에서 국가의 결정에 보여주던 대동단결은 여기서는 순전히 남의 나라 일이다,

공산주의자에게는 조국이 없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좌익들은 공산주의자도 되지 못하는 양아치 집단일 뿐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조국 해방이 아니라 계급의 해방을 위해 투쟁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자칭 '진보'라는 좌익들은 오로지 김정일의 안위를 위해서만 투쟁한다, 이런 자들에게는 빨갱이라는 손가락질이 필요하다,

정세균, 유시민, 정동영, 박지원, 강기갑, 노회찬 등 대한민국은 이 사람들을 기억해 둬야 할 것이다, 국가의 중차대한 안보 위기에서 대한민국보다는 김정일 변호에 앞장선 자들이다, 천안함과 함께 산화한 46인의 원혼과 빨갱이들과 싸우며 흘린 피땀으로 세워진 나라 대한민국이 이들을 심판할 것이다, 김정일 변호사들에게 대한민국이 베풀어 줄 것은 없다,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했던 정세균은 북한의 소행이라는 결론이 나오자 내각 총사퇴를 주장하고 나섰다, 안보 허점에 책임을 묻겠다고 한다, 참으로 후안무치한 주장이 아닐 수 없다, 김정일의 어뢰는 정세균이 몸 담았던 정권에서 퍼주기로 만들어 준 것이다, 정세균에게는 더 큰 책임이 있는 것이다,

국가가 정상적이라면 내각 총사퇴보다는, 북한의 소행이 아니라고 주장했던 자들이면서, 김정일에게 퍼주기로 어뢰를 만들어 주었던 정세균 같은 자들을 긴급 체포하는 것이다, 그리고 각종 음모론과 유언비어를 만들어내는 언론과 빨갱이에 물든 쓰레기들을 척결하는 것이 이런 안보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에 있어서 김정일은 어뢰를 쏠 수 있었다, 든든한 변호사들이 많이 있어 이들이 알아서 무마해 줄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6.25의 한 원인도 이런 남한의 빨갱이들 때문이었다, 당시 남한 빨갱이들은 끊임없이 폭동을 일으켰고 남침을 해오면 합세할 것이라고 김일성에게 속삭였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에는 이주의 자유가 있다, 자기가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 거주할 자유가 있다는 말이다, 김정일이가 그렇게 좋다면 북으로 가라고 강력하게 제안한다, 북에는 목숨을 걸고 남으로 오려는 동포들이 있다, 차라리 이들과 맞교환하는 것은 어떤가, 대한 사람 대한으로 북조선 사람 북조선으로,

대한민국이 아파 몸져 누어도 위로의 말 한마디 건네지 않은 대한민국의 좌익들을 어떤 미친 놈들이 진보라고 불렀던가, 이 땅에 기생하는 좌익의 조국은 어디인가, 중국 공산당인가, 김정일의 노동당인가, 공산주의도 되지 못하는 이들 양아치들에게 이런 것도 사치일 것이다,

이런 자들이 진보라고 씨부린다거나 민족이 어쩌고저쩌고 씨부린다거나, 통일이 어떠니 중얼중얼 거린다면 따귀라도 한 대 올려주고 침이라도 뱉어줘라, 그리고 이런 말도 붙여줘라, "빨갱이 놈들아, 너희들의 고향으로 돌아가라"

비바람 네티즌 논설가: http://systemclub.co.kr/
 

좌익세력은 생래적인 국가반역 세력(원반 조갑제닷컴 회원)
 
김대중, 노무현류(類)의, 종북, 친북 좌경세력들은, 생래적(生來的)으로 국가반역세력(國家反逆勢力)이 될수 밖에 없다. 이들의 계급투쟁론적, 역사관 가치관은 이들이 불순분자(不純分子)가 되도록 유도한다. 이들이 이념으로 상정하는 계급주의(階級主義)는 국민국가(國民國家)와 상극(相剋)이다. 이들은 무산자(無産者) 계급이 주인이 되는 계급독재 사회를 꿈꾼다. 계급독재를 실현하려면, 반드시 국민국가를 해체하고 분열시켜야 한다.
 
이들은 무산자계급 독재라는 궁극적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혼란과 무질서, 소란을 조장해 국민국가를 분열시키고, 국가안보를 파괴하고, 종국에 가서는 대한민국이라는 국민국가를 완전히 해체하려 든다. 이들은 공산독재를 표방하는 북한을 이념적 동지로 본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 김정일 정권이 대량학살을 하든, 불법 남침을 해서 국군을 살육하든, 불법 핵개발을, 불법테러를 해서 우리 민간인을 도륙하든 아무런 감정과 분노, 의분심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이들은 계급독재 실현을 방해하는 국민국가 대한민국과 친(親) 대한민국 세력을 이념적 적(敵)으로 본다. 국민국가는 계급적 특권(特權)을 인정하지 않는다. 계급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좌경(左傾) 세력들과 국민국가는 반드시 충돌을 할수밖에 없다. 이들은 계급독재 실현을 방해하는 세력들은 모두 계급의 원수(怨讐)로 간주한다. 국민국가를 해체하려는 이들 세력의 본성은 사기꾼, 독재자, 매국노, 반역자, 깽판꾼, 건달, 위선자이다. 이들이 말하는 민주, 평화, 개혁, 진보란 사기, 선동, 위선, 반역, 매국, 증오, 폭력, 흉기(凶器)이다.
 
국민국가의 적(敵)인 좌경세력을 척결, 섬멸, 도륙, 소탕, 타도 하지 못한다면 국민국가 대한민국은 해체수순으로 갈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나라는 의인이 없어서 망하는 게 아니다. 내부의 반역자, 악당, 매국노들을 철저하게 응징하지 못할 때 망하는 것이다. 내부의 적, 공동체의 적인 김대중 노무현류의 계급독재 세력들을 숙청해야만 국민국가 대한민국을 온전(穩全)히 보존할 수 있을 것이다.


 내부의 敵이 가장 무서운 비대칭 무기! (고성혁 조갑제닷컴 회원)
 천안함 침몰에 대해 좌익언론과 좌익성향 국회의원들의 비대칭 공격은 북한의 비대칭 무기보다 더 무서웠다. 

  이번 천안함 침몰은 북한 잠수함의 공격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것을 두고 언론에선 非對稱(비대칭) 공격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비대칭 공격에 대한 설명을 보면 그 설명이 핵심에서 빗나가 있는 것을 보게 된다. 가령 비대칭 공격은 잠수함 공격, 생화학 공격 등을 말한다. 핵무기같은 대량살상무기도 비대칭 공격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물론 틀린말은 아니다. 그러나 비대칭 공격은 그보다 훨씬 광범위하다. 

 1. 6·25 때 북한군의 T34 탱크, 임진왜란 때 왜군의 조총도 비대칭성 무기였다

 비대칭 공격이라고 하는 것은 비단 잠수함이나 생화학 공격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글자 그대로 비대칭성에 있다. 공격자와 방어자간에 현격한 차이 자체가 바로 비대칭성이다. 우리 역사에서도 비대칭 공격에 당한 대표적인 사례가 있다. 6·25 때 김일성은 소련제 T34 탱크를 몰고 물밀듯이 쳐내려왔다. 우린 속수무책으로 밀렸다. 이때 T34 탱크는 바로 비대칭적 무기가 되는 셈이다. 또하나의 예가 있다.

 임진왜란 때이다. 조선군은 왜군의 조총 앞에 속절없이 무너졌다. 이때 왜군의 조총은 조선군 입장에선 비대칭 무기가 되는 것이다. 현재 우리 입장에선 북한의 핵무기나 생화학무기 등은 대량살상 무기이자 바로 비대칭성 공격무기에 해당한다. 

 2. 비대칭 공격의 핵심은 예상하지 못하는 허를 찌르는 것

 또한 비대칭 공격은 무기만을 말하는 것도 아니다. 이번 북한 잠수정의 공격을 보고 비대칭 공격이라고 하는 이유는 바로 예상치 못한 허를 찌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손자병법에서도 나오는 것이다. 아군의 강함으로 적의 약한 곳을 공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공격의 하나이다. 현재 남북한 전력 가운데 유독 잠수함 전력만큼은 북한의 절대적 우위에 있다. 그 우위에는 잠수함의 댓수뿐만 아니라 운영 노하우까지도 포함하고 있다.

 그 잠수함 운영 노하우의 핵심은 은밀한 침투와 공격에 해당한다. 이 부분에서 북한의 특작부대는 전술적 측면에서 분명한 비대칭 전력에 해당한다. 잠수함의 침투기동과 특작부대의 침투기동은 그 핵심에서 동일하다.

 3. 이념과 가치관 공격이 가장 무서운 비대칭 공격이다.

 우리가 간과하는 가장 무서운 비대칭 공격은 잠수함이나 화학무기같은 군사무기가 아니다. 더 무섭고 치명적인 것은 이념과 가치관에 대한 공격이다. 월남이 패망한 것이 바로 이념과 가치관의 비대칭 공격에 무너진 것이다.

 이번 천안함 침몰에 대해서 좌익언론과 좌익성향 국회의원들의 비대칭 공격은 북한의 비대칭 무기보다 더 무서웠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법 자체를 파괴하는 비대칭 공격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북한의 공격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감싸안는데 온힘을 기울인 좌파매체의 선전선동, 의혹제기는 실로 대단했다.

 합동조사단의 명명백백한 조사결과에도 불구하고 좌익언론은 오히려 국군을 매도하는데 바쁘다. 그들은 심지어 군지휘관을 군사재판에 회부하라고 하면서 국군을 때리고 있다. 그들은 내부의 적이다. 내부의 적보다 더 무서운 비대칭무기는 없다. 내부의 적을 어떻게 제압하느냐 여부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운명은 결정 될 것이다. http://www.chogabje.com/
기사입력: 2010/05/21 [00:1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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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은 하는 사람 김동업 10/05/25 [17:31] 수정 삭제
  당신같은 사람이 있기에 대한민국은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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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합니다 멍청한 젊은이들 10/06/11 [14:14] 수정 삭제
  도대체가 요즘 젊은이들은 5.18을 왜 민주화운동이라고 부르는지 모르겠습니다. 빨갱이의 앞잡이인 개대중의 옥살이를 풀어달라고 광주운동이 인것인데 뭣도 모르는 ㅂㅅ 같은 젊은이들....쯧쯧.. 개무현씨는 돈 받아먹는 전두환을 무참히 말로 짓 밟아서 떠 놓고는 돈 받아먹고 쪽 팔려서 자살이나 하고 한나라의 대통령이라는 새끼가 그 따위 정신상태를 가지고 있으니 나라가 망해갈 수 밖에....제발 진실을 알고 나라를 지켜가길 바랍니다. 북한은 일본이나 미국보다 더했으면 더한 나라입니다. 말로만 민족 민족하면서 돈되는 것만 내놓으라고 식량은 필요없다고 강제 협박이나 하며 한국전쟁도 그 새끼들이 일으킨거 아닙니까?
만약에 지나가다 10/06/16 [22:42] 수정 삭제
  만약에 전쟁이라도 난다면 참여연대 같은 반국가 세력들을 통제할 수단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외부의적 보다도 내부의 적이 더 무서운건데 전쟁발발시 내부의적들을 제거할 수단을 미리 갗추고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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