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선동에 유언비어 권하는 '군중사회'
거짓말로 사회를 혼란시키는 망국세력
 
노뽕이실타 올인코리아 네티즌
[편집자 주: 군중사회의 특징은 익명성의 가면을 쓰고 사회적 불만자들에게 유언비어를 퍼트려서 기존질서를 파괴하는 선동세력이 득세하는 현상이다. 현재 한국사회는 실권한 김대중-노무현 추종 친북좌익세력에 의해 정치사회적 사안들마다 불만을 부추기는 군중선동세력이 번성해있다. 이명박 민주정부를 타도하고 자유민주체제를 전복하려는 좌익선동세력은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덩어리로 날조하고, 천안함이 북괴의 어뢰에 격침되지 않다고 선동하고, 남한이 북을 향해 전쟁을 일어킨다고 왜곡한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의 유언비어 날조와 군중선동이 한국사회의 심각한 병리증상이다.]
 

유언비어 권하는 사회(노뽕이실타 올인코리아 네티즌)
 
"노무현 대통령이 죽지 않았다?"는 설이 드디어 나타났다. 희안한 일이다. 무슨 이유로 갑자기 노무현 대통령이 죽지 않았다는 주장을 하는 것일까. 그 배경을 살펴보자. 
 
천안함사태와 북한 어뢰증거물 발표는 우리사회의 병리적 특성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자국 국민들이 무력 공격을 당해 집단으로 죽었다면 애도하고 공격한 측을 비난하며 반격 등 대응책을 논의하는 것이 정상적인 수순이다. 그리고 외교력을 총동원하여 주변국들이 자국의 입장을 두둔해주도록 노력하는 당연한 것이다.
 
그런데 지구의 동쪽 끝에 있는 작은 나라 대한민국에서는 기존 세계의 관행를 깨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자국 국민 46명을 수장시킨 적국을 위해 눈물겨운 노고를 마다하지 않고 있다. 천안함을 공격한 북한 어뢰공격의 증거물을 쌍끌이 어선으로 끌어냈는데도, 이 마저도 북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의 자작설 등 억지 주장은 그렇다고 쳐도, 남한 내에서 많은 국민들이 집요하게 정부의 증거물들에 대해 신뢰성을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저런 근거를 들이대며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을 계속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 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정부 발표 불신현상은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중국이나 러시아는 북한의 입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었다. 따라서 중국과 러시아는 이러한 국내의 여론에 물타기를 하며 난처한 입장을 벗어날 수 있는 좋은 명분을 제공해 준 것이다.
 
그러므로 북한과 한국 사이에서 난감해하던 중국과 러시아가 이제 큰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배려해 준 것은 바로 남한의 친북세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북한의 소행을 보거나 이번에 나타난 명확한 증거를 보거나 더 이상 불확실한 것이 없는데도 이를 부정하는 세력들의 논리에 그저 황망하고 당황할 뿐이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할 말을 잃고 있을 때에 그야말로 강력한 대응논리가 나타났다고 할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죽은 시신을 보지 못 했으므로 죽지 않고 어디엔가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실종설'은 친북세력들의 황당한 논리를 깨는 매우 좋은 도구라고 보여진다. 보지 않았으니 믿을 수 없다. 기막한 해법이 아닐 수 없다.
 
이런 논리도 가능하다.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다양한 주장이 가능하다. 타살설, 승천설, 실종설, 해외망명설, 북한망명설, 해저투신설, 음독투신설 등등 무엇이든 가능하다. 안 봤으니 무슨 주장인든 못 하겠는가. 무엇이든 추정은 가능한 것이다. 노무현 대통령의 뼈를 보여준다 해도 그 뼈가 노무현 대통령 뼈라는 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는냐고 할 수도 있다.
 
우리 사회는 유언비어를 만드는 것을 즐기고 이것을 전파하는 데 묘한 매력을 느끼는 세력이 있다. 이렇게 거짓선동에 미획되는 군중사회(mass society)가 되어버린 이 대한민국을
앞으로 어이할꼬. [노뽕이실타 올인코리아 네티즌: http://www.allinkorea.net/]

 
 
인기그룹 에픽하이 타블로의 학력위조설과 천안 함 음모론(여장부 네티즌 논객)
 
한국일보를 보다가 최근 우리사회에 만연한 풍조 같아서 적어봅니다 최근 천안함 사건을 두고서도 이와 같은 일이 다반사로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걱정되고 우려되는 일입니다.

3인조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자신과 관련한 학력 위조설 해명요구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표현했다. 타블로는 지난 3일 새벽께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글조차 쓰기 싫었지만 저를 걱정하고 응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올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흥미를 위해 저를 공격하는 사람들 때문에 저와 저의 학교, 일반 인터넷 사용자들, 다양한 방송 관계자들과 기자들이 모두 저의 학력을 수차례 인증했다"며 "몇 년 전에도 똑같이 당한 일이다. 날이 갈수록 더 거창한 거짓들을 꾸며내며 이젠 메일과 편지를 보내서 제 가족의 생활까지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자신의 힘든 심경을 표현했다.

타블로는 자신과 관련한 학력 위조설이 "애초부터 진실이 아닌 증오가 목적이었다는 것이 느껴진다"고 말하며 "아파도 참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해명`은 가해자의 몫인 줄 알았다 피해자와 피해자의 가족에게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저주를 퍼부으면 해명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라며 씁쓸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타블로는 "도대체 무슨 해명이 필요한가?"라며 "아빠가 된지 얼마 안 됐다. 열심히 살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고, 더 이상 소중한 시간 뺏기기 싫다. 그저 이런 일이 가능한 현실이 슬프고 억울하다"며 자신의 답답한 감정을 표현했다.

한편 타블로는 지난 4월 말 자신의 명예에 흠집을 내는 거짓 루머를 유포한 한 네티즌을 경찰에 고소했다. 이 네티즌은 미국 명문대학 스탠퍼드 대학을 졸업한 타블로와 관련 "이 대학 졸업생이 아니며, 이에 가족 및 소속사 모두 망할 것"이란 내용의 글을 인터넷 상에 여러 차례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펌)

인기 그룹 타블로씨의 답답하고 안타까운 심정이 느껴진다. 세상에 사실을 사실대로 안믿으면서 해명을 하라니 정말 답답 하죠! 타블씨의 말대로 "애초부터 진실이 아닌 증오가 목적이었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사회에도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세력들이 국민들에게 증오심을 유도하여 우리사회를 갈등을 유발해 갈등과 대립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정말 우려되는 사회현상 입니다.

특히 이번 천안 한 침몰사건을 격으면서 이런 세력들이 대담하게 활동하는 걸 보고 정말 경악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사람들 대한민국과 격리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여장부 네티즌 논객: http://www.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0/06/09 [22:0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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