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대북 결의안 반대한 종북의원들
세종시 수정안 부결시킨 164명을 기억한다
 
자유주의진보연합
[자유주의진보연합 성명] 천안함 결의안에 반대한 종북 의원들을 규탄한다
 
국회는 6월 29일 천안함 격침과 관련해 강력한 대북 대응조치를 촉구하는 ‘북한의 천안함에 대한 군사도발 규탄 및 대응조치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우리는 국회의 천안함 결의안을 환영하면서도, 70명의 국회의원이 이에 반대했다는 사실에 주목하고자 한다.

이들이 누구인가는 보지 않아도 뻔하다. 천안함 사태 이후 북한의 연관성을 한사코 부인했고, 인터넷상의 의혹을 무책임하게 확산시키고, 정부가 발표한 진상발표를 애써 외면하면서, 지방선거 기간 중에는 전쟁공포증을 전파해 재미를 본 민주당 의원들.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북한노동당을 연상케 하는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바로 그들이다.

특히 민주당은 천안함 결의안이 상정되자, 북한을 천안함 사건의 배후로 규정한 대목과 북한의 군사도발을 규탄하면서 단호한 대북 대응을 주문한 대목을 삭제하고,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에 대한 불신을 표시하는 한편, 6.15 및 10.4 선언 이행을 바탕으로 한 남북간 대화체제 복원 등을 촉구하는 내용의 수정안을 내놓았다. 민주당의 수정안은 부결되기는 했지만, 그들은 이 수정안을 통해 그들이 종북(從北)반역정당임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우리는 국회의 천안함 결의안 채택에 반대한 70명을 종북반역의원으로 규정짓고, 강력히 규탄한다. 우리는 그들의 이름을 반드시 기억할 것이며 2012년 총선에서 그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전개할 것이다. 
 
자유주의진보연합


[자유주의진보연합 논평] 세종시 수정안 부결시킨 164명을 기억한다
- 역사는 국익 희생시킨 정상모리배로 기억할 것-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이 결국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고 말았다. 어느 정도 예견되어 온 일이기는 하나, 안타깝기 짝이 없는 일이다.

당초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2년 대선공약으로 행정수도 이전을 약속하면서 등장한 세종시는 그 스스로 “수도 이전 공약으로 재미 좀 봤다”고 인정했을 정도로 태생적으로 불순했다. 행정수도 이전이 헌법재판소에 의해 위헌으로 결정된 후 노무현 정권은 행정수도 이전 공약을 변태적으로 변경한 ‘행정복합도시’ 즉, 세종시 건설을 추진했다.

충남 계룡으로 이전한 육․해․공군본부나 대전으로 옮겨간 청(廳)급 기관들의 예에서 보듯이 행정기관의 분산은 막대한 낭비와 비효율을 가져오면서도 정작 인구분산 등의 효과는 미미하다는 것은 이미 입증된 사실이다.

때문에 수많은 애국시민들은 노무현 정권이 박아놓은 세종시라는 대못을 뽑아내기를 갈망해 왔다. 이명박 정부는 이러한 여망을 받아들여 세종시 수정안을 제시한 것이다. 이는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해 당장의 인기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용기 있는 결단이었다. 정부는 대신 충청권에 훨씬 큰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는 과학비즈니스벨트 조성 계획을 수정안에 담았다.

하지만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미명 아래 노무현의 유산에 집착하거나, 충청권 지역감정을 조장해 연명하는 야당, 그리고 차기 대권을 의식해 충청권에게 구애하려는 한나라당 내 일부 당파는 ‘철의 삼각동맹’을 구성, 결국 세종시 수정안을 무산시켰다.

세종시 수정안은 결국 부결됐지만, 세종시 수정안을 부결시킨 164명의 국회의원들의 이름은 이제 국회의사록에 기록으로 남았다. 역사는 그들을 당리당략과 개인의 영달을 위해 국익을 희생시킨 정상모리배로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자유주의진보연합 2010년 6월 30일 http://www.faa.or.kr/
기사입력: 2010/06/30 [11:1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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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피침사건에 대북경고결의안 반대한의원 꼭 기억하여두자 우국 10/06/30 [12:59] 수정 삭제
  미국, 유럽의회가먼저 결의안 발표한것도 창피한 일인데 한국국회에서 결의안 투표에 반대한 의원은 어느나라의원인가 국내시민단체가 북한지령받고 쇠고기수입반대 촛불시위,맥아더동상철거,
평택미군기지이전등 국가의 주요사업에 반대하엿다는데 혹시 의원들도 하는 의심이든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이지경 됫는지 심히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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