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영과 윤이상은 악업을 너무 쌓았다
'임을 위한 교향시'를 만든 황석영과 윤이상 처벌해야
 
조영환 편집인

 
8월 5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황석영 각본에 윤이상 음악의 북한산 ‘님(임)을 위한 교향시’를 관람했다. 광주사태를 미화하는 이 북한산 선동영화를 보면서, 황석영과 윤이상을 무지하고 부도덕하고 거짓스러운 반역자들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1980년 광주에 모인 반정부 투사들을 순진무구한 희생자로 미화하고 당시 폭동상황을 제압한 경찰과 군인을 인간 이하의 짐승들로 매도한 이 ‘님을 위한 교향시’는 남북한 좌익세력의 정체에 대해서 많은 시사점을 남겼다. 아주 잘 짜인 각본에 따라 ‘남한의 군부는 악마의 세력이고 남한의 민주화세력은 천사의 세력’이라고 선동했지만, 그런 북한식 문화선동은 이미 시대착오적 낡은 수법으로 보였다. 북한의 선동영화는 상투적이라서 지겹다.

황석영과 윤이상을 동원시킨 북한의 이 광주사태 미화 영화는 1982년도에 감옥에서 단식투쟁하다가 죽은 전남대 학생회장의 ‘용맹한’ 반독재투쟁을 그린 영화라고 한다. 광주사태 당시에 시위에 앞장서지 못하고 도피했다는 비난을 받은 전남대 학생회장이 비겁자가 아니라 용맹한 투사였다는 사실을 부각시킨 영화였다. 학생들과 민중들이 그의 죽음이 남긴 고귀한 투쟁정신을 따라 반파쇼-반미투쟁에 떨쳐 일어나야, 외세(미군)과 억압(군부)에 의해 짓밟힌 한민족은 절대 평등과 평화와 정의의 유토피아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좌익세력의 기초적 선동패러다임이 이 ‘님을 위한 교향시’에 등뼈처럼 관통하고 있었다. 이 영화는 황석영, 윤이상, 북괴선동부의 말은 고상한데 행태는 추악한 위선적이고 추악한 셰계관을 잘 증거 한다.

가장 먼저 이 영화에서는 공산주의적 전체주의 이념이 가진 사상적 한계가 선명하게 표현되었다. 신학자 폴 틸리히는 인간의 가장 큰 악 중에 하나를 “‘꿈꾸는 천진난만성(dreaming innocence)의 세계에서 실존(existence)으로 벗어나지 않으려는 ‘순수성에의 충동(urge to purity)’"이라고 봤다. 즉 공산주의는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이 세상의 험악한 실존세계에서 유지할 수 있다고 착각하고 기만했다. 인간의 선성에 대한 낭만적 오만이 이 땅에 ‘유무상통’의 유토피아를 만들 수 있다는 교만과 착각을 공산주의는 신봉하면서, 이 세상의 실존적 한계를 인정하는 자유민주주의자들을 매도한 것이 좌익분자들의 교만적이고 기만적인 한계다. 겉으로 과도하게 순수한데, 속으로 과도하게 부패한 것이 좌익분자들의 본색적 위선이다.

이 ‘임을 위한 교향시’에는 발가벗은 어린아이 둘과 하얀 소복을 입은 어머니 둘이 처음부터 끝까지 반복적으로 삽화처럼 끼어있다. 이는 공산주의 특유의 ‘순수성에의 충동’을 상징한다. 발가벗은 어린아이와 소복을 입은 순수한 어머니에게 한을 남기고 죽음을 몰고 온 ‘악의 세력’은 대한민국의 경찰, 군인, 교도관 등과 미군이라고 이 선동영화는 신파조로 반복해서 선동한다. 마치 이 세상에 국군과 경찰과 미군만 없으면, 절대적 평등과 평화의 유토피아가 이룩될 듯이 이 영화는 선동한다. 이 영화를 만든 황석영과 윤이상은 북괴의 비참한 현실을 볼 눈이 없는 맹인이고 귀머거리다. 5.18 광주의 한은 아무런 욕심과 불법도 없고 사랑과 정의 밖에 없는 광주시민들을 짓밟은 미군과 한국군에에 있다고 ‘님을 위한 교향시’은 선동한다.

황석영의 악질적 군대매도와 경찰매도는 이 영화의 핵심적 주제 중에 하나이다. 미군이 광주사태의 배후 주범이라는 선동도 반복되지만, 군인을 무자비한 학살자로 매도하는 황석영의 의도가 ‘님을 위한 교향시’에 계속 반복된다. 예를 들면, 고아들이 살려달라고 할 때에 광기에 취한 군인들이 무자비하게 학살을 하고, 임신부의 배를 군인들이 갈랐다는 선동을 황석영은 이 북한의 광주사태 선동영화를 통해서 해댔다. 마치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모두 죽이는 것처럼 황석영은 그려냈다. 이 영화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국법질서를 유지시킨 경찰과 군인은 여지없이 폭도가 되었고, 폭란군중은 평화의 투사로 둔갑되었다.

모든 것을 정치적으로 생각하고 해결하는 정치만능주의가 이 ‘님을 위한 교향시’에 가득하다. 마치 해방신학이나 민중신학에서 인간의 구원을 정치사회적 해방에서 찾고 있는데, 이 북한의 광주사태 선동영화는 천주교 신부를 앞세워서 이런 해방신학의 메시지를 강요하고 있다. ‘님을 위한 교향시’에는 황석영이 믿고 있는 미성숙한 해방신학의 구호가 조잡하게 외쳐지고 있다. 군인과 경찰을 철저하게 매도하고, 종교마저도 정치적 투쟁을 위해서 악용하는 남북한 좌익세력의 세계관도 이 영화에 깊이 스며있다. 만약 1991년도에 만들어진 이 영화의 메시지가 북한땅에서 실제로 구현되었다면, 어떻게 북한사회에서 인권유린이 이렇게 만연되었을까? ‘님을 위한 교향시’에 나온 경찰, 군인의 모습은 북한사회의 인권탄압 현실을 그대로 묘사한 것 같았다.

남자 주인공인 박현중(전남대 학생회장)이 마지막에 교도소에서 단식투쟁을 하다가 죽을 때의 병원장면과 그가 죽고 난 뒤에 광주의 군중들이 박현중의 죽음을 기념하기 위해서 떨쳐 일어나는 장면은 역설적으로 한국사회의 민주적 속성을 잘 대변했다. 만약 북한사회에서 학생회장이 김정일체제에 대항해서 감옥에서 단식투쟁을 하다가 죽으면, 어떻게 병원에서 가족과 애인이 보는 앞에서 치료를 받거나 죽을 수 있겠는가? 그리고 북한사회에서 반란적으로 단식투쟁을 하는 반동분자를 어떤 군중이 알고 반정부 투쟁에 떨쳐 일어나겠는가? 남한을 폭압사회로 매도한 ‘님을 위한 교향시’는 아무리 감추려고 해도 민주화된 남한사회의 모습을 끝내 감출 수는 없었다.

오히려 광주사태를 통하여 한국사회가 이미 과도하게 민주화되었다는 사실을 이 북한의 선동영화는 거꾸로 강변했다. 진짜 북한처럼 반민주적인 사회에서는 광주사태의 싹이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런 동토에 황석영과 윤이상에 들어가서 ‘남한은 미군과 국군에 의해 독재사회다’라는 정치선동영화를 만들었으니, 그들이 제대로 된 이성이 있고 양심이 있는 자들인가? 민주화의 구호 뒤에 숨겨진 김대중과 그 추종세력의 정치적 탐욕이 거세된 ‘님을 위한 교향시’는 황석영과 윤이상의 숨겨진 거짓되고 폭력적인 근성을 노출시켰다. 광주를 민주화 성지로 광주시민들을 선민처럼 우상화한 ‘님을 위한 교향시’는 후세에 광주시민들에게 엄청난 모독을 가한 거짓 선동영화로 평가될 것이다.

광주사태를 완전히 선한 반정부세력과 완전히 악한 정부세력으로 이분법적으로 대치시킨 황석영과 윤이상이 남한사회에서 아직도 우대받고 있다는 사실이 정신과 양심이 파괴된 한국인들의 미친 상태를 잘 확인시켜줬다. 황석영이 비록 국가보안법으로 처벌을 받았지만, 이 영화를 보면서 용서받지 못할 거짓말쟁이, 반역자, 망국노였다는 사실이 재확인 되었다. 그렇게 무고한 시민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한 남한의 정부였다고 비난했던 황석영을 곁에 두고 사회통합이나 남북화해니 하는 이명박 대통령이 제정신일까 하는 의구심을 떨칠 수가 없었다. 북괴의 악질적 왜곡선동영화에 곡을 쓴 윤이상을 위해 통영시에서 기념관을 만든다는 사실도 불의한 시대를 상징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서석구 변호사가 본 북한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김진철 목사)
 
5.18 명예훼손사건과 관련한 국립중앙도서관에서의 2010. 8. 5. 북한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검증은 실로 충격적이었다.

황석영이 영화문학을, 윤이상이 영화음악을 담당한 '님을 위한 교향시'는 엄청난 날조와 과장으로 반미반정부, 반군대반남한을 선동한 영화였다.

지만원, 정기승, 류기남, 이상진, 박희도, 민병돈, 신윤희, 서정희, 이주천, 조문숙, 이화수, 장재균, 백승목, 조영환, 김효선씨를 비롯한 평소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한 많은 분들이 영화를 검증한데 경의를 표한다.

북한의 5.18 영화를 만드는데 주도적으로 참여한 황석영과 윤이상이 정권교체이후에도 한국에서 외교문화특사로 임명되거나 윤이상 음악당으로 우상화하는 것은 단호히 시정되어야 하고 5.18 진실규명을 위해 투쟁하는 보수인사들에 대한 탄압을 고쳐야 하지 않을까?

북한의 5.18 영화는 너무나 날조와 과장이 심한 반미반남한 선동영화였다. 한국군과 한국정권을 살인군대, 살인정권으로 대한민국의 명예를 훼손한 범죄를 저지른 영화에 참여한 황석영과 윤이상의 범죄는 준엄하게 심판받아야 할 것이다.     

공수부대원들에게 환각제를 넣아 마시는 장면, 
군부가 전라도 씨를 말리라고 지시하는 장면,
부모를 석방해다라고 애원하는 아이들을 무차별 총살하는 장면,
임신부를 희롱하면서 총칼로 배를 찌르는 장면,
글라이스틴 미 대사가 군부에게 전라도를 무력으로 진압하라고 지시하는 장면,
교도소장이 교도관들에게 5.18 사범을 약으로 서서히 죽이라고 지시하는 장면,
광주시민들을 무자비하게 무차별로 총살하는 장면 등 << 너무나 사실과 다르고 과장이 많았다.>>

교도소장의 지시로 서서히 죽어가는 음식을 먹은 주인공이  죽는 장면에서는 북한이 상투적으로 선동하는 통일만이 살길이라는 말을 남겨 5.18의 비극이 분단 때문이라는 집단최면을 거는 것에 전율하지 않을 수 없었다.

5.18 이 성공했다면 국가보안법은 벌써 폐지되었을 것이고 한국은 북한의 대남공작으로 무너졌을 것이다. 북한은 5.18을 민주화투쟁으로 국경일처럼 기념하지만 김정일을 극도의 사치와 축첩을 즐기면서도 1995년이래 북한동포 300만 - 400만명을 굶어죽이고 아직도 탈북자들이 생존을 위해 북한을 탈출한다.   

미국의 재벌 워렌 버펫과 빌 게이츠가 재산 절반이상 기부하는 운동을 벌려 6주만에 40명이 1250억 달러 기부를 약속해
신선한 감동을 주었다.

미국은 링컨의 남북전쟁의 위기를 기회로 바꾼 나라다.
링컨은 남북전쟁에서 승리했지만

정치적인 적과 비판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사면으로 화해를 한 것은
라이벌과 정적을 포용한 그의 인사와 같다.
라이벌과 정적을 포용한 오바마는 링컨과 같은 일리노이 출신이다.

하지만 사면은 헌정질서를 파괴해서는 안되고
반드시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는 지켜져야 한다. 

이명박정권은 링컨과 오바마의 정치철학에서 교훈을 얻는다면
한국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다.

천안함 테러를 한 북한,
북한의 도발을 비호한 중국, 러시아에 대한
엄청난 수해와 산불은 하나님의 인내심이 끝나간 것을 말한다.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처럼 양을 위하여 생명을 내던질 마음이 있어야 한다. (요한복음 10:11)
예수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에게 복이 있다고 하신 것은 정의로운 세상을 갈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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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8/06 [12:1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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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는 죽어서도 편히 잠을 못잔다 만토스 11/10/15 [10:47] 수정 삭제
  1989년 황석영과 윤이상은 김일성에게 넙쭉 업드려 큰 절하고 김일성은 두 사람에게 재간둥이라고 칭찬했다. 황석영의 "광주5월 민중항쟁의 기록"이라는 책을 근거로 "북한의 5.18 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시나리오에다, 윤이상은 "님을 위한 행진곡"이라는 주제곡을 깔아 주었다고 한다.

두 간첩이 대한민국 빨갱이 폭동반란 "광주 5.18"영화를 전력투구하여 만들어 주었으니, 김일성이 그들에게 재간둥이라고 극찬한 일은 이상 할 것도 없다. 빨갱이들은 죽어서도 살아 있는 역적들이 가만두지 않는다. 죽은 시체도 철저하게 이용해 먹는다. 악마들이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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