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삼, "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
김대중 노벨상 수상 공작을 폭로한다
 
조영환 편집인
김기삼씨 "김대중과 대한민국을 말한다" 출간 (비봉출판사의 보도자료에 근거한 기사)

김대중의 노벨상 수상 공작의 내용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DJ정권 때 미국으로 망명한 전직 국정원 직원(김기삼씨)이 처음으로 “민주, 자유, 인권, 평화, 통일”의 가면 뒤에 숨겨진 김대중의 실체를 전면적으로 공개했다.

이 책은 제 1부에서는 그가 그간 국내 언론을 통해 공개했던 4차례의 <양심선언문>과 김 대중 정권의 노벨상 수상 공작일지를 실었고, 제2부 <나의 이야기>에서는 그가 그동안 양심선언문을 발표하게 된 경위와 배경을 좀 더 잘 이해시키기 위해 저자 자신의 성장 배경, 젊은 시절의 공부와 사상 형성 과정 및 그 편력, 국정원에 입사한 후 기관원 시절, 그가 경험한 YS 문민정부의 숨겨진 이야기들, 해외공작국과 대외협력보좌관실에 근무할 때의 남북관계에 대한 경험 , 국민의정부의 실상, 국정원을 퇴사하고 난 후의 이야기, 미국 으로 건너간 후의 이야기 등을 싣고 있다 .

그리고 끝으로, 밖에서 본 대한민국 및 저자 후기에서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해 있는 안보 현실과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을 싣고 있다 . 다시 말하자면 , 제2부는 저자 자신의 인간됨을 이해하고 그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와 그 진정성을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되는 부분과 <국정원에서의 저자 자신의 직간접적 체험>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

그가 국정원에 근무한 7년 간은 김영삼 정권 후반기와 김대중 정권 전반기에 해당하는바, 그 당시 국정원 내에서 그가 직접 겪었던 이야기와 그 안에서 겪고 보고 들은 수많은 정보들 가운데 공개되었을 때 국익에 해가 되는 부분과 김정일이 좋아할 부분을 제외하고, 김대중 정권의 실체와 남북관계의 실상, 그리고 그가 말하는 “민주, 인권, 평화, 통일”이 함의하고 있는 것이 과연 어떤 성격의 것인지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것들만 추려서 공개한다고 출판사는 주장했다.

저자 김기삼은 밀양고등학교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에 병역 의무를 필했다. 국정원 재직 중에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의 디킨슨 법과대학을 수료했다. 1993년 국가정보원(당시는 안전기획부)에 입사한 후에는 정보학교(정규 30기), 대공정 책실장 부속실, 해외공작국 정보협력과, 정보학교, 국제정책실, 대외협력보좌관실, 대북전략국 등에서 근무했다.
 
국정원 재직 중 김대중 정권의 노벨상 수상공작과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남북정상회 담의 전체 과정 및 그 후속과정 등을 지켜보면서, 국정원 직원이기에 앞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양심상 그냥 보고만 지나칠 수 없어서 이를 전국민에게 공개하 기 위해 국정원을 사직하였다고 김기삼씨는 주장한다. 
 
김기삼씨는 퇴직 후 혼자서 김대중 정권의 반역과 비리를 추적하다가 신변의 위협을 느끼게 되어, 2001년 11월 미국으로 건너갔다고 한다. 2003 년 1월 30일, 2월 15일, 3월 24일 그리고 2004년 5월 미국에서 양심선언을 한 후 국정원으로부터 국정원 직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을 당했으며, 이로 인해 2003년 12월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하여, 2008 년 4월 미 연방법원으로부터 망명을 허락받아, 지금 미국 뉴욕의 한 로펌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 
 
김기삼씨는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 국내의 여러 언론들을 통해 김대중 정권의 노벨상 수상 공작 실태, 노벨상 수상을 위한 이벤트로서의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북한에 거액을 지 원하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북한의 핵무기 개발 자금으로 사용되는 실상, 김영삼 정권과 김대중 정권의 무기도입 비리와 비자금 실상, 국정원의 도청 및 감청 실태 등을 폭로하였다. 아래는 세계일보의 김기삼씨 출간에 관한 기사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0/08/09 [20:5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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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를 검색했더니 기사를 삭제했더군요 동남풍 10/08/10 [23:43] 수정 삭제
  검색기사 리스트에는 나오는데, 기사는 "본 페이지는..."식으로 나타나지 않더군요
벌써 좌익들 아니 전라도들은 손을 쓴 겁니다.
엄청난 용기에 감사 모리나 10/08/13 [12:49] 수정 삭제
  실로 무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어느정도 감지하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생생하게 양심선언을 해주다니 역사에 기록해서 김씨의 용기를 우리모두 북돋워 주어야 한다.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진정 나라를 사랑하는 분에게 순길c 10/08/19 [13:32] 수정 삭제
  김기삼씨 감사합니다. 우리에게는 귀하와 같이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그래도 희망을 겁니다. 오늘날 이나라에 좌경이 나라를 얼마나 망치고 있는지 국민들이 알았으면 좋겠어요. 귀하의 책으로 국민들이 김대중정체와 그의 차명계좌 재산, 그를 추종하던 무리들이 밝히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천년 역사의 반역도 김일성,김정일,김대중 3김처단하라 소시민 10/08/24 [13:46] 수정 삭제
  귀하같은 참국민이 있어 조국은 아직 희망이 있읍니다. 이명박정부는 이책을 전국 학교,기관,단체에 배포하고 공론화하여 진상을 만천하에 공개하고 역도들을 잡아들여 단죄하라.스웨덴 노벨상위원회에 공식항의하고 김정일,김대중 양김이 7천만동포를 지옥과 분열로 몰아넣는데 일조한
스웨덴 정부에 공개사과를 받으라
용기있게 진실을 알려주어서 감사드립니다 분기탱천 10/08/29 [21:37] 수정 삭제
  오늘책을보고 평소에느꼈던것보다 더심한 분노를 느낍니다. 남한이래가지고 빨갱이나라 될것같아요 국민들이 너무 무지하고 한심합니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 민족의반역자요 역적입니다.
민주당-민노당-진보연대 그외 더러운잔당들 그렇게좋아하는 김정일어버이수령한테가라
웃기는 넘들.... 우형순 10/09/27 [20:52] 수정 삭제
  김기삼이 네 주변부터 살펴보아라. 김대중대통령마저 그랬다면, 다른 사람은 어떨 것같으냐?
왜, 네녀석하고 돈이 많거나, 권력을 가졌거나, 코드가 같으면, 면죄부를 주는 거냐?
웃기는 넘하고 그 졸개들...ㅋㅋㅋㅋㅋ
천재 지변으로 없어저야 8963 11/01/20 [11:14] 수정 삭제
  제갈 윤대중 당신은 국민들에께 그리 큰좨를 짖고 지하에 어떻게 지나는지요 특히 호남 사람들에께 더큰좨를 지웠읍니다 그 조조와도 같은 대갈통으로 지하에서는 어떻게 슬모가 있읍니까 죽일놈 요사 모사한 내놈이 대선에 출마할때 서울에 사는 호남인 부산에 사는 호남인들은 당신을 신으로 모시고 대선한표를 구걸 애원 했단다천하의 역적..
당신은 진정으로 애국자 입니다. Henry Kwon 15/12/24 [03:10] 수정 삭제
  그런 사실도 모르고 지내고있는 국민들이 불쌍하기만 하네요.정의를 앞세워 더큰 죄악을 파헤쳐서 특히 호남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그렇게 나라와 국민을 등지고 악의를 행하였으니 일찍 세상을뜨는 벌을 받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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