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광주사태 관련자들, 법원에서 '깽판'
5.18관련자들은 법정 안밖에서 깽판을 쳤다
 
조영환 편집인


 지만원 박사의 '5.18단체 명예훼손'에 관한 재판이 안양지법에서 10월 29일에 있었다. 고발인(참고인)이 계속 출석을 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피고발자만 법정에서 신문을 받았는데, 이날 처음으로 고발인이 광주에서 버서를 대절해서 떼를 몰고 법정에 출두한 모양이다. 시스템클럽은 "이 재판에는 신경진(5.18부상자회 회장)이 60명 정도의 광주사람들을 버스로 인솔하여 온다고 한다. 재판부는 불미스러운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래서 재판부는 양쪽에 똑같이 방청권을 각 24매씩으로 제한하기로 했다"고 28일 공지했다. 이에 5.18의 법적 성격 규정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이 대기하던 법정 밖에서는 깽판이 난무했고, 법정 안에서도 야유와 소란으로 재판진행이 어려울 지경이었다고 한 '5.18진상규명위원회'의 관계자는 전했다.
 
그런데 이날 법정 밖에 기다리던 5.18관련자들의 행태가 전형적인 깽판꾼의 독재적이고 폭력적인 모습을 보인 것으로 증언되었다. 시스템클럽의 한 네티즌(파랑새)은 "대기실을 쩡쩡 울리며----'쪼사버릴 새끼들, 갈아 마셔 버리겠다, 오늘 아무나 년이든 놈이든 한놈 걸려라 작살을 내어버리겠다, 광주에 대해 너거들이 머 안다꼬 개지랄이냐' 등 욕이란 욕은 다 하는데, 녹음기를 가져 오지 않은 게 후회가 되었다. 완전히 정신병동을 법원으로 옮겨 온것 같았다. 뚱뚱한 뇨자들이 남자들 보다 더 패악질이더만... 전라도 광주의 말투가 그렇게 살벌하고 추악스러운지 새삼 느꼈다"는 내용의 감상을 시스템클럽에 올렸다. 험한 모습에 흉칙한 언동으로 법정 밖에서 공포분위기를 광주에서 차를 빌려서 올라온 광주사태 관련자들이 조성한 것 같다.
 
다른 네티즌(정의봉)도 "일례로 많이 쳐주어도 40대 초중반쯤 되었을까하는 자가 우리쪽 회원(월남용사라고 하시니까 60은 넘으셨을 것입니다)에게 '아그야! 니가 뭘알아서 떠드냐'는 선창과 함께 이어지는 저들의 욕설... 칠팔십대 어르신들이 앉아있는 곳을 향해 시종일관 진한 전라도 사투리로 욕설을 뱉어내는 저들이 진정 '5.18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자들인지요? 5.18이라고 인쇄한 군대식 머플러를 단체로 맞춰 쓰고 남녀노소가 벌이는 집단적인 발작증세는 연로한 어르신들이 감당하기에 버거운 일이었다... 가끔 바른소리 하시는 어르신들은 이들의 표적이 되어 집단의 광기에 희생양이 되었고 이 상황에 고무된 자들이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서 어느 어르신의 태극기 뱃지까지 뺏으려는 만행을 저지르자 우리쪽 회원분이 겨우 저지시켰다"며 재판정 밖의 험악한 분위기를 전했다.
 
광우사태의 관련자들은 지난 7월 9일 광주에서 ‘5․18실체규명위원회’가 기자회견을 하려고 하자 백주대낮에 폭력을 행사해서 기자회견자들을 부상입힌 적이 있을 정도로 폭력으로써 자신들의 의사를 표현하는 습성을 보여줬다. 박정희 시해 이후에 혼란된 상황에서 국가의 공권력에 대항하여 무장폭동의 모습을 보여준 광주사태의 주역들이 민주화 유공자로 둔갑해서 광주사태에 대해 진실을 추구하는 진짜 민주투사들에게 행패를 부리는 오늘날의 현상은 민주화를 팔아먹은 김대중 추종세력의 본색이 비민주적 폭력성을 띠고 있음을 온 세상에 잘 증거한다. 광주사태 관련자들은 지금도 깽판근성을 보여주는 것 같다. 광우사태는 민주화의 시대적 추세도 감안해야 하지만, 군중의 폭란성도 깊이 고려되어야, 공정하게 평가될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5.18재판 방청소감(정의봉 시스템클럽 회원)

(시스템클럽) 회원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어제의 일들은  기억하고 싶지 않은 불쾌한 일이라 언급을 꺼려했는데, 궁금한 분들이 계시다고 하므로 간단하게 올립니다. 저는 재판정에 입장하지는 못하여서 대기실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하여만 말씀드립니다. 호남인들의 피해의식에 가득한 그 당당함에 우리쪽은 사분오열, 지리멸렬되어 저들의 온갖 욕설과 협박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례로 많이 쳐주어도 40대 초중반쯤 되었을까하는 자가 우리쪽 회원(월남용사라고 하시니까 60은 넘으셨을 것입니다)에게 "아그야! 니가 뭘 알아서 떠드냐"는 선창과 함께 이어지는 저들의 욕설...

칠.팔십대 어르신들이 앉아있는 곳을 향해 시종일관 진한 전라도 사투리로 욕설을 뱉어내는 저들이 진정 '5.18민주화운동'을 했다는 자들인지요?  5.18이라고 인쇄한 군대식 머플러를 단체로 맞춰쓰고 남녀노소가 벌이는 집단적인 발작증세는 연로한 어르신들이 감당하기에 버거운 일이었습니다.

가끔 바른소리하시는 어르신들은 이들의 표적이 되어 집단의 광기에 희생양이 되었고 이 상황에 고무된 자들이 더욱 공격적으로 나서서 어느 어르신의 태극기 뱃지까지 뺏으려는 만행을 저지르자 우리쪽 회원분이 겨우 저지시켰습니다.

어제의 일은 호남에 대한 부정적인 저의 시각을 더욱 증폭시키는 것에 지나지 않고 이 더러운 일들을 기억하고 싶지 않았기에 글을 올리지 않으려고 했고, 정말 간단히 쓰려고 했습니다.....(후략)
 http://systemclub.co.kr/


오늘 5.18 재판에 갔다 왔습니다(파랑새 시스템클럽 회원)
 
방청권을 받지는 못해.......
법정 밖 대기실에 한동안 있다가 왔습니다......

사진도 서너장 찍고,,,,,그들의 얼굴도 구경하고 왔는데..........
한마디로,,,,인간이 아니더군요,,,,,살다가 그런 인간들 처음 보았습니다.....

대기실을 쩡쩡 울리며---------
"쪼사버릴 새끼들"
"갈아 마셔 버리겠다"
"오늘 아무나 년이든 놈이든 한놈 걸려라,,,작살을 내어버리겠다"
"광주에 대해 너거들이 머 안다꼬 개지랄이냐"

욕이란 욕은 다 하는데,
녹음기를 가져 오지 않은 게 후회가 되었습니다..
완전히 정신병동을 법원으로 옮겨 온것 같았습니다.....
뚱뚱한 뇨자들이 남자들 보다 더 패악질이더만...
전라도 광주의 말투가 그렇게 살벌하고 추악스러운지,,,새삼 느꼈습니다...

시비가 생길 것을 우려하여, 상대 하지 말라는 글을 읽지 않았다면...
진짜 욱 할뻔 했습니다...

공익요원 5명,,,법원 경호 5명 정도가 있었는데.........
몸으로 밀고 당기고 패악질 하다가,,,,경찰을 불렀는데.........
경찰 2명이 들어서서,,,,누가 그랬냐,,,누가 때렸느냐 찾아나서자........
그 떠들던 인간들이,,,,우리가 언제 때렸느냐,,,함시롱.......
의자에 가서 앉으면서,,,,,몸을 사리더만,,,,,,

휠체어 타고온 인간들,,,,,,,
일부러 빵꾸낸 양말에 붕대감고 슬리퍼 신고 짝대기 짚고 온 인간들...
머 안다꼬 지만원이 따라다니며,,, 일당 얼마받고 쓰잘데 없는 짓을 하느냐.....
광주를 비난하는 너거들이 빨갱이 새끼들이다.... 
저 안쪽에 앉아 있는 열댓명의 노인들이...
자기들이 데리고 온 알바들이더만...

참으로 오늘 착잡했습니다...
저런 인간들과 한 하늘을 이고 산다는 게 과연 가능한 일인지...

절라도 절라도 나도 정말 싫어 합니다.....
그런데 오늘 그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고 나니---
당장이라도 이 나라를 떠나버릴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죽 했으면...

북쪽 북빨이 문제가 아니고..
진짜 문제는 저 아래쪽의 남빨이다...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에휴! http://systemclub.co.kr/
 
 
기사입력: 2010/10/30 [13:1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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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한민국은 때거지나라다.폭동 폭거를 민주화라고 개날발불고는 국고유공자로 만들어 국민혈세처먹는괴믈들 역적반역자들 11/05/11 [20:48] 수정 삭제
  518은 폭동 폭거요.개대중놈과 개일성 합작품이라고 탈북자 47명이 기자회견하는 동영상도 봤다 날강도 같은 간첩 빨갱이 개정일 충견 역적놈들아.모두 혀 께물고 디져라 국민 하나님 부처님도 아주 좋아할것이야.국가 유공자증 반납하고 이때까지 국민혈세 뜯어처먹을것도 내놓아라.국민혈세 정말 아갑다.멸공반공방첩.(역적놈 시신 현충원에서 파내가 반역자 역적놈들아)
이제 모두 합심합시다 조차나 15/06/07 [16:58] 수정 삭제
  전라도주민들은 박정희 대통령서거후 민중동기를 일으켰다 왜?억압을 당했다고 생각하는지 그러면 김대중이가 대통령되었을때 전라도 주민을 위하여 소때를 몰고 경기부양을 시켜 주었나요 결국은 국회의원들이 전라도 주민을 위해 일안하지요 왜?전라도 주민의 표를얻기위해 경제나 시설 등를 등한시하며 마치 정부에서 이러 이러해서 안해주는것처럼하며 자기들은 주민을 위해 이렇게 하겠다고만 입으로 떠들지요 실지로 김대중이나 그당분들이 전라도를 위한다면 그런행동과 말을 해서는안된다고본다 다같은 우리국민인데 어딘들 더잘해주고 못해줄수없는것 중간에서 이간질시키고 주민을 이용하려 하는 못된의원들이지요 이젠 국회의원들도 모두 청문회를하여서 정말로 일할 사람을 뽑아야합니다 저들의농락에서 벗어나야합니다 당신들도 대한민국 국민이며 누구하나 미워하는사람없게 협동하고 배려하며 살아갑시다 쇠뇌시키는말에 현혹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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