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과 임동원, 대한민국은 용서 못해
종북적인 박지원과 임동원의 정체를 조사해야
 
국민행동본부

 

[국민행동본부 성명]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는 한, 박지원과 임동원을 용서하지 않을 것!
李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라면 김정일은 ‘한반도 평화의 使徒(사도)’란 말인가? '미국이 핵의혹을 조작하였다’고, 김정일보다 김정일을 더 편드는 임동원의 正體(정체)를 수사하라!
 
1. 박지원은 지금도 李明博 정부가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라고 생각하는가? 중국의 차기 지도자가 작년 김대중을 만났을 때 이명박 정부를 가리켜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라고 욕했다는 그의 주장은 거짓말로 확정되었다. 그렇다면 박지원에게 묻고싶다. 연평도를 무차별 포격, 군인뿐 아니라 민간인까지 죽인 김정일을 '한반도 평화의 使徒(사도)'라고 보는가?
 
 2. 임동원은 국정원장 시절, 김대중-김정일 회담을 앞두고, 국정원 직원을 시켜 김정일의 해외 비자금 계좌로 불법자금 2억 달러를 보내게 한 자이다. 간첩 잡는 기관을 간첩 두목을 위한 송금책으로 전락시켰던 그가 회고록에서 <부시 정부는 핵의혹을 조작해 제네바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했다. 워싱턴의 네오콘들의 방해책동에 맞서 우리 민족이 힘을 합쳐 지뢰를 제거하고 '평화회랑' 건설을 위해 매진했던 일을 이제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썼다. 그는 또, 일본인 납치자 신광수까지 보내준 이른바 비전향장기수 63명 북송에 반대한 애국시민들을 ‘냉전수구세력’이라고 조롱하였다. 그의 용어선택은 從北쓰레기들의 말과 거의 같다.
 
 3. 월간조선 2009년 6월호는 金銀星 국정원 전 차장 인터뷰를 실었는데, "林東源 원장 시절, 내부에서 ‘원장을 조사해야 한다’는 의견 제기”가 있었다는 그의 주장을 소개하였다. 임동원은 김대중과 김정일이 주한미군의 성격을 일종의 평화유지군으로 변질시켜 사실상 주한미군을 무력화시키려 했던 음모의 심부름꾼이었다.
 
 4. 최근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 당국자들을 겨냥해 “북한의 고농축우라늄(HEU) 핵무기 개발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했다”고 비판하였다. 이에 임동원은 “(北우라늄 사태는) 이명박 정부의 책임이다”는 취지의 賊反荷杖(적반하장)식 반박을 하였다. 북한정권은 2002년 10월 미국 켈리 차관보에게 “우라늄 농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자백, 核위기가 시작되었는데, 임동원은 ‘부시 정부가 핵의혹을 조작하였다’고 강변, 김정일보다 더 김정일을 편들었다. 임동원의 여동생과 남동생은 북한정권의 보호 아래 있다. 이런 사람을 국정원장으로 임명한 이는 김대중이었다.
 
 5. 이상의 사실에서 우리는 임동원이 대한민국의 國益이 아니라 김정일의 이익을 지켜주기 위하여 국가권력과 국가예산을 남용하였다는 의구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미국의 전 유엔 대사 존 볼튼도 그를 '진짜 북한정권 변명가'(real DPRK apologist)라고 표현했다. 김정일이 군사적 도발을 계속하는 이때 김정일에게 굴종하고 내통하였던 자들을 색출, 엄단하는 것은 국가생존 차원의 急先務(급선무)이다.

2010년 11월 28일 국민행동본부: http://nac.or.kr/


"北우라늄은 이명박 책임"이란 임동원! (조갑제 대표)
 
 국정원장 시절 對北불법송금 사건에 가담, 김정일의 해외비자금 계좌로 국정원이 수억 달러를 보내게 하였던 임동원이‘북 우라늄 은폐 주장에 대한 반박문’이라는 글을 통해 “(이명박 정부는) 2009년 초까지만 해도 없었던 (북한) 영변의 농축 우라늄 핵시설을 저지하지 못하고 심지어 제대로 문제 제기조차 하지 못하지 않았는가”라며 “자기의 책임을 모두 지난 정부에 뒤집어씌운다고 책임을 모면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비판했다고 한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가 23일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 당국자들을 겨냥해 “북한의 고농축우라늄(HEU) 핵무기 개발 사실을 알면서도 묵인했다”고 비판한 데 대한 반박이었다.
 
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2년 미 정보기관에서 ‘북한이 우라늄 농축시설을 건설 중’이라는 정보를 알려온 것에 대해 임 전 장관은 “확증되지 않은 첩보 수준의 정보에 대해 신뢰성을 우려하고, 한미 양국 정보기관이 확증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계속할 것을 미국 측에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분명한 것은 북한이 미국 과학자에게 보여준 농축우라늄 관련 시설들이 최근의 것이라는 점”이라며 “이 정부는 지난 정부를 탓하기보다는 북한 농축우라늄 계획이 최근 1, 2년 사이에 진행된 사실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임동원은 그러나 자신의 회고록에서 '미국이 핵의혹을 조작, 제네바 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하였다'고 주장한 적이 있다. 미국이 核의혹을 조작한 것이 아니라 북한정권이 스스로 '우리가 우라늄 농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미국측에 자백하였던 것이다. 김정일보다 김정일을 더 편드는 이런 임동원에 대하여 前 미국 유엔 대사 볼튼씨는 '북한정권의 진짜 변명가'라고 불렀다. http://www.chogabje.com/
 
기사입력: 2010/11/28 [16:5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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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과임동원에 대해 국민들의 원성이 빗발치는데 한번 말씀좀 해보시라요 거머리 10/11/29 [16:37] 수정 삭제
  박지원은 조부가 해방후 위패사건의 당사자로 6,25시 처형되엇다는설이 잇고 임동원의 형제들은 북한에살고 잇다는데 두사람의 종북행동이 대한민국 국민들의 가슴을 아프게하고잇다 최근 천안함과 연평도 폭침으로 전국민이 분개하는가운데 두사람의 말솜씨는 가히 대담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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