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영희 美化하는 왜곡언론에 有感 있다
미성숙한 젊은이들을 반역으로 내몬 게 아니냐?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
종북(從北)좌파의 사상적(思想的) 대부(代父) 노릇을 해 온 리영희 前 한양대 교수가 세상을 떠났다. 그는 주요 저서 “전환시대의 논리”(1974) “우상과 이성”(1977) 등을 통해 1970년대 젊은이들에게 교묘하게 왜곡된 논리로 자유민주주의․자본주의를 반대하고 대한민국의 유일합법 국가정통성을 부정하며 공산주의․사회주의 이념과 북한에 대한 미화(美化) 찬양을 확산시킨 인물이다.
 
중국 공산당의 통일과 호지명(胡志明) 정권의 베트남戰 승리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통해, 그의 교묘한 논리는 지적(知的) 기반이 미처 성숙하지 않은 젊은이들에게 호소력을 갖기가 쉬웠던 것이 사실이다. 그의 집요하고 개선되지 않는 非합리적 사고는 오랫동안 우리 청년들의 인식구조와 사상․신념체계의 왜곡에 큰 영향을 미쳤다. 실로 그는 대한민국의 지성사(知性史)에 매우 부정적 영향을 미침으로써 그 폐해가 오늘날까지도 지속되고 있는 흔치 않는 지식인이었다.

그의 사상과 입장은 주요 저서와 일련의 발언에서 발견되는 바, 문제가 되는 내용을 보면,
(i)소련 중공(中共) 베트남 역사와 통일전쟁 및 東아시아 정세에 대한 편향되고 왜곡된 분석
(ii)“한국이 한반도 유일 합법 정부가 아니다”(1999년 8월12일)
(iii)“주한미군을 철수하고, 한미동맹 해소하자”(2005년 10월7일)
(iv)“이북에서는 새 나라 건설을 위해서 ‘새 술을 새 부대’에 담는 민족정기가 넘쳐 있는데 같은 시각 남한은 ‘썩은 술을 낡은 부대’에 그대로 담고 있는 꼴”(2007년 4월19일)
(v)“미국이야말로 ‘惡(악)의 제국’이며, 부시 행정부의 집권세력이야말로 ‘惡의 축’이다. 젊은 세대들은 해방 이후 친일파 군대 출신이 외세에 빌붙어 지배해온 한국현대사를 똑바로 배우고 인식하기 바란다” (2003년 4월7일)
(vi)“한국은 철저히 미국의 屬國(속국)이다”(2003년 7월12일)
(vii)“국가보안법 폐지만이 인간을 자유롭게 하고 인간해방과 사회진보, 남북화해, 평화로 나아갈 길이다” (2004년 11월4일) 등으로 反대한민국․反美․친북(親北) 성향으로 일관돼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오늘날 북한정권은 3.26 천안함 폭침과 11.23 연평도 무력공격을 ‘성공’시킨 후, 승전(勝戰)과 자축(自祝) 분위기 속에서 제3, 제4의 도발을 획책하며,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존립(存立)을 위협하고 있다. 북한의 무력침략을 막아내는데 다시 한번 韓美동맹과 주한미군의 중요성이 재확인되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북한 공산정권의 대남 무력위협에 호응하여 종북좌파 세력이 내부에서 힘을 합침에 따라 <북한정권+종북좌파>로부터 나라 안팎에서 협공(挾攻)을 당하는 형국이다. 이에 따라 내부에서 발호하는 종북좌파를 척결하여 국민적 단결을 이룩하는 것이 선결과제로 되고 있다.

리영희의 사망에 대해 일부 言論人이 “시대의 양심” “실천하는 지성”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삶” “사회정의, 민주주의, 분단과 민족을 삶의 문제로 고민” “지식인들의 추앙을 받아오다” 등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찬양(「연합뉴스」外, 12.5)하는데 대해 충격과 개탄을 금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그의 지적(知的) 행적에 대한 냉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대한민국의 대표 언론기관들이 이처럼 왜곡된 이념과 역사인식을 갖고 국민을 오도하는 한, 나라의 장래는 참으로 어둡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가일층(加一層) 분발하여 정의(正義)와 진리(眞理)를 토대로, 역사(歷史)․국가(國家)․세계(世界)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국민들에게 불어넣고 이를 중심으로 단결과 단합을 기하는 것이야말로 시급하고 필요한 과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홍관희 (안보전략연구소장/ 재향군인회 안보교수: http://www.konas.net/]
 
기사입력: 2010/12/06 [14:0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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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가 이름을 삼지창 10/12/06 [17:44] 수정 삭제
  아마도 북괴식 "리"영희라고 표기 하는 모양인데 이자의 죽음에 각 방송들이 부는 나발을 보면 한국의 위대한 사상가정도가 죽은것 처럼 묘사하고 있다. 문상을 가는자들의 면면을 보면 김정일이의 개노릇 하는놈들이 대부분이다. 이미 이나라 언론과 미디어는 그 기능을 상실한지 오래다.
요즘 세대는 10/12/08 [11:55] 수정 삭제
  그가 누군지 모릅니다.
그저 뉴스에 큰 어른이 갔다하니 그런가보다 하다가 다음과 네이트 그리고 여러 커뮤니티사이트에 가니 독재에 맞서 싸운 살아있는 참지식인으로 묘사돼 있고 그걸 그대로 믿습니다.
어디 그 뿐입니까 국내 종북좌익정치인 언론 각종 좌익단체 좌익인사는 물론 송두율 같은 자들까지 모두 그렇게 인식되고 있습니다. 참 답답합니다. 그들을 제대로 교육시킬 의지가 청와대와 한나라당에는 없는 것 같고 조선일보는 오늘도 김정일을 꼬박꼬박 국방위원장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한민족의 하나님(하느님)을 되찾아야 합니다== 바르게 알자 11/10/13 [23:35] 수정 삭제
  ==기독교 한민족 하나님 도용==하나님은 기독교의 신이 아닙니다.= 바르게 알자==

하나님은 기독교의 신이 아닙니다.

기독교 신의 이름은 '야훼''여호와'로 하나님(하느님)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하나님을 가지고 기독교의 신을 입증하려는 시도는 웃기지 않습니까?
자랑스러운 한국사 복원을 위하여, 후대에 제대로 된 역사를 가르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글을 퍼옵니다.
기독교에서 그토록 부정하고 싶어하는 우리 한민족의 하나님(하느님) 도용사건에 대해 친절하게 기록으로 남긴 선교사들의 증언입니다.

이 하나님 도용사건으로 인하여 한국 고대사는 제대로 가르쳐 질 수 없었습니다.

김종서 박사의 저서 "잃어버린 한국의 고유문화" 와 " 두눈으로 본 성서의 진실"에 수록된 선교사들의 증언

1. 선교사 헐버트의 증언
선교사 헐버트가 1886년에 쓴 "The Passisng of Korea"의 기록
이 책에서 헐버트는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오기 이전 수천년 전부터 우주의 최고 통치자로 하나님을 숭배해 오고 있었다.
한국인들의 전통적인 종교는 외국으로부터 도입된 것이 아니고 자연숭배와 거리가 먼 하느님(하나님)에 대한 신앙이라는 것, 한국의 고유한 신인 하나님은 기독교의 신인 여호와(야훼)의 속성과 일치한다는 것. 때문에 외국인 선교사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도용하고, 사칭하여 기독교를 쉽게 전파하고 있었다는 역사적 진실을 증언해주고 있다.

2. 선교사 기포드의 증언
선교사 기포드가 1898년에 쓴 "Every Day Life in Korea"의 기록
이 책에서 기포드는 "한국인들의 신앙체계의 가장 높은 자리에는 중국인들의 상제에 해당하는 "하나님(Hananim)"이 있고, 한국 사람들은 부처보다 더 높은 신으로 하나님을 숭배하고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즉, 한국인들은 하나님을 모든 신들의 황제로서 섬기고 있다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3. 선교사 게일의 증언
선교사 게일이 1900년에 쓴 "Korean ldeas of God"의 기록
한국인들은 최고의 신으로 하느님을 널리 믿고 있다.
때문에 기독교의 신인 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하여 왔던 하나님으로 번역하면 포교하는 것이 아주 쉬울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4. 선교사 로스의 증언
선교사 로스가 쓴 "History of Corea"와 "The Gods of Korea"의 기록
선교사 로스는 그가 번역한 기독교 경전에서 기독교의 신인 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수천년 동안 숭배하여 온 하느님(하나님)으로 번역하여 포교하였다.


5. 연세대학교 설립자인 선교사 언더우드와 그 부인의 증언
언더우드의 부인이 언더우드 사후 언더우드의 한국 생활을 "Undeswood of Korea"라는 책으로 출간하였다.

이 책에는 언더우드는 기독교 신인 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숭배하는 신인 하느님(하나님)으로 번역하여 포교하는 것은 여호와(야훼)에 대한 신성모독이라 반대하였다,.

그러나, 언더우드를 제외한 다른 선교사들과 기독교인들은 여호와(야훼)를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해 온 하나님(하느님)인 것처럼 번역하고 속여서 포교하여만 포교가 쉽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때문에 언더우드는 선교사와 성서 번역위원장직을 박탈당하는 등의 신분상의 위기에 처했다.

결국 언더우드도 자리를 지키기 위하여 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해 온 하나님(하느님)으로 번역하는 데 동의하고 말았다는 것 등 역사적 사실을 남기고 있다.

언제까지... 우리의 하나님을 기독교에 빼앗기고 살아야되겠습니까!


왜 한국인을 뿌리 없는 나무로 만들어야 합니까!


이제는 우리 한민족의 하나님(하느님)을 되찾아야 합니다
유감4[遺憾] 無我境 11/11/07 [16:47] 수정 삭제
  유감4[遺憾]

[명사] 마음에 차지 아니하여 섭섭하거나 불만스럽게 남아 있는 느낌.
유감1[有感]

[명사] 느끼는 바가 있음.
나라가 어지러우니 꼬뚜기 까지 뛰는구나 나라사랑 15/10/23 [22:50] 수정 삭제
  교수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여 빨갱이들을 길러낸 리영희라는 뻘갱이의 원조를 채용한 한양대의 총장과 그를 조종하여 저런 빨갱이를 교수로 세운 동조자들을 모조리 잡아다가 조사해 봐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 사건과 전혀 관계가 없는 기독교와 하나님을 들먹이는 저 바르게 알자라는 익명을 사용해 교회를 대적하여 스스로 마귀새끼임을 자처하는 저놈은 누구인가? 나라가 어지러우니 빨갱이들이 설치는 것도 모자라 저런 잡귀 숭배자들까지도 나대는구나 요런 것들은 구원의 소망까지 없는 자들이니 빨갱이들보더 더 불쌍한 자들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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