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실리성과 애국심의 20대에 희망!
486세대 망니니들의 각성이 긴급하다
 
조영환 편집인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에 의해서 깊이 좌경화되고 비정상화 되어온 한국사회가 민주주의가 가진 고유의 자정능력을 회복해서 이제는 한국사회의 보수화와 정상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는 것 같다. 최근 한 여론조사에선 햇볕정책을 반대하는 여론이 70%나 되고,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대북 퍼주기가 북한의 핵개발을 도왔다는 주장에 60%나 찬성했다는 사실은 한국인들이 좌익세력의 세뇌와 선동에서 깨어나 정상적 판단력을 회복하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종북좌익세력에 의해 비정상적 정치의식을 갖게 된 한국의 젊은이들은 이제 정상적 정치의식, 판단력, 국가관을 회복하는 정상화의 길을 걷고 있다. 한국사회의 정상화 혹은 한국민의 각성은 곧 보수우익화를 의미한다. 특히 젊은층의 보수화는 한국사회의 정상화를 가장 잘 증거하는 신호다.
 
동아일보는 요즘 20대의 실리성, 보수성, 그리고 합리성을 나타내는 여론조사를 12월 11일 소개했다. 동아일보는 "최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문제에 20대가 보수적이거나 정부의 정책방향을 지지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며 20대의 건강한 판단력을 알렸다. 특히 대북관계와 한미관계에 있어서,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의 무차별적 세뇌와 선동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20대는 소위 486(과거에는 386세대로 불림)세대인 오늘날 40대와는 달리 합리적 판단력과 건강한 국가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도로 풀이된다. 20대 뿐만 아니라 30대도 빠르게 정치적 사안들에 정상적 판단을 회복하는 것 같다. 부모들의 등골을 빼먹고 포시랍게 자란 486세대의 망나니짓을 어렵게 생존해야 하는 20대가 따라가지 않고 있다.

동아일보와 코리아리서치센터(KRC)가 최근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과 관련해 실시한 긴급 여론조사에서 20대는 전 연령대를 통틀어 북한에 가장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고 한다. 이런 강경한 태도는 20대가 그 선배세대인 40대보다 합리적이고 정의롭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여론지표일 수 있다. 김대중-김영삼-노무현 추종세력이 정치적으로 악용한 소위 민주화와 평화통일이라는 몽상적 정치구호에 휩쓸린 486세대는 한국역사에서 가장 몰상식하고 비상식적이고 반국가적인 정치의식을 강하게 가진 세대로 보인다. 하지만 '포스트486세대'는 자신의 권익을 지키면서도 공동체에 대한 책임의식을 486세대보다 더 많이 가진 건강한 자유민주세력으로 보인다. 건설세대의 성공을 가장 많이 혜택받은 486세대의 정치인, 언론인, 교육자, 법조인들은 타락한 부자집 외동아들 같은 망나니 짓을 대한민국에 해댔다. 
 
동아일보와 코리아리서치센터의 여론조사에서, 안보 불안 해법에 대한 질문에서 20대의 61.2%는 ‘강력한 대북 제재를 통해 북한의 근본적 변화를 이끌어야 한다’고 응답하여, 30대(50.8%)와 40대(57.8%)는 물론이고 50대 이상(57.9%)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는 지구촌의 보통사람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보편적 생각을 한국의 20대가 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대북 인도적 지원과 관련해 ‘김정일 체제 유지에 악용될 수 있는 어떤 지원도 반대한다’는 가장 강경한 대답도 20대(43.5%)가 30대(35.0%) 40대(32.9%)보다 많았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북한에 인도적 지원을 하라'는 대북유화론은 자기 보호본능도 없은 노예적 정치의식이기 때문에, 20대의 대북 강경입장은 그들의 건강한 정치의식을 확인시켜준다. 50대 이상 어른들은 건강한 자위본능을 가진 20대에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런 여론조사는 인간 정신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인간의 기초적 생존본능과 자존심과 자주성을 한국의 20대가 어느 세대보다도 더 잘 견지하고 있다는 증거자료일 것이다. 직장인 김모 씨(26·여)는 "연평도 사건은 우리 국토가 직접 공격당했고 민간인까지 희생됐다는 점에서 천안함 사건보다 훨씬 더 심각한 것 아니냐. 또래 친구들 사이에 ‘북한이 정말 해도 너무한다’는 얘기가 많다"는 말을 했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주변의 20-30대가 40-50대보다 더 '정당한 보복'에 찬성하는 여론인 것 같다. 적을 적으로 보지 못하는 몽상성에 빠져서 자신의 생존권과 자존심도 지키지 못하면서도 자해적인 억지와 깽판에 몰입된 정치의식을 가진 486세대의 정치꾼들보다 적(북한)을 적으로 보고 동지(미국)를 동지로 볼 수 있는 20대 시민들이 훨씬 더 건강하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한미 FTA에 대해서도 20대는 ‘비준 찬성’(49.3%)이 ‘비준 반대’(21.6%)의 2배가 넘는다고 동아일보는 전했다. 20대의 비준 찬성 비율은 50대 이상(52.8%)보다는 낮지만 30대(37.5%)와 40대(32.0%)보다 높다고 한다. 원세훈 KRC 이사는 "과거에는 20대와 30대의 사회의식이 비슷했지만 6-7년 전부터 20대의 보수화 성향이 두드러지기 시작했다. 요즘 20대는 이념적 사고보다 현안에 따라 유연한 판단을 한다는 특징도 반영된 결과"라는 말을 했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청년실업 문제로 고민하는 20대는 ‘한미 FTA가 경제성장과 일자리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긍정적 평가를 하는 것 같다"는 분석을 했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자신의 의식주를 자신이 걱정하는 20대는 구조적으로 50대 이상의 정치의식을 갖기 마련이다.
 
군사정권에 친화적인 건설세대에 반발한 소위 민주화세력에 친화적인 486세대의 몽상성에 반발해서 20대가 매우 합리적(실리적)인 세대로 부상하는 것 같다. 한국역사에서 김대중의 군중선동에 홀린 486(386)세대는 가장 유해한 세대이고, 그 세대가 억지로 조성한 노무현 추종세력이 30대에 조금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지만, 결국은 대한민국은 50대 이상의 건강한 애국시민들과 20-30대의 건강한 젊은 세대가 손을 잡고 좌익이념에 휩쓸린 40대의 486세대까지 정상적 민주시민들로 계몽시킬 것으로 본다. 지금 정치권, 언론계, 교육계에 민주화 운동에 휩쓸린 40대 후반의 486세대가 가장 자해적이고 몽상적이고 망국적이다. 이런 486세대의 집단적 병폐를 포스트486세대인 20-30대가 끊어가고 있다. 이미 자해적인 486중년세대는 건국과 건설을 성취해본 50대이상 노인세대와 생존의 중요성을 아는 30대미만 청년세대에 의해 포위되어 있다.

이런 20대의 보수화 현상에 대해 한 조선일보 블로거(라인강)는 "대한민국의 20대는 전교조로부터 교육을 받은 어찌 보면 불행한 세대이다. 그러나 이들 20대는 30대나 40대보다도 오히려 더 보수화 되고 있다. 이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의 기적이 아닐 수 없다 할 것이다. 위대한 대한민국을 바로 여기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한국의 민중들은 역시 현명하다. 저 종북세력은 이제 무모한 삽질에서 철저히 실패하고, 이제 태평양 한가운데로 수장될 운명이나 기다려야만 할 판이다. 이제 조금 있으면, 민족학살자 김정일의 죽음이 도래한다. 결코 멀지 않았다. 이때 우리 대한민국은 20대와 50대 이상의 민중들이 힘을 합쳐서 나라와 민죽을 누란의 위기에서 구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http://blog.chosun.com/blog.screen?userId=linegang). 이 블로거는 50대 이상과 30대 미만이 힘을 합쳐서 자유통일을 이룩하자고 강조했다.
 
 지금 한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486세대가 정신을 덜 차려서 문제이지, 20대와 30대 그리고 50대 이상은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을 잘 지켜내어 대한민국을 선진화시킬 충분한 역량과 의지를 가지고 있다. 세대적으로 좌익이념에 찌든 486세대의 몽상성, 몰상식, 그리고 망국성만 걷어내면, 한국사회는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데에 별 문제가 없는 정치의식을 국민들이 가지게 될 것이다. 문제는 적을 적으로 보지 못하고 헷갈리면서 자신의 생존도 지켜내지 못하는 자해의식에 빠져있는 486세대이다. 국회나 방송이나 학교에서 깽판을 치는 자들의 주축이 바로 김대중-노무현에 친화적인 486세대의 민주팔이들이다. 486세대의 민주투사들 중에 패륜과 망국의 유령에 포로된 자들이 많다. 민주와 평화를 팔아서 정치권력을 추구한 김대중-노무현을 추종하는 486세대의 민주팔이들은 망국적 정치광신도들이다.
 
민주화라는 광풍에 휩쓸려서 정치종교에 한번 빠져본 486세대가 가진 정치의식의 결함만 극복하면,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개인의 권익과 공동체에 대한 책임을 잘 조화시킨 자유민주주의자들이 될 것이다. 486세대에는 자신의 권익만 억지와 깽판으로 주장하고, 자신의 책임과 의무에는 무관심한 정치광신도들이 득세했다. 한국사회의 정관계, 교육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종교계, 시민영역 등에 파고든 486세대의 깽판꾼들이 패당적으로 뭉쳐서 50대 이상과 30대 미만에 도전하면, 한국사회는 세대적으로 망국적 갈등을 겪을 수 있다. 한국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서 486 망나니들이 대오각성해서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와 국민안전에 봉사하는 정치의식을 빨리 회복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망국에 주범들이 바로 486 민주팔이들임을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위에 무관심한 486세대의 망나니들는 명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건설해온 50대 이상의 애국세력과 자신들의 권익을 건전하게 지켜낼 20-30대의 애국세력이 망국적인 486세대를 협공할 것이다. 자유민주주의체제가 한국사회에 이미 뿌리내리게 한 합리성과 실리성을 함부로 무시하는 486세대의 몽상성과 자해성은 자연적으로 도태될 것이다. 한국인들의 정치의식은 민주주의제도 때문에 보이지 않는 손에 의헤서 저절로 악을 도태시키는 자정능력을 가지고 있다. 건강한 생존본능이나 방어기제를 무시하고 적을 적으로 보지 못하는 486세대의 정치적 방황자들은 하루빨리 제정신을 차려서, 자신의 권익과 국가의 안위를 걱정하는 정상인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정치권, 교육계, 언론계에서 국가와 개인을 자해하는 486세대의 비정상인들은 개과천선해야 한다. 좌익이념을 20-30대에 주입시키는 486세대 종북좌익세력의 시대착오적 세뇌와 선동은 실패했다.
 
툭하면 반정부 투쟁에 나서는 불교계의 승려나 천주교계의 신부들도 486세대의 병폐를 연출하는 게 아닌가? 오늘날 학교에서 좌익교육감과 더불어 대한민국 좌경화에 혈안이 된 전교조 교사들의 주축도 486세대의 망나니들이 아닌가? 방송국이나 신문사에서 패륜적이고 망국적인 조작과 왜곡을 일삼는 좌편향적 기자들도 486세대의 병폐를 노출하는 것이 아닌가? 화염병이나 들고 남을 타도하겠다는 인간의 독선과 폭력을 자각하지 못한 486세대 민주팔이의 정치적 위력은 이제 20-30대의 실리적인 판단에 의해서 사라지게 될 것이다. 486세대가 패당적으로 정치권력을 틀어쥐려고 한다면, 20-30대는 보편적 합리성에 따라 486세대를 부드럽게 심판할 것이다. 좌경적 486세대의 심판, 그것은 좌익세력이 가장 극렬하게 저항하는 새로운 '한강의 기적'일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0/12/12 [00:24]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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