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의 사찰이 빨치산 아지트로 변했나
반정부 친북의 코드를 가진 불교계 핵심부?
 
성정태 올인코리아 회원논객
寺刹이 빨치산의 아지트인가

템플스테이 예산타령으로 국민들 앞에서 큰 소리치는 조계종단의 속내를 들여다 보자.

대한민국 불교계의 주축인 조계종을 이끄는 승려들이 參禪도 修行도 苦行도 아닌 속세의 정치 사회적 문제에 집착하거나 간여했던 일들이 대체 무엇이었는지 알아 보는 것도 그들의 반 국가적 사상을 들여다 보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우선 실천불교전국승가회라는 단체부터 알아 보겠다.

약칭 실천승가회는
1992년에 설립되었고,
1998년 6월(김대중 집권 후)에는 비전향장기수 후원회를 결성하고,
1999년 9월에는 국가보안법반대 국민연대를 결성,
2001년 3월에는 좌파단체 통일연대에 참여하고,
2004년 12월에는 국가보안법 폐지 108배 정진하고,
2005년 5월에는 파주 보광사에 통일애국투사묘역 조성-간첩빨치산추모공원 조성
2005년 9월에는 비전향장기수 송환 촉구대회 개최.

실천승가회는 사실상 김대중의 집권 후인 1998년부터 노골적인 좌파활동을 벌였음을 알 수 있는 불교계의 단체이다. 그런데 지금은 이 실천승가회에서 배출된 수많은 승려들이 조계종의 대부분 사찰에 포진 되어 있으며 시간에 비례하여 사찰내의 승려들은 물론 그곳을 찾는 일반 신도들에게 음으로 양으로 좌파사상을 퍼뜨리고 있고, 정부정책에 간섭하며, 친북좌경화 활동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럼 이제부터 실천승가회 출신은 물론 조계종단 내의 승려들이 무슨 世俗 事에 매달렸는지를 알아 봐야겠다.

성관 – 실천불교승가회 의장 역임, 학교법인 동국학원 이사
청화 – 실천불교승가회 의장 역임, 조계종교육원장
장적 – 실천불교승가회 부의장 역임, 조국평화통일불교협의회 이사
퇴휴 – 실천불교승가회 부의장 역임, 조계종교육원 교육부장
토진 – 실천불교승가회 집행위원장 역임, 조계사 부주지, 노무현 정부의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상임위원 역임
지선 – 실천불교승가회 의장 역임
법안 – 조계종 기획실장 실천승가회 대표,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 군의문사진상규

위원회 자문위원

효림 – 실천승가회 의장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불교신문 사장 역임, 국보법폐지 국민연대, 한총련합법화대책위, 송두율구속대책위, 통일연대 공동대표
일문 – 실천승가회 집행위원장, 조계종 원로회의 사무처장, 보광사 주지시에 빨치산은 그들이 생각하는 조국을 위해 나와 이기심을 버린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수경 – 불교환경연대 대표,
주경 – 조계종환경위원회위원장,
진원 – 불교환경연대 집행위원장,
세영 – 불교환경연대 전 집행위원장, 조계종 사회부장, 
 
불교환경연대는 반전평화, 새만금 저지, 천성산터널반대, 한미 FTA 반대, 평택사태 연대. 이 단체는 2005년에는 좌파단체 전국연합, 민중연대, 통일연대 등과 함께 북핵문제와 대북경협 문제에 북한의 주장을 대변했다. 

이상과 같은 수 많은 승려들이 실천승가회나 불교환경연대 출신으로서 조계종에 파고 들어 그들이 치밀하게 좌경화 활동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불교계의 좌경화가 이런 상태라면 대한민국 불교가 護國佛敎라는 전통적 호칭은 이제 절대로 사용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전국의 숲 속에 자리한 모든 사찰들이 이처럼 좌경화된 승려들로 넘친다면 그곳이 바로 대한민국의 반역음모를 키우는 아지트가 되지 않을지 무서운 상상을 해 본다. 이명박의 중도기회주의 장사꾼 사고방식으로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할 비극적 현상이다.

제행무상인 (諸行無常印)
제법무아인 (諸法無我印)
열반적정인 (涅槃寂靜印)

실천불교승가회라는 단체가 발족되어 전국 최대 종단인 조계종으로 파고 들었고, 불교를 俗世에서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벌인 운동이 바로 이상과 같은 마음을 다스리는 순수불교 교리를 여지없이 팽개치고 속세의 아귀다툼에 끼어드는 것이었으며, 그것은 본시 반역 질을 하기 위한 대 국민 기만작전에 따른 위장전술이었음을 알리기라도 하듯이, 이념적으로 반 대한민국적인 친북좌경화에 몰입하였으니, 저 비극적 현상은 필시 김정일 집단의 대남적화통일 전략에 따라 김대중 집권 시부터 치밀하게 이 땅 종교계의 적화공작을 실천해 왔음을 알 수 있다. 
 
수 많은 승려들이 한결같이 친북좌경화의 목소리를 높였던 제목들이 바로 
비전향장기수(빨/갱/이)의 후원,
국가보안법철폐, 미군철수,
김정일 집단의 적화전략 구호 ‘평화통일’ 주장,
좌파정부의 빨/갱/이들 복권활동인 과거사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활동,
환경보호를 핑계 댄 정부의 국책사업반대활동,
남북경협퍼주기 북핵문제해결 등의 김정일집단 주장을 대변한 활동, 

대북 퍼주기의 어느 한 구절에도 굶주리는 북한동포에게 직접 쌀밥을 먹이는 방법을 말하는 내용은 없고 그저 퍼주어 김정일을 배 불리고 대남적화통일을 위한 핵무기 개발을 위한 돈과 물자 퍼주기만 주장한다.
 
김정일 악마의 수족이 되어 있다는 것을 입증하고도 남는다. 결국은 모든 대외 활동이 반 정부요 친북적으로 귀결되었음을 알 수 있다. 저렇게 떼 뭍은 불교지도자들이 종교편향과 불교문화를 국민들 앞에서 외치면서 머리 속에는 친북 혹은 종북의 몹쓸 반역사상에 물들어 있다니, 정말 북쪽에 건재한 惡의 軸이 대한민국의 온전한 삼라만상을 철저하게 망가뜨리고 있음에 몸서리쳐진다. 이상 [성정태 올인코리아 회원논객: http://allinkorea.net/]
 

예산안 통과 후 뒷말에 개의치 말라(동남풍 네티즌 논설가)
- 못 먹는 감 찔러나 보는 소리에 호들갑 떨지 말라 -

2011 예산안이 한나라당 단독으로 통과되니까 무슨 뒷말이 많다.
“국회파행과 예산안 강행통과에 따른 후유증”, “형님예산” 어쩌고 하며 잔트집으로 시선을 흐려놓는다.
단언컨대, 필자는 그러한 문제로 자학하며 상심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본다.
어차피 사람의 일이니 완전할 수 없고, 이런 트집거리가 없다고 다른 트집거리가 등장하지 말란 법이 없다.
괜히 좌익들이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식으로 한나라당이 “제 꾀에 제가 속아 넘어간 것”처럼 약발 올리는 거다.
민주당과 작당한 방송이 바람 잡고, 이에 귀 얇은 언론들이 회가 동하여 선정적으로 경쟁보도한 게 이번 소동이다.

조계종 템플스테이 예산 삭감?
그거 안 해준다고 당장 우리 안보가 위협받고 서민생활에 지장 받나?
뭐 한나라당만 출입금지? 한나라당에서 걸려온 전화만 안 받겠다고?
꼴깝 떨고 있네. 아주 잘 됐다. 그래 늬들도 한나라당에다 전화하지 말고 일 보러 가지마! 알겠냐!
그리고 앞으로 한나라당은 불교계와 접촉하려거든 좌익들이 점거한 ‘조계사’에 절대 들르지 말기 바란다.
한나라당은 남산 ‘충정사’에 들러서 청정한 호국도량의 법음을 들어주면서 호국불교와 애국적인 소통을 하라.
억지로 4대강 사업 골수반대 세력인 조계사 중들 포용해 줘봐야 잔트집 잡으며 생떼 부릴 끈덕지 찾는 것 밖에 더 하던가.
절대 대한민국 불교도들이 조계종의 생떼에 흔들린다고 생각 말라.
그 정도에 흔들렸으면 이미 타 종교로 개종했을 것 아닌가.

양육수당 누락?
그럼 양육수당 안 받고 애들 키운 사람들 배 아파 죽겠네.
그래 양육수당 지급이 1년 늦어진다고 당장 세상 뒤집어지나?
사실 양육수당이 누락된 것을 모른 채 한나라당이 예산안을 통과시킨 것은 실수가 맞다.
그렇다고 예산안이 통과되기 전에 민주ㆍ민노당이 그게 누락되었다고 챙겨주던가?
취지는 이해하지만 의도가 불순한 말장난 아닌가.

형님 예산?
당장 듣기에는 뜨끔한 소리 같이 들릴 것이다. 그러나 되짚어보면 웃기는 소리다.
그래 ‘형님 예산’ 좋다. 그럼 “DJ 예산” 가지고 지들이 눈이라도 꿈쩍 하던가?
그럼 집권하고도 반대세력에게 예산을 더 많이 배정해줘야 한다면, 서로 “집권 안 하기 경쟁”을 해야 되겠네?
어차피 저들은 당장 논박할 소재가 생각이 안 나도록 바람 잡아 바보 만들려고 지어낸 “약장수 구라” 아닌가.
그러므로 저들의 구라는 절대로 당장 논박하지 말고, 우파 사이트 검색하며 생각 좀 하다 다음날 논박하면 된다.
절대 저들의 바람몰이성 사기구라에 흔들리면 안 된다.

비록 내용면에서 부분적인 실수가 있어 완벽하진 못하더라도 안정적인 국정수행을 위하여 예산안이 통과되어야 한다는 큰 틀에서 보면, 이번 예산안 통과는 한나라당이 투지력으로 국민과의 약속을 지킨 것으로 보고 싶다.
절대 잔트집에 흔들려 의기소침해하지 말고, 한미 FTA 비준까지 당당하게 진행하라.

내일이면 서울 기온이 영하 9도라고 하던데, 민주ㆍ민노 패거리들이 진실 되게 장외투쟁을 하는지 지켜봐야겠다.
이 인간들이 날씨 봐가면서 따뜻한 오후에 양지바른 곳에서 방송카메라 불러 놓고 피켓 흔들다가 핫바지 사이로 방귀 새듯이 이 핑계 저 핑계로 은근슬쩍 집으로 들어가는지, 국민들은 꼭 지켜봐야 할 것이다.
바람이 좀 불면 정말 겨울 같은 좋은 날씬데....<끝> [동남풍 네티즌 논설가: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0/12/14 [13:4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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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교도 빨갱이 간첩집단 맞습니다. 빨갱이집단. 10/12/14 [21:03] 수정 삭제
  이제는 불교를 가장해서는 간첩 친북빨갱이 짓꺼리를 하는집단으로 변햇지요.전라도 봉은사 중들은 월더컵 대회때 모여서 간첩 친북 빨갱이들 단합대회 하면서 북괴놈 찬양 응원했다지요.
이런 집단이 국민혈세를 뜯어 처먹고 지내니 나라 꼴이 말이 아니지요.군을 동원해서 이런것
들 모두 잡아다가 북괴식으로 총살 처형해야만 나라가 살지요.정말 한심스럽다.멸공 방공/
불교가 자비의 종교라지만... 감자바우 10/12/14 [21:43] 수정 삭제
 
불교의 실천 덕목을 일반적으로 자비라 하지만
자비를 만드는 근원은 無心이다.

불교에 塗割兩無心이라는 말이 있는데
누가 칼로 상해를 입혀도,
그 상처를 또다른 누가 살뜰히 치료해줘도
어느 경우에도 무심하라는 말이다.
참으로 범부로서는 이해하기도 실천하기도 힘든 말이다.

하지만 구도자, 수행자로서는 그 무심을 반드시 증득해야
불교 수행의 목적인 成佛을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작금의 조계종이 보여주는 모습은
결단코, 절대로 수행자의 모습이 아니다.

구도자, 수행자가 아니고
국가 반역의 빨갱이 짓을 하는 껍데기만 중인 사람에게
신심 깊은 佛子들은 시주할 필요가 전혀 없다.


국민들은 이제 정권들이 템플스테이에 국민혈세를 퍼준사실 알게되엇다 우국 10/12/15 [14:12] 수정 삭제
  모든메체들이 템플스테이 예산삭감이 큰일처럼 보도하는 자세에 당혹감을 국민들은 가지게되엇다
왜 불교사찰에 머므는것에 국민의 혈세를 주어야하는지 알수없고 못주엇다고 여당대표가 화를 내고 정책의장이 사퇴해야하는가 불교단체가 종교적분쟁으로 꾸며 기독교인 대통령을 압박하는꼴이 되엇다 템플스테이가 이 시간에 그렇게 중요하다고 생가안한다 에산안준것도 아닌데 꼴불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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