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태의 유네스코 등재가 웬말이냐?
강기정은 피해자인 척하지 말고 사과해라
 
광복군 네티즌 논설가
[편집자: 아래는 올인코리아의 자유게시판에 게재된 네티즌 '광복군'님의 글들입니다]
 
광주폭동 유네스코 등재가 웬말이냐?

광주폭동 유네스코 등재가 웬말인가. 김대중 추종자와 공산주의 혁명가들, 북한 인민군 특수부대원들이 한덩어리로 혼연일체 똘똘뭉쳐서 대한민국을 혼란과 파탄으로 몰고갔던 5.18 광주폭동 관련 유적지가 유네스코에 등재된다 한다.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사람 죽이러 몰려온다(계엄군으로 편성된 31사단이 전부 경상도 병력? 3,7,11공수도 전부 경상도 사람?), 계엄군이 여고생 젖가슴을 도려낸다, 계엄군이 임산부 배를 대검으로 가른다, 계엄군이 사람의 고기를 뜯어먹는다, 경상도 사람들이 전라도 공장 때려부순다 남한방송 믿을수 없으니 이북방송 들어라 등등...

참으로 처참하고 끔찍한 루머들을 날조해서 시민들을 흥분시켰다. 그것에서 끝나느냐. 광주폭도들은 5월 18일 새벽 6시경 광주시내의 29개의 무기고를 털고 당직근무자를 사살하고 병기고를 탈취했다. 그것으로 부족해 5월 21일에는 아세아 자동차 병참기지와 광주 교도소를 습격하고 24일에는 화순 탄광에서 탈취한 다량의 다이너마이트를 전남도청 지하실에 설치했다. 명분과 목적이 정당하다면 병참기지는 왜 털어야 했고, 교도소는 왜 습격하는가? 그 교도소에 수감된 인원이 전부 사상범들만 존재한다는 보장은 있던가. 화순탄광에서 다이너마이트는 왜 탈취해다가 도청 지하실에 매설했는가?

5.18 광주폭동이 발생하기 전인 1980년 3월에는 인민군 인민무력부 소속 병력 10여 명이 휴전선을 타넘어오다가 은평구하고 경기도 고양군 일대의 경계지역에서 검거되어 보도된 사실이 있다. 그렇다면 당시 검거된 10여명의 인민군 외에 검거되지 않은 인민군들이 존재하지는 않았을까?

폭도들이 병기고를 탈취한 총기는 K1, K2 소총이고 전방지역에서 추가로 입수해온 총이라면 M16소총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사상자들 중 일부의 시신에서는 뒤에서 쏜 총자국이 남아 있고, 그 총 자국은 M16이나 K1, K2와는 전혀 다른 총상을 가진 시체들도 있다. 시체는 카빈 소총이라는 소련제 총기의 총상과 상당부분 유사하다. 그렇다면 당시 국내에서는 생산되지 않던 카빈소총은 누가 들여온 것인가?

어디 이것 뿐이겠는가. 광주폭동은 캐면 캘수록 의혹과 의문 투성이이다. 김대중 한사람을 대통령으로 추대하기 위한 사건이라 보기에는 배후도 복잡하고 진실도 심하게 꼬여 있다. 그리고 5.18 시체장사를 해서 이익을 챙기는 자들이 진실을 밝히지 않으니 5.18의 진실이 무엇인지 지금으로서는 도저히 알 방법이 없다. 이런 의혹과 의문 투성이인 5.18, 반국가적 내란음모였을 수도 있을 5.18 광주폭동을 어떻게 유네스코에 등재할수 있더란 말인가?

반사회적인 폭동일 가능성이 다분한 5.18 광주폭동의 유네스코 등재가 웬말인가?

석연치 않은 의혹과 의문 투성이, 그리고 말도 안되는 희한하고 괴상한 루머의 잔치.... 김대중 한사람을 대통령으로 모시기 위해 나라를 절단낼 뻔한 이런 반사회적, 반국가적인 내란음모가 어떻게 유네스코에 지정해놓고 세계적으로 기념할만한 깜이란 말인가! 광주의 진실이 밝혀지기 전까지는 유네스코는 커녕 지역문화재 등재 조차도 안될 말이다. 광주폭동의 유네스코 등재를 강력하게 반대한다!!!

 
 
광주폭동 때 식인종이 나타났다?
광주폭동 당시 계엄군은 사람의 고기를 먹었는가....

5.18 광주폭동 당시 계엄군은 사람의 고기를 먹었는가? 만약 그러한 일이 있었다면 그 계엄군이 누구인지, 어느 부대 소속인지 신상을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런 사실이 없었을 경우, 광주 폭동 당시 그런 듣기만 해도 끔찍하고 비위가 상하는 루머를 날조해낸 자가 누군지 당장 찾아내야 할 것이다.

광주폭동 당시 계엄군과 공수부대는 전부 경상도 군인들로 편성해서 내려보낸다, 5월 18일 이전에 계엄군이 내려와서 시민들을 무차별 학살했다,  계엄군이 대검으로 임산부 배를 갈랐다, 계엄군이 대검으로 여고생 가슴을 도려냈다 등등 온갖 끔찍한 악성 유언비어들이 다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그런 루머들 중 사실 여부가 확인된 루머는 하나도 없다.

광주폭동 당시 돌던 루머 중 가장 황당한 루머는 계엄군의 식인설이다.

계엄군이 사람의 고기를 뜯어 먹는다, 계엄군이 사람의 가죽을 벗겼다, 계엄군이 인육을 한다, 계엄군이 시민들을 사살하고 그 고기를 뜯어먹는다...

듣기만 해도 끔찍하고 눈살찌푸려지는 말이 아닐 수 없다. 87년부터 95년까지 매년 광주청문회를 한다고 했지만, 이런 처참하고 끔찍한 유언비어를 날조해서 시민들을 공포와 절망으로 몰고 간 자들의 정체를 캐내는 것에는 거의 관심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광주의 진실을 밝히려면 이런 말도 안되는 루머를 날조해서 사람들을 공포와 절망으로 몰고간 자들부터 찾아내서, 목적이 뭔가를 파악하고 사실여부가 확인되는 데로 처벌여부를 결정해야 정상이 아니던가. 그저 광주 민주화 운동이라는 이름으로 악성 루머와 유언비어를 날조한 자들, 북괴와 내통한 자들도 일방적인 희생자로 만들고 국민이 낸 피땀어린 세금에서 수십억의 보상금을 퍼주었으니, 이게 어떻게 제대로 된 사회일까 싶은 생각이 든다.

계엄군이 사람의 고기를 뜯어 먹는다, 계엄군이 사람의 가죽을 벗겼다, 계엄군이 인육을 한다, 계엄군이 시민들을 사살하고 그 고기를 뜯어먹는다... 이런 처참한 말을 듣고 자극받지 않을 사람이 어디에 있나. 기가 막혀서 웃음이 나오지를 않는다. 21세기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그것도 민주주의 체제로 작동되는 문명국에서 어떻게 인육을 먹을 수 있는가. 그리고 저런 루머들이 날조되었는데도 광주폭동 당시 시민이라는 사람들이 의심없이 저런 해괴한 요설을 믿었다는 것이 더더욱 납득이 되지 않는다. 문명국에서 인육을 먹다니!!!

광주폭동 때 돌던 루머들 중에서도 가장 황당하고 끔찍한 루머들이다. 그렇다면 과연 광주폭동 당시 시민들을 사살하고 그 살코기를 뜯어먹었다는, 그 인간이기를 포기한 계엄군이 누구인가? 그 계엄군의 실체를 찾아내야 할 것이다. 만약 광주폭동 당시 식인을 한 계엄군이 없었다면, 당시 이런 끔찍한 루머들을 날조해내서 시민들을 공포와 절망으로 몰고간 자가 누군가 발본색원해서 처벌해야 할 것이다.

20세기 말, 그것도 대명천지 21세기를 바라보는 시점에서 문명국의 군인이 사람을 죽여서 그 사람의 고기를 먹는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상식적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 더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광주폭동, 5월 광주 당시 이런 루머를 누군가 날조해서 퍼트렸는데도, 그리고 증거 조차 확인이 불가능했음에도 이런 루머를 의심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 이성을 가진 인간이라면....

계엄군도 사람이고, 공수부대도 사람인데 어떻게 사람이 사람의 고기를 먹을 수가 있다는 말인가. 5월 단체들은 광주폭동 당시 식인을 했다는 그 계엄군이 누군지 밝혀라. 그런 계엄군이 없었다고 밝혀진다면 5월 단체들은 당시 식인종 루머를 날조한 자가 누군지 당장 찾아내야 할 것이다.


 
사기꾼 강기정아 꾀병 그만 부려라.
전남대 전대협 의장 강기정 만세!!! 만만세!!!

피해자 타령하고 치료비 챙길 생각을 하기 전에 강기정은 양심이나 챙겨라. 먼저 다른 사람 뒤에 숨어서 기습공격을 한 것이 누구인데 일방적인 피해자인양 언론에다 대고 사기를 치려 드느냐? 김성회에게 맞은 게 그렇게 분한가! 그러면 김성회를 찾아가서 더 때리던가 할 일이지, 경위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아무 죄없는 국회 경위를 때렸는가? 경위는 왜 때렸던가.

강기정! 억울하고 분하면 김성회를 찾아가서 또 때리던가 말던가 할 일이지, 그 경위가 네 자식, 자식의 친구, 네 동생이라고 해도 과연 그렇게 개패듯이 구타할 수 있었을는지 심히 의문이다.  그렇게 행동해 놓고는 피해자인 척 행세하며 국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나니 기분 좋더냐?

먼저 강기정이 김성회를 찾아가 안면을 가격했고, 김성회의 윗입술이 찢어졌다. 그런데 문제는 강기정의 패악스러운 짓거리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것이 한두 번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자는 자기 동료의 입을 막고, 목을 졸랐던 행위, 전화기로 여성 국회의원 뒤통수를 내리찍은 행위 등으로 구설수가 많았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런다면 이건 실수나 우연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번 기회에 강기정에 대한 강력한 제재와 처벌이 필요할 것이다.

친북 주사파들의 소굴인 전대협의 간부라서 그런가, 양심은 어느 휴지통에 갖다가 팔아버렸는지 모른다. 대국민 사기극도 카메라와 녹음기 앞에서 전부 무용지물이 되었구나. 아이고 고소해라!

사기꾼 강기정! 상황을 보면 치료비는 네가 물어줘야 될 것 같다.

사기꾼 강기정은 치료비를 챙길 생각 하기 전에 본인 양심부터 챙겼으면 좋겠는데... 먼저 폭력을 행사한 것이 강기정의 첫번째 죄요, 두번째는 죄없는 경찰관을 폭행해서 병원으로 실려가게 만든 것이며, 세번째는 국민들을 상대로 일방적인 피해자인 양 사기를 친 것이다. 별로 반성할 위인처럼 보이지도 않는다. 자신의 행실들에 대한 반성은 없이 일방적 피해자를 사칭하는 파렴치한 사기꾼 강기정에게 엄격한 처벌이 떨어지기를 고대한다.

ps : 전대협, 민청련 등 친북주사파 양성소에서 놀던 위인이니 오죽하겠는가. 이번 기회에 강기정 같은 저질 친북 반역자+사기꾼들을 정계에서 퇴출시키는 계기를 마련해야 되겠다! [광복군 네티즌 논설가: http://www.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0/12/21 [07:5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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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수작 고만해라.518폭동 포거는 대중놈과 개일성 합작품이야.병신지랄 하고있네요. 염병하고있네 10/12/21 [13:58] 수정 삭제
  625사변 518폭동은 제갈대중놈=개대중놈과 개일성 합작품이라고 탈북자 34명이 까발린것인데 니들 마음대로 해보아라.제갈대중 역적놈 호남간첩 친북 빨개이 두목놈, 개무현 이개놈도 전남강진 빨갱이 집안 3대째놈이요.박지원개놈도 지조부 지애비 간첩 빨갱이 짓꺼리 위조지페 찍어서 호남고정 간첩 박헌영 공산화자금 주다가 잡혀서 목포교도소에서 처형당한놈이요.알고나 시부랑 거려라.한심한 역적놈 고장놈들아.정신좀 차려.개정일놈이 좋으면 북괴한테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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