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익척결단, 21일 현충원에서 발대
북괴군보다 더 해로운 남한 종북세력 척결을!
 
종북좌익척결단
 
종북좌익척결단 홍보영상
 
 
 

 

문성근의 반정부 선동에 따라 야간에 횃불집회를 벌이는 군중들
 
기자회견 안내: 종북좌익척결단 출범식
장소: 동작동 국립현충원 정문 앞
시간: 1월 21일(금) 오후 2시
주최: 종북좌익척결단 외 (연락: 이화수/011-336-3601)
 
지난 10여년 동안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을 거치면서 종북좌익세력이 너무도 번성해서, 대한민국의 국방과 치안이 위태로울 지경이다. 대한민국의 정관계, 언론계, 교육계, 종교계, 그리고 시민영역들에 종북좌익세력이 깊숙이 뿌리를 내려서,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을 두둔하고 북괴의 무력도발까지 비호하는 망국적 선전선동이 한국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 나라가 내부의 적 때문에 망한 경우를 대한민국이 세계에 보여줄까 염려된다. 적화통일에 동조하는 종북좌익세력을 척결하지 않으면, 기적과 같은 성공을 이룩한 대한민국은 밖으로 김정일 선군집단의 외침을 당하고 안으로 종북좌익세력의 내란을 당해서, 기적처럼 파멸에 직면할 수 있다. 김정일 세습독재와 선군정치를 비호하는 남한의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은 자유대한민국의 숙적으로 그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 국가적 위난의 상황에서 정부와 여당은 무기력하기 그지 없고, 종북좌익세력이 주도권을 장악한 야당들은 김정일의 적화통일에 도움이 되는 정치선동으로 사회혼란을 조성하고 있다.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은 '북괴 노동당의 2중대'라는 판단까지 국민들 사이에 여론으로 퍼지고 있다. 지난 3여년 동안 일어난 광우난동사태,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사건은 모두 남북한 좌익세력이 대한민국을 파괴하기 위한 의도적 반란과 침략이었는데, 남한의 좌익야당들은 북괴의 적화통일 의도에 따라 오히려 무기력한 이명박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매도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을 파멸의 구렁텅이로 모는 반역적이고 망국적인 정치선동이다. 21세기에 좌익이념에 찌들어 자멸극을 벌이는 종북좌익세력을 근절해야, 대한민국이 비로소 선진화 된다.
 
한국의 학교에서는 좌익교사들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교란시키고 김정일의 선군정치에 도움이 되는 세뇌교육을 강행하며, 한국의 언론계에는 군인과 경찰을 매도하는 선전선동이 강행되고 있다. 대한민국을 안으로부터 파괴하는 종북세력의 준동이 머지 않아 대한민국을 내전적 상황으로 몰아갈 수도 있다.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의 지도부는 남북관계를 비롯한 정치적 쟁점들에서 김정일이 기뻐하고 한국민들이 괴로울 언동들을 지속적으로 연출하고 있다. 그 결과 외부의 적인 김정일 선군집단보다 내부의 적인 종북좌익세력이 대한민국에 더 해로운 존재로 부각되고 있다. 김정일이 군사적 도발을 즐기는 것은 남한 내 종북세력의 반란을 믿기 때문일 것이다. 실제로 광우난동사태,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사건에서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김정일의 편이었다.
 
이에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 애국인사들은 '종북좌익척결단'을 결성해서 대한민국을 외침(外侵)과 내란(內亂)의 도전으로부터 지켜 나가려고 한다. 애국우익 인사들과 단체들이 연대를 이루어, 대한민국의 국방와 치안을 교란시키는 종북좌익분자들을 색출해서 국민들에게 알리고 타도하는 실천을 '종북좌익척결단'이 수행하고자 한다. 대한민국의 정치권, 교육계, 언론계, 종교계 등이 너무 타락해서 대한민국을 지킬 능력을 잃은 상황에 대비해서, 범국민적 구국결사체가 필요하다. 이에 거짓과 폭력에 천부적인 종북좌익분자들의 반란적 망동을 제압하는 역사적 소명을 종북좌익척결단이 수행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지켜온 애국우익단체들을 잘 모시면서, 종북좌익척결단은 대한민국을 해치는 종북반역세력과 싸울 것이다.
 
종북좌익척결단은 민주적이고 평화적이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김정일의 주구노릇을 하는 종북좌익 인사들과 단체들을 한국사회에서 척결하기 위해 구국활동을 할 것이다. 대한민국에 대적하고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을 두둔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종북좌익척결단에게는 타도의 대상이 될 것이다. 대한민국을 내전적 상황으로 몰아가는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은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 타도의 대상임을 종북좌익척결단은 국민들에게 공포한다. 분단상황에서 빨치산처럼 횃불을 들고 야간에 반정부 집회를 벌이는 종북좌익분자들을 치안당국이 방관하는 것은 이미 한국사회에 내전적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하지 않는가? 이런 상황에서 기존의 애국우익단체들과 함께 종북좌익척결단도 반란적 종북세력 척결에 앞장설 것이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종북좌익세력의 대한민국 파괴 공작과 선동을 막아서, 자유대한민국의 생기를 북한에까지 확산시키는 자유통일이 종북좌익척결단의 궁극적 목표이다. 남한사회에서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종북좌익세력을 검경찰이 단호하게 색출해서 제압하지 않으면, 이렇게 번성한 대한민국이 저렇게 몰락한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에 패배당할 수가 있음을 종북좌익척결단은 알릴 것이다.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의 수뇌부에 침투한 종북좌익분자들을 색출해서 정리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밖으로 김정일 집단의 침략과 안으로 종북좌익세력의 반란으로 망할 수 있음을 명심하고, 종북좌익척결단을 결성하여, 행동으로 대한민국을 지킬 것이다. 대한민국의 장래를 걱정하는 많은 애국지사들의 동참을 바란다.
  
종북좌익척결단의 발기인 명단(명단에 약간의 가감이 있을 것/명단에 착오 있으면 연락바람):

최우원(국민의병단 단장), 이화수(나라사랑실천운동 대표), 민영기(자유민주수호연합 공동대표), 강재천(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 본부장), 김덕근(바른태권도시민연합 대표), 김진철(남침땅굴을찾는사람들 대표/목사), 김효선(건국이념보급회 이사), 전봉(청년우익호국연대 대표), 서강석(네티즌구국연합 대표), 박인헌(의사), 류인근(대불총 청년단장), 오형수(나라사랑실천운동 조직국장), 조성래(북한인권활동가), 박상학(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임천용(자유북한군인연합 대표), 김성민(자유북한방송 대표), 허광일(북한민주화위원회 부위원장), 서석구(한미우호증진협회), 김명기(나라사랑실천운동 회원), 신길승(나라사랑실천운동 회원), 차기식(선진국민연대 조직국장), 정민량(자유민주수호연합 회원), 배성관(멸공산악회 회장), 장재균(애국활동가), 이상용(라이트코리아 지도위원), 맹천수(대한민국지킴이연대 공동대표), 홍정식(활빈단 대표), 석종대(전민모 대표), 김동일(네티즌/비바람 논설가), 김동문(언론인), 김태정(이북5도민 자유수호단), 이계성(자유대한지키기운동본부 공동대표), 이상진(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상임대표), 설종태(애국활동가), 권신웅(애국활동가), 문의환(애국활동가), 민관식(교육개혁가), 박문식(나라사랑실천운동 회원), 이법철(스님), 성정태(네티즌 논설가), 송영구(한독정보센터 소장), 송영인(국사모 대표), 정성환(자유민주수호연합 회원), 한재준(미래를위한청년연합), 차정우(자유민주수호연합 공동대표), 정창화(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상임대표 목사), 정재학(교육개혁가), 정 다니엘(구국기도 목사), 권재찬(코나스 편집장), 김경성(구국결사대 대표), 블루아이즈(사이버안보감시단), 김광현(향군 홍보실장), 김성만(전 해군작전사령관), 남부임(자유연합 여성국장), 곽노경(한국정치연설연구회 사무총장), 김성봉(해설가 협회장), 이태준(프론티어타임스 총괄국장), 박의정(재미동포), 김민상(네티즌 논설가),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박정섭(자유연합 회원), (김청환 군산안보단체협의회장), 이기운(낙동애국회), 남효수(사업가/자유논설가), 최승노(자유기업원 대외협력실장), 류상우(목사지망생), 박영섭(530GP사건진장규명위원회 대표).... (연락: 이화수/ 011-336-3601)
  

좌익혁명을 부추기는 골수좌익선동꾼 문성근 
 

종북좌익척결단 행동강령

우리 종북좌익척결단은 대한민국의 언론계, 교육계, 법조계, 정관계, 종교계, 문화계 등에 깊이 뿌리박고,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부정하고, 김정일의 세습독재집단 유지를 돕고, 대한민국 적화에 부역하는 종북좌익반역세력의 색출과 척결에 매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지키고 선진화시키는 데에 일조한다. 오늘날 반역적 종북좌익세력의 척결이 선배 자유민주주의자들이 추구해온 자유와 인권과 복지의 완성임을 우리는 믿는다.

'진실과 자유와 정의와 평화의 수호'를 존재목적으로 존중하는 우리 종북좌익척결단은 종북좌익세력의 거짓과 불의와 폭력을 반민족적 악으로 규정해서 철저하게 배격할 것이다. 세계가 인정하는 자유대한민국의 성공은 진실과 정의가 거짓과 불의를 이긴 전과로 보기 때문에, 한국사회에서 민주, 복지, 평화를 정치적으로 팔아먹는 종북좌익세력의 거짓, 억지, 깽판, 선동을 망국적 현상으로 규정해서 우리 종북좌익세력은 적극적으로 퇴치할 것이다.

우리 종북좌익척결단은 자유대한민국에 대적하는 ‘붉은 양심’을 가지고 재판하는 좌익판사, ‘붉은 신앙’으로 혹세무민하고 사회혼란을 부추기는 좌익승려와 좌익신부와 좌익목사, ‘붉은 지식’으로 어린 학생들을 반국가적으로 타락시키는 좌익교사, ‘붉은 정보’로 한국사회를 어지럽히는 좌익기자들을 대한민국의 공적(公敵)으로 판단해서, 이 붉은 무리들의 반역적인 망국행각을 제압하고 중단시키는 데에 우리 종북좌익세력은 이론과 행동으로 헌신할 것이다.

우리는 자유대한민국을 인류의 자랑으로 여긴다. 고로 자유대한민국의 기적적 성공과 영구적 번영을 파괴하려는 종북반역세력을 척결하는 과정에 국가의 법률과 국민의 상식과 정부의 권위를 깊이 존중할 것이다. 특히 이 나라를 지켜온 선구적 애국단체들을 잘 섬기고, 자라나는 젊은 세대를 잘 돌보고, 정부를 잘 도우면서, 악랄한 반역세력에 대항해서 정의롭고 용감하게 싸우지만, 선량한 애국세력의 화합과 단결에는 보탬이 되는 애국연대체가 될 것을 다짐한다.

종북좌익척결단의 궁국적 목표는 대한민국의 성공한 자유민주체제를 세습독재와 선군정치에 시달리는 북한동포들에게까지 확산시키는 ‘한반도의 자유통일’이다. 고로 김정일의 선군정치와 세습독재를 지원하는 남한의 종북좌익분자들을 한민족의 적으로 규정해서, 합법적 정부와 애국적 국민과 더불어, 이들의 퇴치를 최종 목표로 삼는다. 종북좌익세력과 자유대한민국은 공존할 수 없는 숙적이라는 사실을 우리 종북좌익척결단은 확신하고 행동할 것이다.

우리는 종북좌익세력의 대한민국 파괴행각과 김정일 세습독재집단 지원행각을 타도하겠지만, 그 방법은 철저하게 ‘비폭력’과 ‘자유언로’임을 천명한다. ‘비폭력 자유언로(non-violent and free-speech)’는 우리의 수단이고 목표다. 폭력적 주장과 언로(言路)의 탄압 자체가 자유민주주의 파괴는 종북좌익세력의 악한 본색이기 때문에, 우리는 비폭력 자유언로의 방식으로 국법과 순리에 따라 엄정하면서도 자비롭고 여유롭게 우리는 좌익반역세력을 도태시킬 것이다.

우리 종북좌익척결단은 ‘개인의 자유’와 ‘공동체에 대한 책임’이 서로 상보적이라고 믿는 자유민주주의자들의 모임으로 도덕적으로도 국민의 모범이 되는 국민단체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을 위대한 성공국가로 만들어온 선배 교육자, 정치인, 공무원, 언론인, 과학기술자, 기업인, 종교인, 군인, 경찰들을 대한민국의 영웅으로 섬기는 자세를 가지고, 도덕적, 이념적, 의식적, 실천적으로 국민들에게 모범적 행동을 보일 것을 종북좌익척결단은 다짐한다.

 

기사입력: 2011/01/14 [08:29]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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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결단 단원이 되어서 영광입니다. 강재천 11/01/14 [12:11] 수정 삭제
  종북좌익척결단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종북좌익세력을 색출해서 척결합니다.

종북좌익척결단
미래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후손에게 넘겨줄 것입니다.

제가
종북좌익척결단의 일원이라서 영광입니다.
종북좌익척결단, 행동하는 애국단체 성정태 11/01/14 [12:21] 수정 삭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좌익의 움직임은 이제 최후의 몸부림에 도달해 있습니다. 확실하게 저들을 척결해야 합니다. 종북좌익척결, 이제는 온 몸으로 저들과 싸워야 합니다. 여러 애국운동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조영환 대표님 힘 내십시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를 국시로 건국된 나라 앨리스 11/01/14 [15:47] 수정 삭제
  헌법의 명령에 따라 자유민주국가로 발전시켜 후손에 물려줄 의무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우리의 선배들이 공산주의자들과 투쟁하여 대한민국을 건설하고 살신성인의 희생으로 공산침략을 막아냈고, 산업화에 성공하여 풍요롭고 자유로운 조국을 물려줬습니다.
그러나 소위 민주화운동가라는 반역도배들의 깽판으로 자유민주는 퇴색하고 김일성-김정일을 추종하는 종북좌익반역굴조에력이 우리의 자랑스런 조국을 좀먹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우리의 조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일어서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나섰습니다.
우리가 나섰노라, 싸웠노라, 이겼노라!!
자유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자유대한민국 만세!!!
현충원 앞에서는 이런 현수막을 준비하라 성정태 11/01/14 [18:08] 수정 삭제
  "순국선열도 호국영령도 아닌 김대중은, 국립현충원에서 물러가라"

기왕 국립현충원 앞에서 종북좌익척결단 출범식을 가진다고 하니 종북좌익의 원조 김대중이 현충원에 누워 있다는 점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문성근이 같은 삼지창 11/01/16 [19:11] 수정 삭제
  빨갱이 종자부터 쳐 죽여야.
이제 자유대한민국은 희망을 갖게 되었다. 정창화 목사 11/01/16 [22:00] 수정 삭제
  이번 주 11.1.20.목요일 제179회 친북 반미 좌파 부정부패 소멸을 위한 구국기도회 국민연합목요모임을 가질 예정이다. 종북좌익척결단을 결성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기뻐했는지!
해방 직후의 남노당과 몸으로 혈투를 했던 서북청년단이 재탄생하는 것과 같이 되리라 믿는다.물과 기름은 하나가 될수 없으므로 어느 하나는 제거해야 하는 것이다 종북 친북 반한 반미 좌파세력을 소멸시키지 않으면 쟈유대한민국이 건재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들은 제거대상이다.
불쌍한인생들아도적놈은따로있는데 코털도사 11/06/08 [15:05] 수정 삭제
  이불쌍한중생들아이나라가도적질당하고있는데 쓸데업는짓꺼리들제발그만들허고 네잣ㄴ들이나구원받으라 이불쌍하고또불쌍한중생들아
종북 좌익분자는 38 이북으로 추방 하자 설악인 11/06/08 [15:07] 수정 삭제
  북한이 좋다고 종북하는자 공산당이 좋다는 좌익하는자는 대한민국에 살 자격이없고 건전한 국민의 해로운 존재니 북에서 데려가라하라 이북에서 남한 오겠다는 수만큼 교환하자 그래서 가면 보내주고 안가는자는 역적이니 영구히 처단하라
호국의달 6월의뜻을 .... 설악인 11/06/08 [15:15] 수정 삭제
  6.25참상을 잊지말아야한다...목숨바처지킨조국 이제 살만하니 국회에선 당쟁이나하고 민주를 탈에쓴 불순분자가 난동하고 불순한 교과서를 만들어 어린 학생을 오염시키는자는 역사와 국민의 엄정한 심판이 있을것이다.
진작부터 그래야만 했다. 11/06/08 [15:19] 수정 삭제
  인터넷에 너무도 불순한 사상을 가진 놈들이 많은것 같다. 일단 인터넷빨갱이부터 척결하는것이 급선무...
ㅁㅁㅁ ㅁㅁㅁ 11/06/08 [17:09] 수정 삭제
  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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