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狂牛난동 사과 후 평화 논하라!
민주당은 3년 전 광우폭동부터 사과하라
 
종북좌익척결단 외


 
제26차 박지원 퇴출/ 민주당 각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안내
주제: 민주당은 3년 전 광우병 촛불난동에 사과하고 난 뒤에, 민주와 평화를 논하라!
시간: 5월 3일(화) 오전 11시 30분
장소: 영등포 민주당사 앞
주최: 나라사랑실천운동, 건국이념보급회, 자유민주수호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민주화보상법개정추진본부, 530GP진상규명위원회, 활빈단, 종북좌익척결단 등
 


민주당은 3년 전 '광우병 촛불난동'에 사과하고 난 뒤에, 민주와 평화를 논하라!
 
2008년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을 덮어씌워서 이명박 대통령을 청와대에서 축출하고, 이명박 정권을 타도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전복하려고 했던, 소위 '광우난동사태'가 발발된지 벌써 3주년이 되었다. 세월이 쏜살처럼 흐르면서 만사가 변하는데, 민주당의 종북좌익근성은 변할 줄을 모르고 점점 더 강화되고 있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 2008년 광우난동사태, 2009년 4대강 정비사업, 그리고 2010년 천안함 피격사태와 연평도 포격사건 등에 대한 민주당의 반응은 줄기차게 정부와 국민에 대적하는 상태다. 민주당은 광우난동사태 때보다 지금 더 저급한 정치의식을 가진 듯하다. 민주당에는 기만과 폭력을 극복하는 환골탈태의 자기개혁이 필요하다.
 
특히 민주당은 종북노선을 포기하지 않고 있어 보인다. 4월 28일 김무성 원내대표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북한인권법 상정을 반대하는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그러니까 당신이 종북주의자라는 말을 듣지 않느냐"고 항의하자, 박지원 원내대표가 "나는 종북주의자다. 빨갱이다"라는 답을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박지원 원내대표는 한 매체에 "(김무성 원내대표가) 4·27 재보선에서 진 화풀이를 한 것 같다. 김무성 원내대표가 ‘종북주의자냐’고 해 농담으로 한 말인데, 그렇게 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책임을 회피했다고 한다. 이런 박지원의 농담은, 그의 행적을 관찰하면, 농담 속에 진실을 담은 것 같다. 박지원은 대표적인 혈연적 종북주의자로 보인다.
 
김대중과 박지원은 농담이 아니라 진짜 종북주의자 같다. 2008년에 광우난동사태를 '아테네 이후에 최고의 직접민주주의'라고 찬양한 김대중의 반란근성에 버금하는 반역근성을 박지원은 대북관계에서 줄기차게 표출해왔다. 천안함의 공격주체를 북한이 아니라고 물타기한 박지원의 언행은 그가 종북주의자일 수 있음을 충분히 증거했다. 세습독재자 김정일은 환한 미소로써 마치 종복처럼 대우하고, 압도적 표 차이로 한국민들이 직접 선출한 이명박 대통령은 화난 얼굴로써 마치 폭군처럼 대적하는 박지원 원내대표는 종북노예로 낙인찍힐 언행을 너무 많이 보여줬다. 지난 몇년의 언행을 관찰하면, 상식적 국민들은 박지원을 종북노예로 부를 수 있을 것이다.
 
2008년 좌익학자, 좌익기자, 좌익관료, 좌익승려, 좌익판사들이 총력적으로 먹지 못할 '광우병 덩어리'로 매도당했던 미국산 쇠고기는 이제 아무런 문제가 없는 최고급 식품으로 판명되어, 시중에서 인기리에 팔리고 있다. 민주당, 민노당, 민노총 등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이 정보조작과 진실왜곡을 통해서 그렇게 못 먹을 광우병 덩어리라고 매도한 미국산 쇠고기는 멀쩡한 식품으로 판명났는데, 오히려 한국산 소와 돼지는 작년에 수백만 마리가 구제역에 걸려서 살처분 되었다. 아무리 과학의 시대라고 하지만, 2008년 광우난동사태 이후에 한국 소들이 입은 전염병은 천벌이라는 생각까지 들게 된다. 그 정도로 민주당이 광우난동사태에 저지른 죄악은 천벌받을 감이다.
 
이명박 정권 하에서 한반도의 좌익세력이 벌인 광우난동사태, 천안함 피격사건, 연평도 포격사건 등을 통해서 민주당은 거짓과 폭력에 찌든 반민주적 정치집단이라는 인상을 국민들에게 심어 주었다. 민주당이 국민과 역사 앞에 최소한 자신들의 당명이라도 부끄럽게 만들지 않으려면, 지금이라도 2008년 민주당도 광우난동사태의 주축세력이 되었음을 시인하고 국민들에게 사죄하기 바란다. 국민과 하늘은 침묵하는 듯하지만, 궁극적으로 엄정하다. 민주당이 MBC와 공모해서 미국산 쇠고기에 광우병을 덮어씌워 이명박 집권초기에 군중폭란극을 벌인 사실을 명백하게 알고 있다. 이렇게 정보와 지식이 발달된 시대에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덩어리로 몰아간 자들을 바보로 만들 정도로 국민과 역사는 무섭다.
 
김대중이 아무리 노벨평화상을 수상해도, 그가 사망하기 직전에 보여준 정치적 언행은 그가 얼마나 집요하고 교활한 군중선동가였는지를 잘 증거한다. 아직도 민주당의 주장을 보면, 김대중식 거짓 평화주의를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광우난동사태에 대한 민주당의 솔직한 시인과 사과를 하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민주의 가면을 쓴 반민주적 위선과 반란에 찌든 망국노들의 아지트로 낙인되어 심판받을 것이다. 입만 열면 민주를 들먹이며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로 몰고, 평화를 들먹이면서 김정일에게 굴복하는 추태를 민주당은 국민들에게 보이지 말기 바란다. 김정일 세습독재집단과 그 남한 추종세력처럼, 역사와 국민을 깔보는 개인이나 집단은 반드시 망한다.
 
민주당은 광우난동사태를 사과하고, 다시는 군중폭란을 기도하지 말아야 한다. 민주당도 포함된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대한민국 60년사에서 '반란적 군중운동'을 '민주화 운동'으로 일방적으로 미화하지 말아야 한다. 제주4.3사태, 5.18광주사태, 그리고 광우난동사태 등 반란적 군중운동을 거룩한 민중운동으로 둔갑시키는 역사날조를 민주당은 중단해야 한다. 군중폭란을 민중항쟁으로 둔갑시키는 역사날조의 중단은 가장 먼저 2008년 광우난동사태에 적용되어야 한다. 민주당은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세력이 총력으로 연출한 광우난동사태에 사과해야 한다. 애국민들은 불꽃 같은 눈으로 민주당의 사과를 기다리고 있다. 사과하지 않으면, 사멸될 것이다.
 
광우난동사태에 대한 사과가 없는 민주당은 민주와 평화를 들먹일 자격이 없다. 민주당이 입만 열면, 국내정치에 민주를 팔고 남북관계에 평화를 파는데, 민주와 평화는 그렇게 싸구려 정치구호가 아니다. 민주당의 이념적 편향과 정치적 사욕에 찌든 민주와 평화는 이 세상에서 가장 추악한 위선과 폭력이다. 광우난동사태가 얼마나 사악하고 지저분한 군중선동극이었는지는 민주당 스스로가 잘 알 것이다. 남한의 종북좌익집단들과 총연대해서, 이명박 정권의 허니문 기간에 군중폭란극을 벌인 민주당의 사특한 독재성과 폭력성을 국민과 역사가 모를 것 같은가? 민주당은 3년 전 광우난동사태에 대해 당장 대국민 사과를 하라! 그것이 민주당이 사는 길이다.

2011년 5월 3일

제26차 박지원 퇴출/ 민주당 각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안내
주제: 민주당은 3년 전 광우병 촛불집회에 사과하고 민주와 평화를 논하라!
시간: 4월 12일(화) 오전 11시 30분
장소: 영등포 민주당사 앞
주최: 나라사랑실천운동, 건국이념보급회, 자유민주수호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민주화보상법개정추진본부, 530GP진상규명위원회, 활빈단, 종북좌익척결단 등


 
 
제16차 박지원 퇴출·북송 촉구 기자회견 안내
주제: 박지원, 천정배, 이종걸은 종북반미의 꼴값을 그만 떨어라!
시간: 1월 25일(화) 오전 11시 30분
장소: 여의도 민주당사 앞
주최: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민주화보상법개정추진본부, 종북좌익척결단 등
  

▲ 여의도 민주당 간판이 사라졌다. '야반도주한 것일까?'라는 농담도 기자회견장에서 나왔다.

성명: 청문회를 위선적으로 한미관계를 배반적으로 만드는 박지원을 민주당은 버리라!
 
박지원 때문에 한국정치판이 어지럽다. 박지원이 원내대표로 지휘하는 민주당의 천정배와 이종걸 등 종북반미성향의 국회의원들이 미국에까지 가서 한미FTA를 반대하는 선동을 국내의 군중들을 향해서 연출하는 한국정치가 참으로 추하다. 세습독재와 선군정치로 전 세계에서 한민족을 쪽팔리게 하는 김정일에게 찍소리 못하는 종북정당 민주당이 대한민국에 가장 많은 혜택을 주어온 미국에 악랄하게 대적하는 반미정당의 추태를 지금 연출하고 있다. 박지원 원내대표가 주도하는 민주당의 줄기찬 종북반미행각은 대한민국을 도운 시혜자를 배반하고 대한민국을 해치는 불한당을 비호하는 패륜과 반역의 추태로 보인다. 박지원 같은 야바위 정치꾼이 설치는 것 자체가 대한민국에 망조다.
 
북괴로부터 군사적 도발을 당해도 국가안보 의식이나 대책을 훼방하고, 자유민주주의로 성공한 대한민국의 선진화에 대한 활수한 구상이나 계획을 민주당이 보여주지 못하는 것은 박지원과 같은 3류 종북좌익선동꾼이 원내대표로 실권을 틀어쥐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패역은 보이지 않고 남의 작은 흠결에 매달리는 3류 정치가 박지원과 같은 저질 중우정치꾼에 의해 민주당내와 한국사회에 만연하고 있다. 북괴의 어뢰에 의해 격침된 천안함의 공격 주체를 북괴가 아닌 것처럼 교란시키고, 김정일이 아니라 이명박 대통령을 평화훼방꾼이라고 선동하는 박지원은 정상적인 자유민주국가에서는 국가반역자로 처단되어었을 것이다. 박지원을 망국적 중우정치꾼으로 매도하지 못하는 한국의 언론풍토도 망국적이다.
 
지난 주에도 한국사회에서는 장관 후보자의 부동산투기나 전세 문제를 마치 대단한 국사범이나 되는 듯이 위선적 패역자가 호통을 치는 허무개그를 국회청문회가 연출했다. 청문하는 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이 청문당하는 지경부 장관 후보자 최경중보다 더 큰 패역자들이라는 인상을 국민들이 받으면서, 박지원과 같은 종북죄익정치꾼들은 한국정치판을 '큰 도둑이 작은 도둑을 심문하는 희극장'으로 만들었다. 박지원, 천정배, 이석현, 이종걸, 강기갑, 정동영, 손학규 등이 설치는 한국 정치판은 참으로 가증스럽고 흉칙스러운 위선자들의 난장판이 되었으며,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국민들도 국내외로부터 다가오는 거짓과 폭력 앞에 위태롭게 되었다. 박지원의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에 위협이다.
 
북괴의 무력도발도 100여 명의 국민과 군인이 사상당하고, 북괴의 평화공세로 대한민국의 안보가 위태로운 상황에서, 장관 후보자의 위장전입 문제에 국회 인사청문회의 모든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박지원의 민주당은 '낙타를 삼키고 하루살이는 걸러내는 위선적 망국집단'으로 국민의 눈에 비칠 뿐이다. 박지원과 같은 후안무치한 민주팔이, 평화팔이, 복지팔이들이 점령해서 설치는 한국정치판은 위선과 반역에 찌든 정치광신도들이 억지와 깽판을 부리는 망국의 광란장으로 추락해버렸다. 박지원과 같은 중우정치꾼들이 민주의 이름으로 한국의 민주주의를 강간하는 주범이라고 각성된 국민들은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김정일의 주구와 같은 박지원이 일본이나 미국이나 유럽에서 정상적 시민이라도 되겠나?
 
한국의 정치판에 박지원과 같이 종북좌익이념에 물든 정치적 광신도들이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현상 자체가 비극적 망국현상이다. 안상수 한나라당 대표 차남의 서울대 부정입학을 놓고 벌인 박지원과 이석현의 정치놀음도 참으로 군중선동꾼 김대중답고 깽판꾼 노무현답다. 안상수 대표 차남의 '부정입학'에 대해 이석현이 18일 "안상수 대표 건은 민주당 사무처 간부가 최고 권력기관 간부로부터 직접 듣고 당에 보고한 것"이라고 말했고,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19일 오전 MBC 라디오에 출연해 "청와대에 근무하는 분의 발언 내용이 녹취돼 있다"는 이석현 의원의 말을 전했다. 이런 박지원과 이석현의 언행은 국민들의 눈에 공작정치꾼이나 정치깽판꾼다워 보인다.
 
안상수의 아들이 서울대를 부정입학에 대해 이미 이석현이 사과를 하고 손학규 대표가 사과를 했으면, 더 이상 입에 안상수 아들의 부정입학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게 인간의 도리일 것이다. 그런데 정상적 이성과 양심을 가진 인간 같지 않는 언행을 해대는 박지원과 이석현은 아직도 무슨 미련이 남아서 아직도 안상수 아들의 부정입학에 관한 주장의 출처가 청와대니 어니디 하면서, 정치판과 한국사회를 어지럽히는가? 오죽 박지원의 공작정치가 지겨웠으면, 청와대의 김희정 대변인은 19일 브리핑에서 "모략의 대가, 박지원 대표의 야바위 정치를 아직도 믿는 사람이 있느냐"고 일갈했겠는가? 박지원의 지저분한 야바위 정치에 거짓과 폭력에 취약한 기자들과 군중들이 휘둘리면서, 한국정치는 3류 저질이 되는 것이다.
 
민주당에서 민주를 파괴하는 자가 바로 박지원 원내대표다. 지금 민주당의 관심과 노선은 지금 박지원에 의해 비상식적이고 반이성적이고 비양심적인 것으로 보인다. 종북주의자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이끄는 민주당은 국가의 안보나 선진화에는 관심이 없고 정부와 여당의 작음 흠결에는 관음증 환자처럼 몰입하는 추태를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북괴의 천안함 공격에 대해서는 공격주체가 모른다고 판단하는 얼간이, 연평도 포격에 대응해서 확전하지 말라고 말라는 비겁자, 박지원이 이명박 정부의 약점을 캐는 데에는 명석하고 용맹하기 그지 없다.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을 돕고 대한민국을 해코지하는 데에 박지원은 자신의 용기와 지혜를 모두 쏟아붓는 것 같다는 생각이 우리 국민들에게 저절로 든다. 
 
박지원이나 이석현은 이제 관음증 환자나 할 짓인 남의 뒤를 캐는 짓을 그만해라. 정부와 여당에 대한 박지원의 약점 캐기는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선진화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런 남의 뒷정보 캐기는 정보기관의 본무다. 그런 뒷정보 캐기에 낭비할 시간이 있으면, 박지원이나 이석현은 김정일 선군정치를 작살내고 세습독재를 타도할 잔머리를 굴리기 바란다. 정부와 여당의 약점이나 잡으려고 녹취하는 쪼잔한 소인배들이 지도부를 장악하니까, 민주당이 한국 정치판을 추악한 상대방 약점잡기 싸움판이나 국민의 혈세를 담보로 무상복지 타령판으로 만드는 게 아닌가? 박지원이나 이석현은 위선적이고 음습한 김대중식 공작정치를 이제는 버려라. 그것이 본인과 민주당과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 아닌가?
 
박지원이 1월 24일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국회 인사 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에 대해 "오늘 지식경제위원회 여야간사가 접촉해 청문 보고서 채택 여부를 결정하겠지만 잘 안될 것 같다. 최 후보자는 입만 벌리면 거짓말만 한다. 전세도 거짓 전세로 살고 있다"며 "전세대란이 터지고 있는데 어떤 재주로 거짓 전세를 살 수 있는가 국민들께 교육 좀 해주면 감사하겠다. '워터게이트 사건'은 그 사실 보다도 거짓말로 인해 대통령이 사직했던 일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최 내정자 임명을 강행하시면 안 된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최경중 내정자에 대한 박지원의 이런 비난은 박지원의 호텔 공짜사용 논란과 대북 퍼주기 논란을 기억하는 국민들의 눈에는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꼴'로 보일 뿐이다.
 
온 세계가 칭찬하는 우리 해군의 '아덴만의 여명'에 비판할 수 없었든지 '이명박 대통령이 잘했다'는 칭찬을 한번 했던 박지원은 도저히 이명박 정부에 칭찬한 것이 마음에 걸렸든지, '소말리아 해적 소탕작전' 보도에 대해 "모든 정보가 일방적으로 흐르면 부작용이 난다. 언론들이 아덴만 기사로 꽉 채워 도대체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판단하기 어렵다"며 딴지를 딴지를 걸었다. '햇볕정책 숭배자'인 박지원은 '아덴만의 여명'이 어무도 불편한 것 같다. 하지만 막상 소말리아 해적 소탕작전을 모두 까발리는 한국언론의 추태를 정확하게 비판하지 못했고, 김정일을 소말리아 해적처럼 다루라는 시의적절한 주문도 박지원은 하지 못했다. 그냥 이명박정부의 성공에 박지원은 딴지를 건다.

민주당은 이제 박지원을 따라가든지 아니면 박지원을 버리든지 결단을 내려야 한다. 민주당은 민주당을 몰상식한 종북반미집단으로 몰아가는 박지원을 민주당의 얼굴로 삼을 것인가, 아니면 박지원을 버리고 정상적인 민주와 복지와 통상을 할 수 있는 민주정당으로 환골탈태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박지원, 천정배, 이종걸 등이 몰상식하고 비이성적인 한미FTA를 반대를 계속 연출하는 한, 민주당은 조선을 망하게 했던 폐쇄적 수구꼴통집단이라고 국민들이 비난할 것이다. 박지원, 천정배, 이종걸 등이 설치는 민주당은 대한민국을 김정일의 세습독재집단처럼 폐쇄적이고 폭력적으로 만드는 반민주적 망국정당이 될지도 모른다. 박지원을 따라가면, 민주당은 김정일집단처럼 될 수 있다.
 
2011년 2월 25일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민주화보상법개정추진본부, 종북좌익척결단 등
 

 



촬영 장재균

제9차 박지원 정계은퇴 및 북송촉구 기자회견
주제: 연평도 포격사건에 종북적 발언한 송영길과 박지원은 북으로 가라!
시간 및 장소: 11월 30일(화) 오전 11시 30분, 여의도 민주당사 앞
주최: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종북좌익척결단 외
  


9차회견 성명: 연평도 포격에도 북한을 편드려는 송영길과 박지원은 북으로 가라!
 
박지원, 송영길, 박영선, 정동영 등의 언행들을 보면, 민주당은 종북정당으로 보인다. 먼저 송영길의 속마음은 대한민국의 편이 아니라 북한의 편인가? "우리 군이 북측의 통보를 무시해 북측이 자극받아 우리 군 포진지를 집중 사격한 것"이라는 견해를 가진 송영길은 김정일의 노예인가? "북한의 1차 공격 뒤 (우리 군이)강하게 대응한 탓에 2차 공격 당시 민간인이 집중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한 송영길은 북괴의 공격을 한국의 군대가 그냥 당하라고 압박하는 이적분자인가? 북괴의 포탄을 맞은 소주병을 들고 '진짜 폭탄주'라고 주절댈 정도로 혼이 빠진 송영길을 '인천시장'이 아니라 '평양시장'이라고 부르는 국민들의 목소리는 하늘의 심판일 것이다.
 
박지원도 교묘하게 양비론을 펴면서 결국은 북한에 대응하지 말하는 정치선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감지된다. 북한의 공격을 비판하면서도 "더 이상 확전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래서 남북 정상회담이 빨리 이뤄져야 한다"며 아직도 햇볕정책에 집착하는 박지원은 정신을 차리게 만들기 위해서라도 북한으로 보내어야 한다. 북괴의 공격에도 참기만 해서 국민적 지탄을 받는 낭만적 평화주의자 이명박 대통령을 아직도 박지원은 '평화훼방꾼'으로 보는가? 이명박 대통령이 '평화훼방꾼'이면, 연평도에 포격한 김정일은 박지원은 눈에 '평화의 화신'인가? 박지원은 한국인들이 모두 김대중-노무현-김정일을 추종하는 정치적 광신도와 같이 보이는가?
 
박지원은 11월 29일에도 "북한은 전쟁을 벌일 수 있는 경제적인 여건이 안 된다. 전쟁을 벌이지는 않을 것이다. 북한은 판문점 도끼 만행사건 이후 미국을 직접 공격한 적이 없다. 다만 훈련 후 미국이 떠나면 국지전 형태의 교전은 벌어질 수도 있다"며 북한의 전쟁 도발 가능성이 없다고 예단했고, "국민감정을 고려해 (중국이 제의한) 6자 회담을 거부했던 전날과 달리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 담화에서는 '6자 회담 진지 고민'이란 입장을 담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왜 담화를 발표한 거냐, 전파 낭비 아니냐"고 비판하면서 대북 굴종을 압박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정상적 정의감을 표현할 때마다 이를 비난한 박지원이 아닌가?

박지원은 또 "고개를 넘을 때는 악마와도 손을 잡는다는 말이 있으며, 반공주의자였던 윈스턴 처칠 영국 총리도 소련과 손잡고 독일과 싸웠다. 한반도 문제는 한국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며 지금 '악마'와 손을 잡으라고 압박했다. 그는 "6자회담 틀 내에서 남북대화도, 중국과의 관계도 풀어야 한다"며 중국과 북괴의 의도를 강조했다. "또 다시 북괴가 공격을 하면 강력하게 응징하겠다"는 취지의 대통령 담화에 대해 "대통령이 국론통일로 가야지 분열로 선을 그으면 안 된다"고 비판한 박지원에게 '국론통일'은 북괴를 응징하지 말자는 '대북굴종'인가? 종북활동에 몰입해서 그런지, 박지원은 지금 자신의 언행을 자신이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
 
이번 연평도 포격사건을 목도하고도, '북한과 영구적 평화체제를 구축하라'고 닥달하는 민주당은 아직도 김대중의 사이비 평화주의에 홀려서 대한민국을 전란으로 몰아가는가? 북괴의 서해5도 점령 전략에 따른 잇다른 무력공격을 당하고도, 한미연합훈련을 '한반도 평화를 해치는 짓'으로 매도하는 성명을 내는 민주당은 민노당과 더불어 대한민국의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정당인가 아니면 김정일의 선군정치를 돕는 조선노동당의 2중대인가? 이제 국민들은 이번 연평도 포격사건을 통하여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의 악마성과 침략근성을 충분히 파악했다. 한국민들은 종북세력의 거짓 평화에 속지 않아, 종북세력의 김정일 도우미 행각은 끝났다.
 
아직도 4대강 정비사업 반대를 위한 집회를 못해서 안달하는 민주당은 몽땅 북으로 가라! 송영길과 박지원을 비롯해서, 민주당의 종북분자들은 북으로 가서 북한동포들과 같은 처지가 되어 자유대한민국의 복락을 그리워하면서 죽고 싶은가? 이제 김정일 독재집단과 남한의 종북세력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비와 인내도 끝나가고 있다. 천안함 피격사건의 주체를 북괴가 아닐 수 있다는 의심을 퍼트린 박지원은 김정일 치하에서 살아야 하늘이 공평하다. 박지원과 송영길은 자진해서 민주당을 탈당해서 대한민국을 떠나 북으로 가기 바란다. 자신들과 한국민들을 위해서, 박지원과 송영길의 자진 월북을 권한다.

2010년 11월 30일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종북좌익척결단 외
 


촬영 장재균


 
 
 

8차 기자회견 성명: 박지원이 어떻게 민간인 사찰과 도청을 들먹이나?
 
거짓되고 이적성을 띤 언동을 해대던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이하 박지원)는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정치적 광신주의자(political fanatics)의 추태를 보이고 있다. 정치적 열광주의(enthusiasm)의 어원이 '귀신이 들린다(en+theos)'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조금씩 사실을 조작하거나 왜곡하는 박지원의 버릇은 거짓말 귀신에 홀렸거나 혹은 혼이 뜬 사람의 짓이 아닌가 의심될 때가 있다. 지금을 공안통치를 하는 독재정권의 시대로 착각한 박지원은 반정부 투쟁에 혈안이 된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박지원의 교만하고 기만적인 언행은 반드시 국민적 검증과 심판을 거칠 때가 되었다. 박지원의 상습적 거짓말과 이적성 언행으로 인해, 민주당도 이적집단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국민들로부터 받게 되었다.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가 민간인 사찰을 했다고 박지원이 격분하고 있는데, 이는 민주당과 자신의 과거 행적을 잊은 후안무치한 추태로 보인다. 가장 먼저 KB한마음의 김종익 전 대표를 두고 '평범한 시민이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을 받았다'고 소동을 일으킨 것이 야당이 말하는 민간인 사찰의 단초이다. 그런데 민주당은 평범한 민간인 김종익 KB한마음 전 대표의 정치적 정체와 활동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는다. 일반 국민들이 볼 때에 공안당국이 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상은 김종익 KB한마음 대표 같은데, 마치 김종익 대표를 '순진무구한 시민 희생자'로 취급하는 것 같다. 민주당은 '평범한 시민의 비범한 정체'를 외면하면서, 민간인 사찰 논란을 정부의 공안능력 약화 수단으로만 악용하는 것 같다.
 
특히 민주당 박지원 원대대표가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민간인 불법 사찰을 조금이라도 기억한다면, 이명박 정부를 향해 적반하장의 정치공세를 펴지 못할 것이다. 노무현 정권의 국무총리실 공직복무관리관실(조사심의관실)이 2004년 6월부터 6년 간 공무원과 민간인에 대해 1645건의 차적조회를 했다고 한다. 민간인 1800여명에게 365일 24시간 불법 도청했다가 유죄판결을 받은 신건 의원과 김대중-김정일 회담 당시 4억5천만 달러 대북송금을 주도하고 현대로부터 1백50억 원의 뇌물을 받아 3년 징역형을 받은 박지원이 '이명박 정부의 민간인 사찰'과 '영부인 뇌물수수 의혹'을 떠벌이는 것은 용납하기 힘든 적반하장이다. 자기 눈에 대들보는 보지 않으면서, 남의 눈에 티를 찾는 박지원 대신에 민주당의 다른 정치인들이 이 문제들을 제기해야 할 것이다.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가 총리실을 통해 시장, 지역단체간부, 식당주인까지 사찰했다고 한다. 월간조선 12월호는 지난 2005년 7월초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국무총리실 산하 조사심의관실(공직윤리지원관실)에 ‘경찰청 보고서’를 내려 보내며 "A 시장이 B 경찰서장 등 10여 명에게 격려금 등을 준 사실에 대한 경찰청장의 조사결과 보고서가 미진하므로 조사심의관실이 재조사 후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고 한다. 조사심의관실의 업무는 공직자 비리 및 감찰활동에 한정돼 있고, 비리 혐의 공무원을 조사할 때는 피감찰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 확인서까지 대필해서 불법 사찰했다고 한다. 공기업인 KB한마음 사장의 수상한 정치행적에 대한 이명박 정부의 사찰은 노무현 정권의 민간인 사찰에 비하면, 새발의 피가 아닌가?

2005년도 청와대 하명 조사심의관실이 민간인 업주 6명을 조사할 때에 감사관이 업주 본인 명의의 확인서를 받지 않고 인척 명의로 확인서를 받았는데, 인척 명의의 확인서도 실제로는 감사관이 대필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다. 이명박 정부에서 수상한 행적을 한 김종익이나 수상한 법적 다툼을 벌인 남경필을 조사한 것에 비하면, 노무현 정권에서 자행한 민간인 사찰은 훨씬 더 심각하지 않는가? 그런데 이렇게 자신들이 자행한 민간인 사찰에 대해 왜 민주당과 박지원은 조용하나? 현정권에서 수상한 자들에 대한 민간인사찰은 문제가 있고, 지난 정권에서 실시했던 무지막지한 민간인 사찰에 대해서 민주당은 감각이 없는가? 김대중-노무현 정권이 자행한 민간인 불법 사찰과 도청에 대해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견해는 뭔가?
 
도저히 용납되기 힘든 파렴치하고 반역적인 이적행위를 해도 선거로 당선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박지원은 요즘 본격적으로 정치판에서 전국민들 상대로 후안무치한 추태를 부리는데, 건강한 국민들로부터 그 악업을 갚으라는 압박을 반드시 받을 것이다. 간도 쓸개도 없는 듯이 이재오 특임장관이 형님처럼 섬기고 자신의 의도가 정치판에서 멋대로 현실로 구현되니까, 박지원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마치 북한주민처럼 악에 순응할 것 같은 착각에 빠지는가? 느리지만, 악당을 척결하는 민주주의의 자정능력이 지금 박지원을 겨냥하고 있다. 기고만장한 박지원의 망동은 애국세력에 의해 제압될 것이다. 좌익세력이 위대한 대한민국의 자정능력을 과소평가하면 되나. 박지원은 대한민국의 기운에 의해 정리될 것이다.
 
한국의 언론은 박지원의 무용담만 대서특필하지만, 그의 패배를 기록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11월 18일에 청와대 이모 정무비서관이 박지원에게 혼쭐난 일을 언론들이 대서특필했다. 박지원 원내대표 등 민주당 의원 51명이 18일 오후 청와대 앞에서 "민간인 불법사찰 책임자를 처벌하고 대포폰 게이트에 대한 국정조사를 수용하라"고 촉구하는 집회를 갖고, 공개질의서를 정진석 정무수석에게 전달하며 항의과정에서 이모 정무비서관이 정진석 정무수석에게 "빨리 질의서를 받고 들어가시라"며 충고하자 박 원내대표는 "가만히 있어봐. 저런 짓을 하니까 이명박 대통령이 욕을 먹는 것이다. 비서관 나부랭이가!"라며 호통쳤다고 한다. 박지원의 무용담을 언론이 충실하게 확산시키고 있지만, 박지원의 근원적 억지와 깽판은 국민의 힘으로 심판될 것이다.
 
이날 민주당 의원들은 검찰의 권력 남용, 국회 유린 사태에 대한 대통령의 직접 사과, 민간인 불법사찰의 진상 규명 및 관련자 문책, 대포폰 게이트 국정조사 및 특검 수용, 검찰총장 사퇴 및 담당검사 해임 등의 요구사항을 담은 공개 질의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고 한다. 이런 요구들은, 일면 정당해 보이지만, 국회의 입법로비를 수사하는 검찰에 대한 민주당의 뻔뻔한 반동일 수 있다. 각료들의 인사청문회에서 지나치게 도덕적이던 민주당이 갑자기 너무 추악한 도덕적 본색을 드러냈다. 청목회 입법 로비사건을 조사하는 검찰을 향해 '국회 탄압'이라고 달려들면서, 유신시대의 폭압통치가 닥친듯이 반발하는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의 양심은 후안무치하고, 그의 법치와 민주에 대한 개념이 저급해 보인다.
 
다른 모든 정치인들이 정부의 부정부패와 권력남용을 질타할 도덕적 정당성과 권리가 있어도,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정부의 권력남용과 부정부패에 대해 비판할 도덕적 기반이 없는 게 아닌가?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박지원은 침묵해야 한다. 박지원은 지금 자신의 언행을 자신이 모르는 우매한 상태에 빠져 사는 것 같다. 정치판에 인간을 미치게 한다고 하지만, 지금 박지원은 너무 지나치게 정치적 광신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 이명박 정부를 독재적이라고 규정하는 자들은 이 세상에 독재가 있기를 바라는 피학대증 환자들이 아닌지 스스로 질문해봐야 한다. '탄압하는 정치권력이 없으면, 허전해지는 야당체질의 본보기를 보여주지 않는지 민주당을 이끄는 박지원은 자성해야 할 것이다. 지금 민주당은 민주주의 파괴당이다.
 
달이 차면 기울고, 꽃이 피면 열매를 맺는다. 인간의 상식과 국가의 안보를 해치는 정치적 추태를 박지원은 너무 많이 연출하고 있다. 박지원은 자신의 무덤을 자신이 파지 않는지 되돌아봐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법치와 한국인들의 상식을 지나치게 무시하고 정치적 억지와 깽판을 부린다면, 반드시 국가와 국민의 심판이 닥칠 것이다. 기만과 교만이 하늘을 찌르면, 하늘과 국민들로부터 정직과 정의와 겸손의 심판이 내려진다. 박지원의 기고만장한 정치적 광태(狂態)는 심판의 때가 가까왔다. 자유민주체제와 자유시장경제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한국인들이 박지원 수준의 정치적 광신도를 끝내 방관할 것 같은가? 박지원에게 자유대한민국의 성숙한 국민들이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종북좌익세력에게 당할 것으로 보이는가?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민주당과 한국정치와 대한민국을 망가뜨리는 망동을 중단하고, 정치판을 떠나 격리된 공간에서 정직하고 겸손한 심성을 키우기 바란다. 인생은 박지원처럼 저렇게 정치판에서 막가파식으로 망가뜨릴 정도로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막가는 세상이지만, 박지원의 태연한 거짓말과 당당한 이적행각은 더 이상 한국사회에서 수용되기 힘들다. 입만 열면 정치적 꼼수를 쏟아내는 박지원은 자신과 자당(自黨)과 자국을 망치는 자가 아닌지 자성해야 한다. 박지원에게 국민과 역사가 허락한 자성의 시간은 많지 않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국민들 앞에 참회하고 정치적 광신주의에서 벗어나기 바란다. 자신의 인생과 국가의 안보를 위해, 박지원은 정치판을 떠나기 바란다.
 
2010년 11월 23일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 외
 
 
성명: 부패와 이적의 몸통, 박지원을 수사하라
 
북한 김정일 세습독재자에게 수억 달러를 상납한 박지원의 이적성 발언은 국제적 지탄의 대상이다. 그리고 그의 계속되는 망언과 허언만큼, 박지원의 부패에 관한 소문들도 끊이지 않고 나돌고 있다. "이인규 전 대검 중수부장은 박연차 전 대광실업 회장이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와 민주당 법사위원장인 우윤근 의원에게 돈을 주었다는 진술을 했다"는 취지의 보도를 11월 23일자 시사저널이 했다. 이 시사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이인규 전 중수부장은 지난 11월 2일 박지원에 관해 "구체적으로 언제 돈을 받았다고 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분명한 것은 참여정부 시절이다. 박지원 대표는 신라호텔 2층에 있는 중식당에서 1만달러를 받았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이를 근거로 정권의 도덕성 따지기에 미친 한나라당 소장파는 박지원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라.

우윤근 위원장에 대해서는 "정확한 액수는 기억나지 않지만 2만달러 정도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박지원 대표가 받았던 액수보다는 많았다. 당시 수사팀에서도 우윤근 위원장은 의외의 인물이라고 생각했다"는 말을 했다는 이인규 전 중수부장은 "(수사 지연에 대해) 박연차에게서 받은 돈의 액수가 다른 정치인들보다 적은 편이었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수사에 들어가려고 했으나, 노 전 대통령의 서거로 중단되었다는 것이다"라는 주장을 했다고 시사저널은 전했다. 이인규 전 부장은 "이 내용은 당시 우병우 중수1과장(현 대검 수사기획관)을 비롯해 임채진 검찰총장, 문성우 대검 차장도 다 알고 있다"고 조선일보에 주장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의 핵심인사들이 저지른 부패와 이적 행각에 대해 이명박 정부는 지금이라도 엄정하게 조사하기 바란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시사저널과의 통화에서 "박연차 전 회장과는 예전 (청와대) 공보수석을 할 때 알게 됐지만 자주 만나지는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고, '1만달러 수수설'에 대해서는 "그런 것은 없다. 그런 말이 있다가 없어지지 않았나. C&그룹도 그렇고 뭐가 나오기만 하면 나니까"라고 부인하면서, 돈을 전달 받았다는 시기에 대해서도 박 원내대표는 "아니다. 참여정부 때 나는 감옥 살았다"며 후원금도 받은 적이 없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노무현 정권 내내 박지원은 감옥 살았나? 그럼 이인규 중수부장은 박지원을 무고했나? 고 손충무 인사이드월드 전 대표는 '언론계에 박지원의 돈을 먹지 않은 자가 없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지만, 이런 주장은 어느 정도 과장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도 한국 언론계는 김대중-노무현 세력의 손에 깊이 장악되어, 지난 봐익정권의 비리를 은폐하는 것처럼 국민의 눈에 보인다. 입만 열면 김정일 집단에 도움이 되고 한국사회에 분란을 일으키는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해 왜 한국의 언론계가 이렇게 우호적인지 국민은 궁금해 한다. 다른 정치인들의 도덕성은 칼 같이 따지면서, 왜 박지원의 거짓되고 반역적인 언동에는 한국언론이 잠잠하나? 박지원의 김정일 도우미 같은 행적의 근원이 무엇인지 정부와 국민은 밝혀야 한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악용해서 정부의 국책사업들에 대해서는 악랄하게 딴지걸고 북괴의 반민족적이고 반민주적인 행태에 대해서는 침묵하거나 비호하는 박지원의 해괴한 정치행적은 반드시 국가의 법과 국민의 상식에 의해 심판받아야 한다. 좌익세력에 부역하는 언론은 죽었지만, 국민은 살아있다.
 
정치판이 이권의 다툼장인데, 남북관계에서나 국내정치에서 사사건건 남한의 이명박 정부에 딴지를 걸고 선군정치를 앞세운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에 도움이 되는 언행을 하는 박지원의 정치적 정체성은 반드시 공개적인 검증을 받아야 한다. 박지원의 집안 내력이 종북좌익적이었다는 사실을 기준으로 그의 현재 정치적 행적을 판단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박지원의 정치적 언행을 관찰하면, 그를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김정일 세습독재체제를 종식시킬 자유민주적 정치인으로 도저히 규정할 수 없다.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서, 박지원의 이적성 언행은 이제 더 이상 용납될 수가 없다. 민주당 박지원 원대대표가 대한민국을 북괴에 굴종시킬 거짓과 반역의 주역이 되지 않을까 하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은 우려하며 주시한다.
 
박지원의 정치행적은 남북관계에서 이적성을 띠고, 국내정치에서 부패정치의 핵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소위 남북정상회담을 핑계로 김정일에게 수억달러를 상납한 박지원은 국내 정치의 부패사건에도 개입되었다는 주장이 속속 나오고 있다. C&에 박지원이 어떤 관계인지를 밝히고, 이인규 전 중수부장이 주장한 '박연차 회장의 돈 1만달러 수수설'도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김대중 정권의 실세였던 박지원에게 박연차가 주었다는 1만 달러는 껌값이어서 기억조차 할 가치가 없는가? 박지원의 부패와 이적에 대한 의혹은 반드시 규명되어야, 한국정치판이 조금더 맑고 안정될 것이다. 정상적인 국가에서 박지원의 진실과 조국을 거역하는 망언들은 용납될 수 없다. 박지원을 국민은 주시하고 공안단국은 조사하라.

2010년 11월 16일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건국이념보급회, 반국가척결국민연합

부패정치와 이적(利敵)외교의 몸통, 박지원을 심판하라!

 김대중의 복심으로 불리던 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에게 과연 도덕성, 상식성, 진실성, 애국심이 있는가? 박지원의 과거 발언이나 행적들을 관찰하면, 왜 종북좌익분자들은 거짓과 이적(利敵)에 달인인지 국민들은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다만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뿐이다"라는 유명한 거짓말을 남긴 김대중의 심복답게 박지원 원내대표는 거짓말에 통달한 정치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지원의 언행을 분석하면, 안으로 정치부패의 상징적 인물이고 밖으로 북괴를 이롭게 하는 대표적인 인물이 박지원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박지원의 거짓되고 이적성을 띠는 언행은 개인적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차원의 문제로 다뤄야 한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이후에 한국사회에 만연된 정치적 부패와 북한을 위한 정치권의 이적(利敵)활동을 가장 잘 보여주는 대표적 정치꾼으로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가 꼽힐 것이다. 북한의 대남 공격 때마다, 박지원은 김정일의 대변인, 도우미, 기쁨조 노릇을 하는 것으로 관측된다. 남북관계에서 김정일의 대변인 같은 박지원 때문에 민주당은 지금 종북정당이라는 오명을 덮어쓰게 되었다. 최근 검찰의 청목회 로비사건 수사에 대한 박지원 원내대표의 후안무치한 반발 때문에, 민주당은 법치파괴 정당이 되고 있다. 왜 청목회 로비사건에 대한 검찰의 정당한 수사를 방해하는 데에 박지원이 선봉에 서나? 부패한 박지원을 실세 대표로 섬기는 한, 민주당의 장래를 없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거짓되고 몰도덕하고 반대한민국적인 언행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박지원은 권력을 위해서 어떤 이념의 세력과도 손을 잡을 수 있는 천부적인 마키아벨리안으로 보인다. 박지원은 1981년 1월 전두환 전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했을 당시에 환영위원장이었고, 같은 해 KBS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에는 전두환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12.12와 5.18은 영웅적인 결단이었다. 광주진압작전은 정당한 행사였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광주사태의 두 대척점인 전두환과 김대중을 모두 영웅이라고 부를 수 있는 희대의 마키아벨리안이 박지원이 아닌가? 요즘 한국 정치판이 이렇게 어지러운 것은 박지원과 같은 몰상식한 마키아벨리안들이 번성했기 때문일 것이다.
 
 박지원에게는 권력만 있지, 상식, 도덕, 조국은 없어 보인다. 실권자(實權者) 전두환을 찬양한 박지원은 실권자(實權者) 김대중의 심복이 되어, 실권(失權)한 전두환을 짓밟은 카멜레온 정치꾼이 아닌가? 이런 행세의 박지원은 어떤 권력의 실세에도 굽신대며 출세하는 몰도덕한 권력기생충이라고 국민들이 판단하지 않겠는가? 전두환이든 김대중이든 권력만 자신에게 줄 수 있다면, '영웅'이라고 아첨하면서 박수칠 박지원이 아닌가? 아마 김정은이 득세를 해도, 박지원은 그를 영웅으로 찬양하지 않을까? 심지어 민주당 내에서도 박지원에 의해 정치적 상식이 사라져서, 실세가 아닌 손학규 대표가 실세인 박지원 원내대표에게 이지메 당하는 듯한 모습을 국민들에게 연출한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거짓말은 체질적인 것 같다. 박지원은 지난 2002년 대북송금 의혹이 제기됐을 때에 "나는 단돈 1달러도 보낸 적이 없다"고 잡아뗐으나, 4억5000만 달러 불법 송금 사실이 드러나서 법원으로부터 징역형을 선고받았는데, 최근에 그는 "나는 지금까지 사실이 아닌 것을 말해 본 적이 없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했다. 온 세상이 다 아는 대북 상납을 잡아뗄 정도로 박지원은 거짓과 이적에 천부적인 것 같다.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해 '북한의 소행인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주장하는 박지원은 김정일에게 유리한 의심과 이명박에게 불리한 단정을 체질적으로 반복하는 김정일의 심복은 아닌가? 김정일의 코드와 같은 정치적 코드를 가진 박지원은 북으로 가는 게 자신을 위해서 낫지 싶다.
 
 박지원은 "시진핑 중국 국가부주석이 지난해 5월 이명박 대통령을 겨냥해 ‘한반도 평화 훼방꾼’이라는 말을 했다"는 거짓말을 했고, 강기정 민주당 의원이 제기한 '영부인 로비 연루 의혹설'에 대해 "백업 데이터를 갖고 있다"고 치고 나오다가 "정치권에서는 상대방 배우자에 대해 배려해야 한다"며 빠져 나가기도 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11월 7일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C&그룹 임병석 회장과 임 모 수석부회장이 1천7백억 대출을 받기 위해 청탁을 했다는 주장은 거짓말"이라고 변명했는데, 이를 믿을까? 대북송금에 대한 그의 새빨간 거짓말을 기억하면, C&그룹에 대한 박지원의 자발적 변명도 거꾸로 들린다. 박지원의 후안무치한 행적이 심판되어야, 거짓과 반역에 찌든 정치꾼들이 도태될 것이다.
 
 박지원 원내대표의 주장에는 거짓과 반역이 스며있다. 광우난동사태, 천안함 피격사건, 4대강 정비사업에 관한 박지원의 주장들은 진실과 상식에 어긋난다. 미국에서 오래 살았던 박지원이 어떻게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덩어리'라는 선동에 동조했는가? 천안함 공격주체가 북한이 아니라는 의혹에 박지원은 왜 그렇게 집착하는가? '북한에서는 상식'이라며 3대세습을 비호하는 박지원의 양심은 정상인가? 4대강 정비사업 반대에 올인하는 박지원의 이성은 정상인가? 박지원은 패륜과 반역에 찌든 김정일의 도우미가 아닌가? 박지원의 뻔뻔한 거짓말과 줄기찬 이적행각이 심판되어야, 한국정치가 정상화될 것이다. 박지원의 퇴출과 북송으로 대한민국을 살려야 한다.

2010년 11월 9일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건국이념보급회, 반국가척결국민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등의 박지원 북송 요구 성명서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의 종북좌익본색은 이제 온 세상에 알려졌다. 꼬리가 길면 잡힌다더니, 박지원의 종북행각은 꼬리가 너무 길어 이제 정상적 애국심을 가진 국민들에게 잡힌 것이다. 이제 박지원은 상습적인 거짓말, 이적발언, 부패행각 등으로 인해 정치판에서 버티기 힘든 상황이 도래했다. 아무리 박지원에 우호적인 한국의 언론들이 진실과 정의에 훼방꾼이 되어 박지원의 대한민국 폄훼 언행을 비호해도, 이제 정상적 국민들은 박지원의 이적성 언행을 대부분 파악하게 되었다. 박지원이 한국정치판에서 연출한 온갖 위선과 미혹과 기만과 선동의 추태는 이제 끝장날 것이다.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더 이상 한국사회를 어지럽히는 안보와 평화의 훼방꾼이 될 수 없다.

용맹하고 줄기차게 종북좌익행각을 벌인 박지원은 사실 도덕적으로 문제가 가장 많은 정치꾼들 중에 하나이다. 한국사회를 패륜과 반역으로 얼룩지게 한 정치꾼으로서 역사와 민중은 단연코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를 찍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의 부패행각 또한 줄기차다. 진성호 의원은 25일 평화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태광의 의혹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시 박지원 원내대표가 문화부 장관이나, 청와대의 수석이나 특권을 통해서 당시 지-수상 방송 정책을 자극하는 자리에 있었을 때"라며 박지원을 태광 스캔들의 몸통으로 지목했다. 최근 작고한 손충무 선생도 지적했듯이, 박지원이 정관계와 언론계에 저질러 놓은 후작질은 반드시 국민과 역사의 엄정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박지원의 부패행각과 이적행위는 대북송금이나 언론장악 수준에 머물지 않고, 국제사회로 그 영역을 넓혀 이명박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을 '천안함 입막음 용'이라고 폄하하고, 중국의 부주석 시진핑의 말까기 빙자해서 이적성 발언을 해댔다. 박지원은 지난 19일,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시진핑 부주석이 "이명박 정부가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 노릇을 한다"는 비판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외국 정치인의 말을 빙자해서 남한의 대통령을 평화훼방꾼으로 매도하고 북한의 김정일을 평화수호자로 둔갑시킨 이적성 발언으로 취급될 수 있다. 20일 청와대 홍상표 홍보수석이  "박지원 원내대표의 발언은 사실무근이고 이적행위나 다름없다"는 비판은 정당해 보인다. 정상적 애국심을 가진 국민들의 눈에 박지원은 사실상 이적행위자로 보인다.
 
박지원이 연출하는 체질적 거짓말의 근원적 원인은 그의 가족사에서 찾을 수 있는지도 모른다. 박지원의 빨치산 가족사는 오늘날 박지원이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데에 근원적 원인이 아닌가 의심된다. 그의 아버지와 큰아버지는 공산당에 가입하여 활동하다가 1948년 10월 여순반란사건이 국군과 경찰에 의해 진압되고, 여수·순천 인근지역에 있던 공비 소탕작전이 벌어지자 진도 섬을 떠나 백운산으로 들어가 빨치산 생활을 하다 굶주림에 못 이겨 진도 고향으로 숨어들다가 경찰과의 총격전에서 사망했다는 설이 있다. 이런 안타까운 박지원의 가족사까지 요즘 들먹여지는 이유는 박지원의 집요한 종북이적성 거짓말 때문이다. 남북한의 중간에서 공정하게 말하는 듯하면서 사실을 북한을 편드는 박지원은 국민들의 눈에 '개량형 빨치산' 같다.
 
좌익연고제는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이 앞장서서 없앴는데, 박지원만이 자발적 좌익연고제에 집착하는지 모른다. 박지원의 득세와 민주당의 좌경화는 한국사회에서 좌익족벌이 성골이 되어가는 현상을 증명하는지 모른다. 김대중과는 목포상고 동문이라는 박지원의 부친 박종식씨와 이념적 동지 관계 때문인지 김대중과 박지원을 혈연지간 같다. 김대중의 지원으로 박지원은 김대중의 햇볕정책을 입안, 추진, 유지하는 데 앞장선 인물로 자리잡았다. 자신의 빨치산 가족사 때문인지, 김대중의 복심이라는 박지원은 체질적 속성을 띤 이적성 망언과 허언을 태연하게 쏟아내고 있다. 분단상황을 무시하고 거짓 중립과 사이비 평화를 주장하는 박지원은 스스로 좌익연고제를 체질화시킨 종북좌익분자로 국민들의 눈에 비친다.
 
박지원의 종북근성과 거짓말 버릇은 고질적이다. 김대중 정권 시절인 2002년 10월 5일 국감장에서는 박지원은 "단돈 1불도 북한에 준 적이 없다. 그런 기록이 있다면 어떤 처벌도 받겠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하고 난 뒤에, 2003년 6월 대북송금 특검에서 2000년 6.15 남북 정상회담 직전에 송금된 4억 5천만 달러는 정상회담 개최와 연관성이 있다고 판명됐다. 달러를 북에 퍼준 박지원은 직권남용 및 외국환거래법위반, 남북교류협력법 위반 등으로 2003년 12월 1심에서 징역 12년에 147억 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다. 이렇게 박지원의 거짓말이 법적 심판을 받았는데도, 박지원은 거짓말을 해본적이 없다는 거짓말을 태연하게 자행한다. "거짓과 반역이 박지원에게 체질화 되지 않았나?" 하고 국민들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번에 중국 시진핑 부주석을 빙자한 "이명박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 훼방꾼" 발언에 대해서도, 박지원은 "사실을 말한 것일 뿐인데 청와대가 오만하다. 지금까지 사실이 아닌 것을 말해 본 적 없다"며 자신의 정직함을 변명했지만, 중국 외교부의 마자오쉬(馬朝旭) 대변인은 "확인해본 결과 이는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며 박지원의 주장을 거짓으로 규정해서 직격탄을 날렸다. 박지원이 정치판에서 했던 말들은 정상적 애국시민들의 눈에는 '파렴치한 반역자나 할 수 있는 국리민복에 해로운 거짓 요설이나 망언'의 성격을 띤다. 박지원의 정치적 발언들을 총체적으로 평가한다면, 그것은 정상적인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에 김정일의 기쁨조의 아첨 발언에 불과해 보인다. 박지원만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벌거벗은 임금님'이 아닌가?
 
이런 박지원의 거짓과 이적의 행각에 대해 민주당은 아무런 비판이나 견제가 없다. 민주당의 패륜적이고 종북적인 풍토 속에서 박지원이라는 종북좌익 원내총무가 탄생된 것 같다. 오히려 민주당의 박영선 의원은 박지원과 자웅을 겨룰 정도의 이적성 궤변과 망언을 종종 늘어놓았다. 그리고 민주당의 부패도 정도를 넘어섰다. 민주당 국회의원의 특채도 유명환 전 외교부장관의 특채를 능가한다. 민주당 홍재형 국회부의장과 노영민 대변인은 민주당이 그렇게 비방하던 특채의 표본을 보여줬다. 노영민 의원의 26세 아들은 홍 부의장의 기획비서관(4급)으로 특채되었으나, 유명환 장관을 인민재판 하던 한국 언론은 무덤덤하다. 박지원은 좌익정권 치하에서 자신이 관리했던 언론들로부터 비호받는 것이 아닌가 하고 국민은 의심한다.

이제 우리 대한민국의 건강한 국민들은 민주당, 민노당, 민노총 등에 둥지를 튼 종북좌익분자들을 그들의 조국인 북한으로 보내어야 한다. 박지원처럼 김정일의 기쁨조 노릇이나 하는 종북좌익분자들을 북송하는 법을 만들고 운동을 벌여야 한다. 대한민국 국민의 혈세로 특권을 즐기면서 김정일 선군집단과 세습독재를 두둔하는 정관계, 언론계, 교육계, 법조계, 종교계의 김정일 기쁨조들은 이제 그들의 진짜 조국인 북한으로 보내어줘야 한다. 종북좌익분자들을 북송시키면, 한국사회는 자유민주주의자들만이 남게 될 것이다. 종북분자들을 북송시키는 특별법을 만들어, 표본적으로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부터 그의 '숨겨진 조국(?)'으로 북송하기 바란다. 대한민국의 안보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2010년 10월 26일 건국이념보급회, 나라사랑실천운동,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자유민주수호연합 외 [연락: 이화수(011-336-36010]

 
성명서: 박지원을 퇴출시켜, 민주당은 종북노선 피하라 

민주당은 이제 김대중-노무현의 망국적 종북(從北)유령에서 벗어나야 한다. 줄기차게 북한 김정일 세습집단을 비호하는 박지원 원내대표가 있는 민주당은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할 민주정당을 유지하기 위해서 김대중-노무현의 종북노선을 포기해야 할 것이다. 광우난동사태, 천안함 피격사건, 김정은 3대세습 등에서 민주당이 보여준 정치노선은 국민들에게 김정일의 남한 도우미 정당으로 머물고 있다고 판단하게 만든다. 남한 정부에는 반란까지 하면서 맹비판하고, 북한의 해괴한 만행에는 침묵이나 비호로써 굽신대는 민주당은 정상적인 자유민주정당이 아니라고 판단된다. 많은 국민들은 민주당의 종북노선에 우려와 분노를 품고 있다.
 
민주당은 박지원의 줄기찬 종북적 언행을 자체적으로 비판하고, 당내에 있는 건강한 자유민주적 정치인들의 목소리가 높아져야 할 것이다. 언론에 거론되는 민주당 의원들의 언행은 자유대한민국을 해코지하는 짓들로 연이어지고 있다. 군사기밀을 노출시키는 자,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 대한 여론을 교란시키는 자, 김정은의 세습독재를 얼버무리는 자 등 민주당에는 북한 세습독재의 악정에는 후덕하고 남한 정부의 무기력한 행정에는 혹독한 비난을 가하는 비정상적 정치인들이 많다. 민주당의 행태를 보면, 무책임한 깽판꾼의 그것과 다를 바 없다고 국민은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에 민주당도 대한민국의 선진화에 동참하는 정당이 되길 국민은 바란다.
 
 민주당은 역사적으로 한국사회의 민주화에 일조하는 역할을 했다고 본다. 하지만, 지금의 민주당은 대한민국의 민주정부에 대적하고 북한의 세습독재에 동조하는 수준의 반민주적이고 반국가적인 종북정당으로 추락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어떻게 미국산 쇠고기를 못 먹을 음식이라고 민주당이 군중난동에 동참하는가? 어떻게 4대강 정비사업이 강을 죽이는 것이라고 아직도 민주당은 억지 부리는가? 천안함에 대한 북괴의 테러를 의심하는 민주당이 남한 정당인가? 북한의 세습독재를 '북한의 상식'이라고 얼버무리는 자가 어떻게 민주정당의 정상적 원내대표인가? 인권과 민주와 평화를 떠벌인 민주당의 구호들은 다 거짓말인가?
 
민주당은 이제 과거에 김대중-노무현이 추구하던 친북노선을 포기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노선을 따르기 바란다. 천안함 피격사건을 북한의 소행이 아닌 것처럼 여론을 호도하고, 인류 앞에 웃음거리가 된 김정일 세습집단을 은근히 비호하고, 포악한 김정일의 선군정치에 맞서서 사이비 평화주의를 추구하는 민주당은 제정신이 있는 정당이라고 부르기 어렵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진보세력은 남한에 자유민주주의를 구축한 보수우익진영임을 명심하고 앞으로 김정일 세습집단에 굽신대지 말고 남한 보수우익진영의 충고를 따르는 민주당이 되기 바란다. 진보의 이름으로 역사에 부끄러운 수구꼴통짓을 민주당은 이제 하지 말아야 한다.
 
가장 먼저 민주당은 박지원을 퇴출시켜서 온 민주당이 마치 종북세력인 것과 같은 인상을 국민들에게 주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박지원의 줄기찬 김정일 선군집단 두둔으로 인해서, 국민들은 민주당을 종북정당으로 생각하게 되었다. 남북관계에서 사사건건 김정일 세습집단을 돕는 언행을 하는 박지원은 민주당을 장기적으로 망가뜨리는 해당분자이고 이적분자라고 국민은 생각한다. 김정은의 후계자 등극에 맞추어 북한에 쌀을 왕창 퍼주라고 닥달한 박지원은 북한의 생존과 김정은의 세습을 위해서 공작하는 종북분자가 아닌가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다. 줄기차게 북한을 돕는 언행을 하는 박지원을 퇴출시켜서 민주당은 정상적인 자유민주정당이 되길 같은 국민으로서 간절히 바란다.
 
만약 민주당이 박지원과 같은 골수 종북좌익분자를 핵심에 두고 계속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조롱한다면, 국민과 정부가 민주당을 심판해야 한다. 정상적인 국가의 상식적 국민이 판단하면, 북한의 선군정치를 돕는 언행을 계속하는 박지원은 반드시 단죄되어야 할 대상이다. 그리고 경범죄에는 엄하지만 국가의 안보를 해치는 이적반역분자에 대한 처벌이 한국사회에서 매우 약화되었다고 하지만, 박지원과 같이 노골적으로 사실상 북한을 편들거나 비호하는 정치꾼은 국가의 공안·치안·국방당국이 반드시 주목해야 할 것이다. 박지원의 언행을 정상적인 이성과 양심을 가진 국민은 이적성을 띠고 있다고 판단하는 바, 공안당국도 박지원의 국가안보 위해적 언행을 조사하기 바란다.
 
2010년 10월 12일 자유민주수호연합, 나라사랑실천운동, 건국이념보급회, 반국가척결국민연합

기사입력: 2011/05/03 [01:16]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민주당뿔리는 남노당 북괴노동당 2중대가 맞습니다.10년간 국민재산 도둑질해서 개정일놈 까받친놈들. 빨갱이집단들 11/05/04 [00:19] 수정 삭제
  민주당놈들은 친북 간첩 빨갱이 개정일놈 충견들 대한민국 유사이래 회대의 역적 반역자 간첩 빨갱이 집단들이요.반공법 100배로 강화해서는 이개놈들 모두 총살 처형 수장시켜야 할놈들 국민 혈세로 처멱여 살리고 있어니 나라 꼴이 말이 아니지요.모두 잡아서 멸종시켜라.멸공반공방첩.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됨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