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갱이들의 천적 김백일 장군을 지키자
함흥 탈북자들을 저주하는 남한 빨갱이들
 
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
김백일 장군을 지키자                     

김백일 장군은 누구인가?

김백일(金白一·1917~1951) 장군은 대한민국을 지키다가 34세로 전사했다. 그는 북간도 연길현 출신으로 본명은 김찬규였으나 월남하면서 '세상이 붉게 물들어도 청천백일과 같이 살겠다'는 뜻으로 이름을 '백일'로 개명했다 한다.

만주의 2년제 군사학교인 봉천군관학교(후일 만주군관학교) 졸업한 후 1940년부터 만주군 한인특설부대(간도특설대)에서 5년 동안 근무하다가 8·15 광복 후에는 조선국방경비대에 입대해 대한민국 국군 창설에 참여했다. 1946년 군사영어학교를 졸업한 뒤 중위로 임관하여 1946년 이리에서 창설된 제3연대 초대 연대장을 했다.

1948년 여순 반란을 진압했고 1949년 옹진반도 전투에서도 북한군을 격퇴했다.  1950년 4월 육본 행정참모부장에 부임했지만 곧 6.25가 터졌고, 6.25가 터지자 그는 작전참모부장으로 초기 전투의 두뇌역할을 했다. 중공군 개입 후에는 군단장으로 흥남 해상 철수작전을 지휘하면서 국군과 미군은 병력 10만5,000명과 피란민 10만여명을 안전하게 거제도로 철수시켰다. 당시 미군은 피난민 가운데 스파이들이 많이; 섞여 있을 것이라며 피난민의 승선을 허락하지 않았지만 김백일 장군이 설득하였다고 한다.

1951년 3월, 그를 태운 비행기가 악천후로 인해 대관령 상공에서 추락함으로써 그는 34세의 꽃다운 인생을 조국에 바쳤다. 사후 중장으로 추서되면서 태극무공훈장을 받았고 현재는 국립서울현충원 장군묘역에 안장돼 있다. 1995년 3월에는 '이달의 전쟁영웅', 1998년 8월에는 전쟁기념사업회가 선정하는 '8월의 호국 인물', 2002년 3월에는 전쟁기념관이 정하는 '호국 인물'로 선정됐다.

함경남·북 도민들과 이북5도민이 나서서 김백일 장군의 공을 기리기 위해 7,800만원의 건립비를 모아 2011년 5월 7일, 거제도에 동상을 세웠다. 흥남 철수사건기념사업회와 거제시 그리고 국가보훈처의 도움으로 김백일 장군의 동상을 거제시 고현동 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건립한 것이다.


훼손 이전의 김백일 장군 동상(왼쪽 사진). 지난 1950년 10월 1일 38선을 돌파하며‘아아, 감격의 38선 돌파’라는 문구를 새기는 김백일 준장.(아래) /이북5도청 제공·조선일보 
                                     
세상에 이런 일이!           

함북도민회 주도로 이북5도민회 회원들이 돈을 모아 경남 거제시 고현동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세워준 흥남철수작전의 영웅 김백일 장군의 동상이 검은 천으로 덮이고 쇠사슬로 묶여 있다. 경남 거제지역 일부 시민단체 회원들이“김백일 장군은 일제 강점기 만주군에서 복무한 친일파”라며 지난 20일 이같은 행동을 했다. /김용우 기자 yw-kim@chosun.com

7월 20일, 2m40㎝ 높이의 동상이 흉물로 변해 있었다. 동상 전신이 흉측한 그늘막 용 검은 비닐로 꽁꽁 싸여있고, 그 위에 쇠사슬을 칭칭 감은 후 쇠사슬에 초록색 자물쇠를 채운 것이다. 동상을 이 지경으로 만든 인간들은 거제경실련, 거제YMCA·YWCA, 거제환경운동연합, 거제참교육학부모회 등 지역 10여개 좌익 단체로 구성된 '거제시민단체연대협의회'다. 협의회 회원 10여명은 지난 20일 오후 3시쯤 10여분 만에 이 '작업'을 끝내고 떠나버렸다.

이들이 내세우는 근거는  빨갱이 소굴인 민족문제연구소, 골수 빨갱이 임헌영이 소장으로 있는 민족문제연구소가 만든 친일인명사전에 김백일 장군이 친일파로 등재돼 있다는 것이다. 친일 인명사전에 김백일 장군은 일제강점기 때 만주군 중대장으로 활동하였고, 항일 독립군 토벌을 위한 간도특설대 창설 주역이라는 사람으로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과는 명분과 성격이 맞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대한민국은 빨갱이 세상이고, 이명박은 빨갱이 행패 방조!

좌파들로 이루어진 거제시민단체연대협의회는 동상의 즉각 철거를 요구했다. 거제경실련 김범용 사무국장은 "독립군을 잡던 만주군 장교 동상을 세우는 건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거제시의회도 "김 장군이 친일 활동을 했다"며 지난달 28일 동상철거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골수 좌익 김두관이 지휘하는 경상남도도 문화재 영향 검토가 이뤄지지 않았으니 이전 또는 철거하라는 명령을 지난 4일 거제시에 내렸다.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99호로 지정된 거제포로수용소 반경 300m 이내에서 건설공사 시 문화재에 영향을 미치는지 검토해야 하는데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자 동상 건립을 허가했던 거제시마저 태도를 바꿔 기념사업회측에 자진 철거를 종용하고 있다. 

해결책

빨갱이들은 속으로 무슨 사상을 갖건 무슨 의견을 갖건 그건 자유영역에 속할 것이다. 그러나 다른 단체가 애국하는 마음으로 돈을 걷어 유관단체와의 협조 하에 세운 동상을 훼손하는 행위는 형사처벌 돼야 한다.

국군과 유엔군 10만명, 피난민 10만 명을 성공적으로 철수시킨 작전은 눈물나는 드라마이며 애국의 표상이요 군인의 표상이다. 이런 애국의 표상을 놓고 근거도 뚜렷하지 않은 좌익작성의 문서 만에 의존하여 파괴-훼손한다는 것은 분명 타인재산에 대한 손괴행위로 이는 형사처벌 돼야 한다.

조현오 청장은 동상 훼손행위자들을 즉각 조사하여 법 심판에 넘겨야 할 것이다.  흥남철수사건기념사업회와 이북5도민 단체들은 공동으로 법에 철거중지 가처분 신청을 내고 본안 소송을 내야 할 것이다,          

2011.7.21. 지만원 http://systemclub.co.kr/
기사입력: 2011/07/22 [14:5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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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이런 쓰벌단체가 있냐? hulk 11/07/22 [19:45] 수정 삭제
  정말 느덜 대한민국의 한단체냐? 아니면 쪽바리 앞잽이들이냐.
바로 그 김백일과 백선엽이 우리의 선열들을 무참히 죽인 백정이라잖아
개 쓰벌넘들아..
김두관은 반역죄로 두 눈알에 붉은 페인트를 먹여야 감초 11/07/22 [19:51] 수정 삭제
  경남도지사 김두관이라는 놈은 존칭을 붙일 필요도 없는 종북 빨갱이 사상으로 무장된 놈으로 보인다.
4대강사업 훼방 선동질에 앞장서서 뇌까리는 행세를 보고 예삿놈은 아니라고 했는데 역시 예감은 맞았어.
김대중.노무현 시절에 망아지 새끼처럼 종북 달음질로 팔딱거리다 뭐 무소속 타령으로 낮가죽만 가린다고 뭐가 달라지나 싶었지.
거제 포로수용소 자리에 고사를 안지내서 그런거야? 그 자리에 빨갱이 냄새가 가시지를 않으니..
6.25에 공을세운 장수들을 전부 친일매국노로 몰아부치고 거기다 남로당,빨치산 출신 빨갱이 기념공원으로 조성한 빨갱이의 고장으로 관광지를 만들고 싶구나. 야 이 미친 반역자 빨갱이들아...
김대중.노무현 종북추종 분자 한놈 감초 11/07/22 [19:56] 수정 삭제
  위에놈이 아주 제대로 알고 있구만 열렬한 종북 끄나풀이라도 되나보지?
그래 맞아 김백일과 백선엽 장군이 너희의 동지들을 무참히 죽인 용맹한 군인이었지..
빨갱이 사상교육은 제대로 받았구만 불쌍하고 가련한 놈 퉤!!
한심스럽고 개탄스럽다. aufrhd97 11/07/22 [20:49] 수정 삭제
  한 생을 소위민주주의요 뭐요하며 온갖빨갱이짖거리 다하다 뒤진넘이나 빨치산의 사위로 대통령까지 지낸 사기군이나 그밑에서 수족노릇하던 김두관이나 요상한 짓저리를 일삼고 다니는 시민단체라는넘들 민족연구소인가하는 괴이한 무리들을 요정내야 한다.생각 같아서는 ,,,북괴넘들이 제2의6.25라도 일으켜라. 깨끗하게 쓸어버리게...
빨갱이들의 노골적인 행패를 두고만 볼 것인가? 좌빨 왕국 신민들 11/07/23 [00:32] 수정 삭제
 
625때 빨갱이(좌익 분자)들은 도끼로 군경을 패 죽이고, 쏘령 "탱크"를 앞세워 서울 미아리 고개를 넘어온 쏘련 무기로 무장한 쏘령 꼭두각시 군대인 소위 인민군은 명륜동 서울 대학 병원앞에 이르자, 병원을 호위하고 있던 국군 일개 소대를 30분만에 섬멸시키고 병원 안으로 뛰어 들어 가 권총으로 의사 간호사를 협박하여 일반 환자들로 부터 국군 부상병을 가려내어 침상에 누워있는 부상병을 그자리에서 사살하여 병원 앞마당에 내어다 버린 세계사에서 그 유례가 없는 야만성을 발휘했다.

서울을 점령한 북괴군은 인민들로 하여금 대형 쏘련 대원사 "스타린" 사진과 김일성 사진을 나란히 높히 들고 다니게 하면서 "스타린"을 민족 해방의 어버이라고 선전했다.

좌빨들이 친일-친일하지만 그들이 도끼로 사람을 죽이고 일본 천황을 민족의 어버이라고 선전한 일이 있는가?

김일성은 마적단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해서 동료 공산 형명가들인 김두봉, 허가희, 김일, 무정, 박헌영 등등 무수한 소위 공산 혁명가들을 살해하고, 그들의 목표인 사회 주의 혹은 공산 주의 국가를 성립한 것이 아니라 사실상 김일성 왕국을 성립한 그야말로 철저한 봉건 반동분자이다. 이런 약탈 반동분자 가족을 북에서는 백두혈통이라하면서 왕권을 세습해서 물려주는 것을 당연시한다고 한다. 세상 어느 공산국가에서 그렇게 한단 말인가?

박헌영이가 살해될 때 "혁명의 찬탈자, 민족의 철천지 왠수, 쏘련 앞잡이 김일성 타도!"를 왜치면서 두 눈을 부릅 뜬 채 피를 토하고 죽었다고 한다.

위대한 공산 혁명가 박헌영이의 단말마적인 마지막 피의 절규를 다시금 상고해 볼 필요가 있다.

최근 김일성 왕국하에서 무고한 인민 3백만 이상이 굶어 죽었고 지금도 기아선상에서 허덕이고 있다고 한다.

북한 인민들에게는 일제시대가 오히려 천국이다. 알겠나 좌빨들아!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좌빨들이 친일-친일 망가진 축음기처럼 읊어대는 것은 심히 웃기는 일이며 올바른 정신상태의 소유자들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중국의 조선족이 중국을 조국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처럼, 소위 친일 인사들은 일본의 동화정책에 의한 자연 발생적이었다.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도 학생시절 일본인 선생이 보기에도 여느 일본 학생과 똑 같게 보인 일본학생들 중의 한 사람이었음을 상기해야 한다.

그래서 김대중은 대통령으로 당선된 직후 일본에 있는 자신의 일본인 은사에게 전화를 걸어, "저 도요다 다이쭈임니다."라고 말했다.

김대중도, 아니 일본시대때 태어 나서 일본 신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은 다 친일파인가? 차라리, 좌빨들은 중국의 조선족들을 친중파라고, 김일성을 친쏘파/친중파라고 왜처대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다.

침상의 부상병을 쏘련제 권총으로 마구 살해하고, 도끼로 군경과 우익인사들을 짐승 때려 잡듯 패 죽이 던 살인마 빨갱이 들로 부터 나라(대한 민국)와 국민을 구하다 장렬하게 산화한 영웅의 동상을 헐어 버리려는 좌빨들의
행패를 보고만 있어야 하나?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애국 동포들이여 살인마 좌빨들을 신성한 대한민국에서 몰아내기 위해서 일어나라!


사이비보수여 물러가라 극우우두머리 11/07/26 [17:05] 수정 삭제
  친일에대해 규탄하고 엄중하게 평가를 하려는데 종북이니뭐니하며 엉뚱한 망언을하는데 두고볼수없어 한마디 하고자한다 김일성이김정일을 누가따르고 좋아하는가 공산주의를 누가좋아하는가 독재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가 김일성이에 가깝지않나 가장 나쁜넘이 빨갱이 김일성정일이고 그놈을 흉내내어 민주를짖밟는 독재자 아닌가 우리는 민족을 팔아먹는행위를 덮기위해 늑대가 선한 양가죽탈을 쓰고반공주의자 애국자로 변신한놈들을 증오한다
존경하는 김백일 장군님 유광종 12/04/03 [20:54] 수정 삭제
  김백일 장군님 목숨 바처 지킨 이나라
누가 김백일 장군님을 욕을 하는가
김백일 장군님 보다 국가에 충성한 사람
있는가 주뎅이로만 개소리하는놈들 정신좀
차리거라 더 충성한놈 나와봐라 ,,,,,,
일본놈들보다 더 나쁜게 빨갱이새끼들. 라이트닝 12/06/21 [22:51] 수정 삭제
  일본놈은 이민족이니까 식민지로 된 조선을 탄압한다고 치자.
이 빨갱이개새끼들은 동포라고 하면서 무자비한 학살과
호시탐탐 대한민국을 분열 적화통일시키려는 야욕에만 사로잡혀있다.
월남꼬라지 봐라. 5%의 빨갱이새끼들에게 95%의 어리석은 국민들이 속아
망한 월남이 어떤가.
보트피플되어 다른 나라에 닿기도 전에 물에 빠져죽거나 쫓겨나거나
비참하게 수용소, 혹은 대학살 당하기 싫으면 이땅에서 빨갱이새끼들
박멸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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