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김백일 장군 동상철거 중지하라!'
향군 "김백일 장군 동상철거 준동 즉각 중지하라"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6·25전쟁의 영웅이자 피난민 철수의 주역인 김백일 장군과 국군에 대한 모독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경남도와 거제시, 거제시 의회 등이 거제시 포로유적공원 내에 설치된 6·25전쟁영웅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 지시 및 의결이 이뤄지고 동상건립을 추진한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에 자진철거를 요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단체의 즉각적인 분노가 표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를 주도해온 거제시민단체연대협의회가 동상을 검은 차양막으로 가리고 쇠사슬로 옭아매 놓은 사실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동상을 건립한 함경도민은 물론 재향군인회를 비롯한 보수단체의 분노가 봇물을 이루고 성명서와 법적대응 움직임이 일고 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는 지난 22일 즉각적인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지자체와 거제시민단체연대협의회에 동상 철거준동을 즉각 중지할 것을 촉구한데 이어 25일 중앙 및 경남지역 언론매체를 통해 광고성명을 발표, 6·25참전유공자와 함경도민회, 향군회원들의 분노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향군은 이 날 광고성명(조선·한국일보)에서 흥남철수작전이라는 급박한 상황에서도 10만명의 피난민을 해상수송으로 부산과 거제도로 피난시킨 김백일 장군은 피난민의 아버지임에도 이를 모독하는 것은 국군에 침을 뱉는 행위나 마찬가지라며 "김백일 장군은 진정한 6·25전쟁의 영웅이다"고 해당 지자체나 거제시민단체연대협의회의 행태를 지적했다.

 광고는 이어 이념적 편향성에 의해 작성된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인인명사전의 문제점을 적시하고 "김백일 장군 동상 보존과 국민안보교육장으로의 활용", 그리고 정부에 대해서도 "김 장군 동상에 쇠사슬을 묶은 자들을 의법처리하고 국가파괴행위에 앞장서는 종북세력을 척결하라"고 촉구했다.

다음은 이 날 재향군인회와 향군 참전 친목단체 명의로 발표된 광고성명 전문 내용임.(konas)

코나스 정미란 기자 
 
6·25전쟁영웅『김백일 장군』동상 철거준동을 즉각 중지하라!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건립된 김백일 장군 동상에 대한 인민재판식 철거 준동행위가 자행되고 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6·25전쟁의 영웅이자 피난민 철수의 주역인 김백일 장군과 국군에 대한 모독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1. 김백일 장군은 진정한 6·25전쟁의 영웅이다!

김백일 장군은 대한민국 국군의 모체인 국방경비대에 투신한 이후 여순반란사건을 진압했으며, 6·25전쟁시 1군단장으로서 낙동강 전선에서 북괴군을 저지하였고 최초로 38선을 돌파하여 청진, 혜산까지 북진하는 등 수많은 전투에서 혁혁한 전공을 세웠다. 또한 흥남철수작전시 급박한 상황에서도 미10군단장 알몬드 장군을 설득하여 10만명의 피난민을 해상수송으로 부산과 거제도로 피난시킨 피난민의 아버지다. 누란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구하고 수많은 피난민을 구출한 김백일 장군을 모독하는 것은 국군에 침을 뱉는 행위이다.


2. 김백일 장군을 친일파로 매도하는 악랄한 역사왜곡 행위를 개탄한다!

김백일 장군은 일제 말기에 만주군에 초급장교로 복무한 사실이 있으나 이를 이유로 친일파로 규정하는 것은 대한민국과 국군의 정체성을 폄하하기 위한 음모에 불과하다. 지난 정권때 좌편향 인사들이 주도하는 민족문제연구소가 펴낸 친일인명사전은 이념적 의도를 바탕으로 대상자를 선정 또는 누락시킴으로써 객관성과 신뢰성을 상실하고 있다.
거제시민단체협의회는 국군의 영웅을 친일파로 매도하고 동상에 쇠사슬을 감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즉각 중단하고 사죄하라!


3. 거제시는 김백일 장군 동상을 보존하고 국민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라!

김백일 장군 동상은 은혜를 입은 함경도민의 염원과 성금으로 거제시의 동상건립 승인하에 세워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의 상징이다. 경남도가 뒤늦게 "문화재 영향 검토 미이행"이라는 이유로 이전 또는 철거지시를 내린 것은 거제 일부시민단체의 주장만을 의식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
따라서 거제시, 시의회, 경남도는 사소한 절차상의 이유로 전쟁영웅 김백일 장군과 국군의 명예를 훼손하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우를 범하지 말 것이며 동상을 보존하여 살아 숨쉬는 '국민안보교육의 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


4. 정부는 김백일 장군 동상에 쇠사슬을 묶은 자들을 의법처리하고 국가파괴행위에 앞장서는 종북세력을 척결하라!


김백일 장군 동상에 쇠사슬을 감은 세력의 배후에는 종북세력들이 있다. 이들은 대한민국 안보의 근간인 국가보안법폐지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를 주장하고 반미시위를 전개해 왔다. 그리고 맥아더 장군 동상 철거시위와 백선엽 장군 기념공원 건립을 극렬 반대했고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고 있다.

정부는 김백일 장군 동상을 모독한 세력들을 즉각 의법처리하라! 김정일 정권을 대변하고 반국가·반미·선전 선동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종북세력을 척결하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기사입력: 2011/07/25 [14:37]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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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일 장곤 동상 철거는 625때 산화한 전 호국 영령과 전 재향 군인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모독이다. 호국영령에 대한 모독 11/07/26 [01:02] 수정 삭제
  조국과 민족에 대한 왠수는 친일 인사가 아니라 김두관같은 좌빨들이다.
민족의 왠수는 좌빨들이다.

625때 빨갱이(좌익 분자)들은 도끼로 군경을 패 죽이고, 쏘련 "탱크"를 앞세워 서울 미아리 고개를 넘어온 쏘련 무기로 완전 무장한 쏘련 꼭두각시 군대인 소위 인민군은 명륜동 서울 대학 병원앞에 이르자, 죽창으로 무장하고 병원을 호위하고 있던 국군 일개 소대를 30분만에 섬멸시키고 병원 안으로 뛰어 들어 가 쏘련제 권총으로 의사 간호사를 협박하여 일반 환자들로 부터 국군 부상병을 가려내어 침상에 누워있는 부상병을 그 쏘련제 권총으로 그자리에서 사살하여 병원 앞마당에 내어다 버린 세계사에서 그 유례가 없는 야만성을 발휘했다. (지금 그 자리에
"겨래여 다시는 그 슬픈 역사를 되풀이 하지 말게 해 다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는 위령탑이 세워져 있다고 한다.)

쏘련 무기로 완전 무장하고 서울을 점령한 쏘련 꼭두각시 군대인 북괴군은 인민들로 하여금 대형 쏘련 대원사 "스타린" 사진과 김일성 사진을 나란히 높히 들고 다니게 하면서 "스타린"을 민족 해방의 어버이라고 선전했다.

말하자면 쏘련이 칼을 주면서 "이 칼로 너의 형제자매 다 처 죽이라"는 쏘련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한 자가 김일성이다.

이런자와 그 가족들이 북에서는 절대 존엄이라나? 웃기는 세상이다.

좌빨들이 친일-친일하지만 그들이 도끼로 사람을 죽이고 일본 천황을 민족의 어버이라고 선전한 일이 있는가? 또한 소위 친일 인사들이 김일성-김정일 부자처럼 몇백만의 인민들을 반동분자로 처형하고 굶겨 죽인 일이 있단 말인가?

김일성은 마적단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해서 동료 공산 형명가들인 김두봉, 허가희, 김일, 무정, 박헌영 등등 무수한 소위 공산 혁명가들을 살해하고, 그들의 목표인 사회 주의 혹은 공산 주의 국가를 성립한 것이 아니라 사실상 김일성 왕국을 성립한 그야말로 철저한 봉건 반동분자이다.

이런 약탈 반동분자 가족을 북에서는 백두혈통이라하면서 왕권을 세습해서 물려주고 있다. 세상 어느 공산국가에서 그렇게 한단 말인가?

김일성의 "라이벌" 박헌영이가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쓰고 처형될 때 "혁명의 찬탈자, 민족의 철천지 왠수, 쏘련 앞잡이 김일성 타도!"를 왜치면서 두 눈을 부릅 뜬 채 피를 토하고 죽었다고 한다.

위대한 공산 혁명가 박헌영이의 단말마적인 마지막 피의 절규를 다시금 상고해 볼 필요가 있다.

최근 김일성 왕국하에서 그런 똥돼지들의 무식한 정책밑에서 무고한 인민 3백만 이상이 굶어 죽었고 지금도 기아선상에서 허덕이고 있다.

이런 엄청난 죄를 짓고도 과연 좌빨들은 친일-친일 어쩌구 저쩌구 비판할 자격이 있단 말인가?

좌빨들의 민족에 대한 죄질은 친일 인사보다 몇 천배 더 악질 적이다.

진정 역사와 민족앞에서의 죄인은 소위 친일인사들 보다는 김일성-김정일 세력들인 좌빨들이다.

북한 인민들에게는 일제시대가 오히려 천국이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민족앞에서 뉘우침보다는 좌빨들은 친일-친일 망가진 축음기처럼 읊어대면서 조국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들을 온갖 거짓말로 감히 비판하는 것은 나라와 국민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절대 모독이다.

소위 친일 인사들은, 중국의 조선족이 중국을 조국으로 생각하는 바와 같이, 일본의 동화정책과 일본정부 PR의 희생자들이다.

본인은 조국 대한 민국의 발전에 공헌 한 친일 인사들을 존경하며, 살인마 김일성 추종 세력인 좌빨들을 증오한다.

아암 친일 인사들이 좌빨 보다 훨씬 훨씬 더 양반이지! 사람(소위 친일 인사)과 피에 굶주린 늑대(좌빨 김일성 추종 세력)와 비교된다.

중국의 조선족이 중국을 조국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처럼 그리고 김일성-김정일의 PR로 쇄뇌받고 자란 일부 무고한 북한 인민들이 김씨 일족을 정말 "백두 혈통"으로 믿고 있는 것 처럼, 소위 친일 인사들은 일본의 동화정책과 그들의 PR에 의한 자연 발생적이었다.

대개의 친일 인사들이 태어 날 때는 조선이란 나라는 없고 일본이라고 불리 던 땅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당시 태어난 어른들의 말을 들어 보면, 우리 나라(일본)가 최고다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한손을 치켜들고 부모님 손 잡고가 국민(초등)학교에 입학했으며, 학교에서는 일본어를 국어라 하면서 가르 쳤다고 한다. 이런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한 분들을 오늘의 잣대로 친일파다라고 몰아 세우는 것은 중국을 조국으로 생각하고 있는 조선족을 친중파라고 몰아세우는 것 보다 더 모순된 생각이다.

김대중 대통령도 학생시절 일본인 선생이 보기에도 여느 일본 학생과 똑 같게 보인 일본학생들 중의 한 사람이었음을 상기해야 한다.

그래서 김대중은 대통령으로 당선된 직후 일본에 있는 자신의 일본인 은사에게 전화를 걸어, "저 도요다 다이쭈임니다."라고 말했다.

김대중도, 아니 일본시대때 태어 나서, 서당식 교육이 아닌 신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은 다 친일파인가? 차라리, 좌빨들은 중국의 조선족들을 친중파라고 다 때려 잡도록 노력하는 것이, 그리고 김일성-김정일을 친쏘파/친중파 봉건주의 반동분자라고 때려 잡도록 노력하는 것이 보다 양심적인 행동일 것이다.

위대한 거짓말 서사시 "백두혈통"의 작자 김일성은 그 거짓말 솜씨가 "기네스 북"에 오를 만 한 마적단다운 세계적인 대 후라이 쟁이인 것이다.
그는 조국의 광복이 미-일 전쟁에서 미국이 승리한 결과임도 부정하며 자신의 항일투쟁의 결과인 양 무고한 인민들에게 PR해 왔다.

이렇게 거짓말에 재미를 붙힌 김일성 추종 세력들인 좌빨들은 온갖 모략과 거짓말로 우리의 국부 이승만박사와 대한민국을, 쏘련의 음모에 의해서 일어난 625사변으로 부터 조국 대한 민국을 지켜낸 일등 영웅들을 폄훼하기에 광분하고 있다.

이는 나라와 자유 수호 애국동포들에 대한 노골적인 모독이다.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국가 전복 세력들인 이들을 전원 북송시키던가 적절히 격리시켜야 한다.

"북의 김정일 집단이 그리 좋으면 그리로 가면 될 것 아닌가?"라고 말씀하신 유명환 전 외교통상 장관의 말씀이 백번 옳다. 왜 대한민국내에서 누구를 위해 거짓말 마구해대면서 조국에 흠집내기에 광분하고 있는 가?

이들은 천안함 사건도 대한민국 정부의 조작극이라고 UN에 반역적 탄원서를 낸 국가 전복 세력이다. 지구상 어느 나라에서 국가 전복 세력을 방치하고 있단 말인가? 정부와 애국 시민에게 묻고 싶다.

침상의 부상병을 쏘련제 권총으로 마구 살해하고, 도끼로 군경과 우익인사들을 짐승 때려 잡듯 패 죽이 던 살인마 빨갱이 들로 부터 나라(대한 민국)와 국민을 구하다 장렬하게 산화한 영웅 김백일 장군의 동상을 헐어 버리려는 좌빨들의 행패를 보고만 있어야 하나?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자유 수호 애국 동포들이여!
살인마 좌빨들을 신성한 대한민국에서 몰아내기 위해서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애국 재향군인은 좌빨들의 포악한 위해 행위를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빨갱이 짓거리 11/07/26 [01:13] 수정 삭제
  좌빨들의 김백일장군 동상에 대한 위해 행위는 625때 국군 부상병을 국산 도끼가 아닌 쏘련산 권총으로 마구 살해한 행위와 같다.

애국 재향 군인은 좌빨들의 전형적인 빨갱이 짓거리를 결코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좌빨 준동은 극에 달했다. 미친 좌빨들 11/07/26 [05:55] 수정 삭제
  고 정주영씨의 자서전에서 바닷가 맨 모래사장에 오늘날 세계 일등 조선소를 건설할 수 있었던 분은 박정희 대통령 이외에는 아무도 없었을 것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서독을 방문해서 얼굴이 석탄 먼지로 꺼먼 대한의 학사 광부들 앞에서 "열심히 일해 잘 사는 나라를 건설합시다!"라며 목매어 눈물 흘리시던
박정희 대통령--- 몽매한 국민을 이끌고 그 유명한 새마을 운동을 전개하여 오늘날 중국을 비롯한 후진국에서 그 운동을 배우고 연구하고 모방하려 하고 있다.

인도의 간디를 보라. 그는 그의 조국 인도의 식민통치국 영국으로 건너 가서 공부하고 영국 정부 관리가 되어 남 아프리카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나 인도 국민은 그를 인도 독립을 쟁취한 국부로 추앙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의 좌빨들은 영웅을 몰라보고 친일이란 말장난치면서 그들을 지하에 매장하고 있고, 그들의 영웅적 지도력과 영도력을 독제로 폄훼하고 있다 .

종북 좌빨들은 KAL기 폭파, 아웅산 테러, 천안함 폭침, 연평 포격등등 전범 테러범인 김일성-김정일이가 "천리마 운동, 별 보기 운동, 천삽뜨고 허리 한번 펴기 운동, 백일 전투장 운동, 150일 전투장 운동, 고난의 행군 운동" 등등 사람이 지어낼수 있는 말은 다 동원해서 벼라별 운동을 다 벌려서 인민을 노예이하로 혹은 동물 처럼 굶기고 혹사 시켰으나 인민 3백만을 굶겨 죽였다.

북조선과 혈맹 관계에 있다는 중국을 위시해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김일성-김정일식의 운동을 바보 못난놈들이나 할 짓이라고 비웃고 있다.

"싱가포르"에서는, "민족의 위대한 영도자"라고 칭하는 김일성-김정일의 지질이 못난 바보같은 짓들을 "꼬메디"화한 영화가 제일 많은 사람들을 웃기며 많이 잘 팔린다고 한다.
이런 희대의 밥통이 지금 "미라"가 되어 유리관속에 누워서 궁전을 떠-억 차지하고 있다.
이 또한 김일성의 욕심과 심보가 중국의 진시황을 뺨치는 심히 웃기는 일이다.

사실 위대한 영도자라니 인민을 어디로 잘 영도했단 말인가? 무덤으로? 지옥으로?

김일성은 항일 투쟁을 했던 것이 아니라, 김정숙이란 계집 차고 다니면서 약탈 방화나 일 삼던 오늘날로 말하면 깽단이였다.

일류 역사상 유명한 장군들이 전투장에서 애기(김정일) 낳고 계집 차고 다니면서 싸운 사실 혹은 역사적 기록이 있다면 열거해 보라.
그런 역사적 사실이 없다.

"나포레옹"이 진중에서 그의 애인 "죠세핀"에게 열열한 사랑의 편지를 쓴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그도 그의 애인을 진중으로 불려 드려 애기낳고 동거생활하지 않았다.

나라가 없어 봉급도 없던 시대에, 그 애기 낳고 기를 돈이 바로 선한 인민들을 약탈해서 얻은 돈이란 게다; 즉 배운것 없는 김일성 (김성주)의 주업은 약탈이었으며 가끔 먹을 것이 풍부히 쌓여 있는 일경의 창고를 밤에 몰래 습격 해서 털어간 것이 오늘날 항일 투쟁으로 미화 해서, 조국이 김일성에 의해서 해방된 것 처럼 인민을 쇄뇌 시켜왔다.

종북 좌빨들은 세계가 다 비웃는 이런 엉터리 김일성 행각을 항일 투사라고 믿고 있고 영웅처럼 떠 받들고 "결사 옹위"를 복창하고 있으니, PR과 쇄뇌의 힘이 과연 크기는 크다.

대한 민국 애국 시민은 이렇게 쇄뇌를 받아 미치광이가 된 좌빨들의 농간을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된다.

좌빨들의 농간에 의해서 매장된 이승만-박정희의 위대한 영웅적인 업적을 재 조명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민족적 긍지를 한층 더 높이는 길이다.
조빨 역적들의 친일 이란...? peter 14/01/17 [19:44] 수정 삭제
  하하하하 우리나라에 서 현재 박정희, 이명박, 등을 친일로 몰아 부치는 넘들 지넘들은 친일 안하고 그럼 독립 운동했냐...? 좌 빨 개뒈중 추종자들이 자신들의 친일 행적을 감추고 남들 보고 친일 친일 하더라 아 그 민즈당 의 신기남 같은넘들이대표적이지...친일 친일 하다 나중에 지할애비가 친일 한것이 들통나서 구케의원도 고만 뒀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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