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백일 동상철거=정부와 국군 모독행위
황덕호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 회장 인터뷰
 
이영찬 코나스 기자
황덕호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 회장 인터뷰
 
 6‧25전쟁 영웅으로 흥남철수작전 과정에서 이를 지휘한 거제시 포로유적공원에 건립된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지시와 지역 시민단체에 의해 동상이 쇠사슬로 포박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함경남북도민회와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 재향군인회 등 보수단체의 반발과 분노가 타오르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를 주장해온 거제시민단체연합회가 동상을 검은 차양막으로 둘러싸고 쇠사슬로 옭아매 놓은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면서 이에 대한 항의 성명과 반대집회가 이어지고, 법적대응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기자는 25일 황덕호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장을 만나 김백일 장군의 공과에 대한 진실과 동상 건립 과정 그리고 철거를 주장하는 거제지역 시민단체, 경남도‧거제시에 대한 대응방안을 들었다.  기자와 만난 황 회장은 먼저 김백일 장군에 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면서 지난 과정을 하나하나 설명해 나갔다.

 황 회장의 고향, 해방후 북한지역 통치 분위기, 부친이 6‧25전쟁 발생전 가족과 함께 월남하여 거제도에 거주하게 된 과정, 일제시대시때의 김백일 장군 활동, 흥남철수시 피난민 10만명의 목숨을 구한 김백일 장군과 美 알몬드 장군의 군사고문관 통역요원 현봉학씨의 업적과 노력, 현봉학씨를 알게 된 계기, 김백일 장군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와 동상 건립 추진 배경 및 과정, 거제시 시의회 및 시민단체 동상 철거 결의안 채택, 경남도‧거제시의 동상 자진 철거 유도 및 불응시 강제집행에 관한 사항 등을 언급하면서 황 회장은 거제도를 고향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 황덕호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 회장. 황 회장은 25일 인터뷰에서 "김백일 장군을 친일파라며 동상을 철거하라는 것은 대한민국정부와 국군을 모욕하는 행위"라고 간주했다.ⓒkonas.net

 다음은 인터뷰 일문일답 내용임.  
   
 ▲ 경남도 김두관 도지사가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를 지시 했는데?

 -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다. 동상철거는 대한민국 국군 모두를 모독하는 행위이며,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부를 부정하는 행위다. 김백일 장군은 대한민국 국군의 표상이다. 함부로 개인적으로 모독을 해서는 안 된다.

 ▲ 거제시민단체연합회의가 친일인명사전을 근거로 김 장군을 친일파로 보고 있는데 실제 김백일 장군의 친일 행적이 드러난게 있는가?

 - 친일인명사전은 노무현 前 대통령이 독립운동 유공자 포상과 관련해 공산주의 독립운동유공자도 발굴하라는 뜻에 따라 독립운동 유공자가 선정 되었는데 그 과정에서 좌경인사들이 주도했던 민족문화연구소가 많은 독립유공 애국지사들을 친일파로 둔갑 시켰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박정희 前 대통령과 백선엽 장군에 대한 것들이다. 이것은 정통성도 아니고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이다.
 
  특히 그들이 친일이라고 주장하는 만주군은 과거 고구려 시대 발해 지역이었던 곳에 소수의 조선족, 백계 러시아, 몽골족, 일본족 등이 살고 있었는데 혼합되어 살고 있는 이 지역을 만주국이라 했고 조선족 보호를 위해 경비대를 만든 것이 간도특설대다.

 ▲ 일제시대와 건국과정, 6‧25전쟁시 김백일 장군의 업적은?
 
 - 일제시대 김백일 장군은 만주국 장교였고 그가 속한 간도특설대는 독립군을 소탕한것이 아니라 중국공산당과 김일성 일당을 진압하는 등 마적대 침공 격퇴 임무를 수행했다. 건국 및 6‧26 전쟁기간에는 여순반란을 진압했고, 6‧25전쟁 초기에는 다부동전투에서 북괴군을 저지했으며 북진시 그가 지휘한 3사단이 최초로 3.8선을 돌파했다.

그 계기로 10.1일이 국군의 날로 제정됐다. 혜산진까지 북진했던 1군단이 중공군의 개입으로 후퇴하던 중 美 10군단과 함께 흥남철수작전을 성공시키는 과정에서 피난민 10만명 명을 태우고 철수하는 등 혁혁한 공을 세웠다. 그로 인해 그는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을지, 충무, 화랑무공훈장을 생전에 받았고, 사후에는 태극무공훈장을 받았다. 국가의 공식적인 평가가 이와 같은데 그의 생애를 매도하는 행위는 명예훼손이며 국군에 대한 모독이다. 특히 흥남철수작전은 한‧미 동맹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다.

 ▲ 흥남철수작전시 위급한 상황에서도 김 장군이 피난민 10만명을 철수시킬 때 미군과의 협조는 어떻게 이루어 졌나?

 - 피난민 10만명을 철수시킬 수 있었던 것은 김백일 장군의 노력이 있었지만 그 일이 성사 될 수 있도록 한 것은 美 10군단장 알몬드 장군의 군사고문관 통역요원이었던 현봉학씨의 노력이 컸다. 현봉학씨는 연세대 세브란스 의대를 나와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몬드대학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50년 4월 한국으로 돌아와 근무를 하던 중 6‧25전쟁이 발발해 해병대(前 국방부 장관을 지낸 김성은 장군이 당시 대대장이었음)에서 통역관으로 근무를 했다.

 美 해병 1사단이 장진호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사기가 충천되어 있을때 알몬드 장군이 김성은 대대장이 지휘하는 해병부대를 시찰 나왔는데 당시 현봉학씨가 통역을 맡았다. 알몬드 장군은 통역을 해준 현봉학씨가 자신의 고향인 미국 리치먼드에서 유학 하던중 영어를 배운것을 알게 되어 그것을 계기로 알몬드 장군 군사고문으로 전임되면서 그들의 만남이 시작됐다.
 
  이후 중공군의 개입으로 전세가 불리해지자 흥남철수가 이루어지면서 현봉학씨가 알몬드 장군에게 피난민 10만명의 이송을 강력히 지원요청 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알몬드 장군이 김백일 장군의 말을 전해 듣고 감격하여 배로 피난민 철수를 허용하게 된 계기가 정일권 당시 참모총장 회고록과 송요찬 장군, 유원식 중령 증언에 잘 나와 있는데, 그때 당시 김백일 장군은 피난민이 우선이다 우리는 여기서 싸우다 죽겠다고 했다. 

 ▲ 김백일 장군 동상 건립 추진 배경과 경위에 대해...
 
 - 현봉학씨를 알게 된 것은 2002년 하순 영암모자 백성학 사장이 자리를 주선해 알게 되었고 후에 흥남철수작전시 함경도 사람들에게는 은인과도 같았기에 의리를 생각해 ‘생면의 은인 현봉학 교수 사은회의 밤’을 개최했다. 당시 함경남도 19개 시‧지사에서 많은 사람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패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현 교수도 이 날 감사의 답사를 하면서 흥남철수작전때 피난민을 군함에 태울 수 있도록 한 훌륭한 사람이 있다면서 그들이 김백일 장군과 알몬드 장군이라고 전했다. 이에 그 자리에서 흥남철수작전 기념사업회를 바로 발의하여 함경남‧북도 도지사, 린나이 강성모 회장,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 등 4인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고 내가(황덕호 회장) 사무총장으로 발기인 서명했다.
 
  이후 흥남철수 감사의 뜻 기념탑비 선정 장소를 최초에는 속초로 추진했다. 영랑호와 속초터미널 공원 등을 현지답사하고 정하는데 그 당시 속초시장(동문성)이 쾌히 승낙을 했다.

 그러나 함경남도 원로회원들이 우리가 배를 타고 나온 곳은 거제도인데 속초에 기념비를 세우는 것은 현실성이 없다는 의견들을 제시해 거제도로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때 거제도 시장 역시 거제도 포로수용소유적공원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는 뜻을 밝혀 공원 한쪽에 있는 구릉지를 토목공사하고 2005년 5.27준공 했다. 당시 비용은 보훈처와 거제도에서 기금이 일부 지원되고 자체모금운동을 펼쳤다.

 최초 건립시에는 2,000여명이 참석해 거대하게 치렀다. 美 참전용사, UN군 대표, 백선엽 장군, 이상훈 前 재향군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그리고 그해 7월 거제시에 기부채납 한 후 매년 5.27 기념회로 추모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올해 5.27 추모행사시 김백일 장군 동상 제막식과 아! 흥남 영화제도 발표했다.
 
 ▲ 황 회장은 "김백일 장군 동상 건립은 거제시의 정상적인 승인절차에 의해 이루어 졌다"며, "경남도가 주장하는 문화재 영향평가를 거치지 않은 것이 문제가 된다면 지금이라도 오류사항을 재신청하고 재심의를 해줄 것을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konas.net

 ▲ 동상을 쇠사슬로 묶은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처사다. 거제시민단체연합회가 그런 행동까지 하게 된 데는 어떤 이유가 있다고 보는지?

- 먼저 동상을 쇠사슬로 묶은 행위에 대해서는 인터넷과 신문자료를 보고 관련자와 단체들을 협회가 고발조치 했다.

  거제시 경실련, 참교육학부모회, 환경연합 등 시민단체가 친일파를 운운하며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를 주장하고, 또 시의회 의원 6명이 릴레이로 시위하며 선전포고 하듯이 8‧15일 이후 철거를 안하면 강제 철거 하겠다고 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다.

이념적인 것도 있겠지만 다른 한편으론 거제시장이 금년에 흥남철수작전기념공원 조성을 위해 장승포에 3만평 공원을 조성하고 흥남철수 당시 사용되었던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구입하여 전시할 계획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을 추진하려면 시의회에서 200억을 인수 받아야 하는데, 그 사업을 진행하게 되면 안 들을 수 없겠다는 생각으로 시의회에서 그런 행동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정부가 인정한 국가의 영웅을 그와 같이 대접한다는 것은 국가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대한민국 정부와 국군을 모욕하는 것과 같다.

 ▲ 거제시는 경남도 지시에 따라 기념사업회에 자진철거를 유도하고 불응하면 행정대집행을 하기로 했다는데 이에 대한 대응은?

 - 아까 언급한 바와 같이 우리는 모든 것을 거제시에 기부채납 했다. 실질적인 결정은 거제시가 하는 것이다. 우리는 최초 건립시 거제시에 행정조치를 다 받고 했다. 경상남도에서 강제 철거 한다면 집행 가처분을 신청하고 거제시민에게 공개 토론할 것이다.
 
  또한 법적 대응을 위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함경남‧북도 도민회와 함북 6‧25전쟁기념사업회, 흥남철수작전기념사업회등 4개 단체를 ‘김백일 동상 보호대책 위원회’로 명명하고 사무총장에 ROTC 구국연합 김정식 사무총장을 추대했다.

 ▲ 함경도민회 회원들은 이번 사태에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 이루 말할 것도 없이 분개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이번 일로 애국단체와 우리 이북 5도민들이 더욱 똘똘 뭉치고 단결하는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것이다.

 ▲ 우리사회 혼란과 분열이 심하다. 오늘 우리사회상을 어떻게 보는지?  
 
- 기성세대들이 연로해 짐에 따라 진정 국가 안보를 생각하는 우익 보수가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젊은이들에게 의식을 같이 하도록 하려면 교육을 하고 가르쳤어야 하는데 그러한 사항들이 국가적 차원에서 부족했다. 지금이라도 가르쳐야 한다.

 ▲ 동상철거 움직임에 따른 보수단체의 반대와 분노가 높다. 거제시나 철거움직임에 대해와 시민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 거제시의회 의원들이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 결의안 채택’시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거제시를 방문, 시의회 의장실을 찾아가 거제시의회는 시민들의 대표기관이고 어떠한 일이든 문제가 있으면 상대가 있다고 얘기하면서 부정적인 사항을 몇 사람만의 얘기로 듣고 전체로 생각하면 안된다고 항의했다.
 
  경남도에서는 동상 건립과 관련해 문화재 영향 평가를 거치지 않았다고 하지만 협회는 거제시에 정식공문을 통해 승인을 받은 사항이다. 이에 거제시는 경남도의 지시사항을 따를 것이 아니라 지금이라도 오류사항을 재신청하고 재심의를 해줄 것을 요청해야 한다.

 ▲ 감사합니다.(Konas) 코나스 이영찬 기자
기사입력: 2011/07/26 [15:3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거제시 빨갱이공원 조성에 환장한 남한 빨갱이들의 행각 감초 11/07/26 [18:10] 수정 삭제
  피난민 10만여명의 위태로운 목숨을 구한 김백일 장군의 동상을 시커먼 차광막으로 둘둘감아 쇠사슬까지 채워 흉물로 방치한 놈들은 필시 평양 김정일 지령을 받은 빨갱이들의 소행일 것이다.
남한에 발을 부치고 음습한 곳에 기생하는 빨갱이들 눈에는 자유를 갈구하는 10만여명의 목숨을 구한 김백일 장군은 철천지 원수요 그 동상을 넘어뜨리고 그 자리에 빨갱이 윤이상 동상으로 교체하여 거제시 빨갱이공원으로 조성하려는 음모가 아니고서야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
반역자들을 모조리 잡아들여 뻘건천으로 덮어 똥물로 튀겨 죽여도 시원찮은 놈들...북한의 3대 세습을 찬양하고 자유대한 반공 애국자들을 친일파로 모독하는 종북 빨갱이 새끼들은 오늘도 김정일을 향한 충성의 맹세로 날이저문다.
부산 지역에 몰려 들끓는 빨갱이 박멸 고사지내는 법 감초 11/07/26 [18:30] 수정 삭제
  부산 영도 거제 그 일대 주민들에게는 죄송하지만 과거 빨갱이 포로수용소 자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 아마 빨갱이 고사를 안 지내서 빨갱이들이 본능으로 그 자리에 똬리를 트려는 것이다.
그 자리는 소독을 해야된다. 방법은 빨갱이들 잡아다 그자리에서 전부 똥물로 튀겨 열척 깊이의 구덩이에 뻘건천과 비닐을 깔아 돼지 구제역 매장하듯 해버려야한다. 뻘건 천에 "조선민주주의린민공화국만세"라고 쓰면 원혼을 달래는데 아주 효과가 있을것이다.
좌빨 준동은 극에 달했다. 미친 좌빨들 11/07/26 [21:20] 수정 삭제
  고 정주영씨의 자서전에서 바닷가 맨 모래사장에 오늘날 세계 일등 조선소를 건설할 수 있었던 분은 박정희 대통령 이외에는 아무도 없었을 것이라고 기술하고 있다.

서독을 방문해서 얼굴이 석탄 먼지로 꺼먼 대한의 학사 광부들 앞에서 "열심히 일해 잘 사는 나라를 건설합시다!"라며 목매어 눈물 흘리시던
박정희 대통령--- 몽매한 국민을 이끌고 그 유명한 새마을 운동을 전개하여 오늘날 중국을 비롯한 후진국에서 그 운동을 배우고 연구하고 모방하려 하고 있다.

인도의 간디를 보라. 그는 그의 조국 인도의 식민통치국 영국으로 건너 가서 공부하고 영국 정부 관리가 되어 남 아프리카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나 인도 국민은 그를 인도 독립을 쟁취한 국부로 추앙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의 좌빨들은 영웅을 몰라보고 친일이란 말장난치면서 그들을 지하에 매장하고 있고, 그들의 영웅적 지도력과 영도력을 독제로 폄훼하고 있다 .

종북 좌빨들은 KAL기 폭파, 아웅산 테러, 천안함 폭침, 연평 포격등등 전범 테러범인 김일성-김정일이가 "천리마 운동, 별 보기 운동, 천삽뜨고 허리 한번 펴기 운동, 백일 전투장 운동, 150일 전투장 운동, 고난의 행군 운동" 등등 사람이 지어낼수 있는 말은 다 동원해서 벼라별 운동을 다 벌려서 인민을 노예이하로 혹은 동물 처럼 굶기고 혹사 시켰으나 인민 3백만을 굶겨 죽였다.

북조선과 혈맹 관계에 있다는 중국을 위시해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김일성-김정일식의 운동을 바보 못난놈들이나 할 짓이라고 비웃고 있다.

"싱가포르"에서는, "민족의 위대한 영도자"라고 칭하는 김일성-김정일의 지질이 못난 바보같은 짓들을 "꼬메디"화한 영화가 제일 많은 사람들을 웃기며 많이 잘 팔린다고 한다.

이런 희대의 밥통이 지금 "미라"가 되어 유리관속에 누워서 궁전을 떠-억 차지하고 있다.
이 또한 김일성의 욕심과 심보가 중국의 진시황을 뺨치는 심히 웃기는 일이다.

사실 위대한 영도자라니 인민을 어디로 잘 영도했단 말인가? 무덤으로? 지옥으로?

김일성은 항일 투쟁을 했던 것이 아니라, 김정숙이란 계집 차고 다니면서 약탈 방화나 일 삼던 오늘날로 말하면 깽단이였다.

일류 역사상 유명한 장군들이 전투장에서 애기(김정일) 낳고 계집 차고 다니면서 싸운 사실 혹은 역사적 기록이 있다면 열거해 보라.
그런 역사적 사실이 없다.

"나포레옹"이 진중에서 그의 애인 "죠세핀"에게 열열한 사랑의 편지를 쓴 유명한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그도 그의 애인을 진중으로 불려 드려 애기낳고 동거생활하지 않았다.

나라가 없어 봉급도 없던 시대에, 그 애기 낳고 기를 돈이 바로 선한 인민들을 약탈해서 얻은 돈이란 게다; 즉 배운것 없는 김일성 (김성주)의 주업은 약탈이었으며 가끔 먹을 것이 풍부히 쌓여 있는 일경의 창고를 밤에 몰래 습격 해서 털어간 것이 오늘날 항일 투쟁으로 둔갑 미화 해서, 조국이 김일성에 의해서 해방된 것 처럼 인민을 쇄뇌 시켜왔다.

종북 좌빨들은 세계가 다 비웃는 이런 엉터리 김일성 행각을 항일 투사라고 믿고 있고 영웅처럼 떠 받들고 "결사 옹위"를 복창하고 있으니, PR과 쇄뇌의 힘이 과연 크기는 크다.

대한 민국 애국 시민은 이렇게 쇄뇌를 받아 미치광이가 된 좌빨들의 친일이란 말 장난 농간을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된다.

친일이란 말 장난 이면에는 그들이 쇄뇌받은 데로 그런 희대의 사기꾼 터무니없는 항일투사 김일성이가 최고다 하는 불순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좌빨들의 농간에 의해서 매장된 이승만-박정희의 위대한 영웅적인 업적을 재 조명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민족적 긍지를 한층 더 높이는 길이다.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는 625때 산화한 전 호국 영령과 국군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모독이다 호국영령에 대한 모독 11/07/26 [21:25] 수정 삭제
  조국과 민족에 대한 왠수는 친일 인사가 아니라 김두관같은 좌빨들이다.
민족의 왠수는 좌빨들이다.

625때 빨갱이(좌익 분자)들은 도끼로 군경을 패 죽이고, 쏘련 "탱크"를 앞세워 서울 미아리 고개를 넘어온 쏘련 무기로 완전 무장한 쏘련 꼭두각시 군대인 소위 인민군은 명륜동 서울 대학 병원앞에 이르자, 죽창으로 무장하고 병원을 호위하고 있던 국군 일개 소대를 30분만에 섬멸시키고 병원 안으로 뛰어 들어 가 쏘련제 권총으로 의사 간호사를 협박하여 일반 환자들로 부터 국군 부상병을 가려내어 침상에 누워있는 부상병을 그 쏘련제 권총으로 그자리에서 사살하여 병원 앞마당에 내어다 버린 세계사에서 그 유례가 없는 야만성을 발휘했다. (지금 그 자리에
"겨래여 다시는 그 슬픈 역사를 되풀이 하지 말게 해 다오"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는 위령탑이 세워져 있다고 한다.)

쏘련 무기로 완전 무장하고 서울을 점령한 쏘련 꼭두각시 군대인 북괴군은 인민들로 하여금 대형 쏘련 대원사 "스타린" 사진과 김일성 사진을 나란히 높히 들고 다니게 하면서 "스타린"을 민족 해방의 어버이라고 선전했다.

말하자면 쏘련이 칼을 주면서 "이 칼로 너의 형제자매 다 처 죽이라"는 쏘련의 명령을 충실히 이행한 자가 김일성이다.

이런자와 그 가족들이 북에서는 절대 존엄이라나? 웃기는 세상이다.

좌빨들이 친일-친일하지만 그들이 도끼로 사람을 죽이고 일본 천황을 민족의 어버이라고 선전한 일이 있는가? 또한 소위 친일 인사들이 김일성-김정일 부자처럼 몇백만의 인민들을 반동분자로 처형하고 굶겨 죽인 일이 있단 말인가?

김일성은 마적단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해서 동료 공산 형명가들인 김두봉, 허가희, 김일, 무정, 박헌영 등등 무수한 소위 공산 혁명가들을 살해하고, 그들의 목표인 사회 주의 혹은 공산 주의 국가를 성립한 것이 아니라 사실상 김일성 왕국을 성립한 그야말로 철저한 봉건 반동분자이다.

이런 약탈 반동분자 가족을 북에서는 백두혈통이라하면서 왕권을 세습해서 물려주고 있다. 세상 어느 공산국가에서 그렇게 한단 말인가?

김일성의 "라이벌" 박헌영이가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 쓰고 처형될 때 "혁명의 찬탈자, 민족의 철천지 왠수, 쏘련 앞잡이 김일성 타도!"를 왜치면서 두 눈을 부릅 뜬 채 피를 토하고 죽었다고 한다.

위대한 공산 혁명가 박헌영이의 단말마적인 마지막 피의 절규를 다시금 상고해 볼 필요가 있다.

최근 김일성 왕국하에서 그런 똥돼지들의 무식한 정책밑에서 무고한 인민 3백만 이상이 굶어 죽었고 지금도 기아선상에서 허덕이고 있다.

이런 엄청난 죄를 짓고도 과연 좌빨들은 친일-친일 어쩌구 저쩌구 비판할 자격이 있단 말인가?

좌빨들의 민족에 대한 죄질은 친일 인사보다 몇 천배 더 악질 적이다.

진정 역사와 민족앞에서의 죄인은 소위 친일인사들 보다는 김일성-김정일 세력들인 좌빨들이다.

북한 인민들에게는 일제시대가 오히려 천국이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민족앞에서 뉘우침보다는 좌빨들은 친일-친일 망가진 축음기처럼 읊어대면서 조국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들을 온갖 거짓말로 감히 비판하는 것은 나라와 국민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절대 모독이다.

소위 친일 인사들은, 중국의 조선족이 중국을 조국으로 생각하는 바와 같이, 일본의 동화정책과 일본정부 PR의 희생자들이다.

본인은 조국 대한 민국의 발전에 공헌 한 친일 인사들을 존경하며, 살인마 김일성 추종 세력인 좌빨들을 증오한다.

아암 친일 인사들이 좌빨 보다 훨씬 훨씬 더 양반이지! 사람(소위 친일 인사)과 피에 굶주린 늑대(좌빨 김일성 추종 세력)와 비교된다.

중국의 조선족이 중국을 조국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처럼 그리고 김일성-김정일의 PR로 쇄뇌받고 자란 일부 무고한 북한 인민들이 김씨 일족을 정말 "백두 혈통"으로 믿고 있는 것 처럼, 소위 친일 인사들은 일본의 동화정책과 그들의 PR에 의한 자연 발생적이었다.

대개의 친일 인사들이 태어 날 때는 조선이란 나라는 없고 일본이라고 불리 던 땅에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본다.

당시 태어난 어른들의 말을 들어 보면, 우리 나라(일본)가 최고다 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한손을 치켜들고 부모님 손 잡고가 국민(초등)학교에 입학했으며, 학교에서는 일본어를 국어라 하면서 가르 쳤다고 한다. 이런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한 분들을 오늘의 잣대로 친일파다라고 몰아 세우는 것은 중국을 조국으로 생각하고 있는 조선족을 친중파라고 몰아세우는 것 보다 더 모순된 생각이다.

김대중 대통령도 학생시절 일본인 선생이 보기에도 여느 일본 학생과 똑 같게 보인 일본학생들 중의 한 사람이었음을 상기해야 한다.

그래서 김대중은 대통령으로 당선된 직후 일본에 있는 자신의 일본인 은사에게 전화를 걸어, "저 도요다 다이쭈임니다."라고 말했다.

김대중도, 아니 일본시대때 태어 나서, 서당식 교육이 아닌 신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은 다 친일파인가? 차라리, 좌빨들은 중국의 조선족들을 친중파라고 다 때려 잡도록 노력하는 것이, 그리고 김일성-김정일을 친쏘파/친중파 봉건주의 반동분자라고 때려 잡도록 노력하는 것이 보다 양심적인 행동일 것이다.

위대한 거짓말 서사시 "백두혈통"의 작자 김일성은 그 거짓말 솜씨가 "기네스 북"에 오를 만 한 마적단다운 세계적인 대 후라이 쟁이인 것이다.
그는 조국의 광복이 미-일 전쟁에서 미국이 승리한 결과임도 부정하며 자신의 항일투쟁의 결과인 양 무고한 인민들에게 PR해 왔다.

이렇게 거짓말에 재미를 붙힌 김일성 추종 세력들인 좌빨들은 온갖 모략과 거짓말로 우리의 국부 이승만박사와 대한민국을, 쏘련의 음모에 의해서 일어난 625사변으로 부터 조국 대한 민국을 지켜낸 일등 영웅들을 폄훼하기에 광분하고 있다.

이는 나라와 자유 수호 애국동포들에 대한 노골적인 모독이다.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국가 전복 세력들인 이들을 전원 북송시키던가 적절히 격리시켜야 한다.

"북의 김정일 집단이 그리 좋으면 그리로 가면 될 것 아닌가?"라고 말씀하신 유명환 전 외교통상 장관의 말씀이 백번 옳다. 왜 대한민국내에서 누구를 위해 거짓말 마구해대면서 조국에 흠집내기에 광분하고 있는 가?

이들은 천안함 사건도 대한민국 정부의 조작극이라고 UN에 반역적 탄원서를 낸 국가 전복 세력이다. 지구상 어느 나라에서 국가 전복 세력을 방치하고 있단 말인가? 정부와 애국 시민에게 묻고 싶다.

침상의 부상병을 국산 도끼가 아닌 쏘련제 권총으로 마구 살해하고, 도끼로 군경과 우익인사들을 짐승 때려 잡듯 패 죽이 던 살인마 빨갱이 들로 부터 나라(대한 민국)와 국민을 구하다 장렬하게 산화한 영웅 김백일 장군의 동상을 헐어 버리려는 좌빨들의 행패를 보고만 있어야 하나?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자유 수호 애국 동포들이여!
살인마 좌빨들을 신성한 대한민국에서 몰아내기 위해서 일어나라! 일어나라! 일어나라!
국가지도자급에 있는 빨갱이부터 잡아쳐야 김정일을 이기고 김두관이 누군가 밝혀야 한다. chain 11/07/26 [22:09] 수정 삭제
  제일 큰 일은 정부조직에 임명이든 선거든 공산주의 사상에 젖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에 대한 불안이다. 김두관이 누군가? 그 사람 노무현 때 기용된 사림 맞지? 김두관이 앞장서면 서보라고 해라. 대한민국 우국청년들이라도 나서 그자부터 잡아 처치하고 노무현 묘라도 파헤쳐야 한다. 김백일 장군이 아니었다면 그 당시 북한피난민은 말도 할 것없고, 국군 장병도 수많은 사람이 포로가 되었을 것을 안다. 야 참, 거제도가 어쪄다가 이지경이 되었나? 한스럽구나.
4대강 공사만 대통령이 할 일 인가? 김양수 12/04/18 [22:00] 수정 삭제
  4대강 건설공사만이 대통령의 임무인것은 아니다. 지난10년동안 정부 각부처에 독버섯처럼 뿌리내린 역적빨갱이들을 소탕하라고 거대한 여당과 이명박 대통령을 만들었건만
좌빨이들이 만든 선거법에 좌빨들이 출마하여 국해의원 도지사가 되도록 방치한 이명박 대통령, 빨갱이가 애국자의 동상을 파괴한 사건이 옳은일이면 옳다. 아니면 아니다
말이나 좀 해 보쇼...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