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아름다운재단, 불법모금, 고발해
공금횡령 및 착복으로 고발당하는 아름다운재단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과 그가 실질적으로 운영해온 아름다운재단이 또 공금횡령 혐의로 시민들로부터 고발을 당하게 되었다. 이미 900억원대의 미등록 모금(불법모금 혐의)으로 시민으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한 박원순은 '서울시민의꿈'을 비롯한 30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하게 되었다. 서울시민의꿈(유영미 대표)은 박원순 현 서울시장과 아름다운재단을 공금횡령·착복, 불법모금, 회계조작으로 고발, 검찰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8일(화) 오후 12시 30분 시장 집무실이 있는 시청 서소문 별관 앞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당선과는 별개로 박원순 시장의 과거 시민단체 활동 시절의 모금 행적은 법의 심판에 오르고 있다.

서울시민의꿈은 보도자료를 통해서 "30여개 단체가 참여 한 이번 고발은 대표고발자 유씨 외 연대고발인 120여이 1차 고발, 1만 명 이상의 시민고발자들을 추가하여 2차 고발 진행 예정"이라며 "박원순 서울시장과 아름다운 재단 핵심관계자 36명은 이미 시민 정영모씨(64세)에 의해 2차 고발까지 당한 상태로 허철호 부장검사(서울중앙지법)가 배정됐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시장당선이 면죄부가 될 순 없다’며 박원순 서울시장이 겁나서 검찰이 수사를 중단한다면 대한민국 법은 돈없고 빽없고 힘없는 서민들만 지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선 후의 행보가 언론에 의해 미화된다고, 그의 불법이 합법으로 둔갑되는 것은 아니라는 주장이다.

이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실제로 아름다운재단 불법모금(기부금법 위반)의 최초 제보자는 선한의도로 소액 기부금을 받아 결식아동을 돕던 K씨다. 그는 기부금법의 존재를 몰라 실형 선고 받게 되었고, 조사받는 과정 중 아름다운재단 무허가불법모금 사실을 발견하여 서울시 행정국에 여러 차례 문의하였으나 별다른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다"며 "아름다운재단은 지난 10년간 1천억대 불법모금을 하고 모금된 자금을 횡령·착복, 이를 위한 회계 조작이 있고 이는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 공시 자료들로도 확인 가능하다. 박원순 전 상임이사가 공모하거나 지시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같은 미등록 모금에 대한 사회적 약자와 강자에 따른 법원의 해석이 주목된다.

"아름다운재단은 이미 한 개인과 특정단체의 소유가 아니다. 나눔과 공공의 이익을 위한 국민들의 선한의도의 창구이기 때문이다. 박원순과 아름다운재단의 불법은 나도 살기 어렵지만 그래도 나누는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서민들의 꿈에 대한 우롱과 기만행위이다"라며 "더 이상의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기만을 참을 수 없어 고발하게 되었다"는 유명미 대표의 주장이 이 기자회견의 취지를 말해준다. 시민단체를 이용해서 대기업의 돈을 미등록으로 뜯어내고 이를 좌익단체들을 키우는 데에 악용했다는 비난을 우파진영으로부터 받고 있는 박원순 시장에 대한 고발은 이미 지난 선거기간에도 이어져, 고발 건수들이 쌓여가고 있다.

지난달 13일 민족신문 김기백 대표는 박원순 변호사와 아름다운재단을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그는 "아름다운재단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소규모 단체지만 그 후배도 꽤 오랫동안 박원순씨처럼 비영리 자선단체를 운영해오다가 몇 달 전에 바로 그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까지 되었다가 가까스로 집행유예로 풀려났다"며 수많은 다른 시민단체들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엄청난 거액의 모금을 해온 박원순 변호사의 아름다운재단이 명확하게 해명할 의지가 없어 보여 검찰에 고발했다고 주장했다. 박원순(아름다운가게)의 미등록 모금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주목된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이하 보도자료

공금횡령 • 착복 박원순과 아름다운재단 고발 기자회견

장 소: 서울 시청 서소문별관 (중구 덕수궁 15, 시청역 2번출구)
일 시: 2011. 11. 8(화) 오후 12시 30분
주 최: 서울시민의 꿈외 30개 시민단체
연락처: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93-110 2층
대표: 유영미 (010-6267-8934)

서울시민의꿈 유영미(46) 대표는 박원순 현 서울시장과 아름다운재단을 공금횡령▪착복, 불법모금, 회계조작으로 고발, 검찰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기자회견은 8일(화) 오후 12시 30분 시장 집무실이 있는 시청 서소문 별관 앞에서 진행된다.

30여개 단체가 참여 한 이번 고발은 대표고발자 유씨 외 연대고발인 120여이 1차 고발, 1만 명 이상의 시민고발자들을 추가하여 2차 고발 진행 예정이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아름다운 재단 핵심관계자 36명은 이미 시민 정영모씨(64세)에 의해 2차 고발까지 당한 상태로 허철호 부장검사(서울중앙지법)가 배정됐다.

이들은 ‘시장당선이 면죄부가 될 순 없다’며 박원순 서울시장이 겁나서 검찰이 수사를 중단한다면 대한민국 법은 돈없고 빽없고 힘없는 서민들만 지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아름다운재단 불법모금(기부금법 위반)의 최초 제보자는 선한의도로 소액 기부금을 받아 결식아동을 돕던 K씨다. 그는 기부금법의 존재를 몰라 실형 선고 받게 되었고, 조사받는 과정 중 아름다운재단 무허가불법모금 사실을 발견하여 서울시 행정국에 여러 차례 문의하였으나 별다른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다.

유씨는 고발장에서 “아름다운재단은 지난 10년간 1천억대 불법모금을 하고 모금된 자금을 횡령▪착복, 이를 위한 회계 조작이 있고 이는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 공시 자료들로도 확인가능하다.” 말하며 이는 “박원순 전 상임이사가 공모하거나 지시한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름다운재단은 이미 한 개인과 특정단체의 소유가 아니다. 나눔과 공공의 이익을 위한 국민들의 선한의도의 창구이기 때문이다. 박원순과 아름다운재단의 불법은 나도 살기 어렵지만 그래도 나누는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서민들의 꿈에 대한 우롱과 기만행위이다.” 고 말하며 더 이상의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기만을 참을 수 없어 고발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혔다.
 
서울시민의 꿈 외 30개 시민단체 일동
서울시 마포구 신수동 93-110 2층
대표: 유영미 (010-6267-8934)
기사입력: 2011/11/08 [10:12]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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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에 못믿을것이 빨갱이라 감초 11/11/08 [11:53] 수정 삭제
  박원숭의 추잡스런재단 빨갱이제작소는 즉각 해체되야할 망할놈의 종북단체 조직체계다.
삑원숭이를 강제로 시장직에서 끌어내려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해야 마땅하다.
이런 인간을 찍어준 정신없는 인간들은 박원숭이가 앞으로 어떤 일을 벌려도 꿀먹은 벙어리
행세로 집권당만 탓할텐가?
홧김에 서방질 한다고 개판질로 장난하면 결국 남는것은 집구석 꼬라지 망하는것 뿐이요,
빨갱이 세상만들어놓고 다같이 다같이 뒈지는 수밖에...
박원순 이놈 이름만 들어도 아주 두드러기가 쳐밀어 올라서 견디기가 힘들어 누가 저놈 좀 잡아다
낯가죽 좀 벗겨주소~
암덩어리와 동맥 그 숙주를 도려내자 감초 11/11/08 [12:31] 수정 삭제
  박원숭의 부인이 절새의 미인이니 나발이니 언론에 나오고 그 여자의 성형의혹도 동시에 제기되었지만 흐지부지...
반면 나경원의원이 1억 피부관리가 사실이라 하더라도 서민들에게 다소 위화감은 되겠지만 죄는 아니지.
오직 물고 늘어질게 없었으면 그런것 까지 물고 늘어지는 좌익 빨갱이들..
정부여당에서 부스럭 소리만나면 눈깔 벌겉게 치뜨고 설치는 죄익언론과 좌익 정치 불량배들은 자신의 영역에서
터지는 문제는 엉뚱한 꼬투리로 역전을 시키려고 작전을 하달하는데 사이버 상 좀비부대와 트위터가 나머지 역할을 수행한다.
여기에 더 감탄할일은 북한 김정일과 평양방송까지 가세하여 지원을 나서는 그야말로 좌익을 위한 좌익의
신종 빨갱이 3D교란 작전이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 펼쳐져 좌익 빨갱이가 이긴 것이다.
즉 앞으로의 모든 선거는 이와같은 양상으로 지상에서 사이버상에서 평양에서 3D 입체식 신종 빨갱이 전법이 더한층 발전하여 투입될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이런한 부작용을 차단할 필요가 있으니 이번 기회에 망할놈의 박원순 분신 핏줄 동맥을 완전히 잘라내야 할 필요가 있는것이고...그것이 소위 아름재단과 희망제작소라는 괴상망측한 덩어리다.
암덩어리 "추잡스런재단"과 "빨갱이제작소"의 비리를 낱낱이 파해쳐 그 숙주까지 완전히 처리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점점 혼탁한 사회에서 암흑천지의 좌익이 판치는 그야말로 빨갱이 세상으로 둔갑할것이다.
가관이구만 GoodMan 11/11/08 [13:31] 수정 삭제
  여긴 우빨집단인가요?
댓글 보니깐 사고방식이 형편없네요.
넓게 보지 못하고 멀리 보지도 못하고 편협한 한쪽만 보는 외골수들이군요.

시대가 변하고 세계가 변하면 그 변화에 적응하고 또 어떻게 변화시킬지 생각을 해야 되거늘..
아직도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 갇혀 있는 당신들이 참 안타깝습니다.

지금 북한이 도발한다면 승산 있을까요?
1950년엔 가능 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1~2시간내에 일본에서 미군 전투기가 출격할 겁니다.
북한 도발 = 북한 사망이라고 보는데요.
뭘 그렇게 두려워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주한미군이 아마 없다면 전쟁은 승산이 없다. 바로 이 땅의 너희들같은 것들이 있기때문에... 감초 11/11/08 [13:53] 수정 삭제
  경남통영의 영웅이자 평양 김일성의 총애를 한몸에 받은 간첩 윤이상의 무덤에
절을 올리고 섬기는놈이 누구냐? 박원순이 아니냐? 이런놈 보고 내가 빨갱이라하고
그 분신같은 재단과 제작소를 빨갱이칭호로 예우를 하는것이 뭐가 잘못이냐?
곧 뒈져도 빨갱이는 아니라고 우긴다더니 하는짓거리가 뭔지도 모르고 빨갱이 두둔하면서도
잘났다네 이 불쌍한 중생아~ 그리고 우빨이라는것은 너희 애비한테 물어보고
그런것이 있다하거든 큰절을 올리거라 그것이 부모를 공경하는 길임을 명심하고...
좌익추종자들앞에 이런 상식까지 떠벌여야 하나 감초 11/11/08 [14:44] 수정 삭제
  미련하게 과거의 6.25처럼 북한이 탱크로 밀고 내려올것처럼 전쟁을 상상하는 바보는 없을것이다.
무모하게 물리적인 공격을 취하면 김정일은 승산이고 뭐고 자폭하는 길임을 잘 알고있다고 봐야지.
반미운동을 철학으로 여기는 좌익 분자 새끼들은 이 소리하면 경끼부터하고 심한 거부반응을 보이겠지만...
미군철수를 줄기차게 주장하는 좌익놈들은 주체하지못할 본능인 모양이야. 아니면 고정간첩 이거나
주한미군이 그렇게 원수처럼 못마땅한 것인데 김정일은 여기에 착안 군침을 흘리는 수법이 뭐냐?
바로 남한에 윤이상이나 박원순같은 좌익세력을 주도할 혁명열사를 많이 배양하는것이 바로 핵무기보다
더 위력이 강한 최첨단 무기라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나이에 상관없이 올바른 부모의 올바른 국가관을 가진 가정환경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문제없지만
취약층이나 기타 좌익성향의 부모가 있는 가정의 자녀들은 특히 위험한 길로 빠지기 쉽다는...
박원순 같은 부류는 언론에 드러난데로 철저한 좌익 북한의 좌익주체사상을 더 옹호하는 놈이라는것.
겉포장지엔 서민정치.참교육.민주.따위의 달콤한 냄새를 발라서 사회취약계층과 서민들에게
접근 서서히 이념적 사상을 주입하는 수법이 내가 보기엔 바로 박원순의 "희망제작소"가 아닌가?
뚜껑을 제대로 열어제치면 빨갱이 냄새가 진동해서 왠만한 사람들은 견디지 못하고 바로 뛰쳐나오게 되는
그런 고약한 보따리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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