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승려 법륜의 계급투쟁 문화선동술?
안철수, 김제동, 김여진을 앞세운 좌익의 문화선동
 
조영환 편집인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서 득세한 붉은 승려들이 좌익세력의 선동에 앞장서면서 한국정치를 뒤흔들고 있다. 마치 월남이 패망할 때처럼. 좌익 승려와 신부들이 평화와 희망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좌익화에 몰두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조선일보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정치적 멘토'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법륜(法輪·58·) 스님(평화재단 이사장)의 '정치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며 “안 원장과 함께 '청춘콘서트'를 기획해 정치권에 지각 변동을 일으킨 법륜 스님은 23일부터는 배우 김여진씨와 'Action토크'를 기획해 청춘콘서트의 열풍을 연말까지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륜은 방송인 김제동씨와도 지난 13일까지 전국 6개 도시를 돌며 '청춘콘서트2.0'을 가지면서, 젊은 층을 좌익세력으로 미혹한 대표적인 좌익승려로 평가된다.

조선일보는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청춘콘서트가 불러 모은 젊은 층의 폭발적인 반응은 결과적으로 안 원장의 서울시장 출마 검토와 박원순 시장의 당선으로 이어졌다는 게 정치권의 중론”이라며 “법륜 스님이 연이어 콘서트를 여는 것을 두고 신당 창당 준비작업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이런 흐름 때문”이라고 전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평화재단이 총 6회로 기획하고 있는 'Action토크'는 비정규직, 등록금, 취업, 주거, 물가, 청년 정치 참여 등의 주제로 연말까지 토론회를 계속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계급투쟁을 문화적으로 포장해서 선동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천주교의 붉은 신부들이 제주해군기지를 반대하는 등 강경투쟁으로 좌익혁명의 선봉대가 된 반면에, 불교계의 붉은 승려들은 유연하게 좌익혁명의 문화선동원이 되어있는 듯하다.

이 법윤이 기획하는 Action토크에는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 원희룡 한나라당 최고위원, 박원순 서울시장, '88만원세대' 저자 우석훈 성공회대 교수, 인터넷 방송 '나꼼수'의 정봉주 전 의원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하나 같이 좌익정치꾼이나 좌익세력과 친화적인 정치꾼들이다. “재단 측은 야권(野圈) 성향 유명 인사는 물론 원희룡 최고위원,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 같은 게스트도 포함시킴으로써 정치색을 중화시키기로 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좌익선동에 원희룡이나 삼성연구원 등이 들러리서는 것으로 판단된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에 비대해진 좌익세력이 풍부한 자금과 조직으로 이제 월남 패망 직전과 같은 사이비 평화와 평등을 군중들에게 세뇌시키고 선동하여 좌익혁명을 본격적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려고 한다는 생각을 금할 수 없다.

한나라당 내에 스며든 세작으로도 평가되는 윤여준 전 장관은 “청춘콘서트를 시작할 때만 해도 반응이 어떨 줄 몰랐는데 막상 해보니 폭발적이었다. 그 반응은 일종의 책임이기도 한데 말로만 할 것인지 (행동으로 보여줄 것인지) 내부적으로 고민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제 좌익세력이 충분히 비대해졌으니, 본격적으로 드러내어 놓고 좌익혁명의 활동을 차기 총선과 대선에서 하겠다는 선언으로 해석된다. 조선일보는 이러한 윤여준의 주장을 “제3세력 신당을 창당하자는 내부 논의가 있었다는 얘기다”라고 풀이했다. 윤여준을 책사로 믿은 한나라당은 지금 보면 해괴한 ‘뻐꾸기’를 둥지에 품고 있다가 이제 적의 편에서 그 정체를 드러내는 꼴을 구경할 것이다. 윤여준은 우익애국진영의 ‘장자방’이 아니라 좌익세력의 장자방인지도 모른다.

조선일보는 “법륜 스님은 전국적 수행 공동체인 '정토회'도 이끌고 있다. 매일 108배를 하며 하루 1000원씩 1000일 동안 100만원을 내는 회원이 최근까지 4000여명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다. 법륜 스님 스스로도 지난 10월부터 100회를 목표로 전국을 순회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희망 세상 만들기'란 강연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희망’이라는 단어가 좌익세력에게는 하나의 반란이나 반역의 암호처럼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희망버스, 희망제작소, 희망 세상 만들기 등에서 ‘희망’은 과연 대한민국에 희망인가, 절망인가? 이들이 ‘희망’이라는 단어로 만들 세상은 계급투쟁을 격화시켜서 부자를 타도하는 공산사회는 아닐까? ‘희망’이 하나 같이 계급투쟁과 연결된 점을 한국인들을 주목해야 한다.
 
중앙일보는 "법륜 스님 측은 정토회의 전국조직을 기반으로 할 경우 창당에 무리가 없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고 한다"며 최근 법륜 스님을 만난 야권의 한 관계자의 "이미 (창당) 준비가 상당히 진척된 느낌이었다"는 귀띔을 전했다. 법륜은 정치권 인사들과 교류하는 일이 부쩍 잦아졌다며 지난 10일엔 한나라당 초선의원 모임인 민본21 소속 김성식·김세연·권영진·박민식·신성범·현기환 의원 등 6명의 초청에 응했고, 안철수 원장과 소원해진 윤여준 전 장관과도 다시 접촉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중앙일보는 "신당 창당을 추진 중인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 측과의 물밑 교감 여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당초 보수신당을 추진하던 박 이사장은 최근 ‘중도신당’으로 궤도를 수정했다. 법륜 스님의 지향은 ‘중도신당’ 쪽이다"라며 마치 법륜이 정치판을 새로 짜는 핵심적 정치인인얄 보도했다.

이런 정치중 법륜의 움직임에 대해 신율 명지대 교수는 “안 원장 주변에 정치권에 입문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꽤 될 것이다. 과거 친박연대처럼 안 원장을 팔고 법륜 스님이 구심점이 돼 여야의 개혁 성향 인물들을 끌어 모은다면 신당을 만들 가능성도 충분하지 않겠느냐”고 말했고 윤여준은 “승복을 입은 채로 당을 만들 수는 없을 것이다. 도와주는 것은 가능하지 않겠느냐”고 소위 정치평론가 고성국씨는 “종교운동, 사회운동을 꾸준히 해온 스케일 큰 분이라 창당을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콘서트에 사람이 몰린다고 정당을 만들 수 있는 것은 아니다”는 견해를 내놓았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언론이 즐겨 인용하는 정치평론가들인 이들 중에 아무도 정치승려 법륜의 좌편향적 정치행각을 나무라는 자들이 없다. 학자 안철수, 시민운동가 박원순, 승려 법륜의 정치행각에 비판하는 언론이 없다.

좌익승려 법륜이 의사/학자(안철수)를 정치판으로 끌어들여서 ‘청춘콘서트’라는 문화선동으로써 젊은 층의 불만을 극대화시켜 계급투쟁을 한국사회에 강화하고, 좌익승려 법륜이 배우(김여진/김제동)들을 끌어들여서 ‘액션토크’라는 명목으로 젊은이들을 행동대원으로 내모는 군중선동에 나선다는 의혹을 정치분석가인 나는 금할 수 없다. 월남이 망할 때에 신부와 승려들이 평화와 희망의 구호를 앞세워서 군중을 미혹하고 동원하여 결국 월남인들은 대학살의 비극을 맞이한 것이 아닌가? 지금 한국의 불교에는 좌익승려들이 주도권을 장악하여,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불교차별을 핑계로 반란극에 동조하면서, 대한민국을 적화시키는 데에 앞장선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김여진, 김제동, 박원순, 안철수, 박경철, 윤여진 등은 모두 법륜과 한 덩어리의 좌익혁명세력 동지들로 필자의 눈에 의심된다.
 
한 터위터리안()는 "철수신당, 법륜이 움직인다는데, 스님이 설립한 정토회 전국조직을 기반할 경우 창당 무리 없다(중앙일보). 출가했으니 중이오, 법명 있으매 중이다마는 승적 없으니 땡초로고. 속세 떠난 놈이 속세에 머무르며 속세의 연에 연연하는 행태가 추악하기 그지 없도다", "묘한 정치스님 법륜 '보수진보를 아우르는 중도세력'(박세1 말과 비슷) 오래 전부터 정치권 갈아엎기 치밀하게 준비해와. 10여 년전 막사이사이상 수상 뒤 원순니를 후임수상자 추천. 박세일 평화재단 지도위원으로 위촉. 2재5와는 70년 시국사건 때부터 앎", "옛날 조계종 대학생불교연합을 지도하던 최석호법사가 오늘 법륜스님! 머리 깍고 무슨 놈의 정치요. 당장 그만두소.., 3류연예인 앞세워 무슨 정치에 관여하나? 세상은 완전 말세로다"라는 글들로써, 승복을 입은 좌익문화선동꾼 노릇을 하는 법륜을 비판했다.

법륜의 정체는 좌익성향을 띠고 있다. 이 트위터이란은 법륜을 "69년 경주 분황사 출가했지만 아직 승적 없다. 출가 이후 대부분 사회운동하며 보냈기 때문. 불교수행공동체인 정토회와 평화재단, 구호단체인 한국JTS, 좋은벗들을 설립, 불교 대중화운동에 주력. 08년 대북식량지원 요구하며 70일간 단식"이라는 글로써 법륜의 정체를 규정하기도 했다. 김성욱 기자에 의하면 법륜은 2002년 7월19일 ‘10기 한총련 의장 석방,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합법화를 위한 민주사회단체 지도자 1000인 선언’에 참여해 한총련을 칭송하며 合法化(합법화)를 촉구했다고 한다. 법륜은 2005년 10월 15일 열린 ‘햇볕정책을 넘어 평화로 통일로’라는 토론회에서도 “평화통일로 나아가려면 북이 주장하는 ‘낮은 단계의 연방제’든 우리 측에서 주장하는 ‘남북연합’이든 서로 얼마든지 협의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좌익세력의 문화선동원 법륜은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 직후인 2010년 6월 17일 527명의 종교인인 참여한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을 주도했다고 김성욱 기자는 전했다. 당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발표된 기자회견문은 "이번 6.2 지방선거 결과로 보건데, 우리 국민의 대다수는 현 정부의 대북强硬(강경)일변도정책을 강하게 거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3월26일 발생한 천안함 沈沒(침몰)사건으로 남북 간에는 물론이고 남한 사회 안에서도 서로를 불신하고 반목하는 상황이 극대화되고 있다"거나 "남북 군사 대결 구도로 말미암아 우리마저도 북한 동포들의 고통을 외면함으로써 지금 북한 동포들은 남북 갈등의 최고 희생자가 되어 餓死(아사) 직전의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고 말하는 등 북한의 천안함 공격에 무관심하고 오히려 한국정부를 비난하는 입장을 표출했다고 김성욱 기자는 전했다.

좌익승려 법륜과 같은 멸망의 가증스러운 위선자들이 입으로 평등과 희망을 외치면서 사실상 사회 저변층에 계급적 불만을 확산시키고 있다. 청춘콘서트와 액션토크의 저변에 공통으로 흐르는 정치적 코드는 바로 계급투쟁임을 정치에 관심을 둔 관찰자들은 쉽게 감지할 수 있을 것이다. 안철수를 좌익세력의 불쏘시개로 띄운 법륜의 동지 윤여준이 미국에서 북한의 대남 담당자들과 만나는 등 그의 행보가 범상치 않다. 안철수-박원순-법륜-윤여준 등 평화재단과 희망제작소의 핵심 멤버들은 지금 한국사회에서 좌익혁명을 연상시키는 정치활동을, 아무런 억제도 받지 않고, 오히려 원희룡이나 삼성의 도움까지 받아가면서 하려는 것 같다. 사이비 평화와 희망의 업보는 결국 전란과 절망으로 다가올 것임을 승복을 입은 좌익 문화선동원 법륜이만 모르는가?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1/11/19 [19:10]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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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바우 11/11/19 [22:54] 수정 삭제  
 
승적(僧籍)이 없으니 저 놈은 중이 아니다.
그런데도 중의 탈을 쓰고
온갖 반불교적인 짓거리를 다 하고 있다.

무식하고 순진한 불자들 꼬여
온갖 명목으로 돈을 끌어모으고
그 돈으로 현란한 미사려구를 늘어 놓으며
대한민국 파괴 활동에 혈안이 되어 있다.

일찍이 佛祖가 말씀하셨다.
- 말법시대가 되면 내 옷[승복]을 입고
마구니가 온갖 악행을 저지르리라.
그런 마구니는 하루에 천만명을 때려 죽여도 죄가 되지 않는다.....

저 법륜이란 놈을 실정법이 허락한다면
일격에 척살하고 싶다.
그 사악한 웃음을 말이다....

조환 템플라 11/11/20 [10:07] 수정 삭제  
  용이 만든 짐승을 탄 여자가 세상에
피를 뿌린다구요. 그 여자가 아직은
두드러 지지는 않았으나 짐승들은
거의 세를 갖춰 갑니다...
무석 20/09/14 [17:23] 수정 삭제  
  사이비종교천국인 이나라!ㅣ
세월호 구원파 유 병언.신천지 교주 이 만희.전 광훈 목사.그리고불교의 이단 정토회 (백일출가.천일결사.만일결사. 즉문즉설.의병활동.행복학교.) 모든 것이 전도활동과 포교활동은 사이비 종교의 근원임다.
한번 빠져들면 가정은 뒷전이고 봉사활동과 성경공부 깨달음을빙자한 수행이 우선 임. 코로나바이러스19와 다르고 틀린것이 없이 똑같음!어려울때에 이런것들은 행복을 빙자해 더 활개를침. 카톡이나 밴드에 중독되어 완전 조직적으로 움직임!!!
기성종단과 다른길로 가고 있다는것은 불교의교리를 벗어난 사이비 이단의 종교로 가고 있다고 볼수 있겠죠!
현 싯점에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 19 발원의 근원지인 신천지 이단 종교와 같은 포교활동. 즉 즉문즉설을 통하여 수많은 수행을 빌미삼아 가정주부및 신도들을 봉사활동및 하루 천원이상의 보시와 깨달음을 빙자한 가정을 뒤로한채 한번 발딛으면 빠져나올수 없는 수행생활을 통한 포교활동은 정토회는 불교가 아니라 불교를 빙자한 개인 교회와도 같음.
그러한 관계로 정토교를 쓰지 않고 정토회를 사용함

불교에서 파생된 즉 즉문즉설로 알려진 최 석호(법륜)가 운영하는 각 지역의 법당에 행복학교라는 모임이 있는데 현 시점의 사회적 거리 두기에 역행하는 종교 모임입니다!
깨달음과 행복을 빙자한 포교 활동에 심혈을 기울이는데 지금의 시기는 잠시 멈춰야 함에도교묘히 사회적활동을 멈추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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