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격을 떨어뜨린 '민주팔이' 인간말종들
자유를 감당하지 못해서 독재를 부르는 말종들
 
조영환 편집인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가 뿌리내리기 힘든 결정적 이유는 군사독재자 때문이 아니라 기만과 교만에 찌든 군중선동꾼들과 정치적 사기에 홀딱 속아넘어가는 군중인간들이라는 사실은 날이갈수록 더욱더 선명해진다. 사무엘 헌팅턴의 '개발도상국가에서 교육수준이 높아질수록 민주화의 심화와 더불어 민주주의 정착에 위기가 온다'는 지적이나 데이비드 앱터가 말한 '권위적 정부의 부재'가 한국사회에서 현실로 나타난다. 오르테가 가세트의 '민주화가 진행되면 그 부작용으로서 무자격적 군중인간의 독재가 발생될 수 있다'는 경고나 탈몬의 "'오직 하나밖에 없는 민중의 뜻'이라는 명분을 기반으로 한 '완전한 민주주의' 개념은 사실상 전체주의를 가져올 위험성이 있다"는 취지의 경고는 지금 한국사회에 적절하다. 인간말종인 민주팔이들의 억지와 기만과 깽판은 독재를 부른다.
 
김대중이 2008년 광우난동사태를 '아테네 이후에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라고 떠벌이면서 한국사회에 '민중의 이름'으로 본격적으로 확산되는 군중의 반란(the revolt of masses)은 대한민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퇴락시키고 있다. 오르테가 가세트가 경계한 정치판에도 정치적 엘리트들이 사라지고 무자격적 군중인간들이 주권을 독재적으로 행사하여, 그나마 군인들과 공안당국자들이 좌익반란꾼들을 통제하여 이룩한 약간의 책임적 민주정치가 지금 완전히 무책임한 깽판정치로 전락하고 있다. 군사정권이 이룩한 성공과 풍요를 기반으로 자신들의 방자하고 천박하고 미하고 탐욕스런 정치적 망상을 비판불가의 진리로 승격시킨 군중인간들이 한국의 정치판을 개판으로 만들고 있다. 민주팔이들은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이다.
 
지금 한나라당에서 쇄신이란 이름으로 벌어지는 권력투쟁이나 민주당에서 '시민통합당'으로 흡수되자면서 벌어지는 권력투쟁은 민주팔이들이 얼마나 이성와 양심이 없는 무원칙하고 무책임한 군중인간인지를 잘 증거한다. 한나라당이 몰락한 원인이 바로 요즘 쇄신을 외치는 젊은 무지랭이들인데, 이들이 먼저 튀어나와 그나마 최소한의 책임감이나 양심이 있는 정치인들을 향해 "너희들이 물러나야 한나라당이 국민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다"고 삿대질하는 꼴이 딱 패륜적 군중인간의 추태다. 군중인간은 "부모로부터 감당할 수 없는 풍요를 물려받은 부자집 망나이와 같다"는 오르테가 가세트의 분석은 오늘날 한나라당에서 "나이든 의원들은 물러나라"고 외치는 한나라당 쇄신파들의 패륜을 겨냥한 진리의 목소리일 것이다. 패륜과 반역의 기질이 강한 자들이 악질적 민주팔이가 된다.
 
그리고 민주당이 좌익패당의 대통합을 위해서 11일 개최한 전국대의원대회(전당대회)도 민주당이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먼 군중인간들의 아지트임을 잘 증거했다.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민주당의 전당대회 풍경 자체가 민주주의자들의 축제가 아니라 정치적 탐욕과 인간적 패륜과 국가적 반역에 찌든 군중인간들의 난장판이었다. 이번 18대 국회에서 억지와 깡판을 부려대던 민주당과 민노당의 민주팔이들이 국가의 안보와 이익을 내팽게치고 야합하려고 하지만, 막상 그 범죄익패당의 대통합은 편법과 억지와 깽판의 도가니였다. 민주시민의 자질인 공동체에 대한 책임, 동료나 국민에 대한 배려, 국가에 대한 충성심은 찾아볼 수 없는 무채임한 군중인간들의 권력투쟁이 바로 민주당의 대통합 정치쇼가 아닌가? 사리사욕에 찌든 분열과 망국의 주범들이 군중의 저급한 수준에 기대어 대통합 노름을 하고 있다.
 
지금 세계의 정치관찰자들이 한국의 정치현실을 공정하게 판단한다면, '권력에 미친 정치광신도들의 무책임하고, 불성실하고, 반국가적인 깽판극'으로 규정할 것이다. 민주투사라고 자처하는 민주팔이들이 '민주'라는 구호를 당명에 넣은 민주당이나 민노당에서 사실상 어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악랄하게 파괴하는 현상을 보고, 세계의 정치문화학자들은 한국사회를 민주투사들이 민주주의를 파탄내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확정할 것이다. 손학규, 이정희, 정동영, 권영길, 김선동 등에게서 공통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모습은 바로 '자신들의 권익을 담은 주장을 비판불가의 진리로 둔갑시키는 교만'과 '자신들의 거짓되고 폭력적인 망상을 군중들에게 강요하는 기만'이다. 민주팔이들은 최악의 인간쓰레기이고 사기꾼이고 심지어 독재자들인 것이다.

한국의 민주투사들이 오만방자하고 후안무치한 군중인간들이라는 사실을 시간은 증명시켜줬다. 민주화 과정에서 군중을 미혹하고 선동하고 동원하기 위해서 군사정권의 필요악인 권위주의를 마치 절대악으로 과장시킨 민주팔이들의 악습이 이제 자신들이 득세한 세상에서도 반복되고 있다. 민주팔이들은 자신들의 정치적 견해나 주장에 자신들의 탐욕이 가득 담겼다는 사실을 부정하면서, 자신들의 권력욕을 절대화시켜서 작은 독재자들은 무한 전쟁을 지금 국민들에게 연출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쇄신파나 민주당의 통합파들의 공통분모는 바로 "나는 옳고 너는 그르다"는 이분법적 교만과 기만이다. 대한민국을 더 김정일 집단에 취약한 상황으로 만들기 위해서 국가의 안보와 사회의 치안에 무감각하고 무능력한 자들이 지금 한국의 정치권력을 더욱더 장악해가고 있다. 한국정치는 민주팔이들에 의해 하향길을 달리고 있다.
 
민주팔이들이 쇄신의 대상이 아니라 쇄신의 주체가 되어 살치는 한, 더욱더 퇴보할 것이다. 한나라당에는,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는 정글의 나쁜 원칙이 지금 기승을 부리면서, 한나라당을 좌경화 시킨 주역들이 쇄신의 칼자루를 들고서 한나라당을 더욱더 좌측으로 끌고 가야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거짓 구호를 외치고 있는 것으로 관찰된다. 지금 민주당은 종북좌익단체와 종북좌익야당과 야합을 해야, 정권을 장악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종북화를 강화하고 있다. 한나라당의 좌익화와 민주당의 종북화가 지금 한국의 정치판을 휩쓰는 망국의 기운이 아닌가 판단된다. 다시 말해서 아직도 무지하고 교만하고 무책임한 민주팔이들이 여야 정당들을 장악해서 대한민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민주의 이름으로 강간하고 있다. 한국의 정치판은 '나꼼수'의 패륜과 깽판과 같은 수준으로 천박하고 망국적이다.
 
한나라당은 쇄신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처럼 국민들의 바램에 등지고 좌익세력의 나팔수 같은 자들이 쇄신의 이름으로 한나라당을 더 좌경화시킨다면, 한나라당은 더 깊이 자멸의 길로 자청해서 달려갈 것이다. 한나라당의 진정한 쇄신의 대상은 쇄신파가 아닌지, 한나라당 지지자들은 고민해야 할 것이다. 다수 쇄신파는 자유민주체제에 도전한 종북좌익세력에 깊이 침묵한 비겁자들이 아닌가? 민주화가 이제는 위선과 사기와 반역의 수단으로 판명되어, 민주팔이들이 사기와 기만과 배반과 반역의 주역들로 판명되었다. 민주화는 패륜과 반역의 상징어가 되었다. 고상한 정치적 명분을 팔아서 자신의 탐욕을 충족시키는 민주팔이들의 위선과 사기가 지금 한국의 모든 정당들에서 고질적 병폐로서 나타난다. 후안무치한 억지와 깽판을 부리는 민주팔이들이 대한민국에서 망국의 주범들로 판명되고 있다.
 
민주팔이들 때문에 한국인들은 미국산 쇠고기를 먹고 광우병에 걸리는 열등민족이 되었다. 민주팔이들 때문에 한국인들은 세계의 대부분 국가들이 채택하는 FTA의 ISD를 거부하는 몰상식한 민족이 되었다. 민주팔이들 때문에 국회에서 국회의원이 최루탄 테러를 가해도 영웅으로 언론이 띄워주는 깽판민족이 되었다. 민주팔이들 때문에 천안함이 적군에 의해서 격침되어도, 적을 응징하는 대신에 자기 정부를 비방하는 자해민족이 되었다. 민주팔이들 때문에 분단상태의 대한민국을 주말밤마다 청와대 앞에서 종북세력의 촛불폭도들이 빨치산식 야간폭동을 벌이는 무법천지가 되었다. 부자집 망나니나 인간쓰레기 같은 민주팔이들이 잿더미 위에 기적처럼 경제강국을 건설한 어른들을 '몰상식한 수구꼴통'으로 내모는 패륜문화를 한국사회에 정착시킨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1/12/12 [06:48]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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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이 노예이기에... 조환 템플라 11/12/12 [09:03] 수정 삭제
  되려 자신이 가진 것이나 남이 가진 것이나
자유를 증오하는 것입니다. 내가 볼 때에도
한국인들은 정신적으로 참 못 낫습니다.
매사에 거짓이라도 자기만 아니면 된다는
엽전 근성이 한국인들을 악을 선으로 포장하게
만듭니다.

내가 볼 때에 애초에 한국인들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없었습니다. 자율적인 게 중요한 이 세상에서
한국과 한국인들이 사라질 차례입니다. 노예가 명목상
자유들을 얻어서 참 할짓 못 할짓 없었습니다.

"나도 더는 긍정적으로 망상하기도 싫습니다."
..... ...... 11/12/12 [11:19] 수정 삭제
  위에 분이 노예근성 이야기 했는데, 특히 요즘 40대30대20대등 소위 청년층들 보면 더욱 심합니다. 노예근성은 물론이고 , 자율적 자발적 근면 성실 윤리 도덕 선악의 기준 규범 규칙 모두 사라졌습니다. "무뇌아" 그자체가 옳은 표현입니다. 오로지 남자건 여자건 돈이나 밝히고 나이 먹은 성인이라고 섹스나 밝히고(요즘 여자들의 성의식은 남자보다 더 타락했씁니다. 서구나 일본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요즘 여러명의 남자를 동시에 만나며 섹스즐기는 여자 천지입니다. 여성전용 유흥업소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게 다입니다.
... .... 11/12/12 [11:24] 수정 삭제
  한국이 여자 낙태율 세계 1위, 성매매 유흥업 종사자 인구대비 세계 1위입니다. 최근 약 20여년간 특히 여자들의 성적 타락은 극에 달합니다. 이미 세계 최고로 타락했습니다. 오죽하면 국내 외국인들이 한국여자들 성관계 하기 가장 쉬운대상으로 생각하고, 전세계 각국으로 원정성매매 하는 국가 1위가 한국여자 입니다.
.... ... 11/12/12 [11:27] 수정 삭제
  이런 사실을 이미 많은 한국 남자들이 알고 있고, 최근 5년사이에 국제 결혼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국제 결혼 전문업체들의 분석으로는 앞으로 5년이면 다수의 한국 남자들은 한국여자와 결혼안한다고 평가합니다. 향후 3년안에 전체결혼중 국제결혼 비율이 20-30%선으로 늘어 날거라는 분석도 내놓습니다. 그만큼 한국여자들 결혼대상으로 매력이 떨어 집니다. 돈만 밝히고, 극단적인 성문란까지 ..
그게 다문화 정책의 본질입니다... 조환 템플라 11/12/12 [13:23] 수정 삭제
  다문화 라고 해서 왜 굳이 여자는 원정 성매매에
나서야 하고 여기로 들어오는 외국인들은 전자와
같은 러시아 업소 여성들은 쫒아내면서, 미국이나
영국의 선진국 백인 남성들은 긍정할까요?

단순히 여성부고 아니고가 아닙니다. 이렇게 나가면은
이 나라는 김찬수 논객위원 님이 말씀하신 대로 연고없는
민족과 나라가 됩니다. 한 마디로...

"역사와 출처가 불 분명한 민족과 국가가 됩니다."

그 때가 되면 동 아시아? 그 딴 거 없습니다. 여기는
다 같이 코카서스 반, 북방계 몽골 로이드 1/4, 남방계
몽골 로이드 1/8, 니그로이드 1/8인 잡종 민족의 연고없는
문화를 가지게 됩니다. 그럼 아마,

"1910년대 미국의 아일랜드 계, 이탈리아 계, 유태인 계 의
갱 전쟁의 역사인 '갱즈오브코리아(gangs of Korea)'가 될 것 같습니다."

종교와 문화적 민족주의의 극심한 대립의 혼란 식 내전은
현 발칸 반도에 잘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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