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좌파세력 국회진출 저지 국민연대'
이번 총선은 좌익과 우익의 대결이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한국시민단체협의회, 한미FTA지키기범국민운동본부, 미래에너지연대, 국민행동본부, 공교육살리기국민연합은 4일 오후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기자클럽에서 19대 총선대책 기구로 ‘종북좌파세력 국회진출 저지 국민연대(약칭 종북좌파 저지 국민연대)’ 출범식을 가졌다"고 코나스가 전했다. 코나스는 "이번 19대총선에서 종북좌파 정당인 통합진보당의 의석 확보로 민주통합당과 결탁해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할 경우 국가의 안정을 기대할 수 없어 종북좌파세력의 국회 진출을 막기 위해"라는 종북좌파 저지 국민연해의 출범 배경을 전했다.
 
"애국가도 부르지 않고 미군철수를 주장하고, 과거에는 김일성의 지령에 따라 맥아더동상 철거사건에 앞장섰던 종북세력들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국회에 진출해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이 종북좌파 저지 국민연대가 했다고 전한 코나스는 "종북좌파들의 정체를 폭로하고 이들이 주장하는 미군철수, 한미FTA 반대, 원전반대, 4대강 반대, 제주해군기지반대의 허구성을 폭로하는 한편 전교조, 교육, 복지, 안보 문제 들을 놓고 이 세력이 얼마나 나라를 망치는 주장을 하는가를 국민에 알릴 것"이라는 '종북좌파 저지 국민연대'의 호소를 전했다.
 
실제로 '종북좌파 저지 국민연대'는 "이번 19대총선의 가장 큰 쟁점인 종북좌파 정당인 통합진보당이 국회에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게 되느냐의 여부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연대를 출범하게 되었다면서, "만일 통합진보당이 총선 이후 십여 석을 확보하면 나머지 부족분을 민주통합당이 꿔주어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이 당이 정부의 주요 위원을 선정하고 나라의 모든 기밀을 알게 되며 그 기밀이 북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을 수 없게 된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형을 산 사람을 비례대표 2번에 올려놓은 통합진보당이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종북좌파 저지 국민연대'는 "통합진보당은 지금 54개 지역구에 후보를 내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최소 9석 최대 15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들 종북좌파세력의 국회진출 저지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며 "이제 총선은 정당간의 싸움이전에 우파진영과 좌파 진영의 싸움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이번 총선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너무도 중요한 선거이다. 이에 우리는 ‘종북좌파세력 국회진출 저지 국민연대’의 출범을 계기로 모든 애국세력이 종북좌파의 국회진출 봉쇄를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을 호소한다"고 주장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 한국시민단체협의회 등 범우파단체 연대기구는 4일 오후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 기자클럽에서 ‘종북좌파세력 국회진출 저지 국민연대’ 출범식을 가졌다.ⓒkonas.net

------------------------------------------------------------
 
 ‘종북좌파세력 국회진출 저지 국민연대’의 기자회견문

범우파단체의 연대기구인 한국시민단체협의회, 한미FTA지키기범국민운동본부, 미래에너지연대, 국민행동본부, 공교육살리기국민연합은 2012년 4월 4일 4일 19대 총선대책 기구로 ‘종북좌파세력 국회진출 저지 국민연대(약칭 종북좌파 저지 국민연대)’를 출범시키게 되었다.

‘종북좌파 저지 국민연대’가 출범하게 된 이유는 이번 19대총선의 가장 큰 쟁점인 종북좌파 정당인 통합진보당이 국회에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게 되느냐의 여부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만일 동합진보당이 총선 이후 십여 석을 확보하면 나머지 부족분을 민주통합당이 꿔주어서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이 당이 정부의 주요 위원을 선정하고 나라의 모든 기밀을 알게 되며 그 기밀이 북으로 넘어가는 것을 막을 수 없게 된다. 더군다나 이 당은 애국가도 부르지 않고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정당이다. 또 과거에 김일성의 지령에 따라 맥아더동상 철거사건에 앞장섰던 정당이다. 이번에도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형을 산 사람을 비례대표 2번에 올려놓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떤 대가를 지불해서라도 이 당이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통합진보당은 지금 54개 지역구에 후보를 내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최소 9석 최대 15석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들 종북좌파세력의 국회진출 저지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

우리는 특별히 모든 범우파단체들과 보수의 입장을 명확히 서 있는 ‘기독당’이 함께 연대 기구를 만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는 ‘종북좌파저지국민연대’ 활동을 통해 종북좌파들의 정체를 폭로하고 이들이 주장하는 미군철수, 한미FTA 반대, 원전반대, 4대강 반대, 제주해군기지반대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전교조문제, 교육문제, 복지문제, 안보문제를 놓고 이 세력이 얼마나 나라를 망치는 주장을 하는가를 폭로하고 이를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을 통해 사방에 알림으로써 우리 국민이 현명하고 바른 판단을 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특별히 이번 총선부터 SNS를 통한 선거운동이 전면적으로 허용되어 이제 총선은 정당간의 싸움이전에 우파진영과 좌파 진영의 싸움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이번 총선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너무도 중요한 선거이다. 이에 우리는 ‘종북좌파세력 국회진출 저지 국민연대’의 출범을 계기로 모든 애국세력이 종북좌파의 국회진출 봉쇄를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을 호소한다.

2012년 4월 4일

한국시민단체협의회, 한미FTA지키기범국민운동본부, 미래에너지연대, 국민행동본부, 공교육살리기국민연합, 기독당
기사입력: 2012/04/05 [08:51]  최종편집: ⓒ allinkorea.net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정순 12/04/05 [11:03] 수정 삭제  
  지금 막상막하 이거나, 밀리는 지역을 한나라당 출신 무소속이나 자민련 공천자들과의 단일화를 당장해야 합니다. 내일까지는 이뤄져야 해야. 박근혜 빨리 만나세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