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폭력·깽판극의 정치적 含意
진보와 민주의 탈을 쓴 종북좌익세력의 폭력성
 
조영환 편집인


통합진보당이 이성과 양심과 준법이 사라진 조폭들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불법과 폭력을 태연하게 자랑하는 당권파가 기회주의적 비당권파에게 폭력을 가했다. 기회주의적 비당권파는 무지막지한 당권파에 당하지 못할 것이라고 변희재 미디어워치 발행인이 일찌감치 예고했듯이, 통합진보당의 비당권파는 중앙위원회에서 당권파의 폭력에 당했다. “통합진보당은 12일 중앙위원회를 열었으나 회의에 반대하는 당권파들이 단상을 점거, 회의가 중단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진중권은 ‘이날(12일)부로 진보세력은 죽었다’고 했다는데, 사실상 진보의 탈을 덮어쓴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이 억지와 폭력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자멸하는 것이다. 민주와 진보에 가려진 통합진보당의 독재성, 수구성, 불법성이 폭로됐다.

동아닷컴은 “당권파 당원 100여명은 이날 오후 9시50분께 ‘해산하라, 불법 중앙위원회’를 외치며 단상으로 달려나갔으며, 이 과정에서 격렬한 물리적 충돌이 빚어졌다”는 연합뉴스의 보도를 톱뉴스고 게재하면서 ‘심상정, 유시만, 조준호 공동대표가 제1차 중앙위원회의에서 강령개정을 통과시키고 나서 단상에 난입한 당권파 당원들에 의해 둘러싸여 단상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목이 조이는 유시민 공동대표의 모습과 당원들에게 멱살을 잡혀 폭행당하는 조준호 비례대표 경선부정 진상조사위원장의 모습을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조선일보와 중앙일보 등도 이런 통합진보당의 깽판극을 13일 오전 톱뉴스로 편집·게재하여, 통합진보당의 폭력·깽판성을 알렸다. 12일 밤과 13일 새벽에 트위터에서 통합진보당의 추태를 질타하는 글들이 난무했다.

당권파 중앙위원과 당원들은 “국민참여당 출신 중앙위원 50여명이 회의를 앞두고 무더기로 교체됐다. 회의를 진행하기 전에 먼저 중앙위원 명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에 비당권파 측은 “어제 오후 2시로 중앙위 명단이 확정된 것이며 어떤 하자도 없다. 당권파의 주장은 합의 정신을 파괴하고, 통합 주체의 자율적 결정을 부인하는 것”이라며 맞섰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비당권파는 진상조사를 통해 비례대표 경선의 총체적 부정과 부실이 입증됐다며 비례대표 총사퇴와 즉각적인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주장하는 반면에, 당권파는 진상조사 보고서를 불신하며 비례대표 거취 결정을 위한 당원총투표를 주장한다고 통합진보당에서 다투고 있는 양대 분파의 주장을 연합뉴스는 대략적으로 정리했다.

이런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의 폭력·깽판극에 대해 동아닷컴의 한 네티즌(분노아)은 “깡패집단이군. 더 이상 국민에 지지는 없을 것이다”라고 반응했고, 다른 네티즌(백재원)은 “난 이넘들이 싸우든 말든지 관심 없지만, 이 넘들 왜 북한 넘들 같이 당원증을 들고 지랄하지? 그러니 색깔이 벌겋다고 하는 거다. 흉내를 내더라도 좀 멋들어진 것 좀 흉내내라. 필히 없어져야할 정당이네”라고 반응했다. 그리고 “말로 하다 버티다 안 되면 폭력이라. 빨갱이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네. 니들이 빨갱이인 건 알았지만 대한민국 안에서 이런 일을 거리낌 없이 하는 걸보니 치가 떨린다. 저런 당에 표를 준 드러나지 않은 빨갱이가 전국에 10%라.. 말세다”라고 반응하는 네티즌(김*준)도 있었다. 조중동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통진당을 질타했다.

중앙일보의 “주먹·발길질 본 아이…첫 공개 진보 '생얼'”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오후 2시40분 중앙위원회 의장을 맡은 심상정 공동대표가 개회를 선언하고 공동대표단 총사퇴안을 안건으로 제시하자 당권파가 줄줄이 의사진행 발언을 요구했다”며 “그때부터 회의를 지연시키려는 갖가지 요구가 터져 나왔다. 여기저기서 ‘발언권을 달라’라는 고함과 ‘개XX’란 욕설이 튀어나왔다. 당권파 참관인들 중에는 어린 자녀들을 데려온 30~40대 여성들도 있었다. 분위기가 험악해지자 울음을 터뜨린 아이도 있었다. 그러나 애 엄마는 아이를 데리고 나가는 대신 ‘혼나기 전에 조용히 하라’며 윽박질렀다”고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의 폭력깽판극을 전했다.

중앙일보는 “심상정 대표가 당헌 개정안을 상정하려 하자 당권파 수십 명이 순식간에 단상으로 뛰어올라 갔다. 이를 막으려는 당 진행요원들과 엉키면서 주먹과 발길질이 난무했다. 단상으로 물병도 날아갔다. 유시민 공동대표는 심 대표를 몸으로 둘러싸고 막았다. 조준호 공동대표는 멱살을 잡히고 발길로 차였다. 3명의 비당권파 대표들은 결국 대기실로 대피했다. 한마디로 정당 행사가 아니라 무법천지였다”고 전하면서, 당권파들은 언론의 취재를 아랑곳하지 않고 폭력을 자행했다고 전했다. 이를 지켜본 비당권파 Z씨는 “당권파가 저렇게 결사적인 것은 핵심 몸통인 이석기를 무슨 일이 있어도 국회에 넣기 위해서인 것 같다”고 말했고, 일부 참석자는 “이제 당권파나 종북주의자들과는 결별이 불가피하다”며 분개했다고 중앙일보는 전했다.

이런 중앙일보의 보도(주먹·발길질 본 아이…첫 공개 진보 '생얼')에 한 네티즌(shj0127)은 “종북진보의 정신적대부 백낙청, 함세웅, 오종렬... 폭력진보의 열렬한 사이버 공간에서 후원자 조국 공지영, 이외수, 김미화... 니들에 묻고 싶다. 니들이 증오하는 군사독재도 이보다는 나았다”고 질타했고, 다른 네티즌(kang315)은 “통합진보당 관계자들에게 알린다. 내가 당신네 중앙당 앞에서 빠루와 곤봉, 일본도(진짜 팔아도 되는지 모르지만)를 팔 테니 많이 사서 애용하기 바란다. 말만 잘하면 빌려도 주겠다. 종북좌익들이 서로 폭력으로 죽겠다는데 나라도 조금 거들고 싶어 하는 말이다. 직파간첩이 사용하는 독침은 내 소관이 아니니 가까운 당신들이 구해서 쓰거나 말거나...”라고 비꼬았다.

그 네티즌(kang315)은 “한국의 좌빨들도 일본의 좌익의 말로를 뒤밟을 것이다. 68년 야스다강당(오늘 유시민폭행사건 쯤에 해당할 듯)사건을 일으킨 좌익(전공투)는 소수로 전락한 적군파가 JAL기 납치사건을 일으켜 북으로 튀고, 팔레스틴 게릴라에 합류하고 사라졌다. 한국의 종북좌익들도 분명 항공기납치, 알카에다 연계테러,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부두교의 최후인 노무현의 부엉이바위 집단자살극으로 끝낼 것”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닉네임따위사치)은 “마치 짐승새끼들 데려다가 회의 하는 것 같네. 진짜 볼썽사납다. 저런 놈들이 나랏밥 먹고 다니는 게 슬프다”라고 반응했고, 또 다른 네티즌(dragon37)은 “분명히 똥진당에는 종빨들이 있는 것 같다. 종빨들의 난동, 폭력, 공갈협박이 난무하는 현장사진 보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 치가 떨린다”고 했다.

조선닷컴의 “구둣발로 무차별 집단구타 당한 유시민 '충격'”이라는 기사에 한 네티즌(ssgang)은 “작금의 통합진보당사태는 정당의 범주를 넘어서 조폭들의 관활권 다툼을 보는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우리국민들이 종북좌파들의 실체를 낱낱히 봤다는 것이다. 겉과 속이 다른 인간들의 실체를, 그들에겐 이념과 노선이 다른 사람은 그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파괴시켜야할 적일뿐”이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notr46)은 “정부는 절대 나서면 안 된다. 민주주의를 탄압한다는 구실을 주어 야권연대하여 대정부투쟁의 촉매제가 될 뿐이다. 현장을 오래 지속토록 하여 우리 젊은이들에게 김일성식 민주주의의 실상을 시청각교육을 시켜야 한다, 6.25등을 통해 체험한 연장자들의 조언을 무시하는 어린이들에게 산교육을 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라고 반응했다.

국민들은 종북좌익패당의 다음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bull321)은 “저런 살벌한 인간들이 국회에 진출을 했으니, 차기 정부에서 무척 혼돈을 겪을 것이다. 좌익들은 양의 탈을 쓴 늑대인 것이다. 정말 차기 정권은 정신 바싹 차려야 한다. 얼마나 민중선동적이고, 길거리에서 온갖 구실로 공권력을 유도해놓고선, 폭력화를 시도하겠는가?!”라 했고, 다른 네티즌(gracepeugeot)은 “종북좌파의 더러움을 확실히 보았다면, 그동안 민주개혁인사들을 종북좌파로 색칠한다고 입에 거품 물던 너희들의 단견과 몰상식을 먼저 반성하고 석고대죄하라”며 “너희가 스스로 인정하는 그 종북좌파들과 물불 안 가리고 손잡은 것도 민통당”이라고 질타했다. 19대 국회에서 종북좌익세력의 억지와 깽판과 폭력이 어떻게 제압될까? 자멸?!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기사입력: 2012/05/13 [11:4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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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씨의 졸개들 개정일 12/05/13 [12:28] 수정 삭제
  개씨의 졸개들은 지령에 움직여요. 경기동부연합과 전남연합 이라는 당권파의 이번 부정경선에 대해 괜찮다는 것 아니겠는가. 사수하라는 지령은 이미 있었다고 봅니다.
설사 비례대표 당선자들이 다 물러나도 간첩 康 아무게가 구케의원이 되는 건데- 아휴
그것들 싹 골로 보내지 않는 한 똑같다고 봅니다.그 개들에게 언제 법치란 게 있었습니까? 제 애비의 법- 3족을 멸하라- 이게 법입니다. 박 원숭이도 그렇고, 이 개들은 원래 대한민국의 법치는 사람의 법이니 개들은 따를 수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 우리가 이 개들을 청산하지 못하는 -MB를 나무래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 우익은 이 개들을
위한 몸싸움방지법에 대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압박하는 일에 전념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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