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歌거부 이석기, 國保法으로 엄벌하라
국가부정, 재벌거부, 반미종북, 법치무시, 상식파괴
 
종북좌익척결단 외


셩명서: 국가(國歌) 거부한 종북이적분자 이석기를 국가보안법으로 엄벌하라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국가보안법이 약화되면서, 해괴한 국가안보 위해자(危害者)들이 날뛰고 있다. 통합진보당 이석기 비례대표 의원의 언행이 기고만장한 이적분자의 추태를 보여준다. 이석기는 부도덕, 반법치, 반국가, 반기업의 성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낸다. 자신을 짓누르는 국민의 질타와 국법의 압력을 느꼈는지, 이석기는 발악하듯 그의 패륜과 반역 근성을 표출하고 있다. 이석기와 같은 반국가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비윤리적인 자가 국회에 똬리를 틀었다는 사실 자체가 종북좌익세력에 의해 망가진 한국의 법치와 윤리를 증거한다. 과거 주사파 행적을 무시한다고 해도, 지난 몇 달 동안 그가 뿌린 언행만 관찰해도, 이석기는 골수 종북주의자이고, 내놓은 불법자이고, 반국가적 이적분자로 보인다.

6월 16일 이석기는 여의도에서 기자들에게 “미국에는 국가가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국가가 없다. 애국가는 그냥 나라를 사랑하는 노래 중 하나다. 국가로 정한 바 없다”며 “애국가는 독재 정권에서 만들어진 것인데 마치 국가인 것처럼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민족적 역사와 정한이 담겨 있는 아리랑이 국가와 같은 것으로 본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2010년 국민의례규정을 통해 국가로 규정된 애국가를 부정한 이석기는 “애국가를 부르지 말자는 것은 아니지만 부르는 것을 강요하는 것은 전체주의”라는 궤변도 늘어놨다. 국가(國歌)를 부정함으로써 국가(國家)를 부정하려는 이석기로 우리는 규정한다. 경천애인의 애국가를 포기하고 북괴의 아리랑으로 대체하자는 망국적 발상인가? 이석기의 정신은 평양에 인질로 잡혔는가?

또 이석기는 자신을 둘러싼 종북 논란과 사상의 검증에 대해서는 “시대 착오적 문제다. 거창하게 말하면 음모론에 준하는 문제다. 철저한 의도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있으며 특정 매체는 그 의도와 이해 관계에 결탁돼 있다”며 “한국 사회는 국가 보안법이 존재한다. 이미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 박물관에 집어넣었어야 할 국가 보안법이 아직도 살아서 맹위를 떨치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한다. 자신에게 국가보안법이 필요하다고 자각했는지, 이석기가 국가보안법을 가장 격렬하게 반대한다. 일반국민들에게 국가보안법은 생명과 자유를 지켜주는 소중한 국법인데, 이석기처럼 자유를 반역에 악용하는 자에게 국가보안법은 가장 무서운 법일 것이다. 국가보안법 폐지론자들 중에 반국가적이지 않은 자가 있기는 한가?

5월 11일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하여 통합진보당 이석기는 “뭉텅이 투표용지 등의 문제가 있었다”라는 질문에 “모든 선거에는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그런데 이걸 총체적 부정이라고 접근하면 대단한 폭력”이라고 대답했고, “‘총체적 부실’은 ‘100%’ 다 잘못했을 때만 말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세상에 100%가 있겠는가. 신적 표현일 때만 가능한 건데. 천상에 있는 정당도 아니고. 그러나 진보 정당이기 때문에 100%여야 하나. 대단히 무서운 전제다. 총체적 부정이란 말은 대단히 폭력적”이라는 말을 했다. 정치판에 공식적으로 처음 끼어든 이석기는 너무도 부도덕하고 불법적인 정치모리배의 모습을 보여준다. 패륜과 불법과 이적에 찌든 종북주의자가 진보를 논하니, 최악의 정치사기가 되는 것이다.

“선거는 완벽해야 하는 거 아닌가”라는 사회자(백지연)의 질문에 “지금까지 100% 완벽한 선거가 있나?”라고 대답한 이석기는 “선거 부정을 여론이 용납 못하고 있다”는 질문에 “조중동을 비롯한 보수신문이 이걸 계속 확대하다 보니까, 가상이 현실화되는 거다”라고 대답했다. “진보세력 내의 내부 비판이 훨씬 커 보인다”라는 질문에 대해 이석기는 “가슴 아프고 억울하다. 진보적 지향에 있고 개혁적 매체임을 자임하는 언론사가 사실도 확인하지 않고. 그건 진보가 아니다”라는 대답을 했다. 이석기는 자신의 부정을 언론에 덮어씌우는 적반하장의 후안무치를 온몸으로 보여준다. 자신의 종북좌익광신이 낳은 부패와 부정의 책임을 자신 이외에 어떤 언론사에 이석기는 전가한단 말인가? 조중동이 없다고, 그가 저지른 범죄가 없어지나?

백지연씨의 “종북파의 몸통이란 말을 들을 때마다 어떠냐”는 질문에 대해 이석기는 “종북이란 표현 자체가 불쾌를 넘어 모욕이다. 한국 사회에서 종북(從北) 운운하는데, 종미(從美)가 훨씬 더 문제”라는 대답을 했다고 한다. 이석기는 북한 핵과 인권 문제에 대한 질문을 여러 차례 받았으나 끝내 답변을 하지 않았지만, “북한 문제를 선과 악의 2분법적 문제로 보는 건 반대한다. 어떤 게 남북 화해에 도움이 되는가로 본다”는 대답은 했다. 북한에 일체 비판을 삼가는 이석기는 “재벌 해체가 맞다. 재벌이 주도하는 경제체제는 끝이 났다. 1%가 안 되는 총수가 전횡한다. 계열사를 쪼개야 한다”는 주장도 했다. 북괴에 일체 비판하지 않고 재벌과 정부에는 이빨을 가는 이석기는 종북적이고 반기업적이고 반국가적이다.

이석기는 6월 16일 국가보안법을 적용하는 것에 대해 “전체주의적 사고다. 견해가 다르면 안 된다는 것이다. 견해는 다를 수 있다. 서로 견해가 다르다면 존중돼야 한다”고 기자들에게 주장했다고 한다. 이석기가 애국가를 부정하고, 종북이 문제가 아니라 종미가 문제라는 견해를 가졌다면, 그것은 존중받아야 할 ‘자유의 표현’이 아니라 처벌되어야 할 ‘반역의 억지’에 불과하다. 왜 대한민국에 종북(從北)보다 종미(從美)가 더 문제란 말인가? 미국은 김일성 3대세습독재집단에는 철천지 원수이지만, 자유대한민국의 탄생과 번영과 성공에는 가장 큰 은혜를 베푼 혈맹임을 종북·반미주의자 이석기는 철저히 부정하는 것이다. 골수 종북주의자이고 반미주의자인 이석기는 배은망덕한 이적분자로 우리 국민의 눈에 비치는 것이다.

지난 14일 광주지방검찰청 순천지청은 지난해 4·27 전남도교육감 보궐선거 당시 광주시교육감의 선거운동 홍보대행을 맡았던 이석기의 여의도 소재 CN커뮤니케이션즈와 사회동향연구소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장만채 전남도교육감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2010년 6·2지방선거 비용으로 보전받은 13억820만 원, 6억420만 원 중에 이 석기의 업체와 짜고 홍보비용과 여론조사비용을 각각 4억2000만 원, 1억9800만 원 부풀려 신고하여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혐의 등으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한다. 별 희안한 범죄혐의까지 이석기가 받고 있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면서도, 국고를 빼먹는 데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재능을 이석기는 가진 것 같다.

이석기는 후안무치한 패륜과 안하무인의 불법과 전반하장의 반역에 찌들어 있다고 우리는 판단한다. 비례대표 부정선거의 책임을 보수 언론사들에 떠넘기는 후안무치한 이석기다. 태극기를 국가가 아니라고 우기는 반국가적 이석기다. 선거비용을 부풀려서 국고를 빼먹었다는 혐의롤 받아 그의 사무실이 압수수색 당한 이석기는 파렴치범으로 보인다. 3대세습의 독재체제를 맹종하는 종북이 문제가 아니라 자유와 안보를 지켜준 미국에 대한 종미가 문제라는 이석기는 북괴의 대변자가 아닌가 생각된다. 주사파 등 악질 종북주의자들을 처벌하기 위한 국가보안법을 기필코 폐기시켜야 한다는 이석기는 반드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되어야 한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반역의 자유는 국가보안법으로 통제해야 한다.

이명박 정부와 법원가 이성과 양심이 완전히 망가지지 망국노들에 의해 운영되지 않았다면, 이석기와 같은 노골적 종북적, 반국가적, 반이성적, 비양심적, 몰상식적, 부도덕한 종북주의자는 국가보안법으로 엄벌해야, 분단국가에서 제한적인 자유와 민주와 번영이 보장될 것이다. 자유의 이름으로, 인간의 상식과 윤리를 파괴하고, 국가의 법치와 안보를 파괴하는 이석기는 국회에서 절대로 입법을 해서는 안 된다. 국민의 정서와 국가의 법률이 공인한 ‘애국가’ 대신에 ‘아리랑’을 국가로 해야 한다는 이석기는 대한민국의 상식과 법치와 윤리를 파괴하는 완전한 망국노로 우리는 규정한다. 골수까지 패륜과 반역에 찌든 언행을 보이는 이석기를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하라.

종북좌익척결단, 나라사랑실천운동, 자유민주수호연합, 멸공산악회,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등

기사입력: 2012/06/16 [22:35]  최종편집: ⓒ 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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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자들은 하루 속히 집어내어 재산은 몰수하고 사형에 처해야 한다~~~ fyconsulting 12/06/17 [02:30] 수정 삭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며 대한민국의 국가관이나 이념도 북괴와 함께하는 자가 국회입성까지 하게끔 내버려둔 국가 안보의 무능함을 통탄한다. 통합진보당이라는 당부터 없어져야 하며 야당이던 여당이던 모든 국회의 의원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들에게 지급되는 국민의 피땀으로 제공되는 혈세가 아깝다. 이들에게 지급되는 세금과 이 자의 재산은 몰수하여 어려운 학생들에게 등록금 지원해주고 독거노인, 어린이 가장들을 도와 주자. 더 이상 지켜만 볼것이 아니라 국가 안보에 까지 위협이 되는 이런자들은 하루 속히 집어내어 사형에 처해야 한다. 나라를 지킵시다~~~
호북자의 말로는 비참하리라~ 다람쥐 13/05/27 [21:14] 수정 삭제
  이석기 웃으니까 더욱 징그럽고 무섭다. ㅜㅜ
당장 잡아 특공대 호위하에 DMZ(군사 분계선) 넘어 북한으로 강제 투하해,다신 한국에 못오게 하자. jose 13/06/16 [09:24] 수정 삭제
  젊은 남자가 한국을 헐뜻고,해치는 생계형 정치인을,즉시 북한에 강제로 보내,궁극적으론 북한 요덕 수용소에서 일생을 마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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